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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검색한 422건의 검색 결과
커뮤니티 155건
저속노화[6]
요즘 매스컴에서 많이 나오는이야기네요 저속노화 다들아시죠 천천히건강하게 늙어가는법 우리가먹는 음식도중요하지만 운동도빠질수없죠 과격한운동보다는 가볍게 뛰는운동이좋다고해요 아침일찍 바닷가에 가보면 뛰는운동하시는분들을 많이보게 되네요 우리님들께서도 만보걷기 하시다가 조금씩 살짝 살짝뛰어가시는것도 좋을것같아서 올려봅니다 다같이 건강하자구요~~^^
똘망천사26.01.16조회 48추천 0 저속 노화[14]
저속노화 NMN 영양제로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쩡♡26.01.16조회 14추천 0 저속노화 NMN[6]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 NMN 챙겨주네요.
쩡♡26.01.15조회 9추천 0 저속 노화 NMN [10]
세포 활성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NMN영양제 챙겨 주네요.
쩡♡26.01.12조회 14추천 0 [건강칼럼] 겨울철 자외선 방치하면? 광노화 예방법부터 실리프팅이 필요한 순간까지[8]
안녕하세요, 팽팽의원 조민영 대표원장입니다. 겨울에는 햇빛이 강하지 않아 자외선 걱정을 덜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피부 손상을 일으키는 요소가 꾸준히 존재합니다. ❄️“겨울이라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오히려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요. 특히 자외선 종류 중 하나인 자외선 A(UVA)는 계절과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피부에 영향을 줍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겨울철 자외선을 소홀히 할 경우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이미 처짐이 진행된 경우 어떤 의학적 대안이 있는지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겨울에도 자외선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햇빛이 약해도 UVA는 그대로 피부 속을 자극합니다. 겨울철에는 햇빛이 약해 보이지만, UVA는 계절과 관계없이 일정하게 존재합니다. 이 자외선은 지속 노출 시 표피뿐 아니라 진피까지 침투해 색소침착과 탄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콜라겐 합성을 느리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실제로 아래 상황이 자주 나타납니다. “햇빛도 약한데 굳이 선크림 필요할까?”라고 생각했지만 피부 톤이 칙칙해짐 겨울철 건조함 + 자외선 노출이 겹쳐 잔주름 증가 👉겨울철에 자외선 차단을 쉬지 않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인 탄력 저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콜라겐·엘라스틴 파괴 → 탄력 저하 → 깊은 주름으로 진행 자외선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구조를 약화시킵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깊어지는 광노화/열노화가 나타나죠. 특히 겨울은 건조함으로 인해 탄력이 더 떨어지기 쉬워 변화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영향받기 쉬운 부위 이중턱 뺨 턱선 라인 전체 👉 다시 강조하자면, 자외선 노출로 주름을 악화시키는 광노화/열노화까지 겹칠 수 있어 건조한 겨울은 오히려 관리가 더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외선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단순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꾸준함입니다. 자외선 차단은 기본적인 내용 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자외선 차단제 꾸준히 바르기 ✔️ 모자·양산 등 물리적 차단 활용 ✔️ 항산화제와 수분 공급으로 피부 내부 보호 ✔️ 기능성 화장품으로 탄력 유지 이런 기본 관리만으로도 광노화 발생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겨울철은 특히 수분 손실이 커 관리 강도가 떨어지기 쉬우므로 “기본 습관 유지”가 핵심입니다. 이미 처짐이 진행된 경우, 어떻게 해결하나요? 👉🏻 이미 손상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경우, 실리프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광노화가 이미 진행되어 처짐과 깊은 주름이 생긴 경우, 단순한 스킨케어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피층·근막층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 실리프팅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실리프팅이란? 의료용 실을 피부에 삽입해 처진 조직을 물리적으로 리프팅하고 고정하는 시술입니다.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 PDO 실 사용 시 체내 흡수 과정에서 콜라겐 생성 촉진 피부 상태·처짐 정도에 따라 맞춤 설계 가능 👉 실 종류·개수 선택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AQ Q1. PDO 실은 무엇인가요? A1. 흔히 ‘녹는 실’로 불리며 "폴리디옥사논"이란 성분의 흡수성 의료용 실입니다. 삽입 즉시 처진 조직을 끌어올리고, 흡수 과정에서 콜라겐·엘라스틴 생성을 돕는 특징이 있어 다양한 리프팅 시술에 활용됩니다. Q2. 마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2. 국소 마취로 진행하며, 의료진과 피부 변화를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시술합니다. Q3. 시술 후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한가요? A3. 당일부터 가능한 편입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 멍·부기가 생길 수 있으며, 대부분 일주일 내 자연스럽게 가라앉는 정도입니다. 결론 오늘은 겨울철 자외선 관리의 중요성과 예방 방법, 그리고 이미 처짐이 진행된 경우 고려할 수 있는 의학적 접근까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실리프팅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 종류·개수·피부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맞춤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모든 시술은 일률적으로 적용되기 어렵기 때문에, 숙련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팽팽의원 조민영 대표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일반외과 전임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외과 의학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외과 의학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 교수 일본 요코하마 의과대학 전문의 및 교수 미국 플로리다 클리블랜드 클리닉 교수 미국 ASMBS 국제위원회 이사 IFSO 프로그램위원회 & 과학위원회 이사 미국 비만미용성형학회(AACS) 정회원 서울 서초구 의사회 학술부회장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KSMBS) 상임이사 대한미용의학회 정회원 팽팽의원 조민영 대표원장님의 다른 칼럼 읽기 💬 [건강 칼럼] 얼굴 실리프팅,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위' TOP3는? 💬 [건강칼럼] 겨울철 피부 탄력 저하, 실리프팅으로 개선하려면? 👉🏻 조민영 원장님의 실리프팅이 궁금하다면?
