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作家요즘 국산 브로콜리 가격이 넘 올라서 선뜻 장바구니에 담기가 부담스럽네요. 아쉬운대로 중국산을 담아왔어요^^; 케일은 제가 좋아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고 있어요.뼈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