logo

¿Puedo arrancar las canas que empiezan a salir de manera dispersa?

Creo que llevo algunos años notando que me empiezan a salir canas de manera dispersa. Después de arrancarlas, no crecen rápidamente, pero si veo algunas, las arranco una por una. A veces parecen muchas juntas y otras solo una o dos. Hoy, después de ir al baño, vi algunas y las arranqué. Ahora tengo pocas, así que sigo arrancándolas, pero... ¿puedo seguir arrancando las canas?

듬성듬성 나기시작한 흰머리. 뽑아도 될까요?

미용 시술, 얼마나 유지될까?

👉 관련 진료 정보 보러가기
6
0
comentario35
  • 은하수
    저도 예전에는 흰머리 보이면 뽑았는데요 
    자꾸 많이 나니까 다 뽑기가 어려워지더라구요 
    흰머리도 생애주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붙어 있다가 자연스레 탈락되는게 제일 좋긴 하지요 
    딴딴히 두피에 붙어 있는데 뽑아버리면 옆에 모발도 약간이지만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거 같아요 
    그 머리만 끝부분을 살짝 잘라주거나 새치염색 등의 방법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imagen de perfil
    임★선
    저도 제일 처음에는 한두 개만 뽑았는데 계속 여기저기 퍼지니까 그냥 포기하고 염색을 하게 돼요.   되도록이면 뽑지 않고 그냥 염색하는 게 틀어 더 낫지 않을까요.. 
  • imagen de perfil
    푸른봄
    앞머리나 가르마 부분은 뽑으면 안된대요.
    다시 안나면 휑하니 조심해야해요
  • AA
    저도 흰머리가 있는데요. 저는 흰머리를 뽑지 않고 가위로 짧게 잘라 줍니다. 미용실에 가면 미용사들이 항상 저에게 물어 봐요. 흰 머리를 뽑으신 건가요, 아니면 자르신 건가요? 저는 제가 잘랐다고 대답을 합니다. 그러면 미용사들은 항상 저에게 아주 잘하고 있다고, 절대 흰머리를 뽑지 말고 지금처럼 자르라고 하더라고요. 미용사가 설명해 주기를, 흰머리를 뽑게 되면 모공에서 자연스럽게 빠진 머리카락이 아닌 인위적으로 힘을 가해 머리카락이 뽑은 것이기 때문에 모공이 자극을 받아서 그 부분에 더 이상 머리카락이 안 난다고 합니다. 많이 뽑을 수록 나중에는 흰머리를 뽑은 부분만 휑하게 원형탈모가 올 수도 있다고 하고요. 
    네이버에 흰머리를 뽑으면 안 되는 이유를 검색해 봐도 수많은 정보와 글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흰머리를 뽑지 않고 관리 하는 방법으로는
    첫 번째, 가위로 짧게 흰 머리를 잘라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혼자 자르기 어렵다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해 보세요. 
    두 번째, 염색을 하는 것도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겠죠?
    세 번째, 염색을 한 번 하면 계속 해야되기 때문에 비용과 두피 건강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새치 방지용 컬러 스틱이 있습니다. 두피에 흰 머리가 나온 부분에 본인의 머리색과 가까운 컬러 스틱으로 그 부분을 칠해 주는 거죠. 흑채도 또 하나의 방법이고요. 
    흰머리를 뽑지 않고 관리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 앞으로는 적은 수의 흰머리라도 뽑지 말고 최대한 머리카락을 보호하여 관리 해 주세요!!
    IMG_9576.jpeg_resize
  • imagen de perfil
    더달달
    헉 뽑으시면 다시 안 나요! 
    모근이 손상되면 원래 나던 갯수도 다 안 나고 다시는 안 나게 되거든요ㅠ.ㅠ
  • imagen de perfil
    귀염동이♡
    저두 요새 한두개씩보이기시작해서
    스크레스 엄청받고있어요
    하나씩 뽑긴해요
  • imagen de perfil
    써니
    흰머리가 듬성듬성 여기 저기서 자꾸 보이나 봅니다 
    흰머리가 신경 쓰인다고 무조건 뽑다 보면 두피 건강이 나빠지고 탈모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는 그냥 습관처럼 뽑았는데 정수리 부분이 약간 휑해 보여서 후회 되더라고요
    지금은 숱이 많은거 같아도 나이들면서 머리숱이
    자꾸 줄더라고요
    흰머리 아직 몇개 안되면 짧게 잘라 주세요
    
    
  • imagen de perfil
    김정옥
    저도 더듬이처럼  자꾸 보여서 ㅜㅜ
  • imagen de perfil
    김화정
    자꾸 자꾸 뽑으니 나중엔 그부분만 휑~~~머리카락이 자라질 않는다는 경험자의 일견이 있습니딘
  • imagen de perfil
    오둥씨
    흰머리 안났으면 좋겠지만 계속 생기네요.
    흰머리 뽑으면 모근이 손상돼서 그자리에 
    머리카락이 자로는 시간이 오래걸린다해요
    그러다보면 머리 숱도 적어보이겠지요ㅠ
    대신 염색을 하거나 염색이 되는 샴푸를
    사용하시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트리트먼트로
    모발을 보호해주면 좋아요~
    비타민b와 아연 철분이 모발에 좋답니다
  • imagen de perfil
    지영도영
    흰머리 뽑지말고 가위로 밑을 잘라주라고 하더라구요
  • 해피혀니
    저도 처음에는 뽑다가 이제는 부분염색하고 있어요
    머리숱 줄어들까 걱정되더라구요
  • imagen de perfil
    이지혜
    이건 미용전문가에게 물어봐서 잘 알아요. '절대 뽑으면 안됩니다' 흰머리를 뽑으면 그 자리는 머리카락이 안자란대요. 계속 흰머리 뽑다보면 탈모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하네요. 대신 흰머리를 짧게 잘라내는 방법을 추천해 주셨어요.
  • imagen de perfil
    바우
    저도 머리숱이 많은편이라 30대엔 상관없이 무조건 뽑았는데.... 30대말에 미용사인 동생이 갑자기 정수리에 머리숱이 많이 없다고 뽑지말라해서 그때서부터 염색하기 시작한것 같아요. 지금도 옆머리숱이 더 많아요. 뽑지마세요
  • imagen de perfil
    파워퀸
    뽑는건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
    그럼에도 한두가닥 날때 뽑아요~ㅎ
  • imagen de perfil
    깐데또까
     저도 요즘 듬성듬성 하나씩
     흰머리가 자주 보이기 시작했어요
     하나씩 뽑다가....  귀잖아서... 흰머리도
     소중하다보니 ;;;
  • 쩡♡
    뽑지 말라고들 하시는데
    눈에 거슬리니 나도 모르게
    들춰 뽑게 되네요ㅠ
  • imagen de perfil
    커넥트
    뽑으면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ㅁ모발이 손상될수도 있다구하더라구요 그냥 염색이답입니다 
  • imagen de perfil
    백설기
    일단 저는 흰머리는 뽑아요
    흰머리가 모근이 힘이 없어져서 흰모리가 난다고 알고 있거든요 차라리 모근째 뽑히면 흰머리는 없어지니까요 ^^
  • imagen de perfil
    땡땡이
    흰머리 계속 뽑으면 안될 것 같아요
    머리가 나면서 얇아지면 탈모가 될 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