조민영 원장25.12.12조회 749추천 6 고속노화 때 나타내는 증상[10]
저는 증상의 대부분이 해당되는 걸 보니 고속노화가 진행 중인 것 같아서 슬프네요
눈부신날25.12.08조회 20추천 0 피부노화 막는 식품5~(기사펌)[12]
블루베리랑 녹차는 쉽게 접하는데... 연어빼고는 자주 먹어야겠네요^^ (연어를 안먹는지라ㅡㅜ)
에너자이저225.11.24조회 64추천 0 인간의 노화 = 물이 없어지는 과정[4]
평소에 물을 충분히 그리고 자주 마시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눈부신날25.11.21조회 15추천 1 [지방이식] 노화로 생긴 노안 얼굴, 생지방으로 자연스럽게 개선하기[7]
나이를 먹을수록 제일 먼저 티 나는 곳, 바로 얼굴이에요. 특히 볼살이 빠지고, 피부가 얇아지면 예전보다 표정이 피곤해 보이고 “요즘 좀 힘들어 보여요…”라는 말까지 듣게 되죠ㅠ 그런데 사실, 얼굴에 지방이 꼭 많다고 좋은 게 아니고 ‘어디에, 얼마나 잘 분포되어 있느냐’가 더 중요하대요. 그래서 요즘은 잃어버린 볼륨을 자연스럽게 되돌려주는 얼굴 지방이식 시술이 꾸준히 인기예요. ✅얼굴 지방이식, 어떤 시술인가요? 얼굴 지방이식은 말 그대로 내 몸의 지방을 얼굴로 옮기는 시술이에요. 허벅지나 복부, 엉덩이 등에서 지방을 채취한 뒤 그중 건강하고 살아 있는 지방세포만 선별해서 얼굴의 꺼진 부위나 볼륨이 부족한 부위에 미세하게 주입하는 방식이죠. 관자놀이, 앞광대, 볼, 팔자주름 같은 부위는 조금만 꺼져도 나이 들어 보이거나 피곤해 보이기 쉬워요. 이런 부위에 적절히 볼륨을 채워주면 얼굴 전체가 훨씬 어려 보이고 생기 있어 보인답니다 :) ✅냉동 지방보다 생지방이 좋은 이유 보통 지방이식은 한 번에 끝나지 않고, 1차 시술 후 보충 시술(2차)을 진행하기도 해요. 그런데 일부 병원에서는 남은 지방을 냉동 보관해 재사용하는데, 냉동 과정에서 지방세포가 손상되면 생착률이 떨어지고 염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매번 새로 지방을 채취하는 ‘생지방 방식’이 선호돼요. 이건 지방세포가 더 건강한 상태로 주입돼서 결과가 자연스럽고 유지 기간도 길어요. 몸에서 바로 뽑은 ‘생지방’이 얼굴에 자리 잡는 과정 자체가 피부 탄력까지 도와주는 느낌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ㅎㅎ ✅지방이식은 ‘양’보다 ‘위치’가 핵심이에요 “많이 넣을수록 좋아 보이지 않나요?” 라고 묻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지방이식은 양보다 위치와 비율의 미세한 균형이 훨씬 중요해요. 예를 들어, 관자놀이나 앞광대처럼 볼륨이 있어야 입체감이 사는 부위에는 적당한 주입이 필요하지만 볼살이나 턱 아래처럼 불필요한 곳에 많이 들어가면 오히려 얼굴이 넓어 보이거나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엔 ‘저주입 방식’이라고 해서 아주 미세하게 여러 층에 고르게 주입하는 방법을 써요. 이 방식은 부기나 멍이 적고, 지방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 얼굴선이 부드럽게 만들어져요. 시술은 이렇게 진행돼요 1️⃣ 지방 채취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소량의 지방을 뽑아요. 2️⃣ 건강한 지방만 선별 원심분리기로 불순물과 수분을 제거하고, 생착률이 높은 지방세포만 남깁니다. 3️⃣ 미세 지방 주입 얼굴의 꺼진 부위에 아주 얇은 캐뉼라(미세관)로 지방을 주입해요. 한 번에 많이 넣지 않고 여러 층으로 균일하게 채워줍니다. 시술 시간은 보통 1시간 내외로, 가벼운 부기 정도만 생기고 대부분은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해요. 3~6개월 정도 지나면 지방이 완전히 자리를 잡고, 결과도 점점 자연스러워집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얼굴이 마르고 생기 없어 보이는 분 팔자주름이나 앞광대 꺼짐이 신경 쓰이는 분 보형물 대신 내 지방으로 자연스럽게 개선하고 싶은 분 얼굴선을 부드럽게 다듬고 싶은 분 노화로 인해 인상 변화가 고민인 분 쁘띠 시술보다 오래가는 효과를 원하시는 분 ✅지방이식 후 관리 꿀팁 💡 시술 후 1~2일은 냉찜질로 붓기 완화 일주일 정도는 얼굴 마사지·강한 압박 피하기 단백질, 수분 섭취 충분히 해서 지방 생착 도와주기 과도한 다이어트나 급격한 체중 감량은 피하기 이런 기본 수칙만 잘 지켜도 이식된 지방이 훨씬 오래 예쁘게 자리 잡는다고 해요. ✅얼굴 지방 이식 정리하자면 얼굴 지방이식은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시술이 아니에요. 노화로 인해 꺼진 얼굴 구조를 다시 채워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게 하는 ‘리셋 시술’에 가깝죠. 무조건 많이 넣는 게 아니라 내 얼굴에 맞는 위치와 비율로 조화롭게 주입해야 진짜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요. 얼굴선이 꺼지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 고민이라면, 한 번쯤은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관련글 더보기 👉노안 탈출 후기|얼굴 지방이식으로 진짜 어려지기! 👉궁금해서 찾아본 피부 두께에 따른 안면거상 결과
소금별25.10.21조회 117추천 5 잠자다 자꾸 소변이 마려워 깨는 이유, 노화나 질환 때문일까요?[6]
요즘 들어 새벽에 한두 번씩 꼭 소변이 마려워 잠에서 깹니다. 예전에는 아침까지 한 번도 안 깨고 잘 잤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다녀와야 하네요. 문제는 다시 잠들기 어렵고 아침에 피로감이 심하다는 점이에요. 물을 많이 마시는 편도 아닌데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혹시 방광이 예민해졌거나 나이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을까요? 요즘 같은 계절에 이런 증상 겪으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관리하면 새벽에 깨지 않고 숙면할 수 있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야기25.10.14조회 156추천 3 치아가 갑자기 시린 증상도 노화의 일부분일까요?[14]
치아 잇몸이 좀 약한편이긴 한데 이가 시리다는 느낌은 평상시에 잘 못느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부터 오른쪽에 비해 왼쪽 치아가 시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식 먹기도 좀 불편하고 그런데.. 이게 단순 노화의 증상인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시린이에 치약같은게 도움이 될런지 궁금하네요..
