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목표 몸무게를 정해두면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긴 하지만, 꼭 체중만 보는 것보다는 옷 핏이나 눈바디 변화를 같이 보는 게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여리나
저는 체지방량으로 정해요
인바디로 체크하면서요
므찌당당
수치로 보는건 체중계인데요
허리사이즈는 또 줄자로 재어보고 감량되었는지 봅니다
안레몬
몸무게가 확실히 객관적 지표가 있으니 좋아요
매일 체중계 측정 추천드려요
머랭이
저같은 경우는 몸무게로 기준을 잡긴하는데요 몸무게로 잡고 다이어트하다가 정체기오면 정말 이겨내기 힘들긴해요
그리고 몸무게로 기준을 잡고 하다가 몸무게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사이즈는 줄더라고요
원희
보통 몸무게를 목표로 잡다가 숫자가 변화 없으면
눈바디로 체크하기도 해요
이지혜
저는 처음에는 몸무게만 목표로 잡았는데 숫자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중간부터는 옷 핏이나 거울로 보는 눈바디를 함께 체크했는데 오히려 변화가 더 잘 느껴져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몸무게는 컨디션에 따라 변동이 있어서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게 마음도 편했어요. 특히 같은 몸무게라도 체지방이 줄고 라인이 정리되면 훨씬 날씬해 보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몸무게는 참고만 하고, 눈바디와 옷 사이즈를 함께 목표로 잡는 것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