서여사25.09.23조회 91추천 6 저속노화에 대한 의료시술고민[2]
안녕하십니까 저는 매사에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건강 관리 역시 마찬가지여서 늘 검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저속노화라는 개념이 각광받는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단순히 젊게 보이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과정에 깊이 매료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의 철학에도 불구하고 고민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의료 시술이라는 선택지 앞에서입니다 나는솔로 가끔 챙겨보는데, 거기에서 사람들이 관리잘했다같은 내용을 사람 피부로 판단하고 그러더라고요ㅠ 저는 기본적으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저속노화를 실현하는 것을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은 이미 저의 삶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루틴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몸속 세포의 노화 속도를 늦추고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속노화 개념이 확산되면서 에이징 테크 라는 분야도 각광받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기반의 뷰티 미러를 개발하여 피부 상태 분석과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첨단 기술들도 결국은 개인의 관리 노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저의 피부는 시간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는 현실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눈가의 잔주름이나 미세한 피부 탄력 저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저의 철저한 관리가 무력해지는 지점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때 저는 저속노화의 핵심인 안티에이징시술에 대해 좀 더 깊이 파고들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MZ세대 젊은 층에서도 피부 저속노화를 위해 안티에이징 시술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며 저의 고민이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또 다른 건강 관리의 영역이며 더 나아가 자기 관리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고민을 저속노화에 관심을 가진 다른 분이 이미 하고계셨던 고민이라면 답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ㅠ
깨개갱25.09.07조회 93추천 0 귀걸이 착용하고 자면 노화 가속화???(기사 펌)[28]
https://naver.me/I5y4LTJt 기사 일부만 캡쳐한거예요... 전 첨 듣는 이야기인데...ㅎㅎ 귀걸이 보통 빼고 주무시나요??? 염증생긴거 아님 전 거의 안빼는데...헉... 그래서 거의 원터치로만 착용하는데... 빼고 자야할까봐요..
에너자이저225.08.21조회 427추천 6 고속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 증거[16]
저는 세 가지나 해당돼서 서글프네요
눈부신날25.08.11조회 13추천 0 저속노화 마인드셋 책 요약|늙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은?[13]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마음, 누구나 있으시죠? 그런데 문제는… 알고 있어도 실천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운동을 해야지, 잠을 잘 자야지, 스트레스를 줄여야지… 머리로는 잘 알고 계셔도, 실제 생활에선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책이 있는데, 《저속노화 마인드셋》은 바로 이런 문제의 본질을 짚어주는 책입니다. ‘마인드셋’은 어떤 상황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속노화밥 교수님으로 유명한 정희원 교수님이 쓰신 이 책은 건강은 ‘몸’보다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합니다. 저속노화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삶에 적용되는 얘기라고 해요! 저속노화 뜻, 단순히 '천천히 늙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저속노화를 단순한 노화 방지나 외모 관리 개념으로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속도를 늦추고 삶의 기능과 즐거움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길게 길게 두 발로 걸어다니며 하고 싶은 거 하는 삶을 위해서죠. 그리고 그 핵심은 ‘몸’이 아니라 ‘마음의 속도’를 늦추는 데에 있다고 말합니다. 즉, 건강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이나 식단보다 먼저, 마음의 회복 루틴을 다잡아야 한다는 것이죠. 건강한 사람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왜 건강 정보를 잘 알고 있음에도 병원에 자주 가게 되는 걸까요? 왜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계속 미루게 되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금 내 몸이 고장났다는 걸 알면서도, ‘괜찮겠지’ 하며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정 교수님은 이렇게 강조하십니다. “지금의 나를 돌보는 것이,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는 길입니다.” 저속노화 마인드셋 책이 말하는 핵심 4가지 1. 수면은 회복의 시작점입니다 제대로 자지 못한 날은 이미 몸이 고장난 상태라고 보셔야 합니다. 건강 루틴은 수면을 최우선으로 둘 때 시작된다고 강조합니다. 2. 식사는 정신과 연결됩니다 저속노화식단은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닙니다. ‘마인드풀하게 먹기’와 ‘뇌 건강 중심 식사’를 통해 감정 조절과 인지 회복에 초점을 둡니다. 그래서 저속노화밥도 결국 뇌와 마음을 위한 식사로 설명됩니다. 저속노화 밥이란?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이렇게 밥을 지으면 밥만 먹어도 한끼 단백질이 충족된다고 해요!! 교수님이 유튜브에서 보여주신 아침밥 예시입니다. 3. 운동은 ‘정서 연결’이 핵심입니다 억지로 하는 운동은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기분 전환을 위해 걷는다’, ‘생각을 정리하려고 스트레칭한다’ 이처럼 감정과 연결된 운동이 더 오래 가고 효과적입니다. 정희원 교수님은 러닝을 꾸준히 오랫동안 하셨다고 해요. 4. 마인드셋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메시지 중 하나는 이겁니다. “지금의 내가 미래의 나와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수록, 건강 실천율이 높아진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뇌과학 연구로도 입증된 내용이라고 해요! 저속노화 교수 정희원의 말말말💬 정희원 교수님은 단순히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건강, 심리, 철학, 행동과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워런 버핏은 콜라도 마시는데 왜 장수하냐고요?” → 유전보다는 매일의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고 설명하십니다. “건강해지려면 뭔가를 사야 하나요?” → 건강은 소비가 아닌, ‘행동’으로 쌓는 것이라고 강조하십니다. 늙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결국 ‘회복력’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늙지 않는 사람들은 특별한 걸 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빠르게 회복하는 힘을 가지고 있죠. 잘 자고 잘 먹고 감정과 몸을 연결하고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오늘을 실천합니다. 이게 바로 저속노화 마인드셋의 핵심입니다. ✍️ 개인적인 감상 한 줄 이 책을 덮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나는 지금 나를 얼마나 잘 돌보고 있는가”였습니다. 우리는 너무 바빠서, 너무 지쳐서 삶을 ‘고장’ 상태로 유지하면서도 괜찮다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천천히 늙는 삶은 오늘의 선택으로 만들 수 있다는게 책의 핵심인 것 같아요. 건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 한 번 읽어보세요. 관련글 더 보러가기 ✅저속노화 의사가 정리해주는 저속노화 식단 ✅🏆저속노화 최고의 음식등급🔥
개구리3마리25.08.07조회 1328추천 9 일생에 3번 만나는 노화 부스터[14]
요즘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급격하게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가 일생에 3번이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눈부신날25.06.22조회 86추천 0 20대부터 시작되는 신체 부위별 노화[4]
노화가 20대부터 시작된다니 백세시대에 사람몸도 그에 맞춰 노화가 늦춰지면 좋겠어요
눈부신날25.05.29조회 9추천 0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14]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진이 빠질정도로 과도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게 아니라 해가 되죠.. 마라톤도 즐기는 수준은 좋지만 과도하게 하시는 분들 보면.. 아프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만족이지만 운동도 적당히 몸에 무리가 안가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앱톰25.05.25조회 22추천 4 애슐리에도 저속노화의 유행이..애슐리 신메뉴[6]
애슐리 신메뉴 중 샐러드 두 종류가 맛있어 보이네요
괜찮아25.05.03조회 10추천 0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14]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정말 중요한 글인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운동자체도 중요하지만~ 매일 반복적으로 과격한 운동만 한다고 좋은게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몸은 소중하게~ 운동은 내몸에 맞게 ~ ^^
뉴페이스25.04.24조회 83추천 1 과식이 노화 부스터인 이유[6]
건강을 위해 소식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괜찮아25.04.18조회 8추천 2 저속노화 카레[34]
순두부가 없어 두부 넣었어요 원래 물 안넣는건데 전 짜서 조금 넣었네요
원희25.04.17조회 130추천 0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10]
미리 만들어 둔 양파 껍질을 차처럼 끓여 주면 한 2일정도 마실수 있는것 같아요 가끔 차처럼 마실려고 하죠 물처럼 마셔도 된다고 하는데... 은은한 향이 좋은 차가 전 더 좋던데요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4.09조회 126추천 1 빛번짐 현상 단순 노화 맞을까요?[28]
시력이 워낙 좋았다가 나빠진거라 눈이 나빠 졌구나 느끼는 순간은 꽤 있어요 연고 설명서 안보이는 이런거여 ㅋㅋ 40대 중반인 제 나이에 그정도면 양호하다 싶은데 유난히 빛번짐이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간판이나 버스 번호, TV 자막처럼 빛이 있는 글씨는 더더욱 잘 안보여요 한참 지나야 촛점이 맞으면서 보이기 시작해요. 그래서 시력검사할때 한쪽눈 가리고 검사한 다음에 다른 눈 검사하면 한참 동안은 잘 안보여요 이렇게 빛번짐이 있거나 촛점이 안맞는 이 상황을 그냥 노화로 인한 현상으로 치부하면 될런지 안과를 한번 가볼까 해도 무슨 검사를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이하린25.04.07조회 359추천 12 현실적으로 저속노화 식단하는 방법[4]
평소에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괜찮아25.03.28조회 9추천 0 노화방지 음식 9가지.[19]
<노화방지 음식 9가지> 1. 녹차 매일 3잔의 녹차를 마시는 사람은 장수한다는 연구결과가 일본에서 나온 바 있습니다. 녹차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병과 알츠하이머병, 그리고 여러 가지 암 위험을 낮춘다. 녹차 속에 있는 항산화 성분의 하나인 카테킨은 녹내장에 걸리는 것을 막는답니다. 2. 생선 연어, 참치, 고등어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과 같은 늙고 쇠약해져서 생기는 질병들을 물리치는 효능이 있어요. 미국심장협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생선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잣, 땅콩 등 견과류를 매일 2온스(약 57g)씩 먹으면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하게 섭취하게 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격퇴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견과류를 먹은 사람은 한 달에 한 번 이하로 견과류를 먹은 사람에 비래 심장마비에 걸릴 가능성이 6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다크 초콜릿 초콜릿은 두뇌 기능을 촉진시키고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독일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초콜릿을 소량이라도 매일 먹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40%나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커피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매일 3~5잔의 커피를 마시면 치매 위험을 65%나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 커피가 심장병, 통풍, 전립샘암, 대장암 그리고 2형 당뇨병 등에 걸릴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6. 와인 매일 2잔 정도의 적당량의 와인을 마시면 심장병과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비만, 충치와 몇 가지 종류의 암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와인은 피부암 발병 전의 병변을 감소시켜 피부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7. 베리류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의 베리류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제가 듬뿍 들어있어요. 안토시아닌은 노화 작용을 늦추는 효능이 있습니다. 생으로 혹은 얼린 베리류를 매일 한 컵 정도 먹으면 노화를 이끄는 염증을 물리친다고 합니다. 8. 토마토 항산화제의 일종인 라이코펜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라이코펜은 피부를 젊게 하고 심장병과 몇 가지 암의 위험을 낮춥니다. 일주일에 토마토나 토마토가 든 음식을 10번 정도 먹는 남성은 전립샘암에 걸릴 위험이 45%나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9. 브로콜리 각종 비타민과 크롬과 같은 무기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작용을 늦추고 두뇌 기능을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또 브로콜리에서 발견되는 설포라판은 심장병과 뇌졸중,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효능이 있습니다 출처: 건강톡 ㅡㅡㅡㅡㅡㅡ 노화 방지에 대해서 요즘에 많이 생각이 들고 있는데요. 기존에 제가 알고 있는 부분과도 사실과 달리 노화 방지에 대해서도 뭔가 포괄적인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알게 되었어요. 와인이 알코올 들어있는 주류로만 생각하고.술을 섭취하는 것은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줄 알았는데 다크 초콜렛이나 커피 같은 경우도 노화방지에 있어서 좋은 점이 있다고하네요, 노화 방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J25.03.25조회 101추천 0 🏆저속노화 최고의 음식등급🔥[18]
잘 먹고 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있는것 같아요 ㅋㅋㅋ 하늘과 땅차이인가요 S등급은 항시 먹는것인데, 가끔 아랫등급도 먹긴해요 "저속노화"요즘 자주 보이는 단어 라서 그런지 솔깃하죠 ~ 🔥노화를 늦추고 건강을 지키는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 S등급 (최고 등급) ✔️ 베리류, 녹색채소, 견과류, 올리브오일 🥇 A등급 (우수한 건강 식품) ✔️ 토마토, 계란, 귀리/현미, 강황 🥈 B등급 (균형 잡힌 식단에 포함 가능) ✔️ 바나나, 병아리콩, 해조류 🥉 C등급 (가끔 섭취 추천) ✔️ 유제품, 육고기, 옥수수, 카페인 🚨 F등급 (노화를 촉진하는 음식🧨 피하는 게 좋아요!) ❌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 튀김류, 탄산음료 👩🏻⚕️요즘 ”저속노화“ 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건강한 식습관 & 생활습관에 대한 인식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3.13조회 102추천 2 (질문) 몸에 하나둘씩 늘어가는 빨간점 노화인가요 ? [27]
작년에는 좀 깊은 체리종이하나씩 생기더니, 이제는 팔뚝에 또 생기기 시작이네요 빨간점 종류도 다양하던데요 찾아보니 "체리점"이라고 아이들도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어른들은 피부의 노화의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아주 많은것 같아요 팔위에는 좀 밋밋한 점인데 팔밑에는 돌출되는것 같아요 빨간점이라는것이 그냥 밋밋한것과 돌출되는 것들이 생기는것 점이 생기는 이유 말고도 돌출되는 이유도 있을까요? 보습에 도움되는 바디 크림은 꾸준히 사용하는데요 빨간점에 생기는 것에 도움이 될까요 ?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2.23조회 630추천 9 전현무, ‘10kg’ 감량 후💯저속노화식단 시작… 뭐 먹나 보니?[9]
저속노화 요즘 핫하죠? 저도 요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에 나혼산 참 재미있게 봤는데요.. 전현무님은 저속노화 밥, 즉 잡곡밥을 만들어 김밥을 쌉니다 황금비율로 만든 밥은 레틸콩 4: 귀리 2: 현미2: 백미2 비율로 밥을 지어서 드셨어요 이렇게 밥을 지으셔서 김밥을 싸셔서 손범수님과 드시더라구요 저속노화 식단 위주로 양을 조금 먹으면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해요 백미가 급격히 당을 오르게 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는건 익히 아실꺼예요 이렇게 귀리, 레틸콩, 현미, 백미로 밥을 지어서 드시면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저속노화도 된다고 하니 잘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방송인 전현무(47)가 저속노화식단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식단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전현무는 “드디어 공개, 전현무도 저속노화식단”이라며 “오늘밤 나혼자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식사를 차린 뒤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식탁에는 된장찌개와 함께 귀리, 렌틸콩, 현미가 있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13kg 감량한 바 있다. 전현무가 실천한다고 밝힌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봤다. ◇귀리 귀리에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다. 베타글루칸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쌀보다 2배 이상 많은 단백질을 함유한 귀리는 변비 예방 효과도 있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으로, 항산화·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렌틸콩 렌틸콩은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섬유소가 풍부하고 혈당지수가 29로 낮은 편이어서 당뇨병 환자나 비만 환자가 먹기 좋다. 섬유소는 콜레스테롤 배설 효과가 뛰어나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준다는 장점이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한다.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이다. 다만,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을 배설하지 못해 렌틸콩을 많이 먹으면 혈중 칼륨 수치가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현미 현미는 비정제 탄수화물로, 체중 관리에 적합한 식품이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말한다.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감이 거칠어 더 많은 저작이 필요해 식사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포만감도 빠르게 유발해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대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음식을 씹는 시간이 식사 이후 식욕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를 세 그룹으로 나눠 음식을 평소 먹던 대로, 한입에 10초씩, 한입에 30초씩 씹은 후 삼키게 했다. 그 결과, 음식을 가장 많이 씹고 삼킨 그룹은 나머지 두 그룹이 먹은 양의 절반만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헬스조선>
♡25.02.16조회 125추천 3 *💪저속노화 식단 '양배추 두부 김 샐러드'[10]
저번에는 양배추와 김으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는데 오늘은 포만감을 더 높이기 위해서 두부를 넣었더니 더 맛있고 조금만 먹었는데도 배부르고 좋은것 같아요~~여기에 견과류 한봉 더! 오늘 저녁은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25.02.16조회 328추천 3 젊어 보이려면? 보톡스 안해도... 이런 음식 먹으면 노화 늦춰[26]
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같다. 늘어난 주름과 축 처진 턱살, 넓어진 모공은 원래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한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을 피하고 또래보다 젊어 보이고 싶다면? 평소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피부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정리했다. |동안 만드는 음식| 몸에 좋은 음식은 입에 쓰다는 편견을 버리자. 동안으로 얼굴을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맛있는 음식도 가득하다. 🔺️베리류=새콤달콤한 베리류 속 비타민C와 E,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능력이 비타민E의 50배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벽을 강화한다. 🔺️오메가-지방산 풍부 생선=연어와 고등어, 정어리 등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가득해 피부 미용에 제격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이 뛰어나 트러블을 예방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 보습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연어 속 아스타잔틴은 피부 탄력성을 높이고 고등어의 리보플라빈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잡티 제거에 도움을 준다. 🔺️숙면 유도 식품=숙면도 동안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가득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 이완을 유도한다. 트립토판과 비타민B6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와 합성을 도와 더 오래 푹 자도록 만든다. 🔺️호두=호두는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 손상된 모낭을 회복시키는 비타민E부터 피부와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도록 수분을 공급하는 불포화 지방산까지 풍부해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머릿결을 동시에 가꿀 수 있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인 다크 초콜릿엔 다량의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수분 관리를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코코아를 섭취한 그룹은 피부 수분 손실이 25%나 줄었다. 또한 미국 메인대 영양생리학과 연구팀은 초콜릿이 뇌의 인지 영역을 자극해 기억력과 추상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밝혔다. |노안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및 알코올 음료=카페인은 뇌와 신경계 활동을 활발히 만들고 교감신경을 흥분 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해 혈압을 높인다. 피로 유발 물질인 아데노신 작용이 차단되면 행동이 빨라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정신까지 또렷해진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노안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속 수분을 배출시킨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방어력이 떨어진다. 피부가 외부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고 주름진다. 혈액 순환도 느려져 혈색이 어두워지며 노폐물이 몸속에 쌓여 염증도 증가한다. 커피와 녹차, 에너지 음료 등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 술도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부추기긴 마찬가지. 음주할 땐 반드시 같은 양의 물을 함께 마시고 과음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자제하자. 매운 음식을 먹으면 혈관이 확장돼 모공이 커지고 안면 홍조도 악화된다. 땀이 나면서 피부 박테리아와 섞여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한다. 나트륨이 가득한 양념이 몸을 쉽게 붓게 만들고 혈관 건강까지 해친다. 🔻가당 주스=주스는 건강하다는 생각도 금물이다. 가당 주스엔 탄산음료나 캔 커피 등과 마찬가지로 액상과당이 함유돼 세포 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을 증가시킨다. 혈당도 급격히 높여 비만을 유발하고 지방산으로 쉽게 전화돼 지방간 위험도 높인다. 🌈🌈🌈🌈🌈 평소 먹는 음식 습관이 동안과도 관련 있네요~ 피부에 좋은 음식들 잘 섭취하셔서 동안으로 사시길 바래요🤭🤭🤭
인지니어스25.02.15조회 246추천 4 *저속노화 양배추 김 샐러드🤭🤭[28]
저도 인별 보다가 알게된 레시피인데 저속 노화 샐러드 '양배추 김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조미김의 짭짤함이 만나 먹다보면 계속 손이가네요~~🫢 오늘 점심은 양배추 김 샐러드와 찐계란 사과로 점심 먹어요~~♡♡ 💫레시피 양배추를 썰어서 믹싱볼에 담고 김을 찢어서 넣어주고 들기름, 깨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완젼 간단하죠~
냥식집사25.02.14조회 148추천 5 조기노화방지 공복물 드세요[13]
아침에 따뜻한 공복물 한잔 오늘은 영하 15도 시작하는데요 ㅋㅋ 이런 살인추위네요 "조기노화방지 " 이거 좋은 데요 ~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2.06조회 130추천 7 목주름은 어떻게 관리해야 노화가 더딜까요?[11]
저는 하늘보며 똑바로 누워자는 습관에다 베개도 낮은 걸 베는데요. 어느날 헬스장 거울에 비친 목주름이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요.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데 특정기구를 사용하며 거울을 볼때마다 목주름이 너무 도드라지네요. .특별히 목주름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희영25.02.03조회 119추천 2 노화를 늦추는 방법[11]
인슐린의 총량이 노화 정도와 비례하는 줄은 몰랐네요
괜찮아25.01.30조회 86추천 1 저속노화 의사가 정리해주는 저속노화 식단[6]
일주일 식단 짤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괜찮아25.01.29조회 148추천 0 신체 부위별 노화 나이[19]
신체 부위별 노화 나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괜찮아25.01.26조회 167추천 2 한줌의 아몬드 피부노화예방[24]
매일매일 한줌 의 너트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지만, 구운아몬드 아몬드는 피부에 필수적인 지방산을 제공하며, 비타민E가 풍부하다. 28g의 아몬드에는 하루 필요량을 초과하는 약 7mg의 비타민E가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6개월 동안 매일 아몬드를 섭취한 여성들은 주름과 색소 침착이 감소하는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주름과 색소침착의 감소 이거 피부노화예방에도 효과적일것 같아요 이러만 하루에 한줌 아몬드 꼭 먹야 할것 같은데요 아몬드 말고도 피부노화에 도움되는 식품들이 많네요 베리류, 특히 라즈베리, 블루베리, 딸기에는 콜라겐 분해를 막아주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있으며, 장내 미생물 건강을 증진시켜 골 소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콩류는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손상과 주름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 성분은 피부의 수분 함량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아보카도는 단일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E가 풍부하여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코코아 또한 플라바놀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면 혈액과 산소 흐름을 증가시켜 자외선에 의한 화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녹차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CGC)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매일 한두 잔을 마시면 피부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녹차는 오염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위는 멜라토닌 성분이 있어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되고 낮 동안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올리브오일은 단일 불포화 지방을 제공하며,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의 주름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버터나 마가린을 선호하는 사람들보다 주름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24조회 150추천 7 서초구 아너스티성형외과 노화,면역력강화 줄기세포 정맥주사 후기[14]
나이가 드니 피부탄력도 떨어지고 딸아이 결혼을 앞두고 엄마들의 피부손질에 저도 동참하려 알아보던중 줄기세포로 노화와 면역력강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서초구 아너스티성형외과의 줄기세포 정맥주사 후기를 알아보려합니다 "내눈에 비치는 세상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남들 눈에 비치는 내 모습을 바꾸고 싶었던마음. 아너스티성형외과를 만난후 내 눈에 비치는 세상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 줄기세포 정맥주사란? 지방 토는 혈액을 통해 추출된 줄기세포 원액을 정맥을 통해 고르게 이식하거나 진피층에 직접접으로 주사하여 흉터및 피부고민을 개선 할 수 있고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이 가능합니다 🍁도움되는후기 저와 같은 맘이 셨던듯한데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잖아요 예뻐지고 싶어서 소문듣고 찾아갔는데 정말 편안하시다시며 남몰래 말하기 어려운걸 얘기하니 좋았다고 하시네요 그러시며 잘온것 같다고 하십니다 후기를 보니 두려움이 많이 사라지는것 같아요 친절한 상담과 시술받으러오신분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제시로 숨어있던 시술자의 가치에 빛을 밝혀드린다고 솔직한 의사샘의 글이 있네요 ✅[혈액세포vs지방세포] ✅[아너스티성형외과의 줄기세포주사 효과] ♠︎항노화 효과 ♠︎면역력강화 ♠︎만성피로 회복 ♠︎안티에이징 ♠︎구축코등 코 부작용으로 인한 주사치료 ♠︎탈모개선 ✅SVF 줄기세포 POINT 1️⃣손상된 조직 정상화유도 2️⃣손상된 현관재생 및 혈액공급 3️⃣면역세포 기능 정상화 💥 자가지방을 추출하여 지방유래 줄기세포와 다양한 성장인자가 함유된 SVF를 이용해 다방면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줄기세포 정맥주사 시술순서 🍁오시는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89 (잠원동) 멀버리힐스 메디컬타워 8층 🍁궁굼하신분을 위해 링크도 함께 남길께요 https://cashdoc.me/hospitalevent/eventdetail/5753
..💕하니(0:01발송)25.01.20조회 401추천 4 (노화방지)글루타치온 [18]
아침에 꼭 챙겨야하는것은 아닌데, 습관이 되어서 아침에 챙기고 있어요 하얀색의 필름형태이며, 향은 거의 없어요 맛은 오렌지 살짝 감미된 맛.. 시큼한것이 맛은 없어요 글루타치온은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하죠 ~ 노화 방지보다는 좀 늦춰진다고 하니, 그게 젤 좋죠 노화방지 ◼ 글루타치온은 항상화 작용과 염증 반응 억제를 통해 세포의 손상을 줄이고, 노화과정을 늦추어 준다고 하는데 ,노화과정을 늦추워 준다는 단어가 저는 젤 맘에 드는것 같아요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피부도 점점 자외선 노출에 의해서, 화장품이나, 먹는 습관에 의해서도 노화가 빨리 오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 글루타치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세포의 노화를 촉진하는 DNA손상을 방지하고, 글루타치온은 염증 반응을 억제 하여 염증으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여한다고 하네요 통증이라는 것이 작은 염증이 생겨서 겉으로 생기는 병이잖아요 통증과 항염증 이런 말들이 자주 등장 하는것 보면 역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19조회 92추천 7 *노화의 계절 겨울, 팍 늙지 않기 위한 셀프 케어 노하우!😶🌫️[9]
💦충분한 수분 섭취 춥다고 웅크리고 있으면 수분 섭취가 줄어들기 마련이다. 수분 섭취가 줄어들면 그만큼 피부가 푸석푸석해진다. 성인의 경우 체내 수분량은 약 60%. 수분은 이처럼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WTO에서는 몸무게에 0.03을 곱한 수치가 자신에게 맞는 물 섭취량이라고 한다.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곁에 두고 자주 먹는 것도 방법이다. 🌡실내 습도 조절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실내 공기는 피부를 메마르게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를 3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가습기를 가동하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적정 습도를 유지하도록 하자. 자면서 늙는 것만큼 아까운 것은 없다. 😶🌫️미지근한 물 세안 추운 날,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만큼 좋은 게 없다. 얼어붙은 관절이 노곤하게 풀리는 기분이 최고다. 그러나 따뜻한 물로 세안하면 노화가 촉진된다. 너무 차갑거나 따뜻한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씻고 자극이 적은 클렌저를 사용하는 게 좋다. 세안을 하고 나서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머금도록 한다. 피부가 간지러워 너무 자주 얼굴을 씻으면 오히려 더 건조해지니 하루 2번 이상 씻지 않도록 한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지키는 것이 노화 방지에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겨울철에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하고 주름을 늘리는 것으로 알려진 UV-A 자외선에 노출되기 쉽다. 외출을 할 때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장갑과 모자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한다. 훨씬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제철 음식 먹기 비타민 C와 E가 풍부한 제철 음식인 귤과 딸기, 시금치 등은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된다. 또한, 생선, 견과류 등 오메가-3가 포함된 음식은 피부의 탄력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반대로 패스트푸드, 튀김 음식 등은 피부에 좋지 않은 음식이니 자주 먹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 출처:GQ 😶🌫️겨울은 너무 건조하네요. 위에 있는 것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더 신경 써야겠어요~~^^
냥식집사25.01.17조회 105추천 4 *🫶피부 노화 예방법과 노화막는 음식들!![28]
🔸️빨간 파프리카 :리코펜이 피부노화, 탄력을 유지 🔸️다크 초콜릿 :플라보노이드가 행복, 안정감을 줌 🔸️연어 :다크서클, 주름 예방 🔸️코코넛 오일 :피부보습, 고운 피부에 도움 🔸️녹차 :폴리페놀, 비타민C가 풍부 🔸️시금치 :피부 트러블 막아줌 🔸️각종씨앗 :비타민E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해줌 🔸️샐러리 :피부 탄력과 윤기 유지 🔸️파파야 :주름살 예방에 도움 🔸️당근 :습진, 피부질환 예방 🔸️블루베리 :항산화제 풍부, 피부손상 복구 🔸️아보카도 :피부탄력Up, 주름예방 🙂그 외에도 다양하겠지만 몇가지 만이라도 잘 챙겨먹어야 겠네요. 블루베리, 아보카도, 당근, 각종씨앗, 다크 초콜릿은 저도 자주 먹고 있는 것들 이네요. 😦얼굴 피부 노화의 나이대별 특징 ㆍ20대: 피부가 아직 탄력 있고 건강하지만, 초기 노화 징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외선으로 인한 미세한 주름과 색소 침착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ㆍ30대: 눈가와 입가에 잔주름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피부가 점차 건조해집니다. 피부 톤이 고르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ㆍ40대: 주름이 더 뚜렷해지고, 피부 탄력이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얼굴의 볼륨이 감소하고, 피부 처짐이 시작됩니다. ㆍ50대 이후: 주름과 처짐이 더욱 심해지고, 피부가 얇아지며, 색소 침착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얼굴 피부 노화 예방법 ㆍ자외선 차단제 사용 :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이므로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가장 가성비 좋으며 효과가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ㆍ건강한 식습관 :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합니다. ㆍ충분한 수면 : 피부 재생을 돕기 위해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취합니다. ㆍ수분 공급 : 피부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ㆍ금연 : 흡연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므로 금연이 중요합니다.
냥식집사25.01.15조회 255추천 6 피부 노화를 늦추는 방법[19]
찬물 샤워가 피부에 좋다고 하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괜찮아25.01.14조회 113추천 1 피부노화 차단!!! 프로폴리스[6]
프로폴리스 남동생의 권유로 액채로 먹었는데. 이거 액채는 정말 비유가 약하신분들은 먹지 못할걸요 ~ 그래도 잘 맞아서 먹었는데. 면역력과 특히 비염에 좋다고 해서 그때는 효과좋아서 먹다 중단 했는데 역시 꾸준히 챙기는것이 중요하죠 프로폴리스 효능으로는 노화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많은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에 수분 공급 효과가 있어전반적인 피부 관리에 좋습니다. 프로폴리스는 여드름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여드름 염증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효과적인 항여드름 특성으로 인해 여드름 흉터 및 변색을 돕습니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12조회 90추천 4 (질문) 팔뚝에 갑자기 생기는 점 (노화인지? 피부 트러불인지?)[8]
갑자리 팔뚝에 점이 많아 지는 이유는 뭐죠? 얼굴은 메이크업이나, 예전에 전부 빼서 그런지 이제 약간이 생기는것도같은데 팔뚝에 이렇게나 많이 생겼난걸 인지하지도 못했네요 ~ 나이들어서 점점 점들이 좀 많이 생기는것 같은데 피부 노화 때문일까요 ? 병원가서 전부 뺄라고 해도 돈 좀 들겠는데요 잔잔한 작은 것들이 아주 많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11조회 139추천 7 노화방지 삼겹살드세요 [24]
오늘은 삼겹살로~ 양파도 굽고, 김장김치도 굽굽해요 김장김치를 삼겹살 기름에 구워주면 이것또한 별미죠 참 맛좋아요 삼겹살 미세먼지에 효과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 말고도 좋은 효능 전 "노화방지" 젤 맘에 드네요 또 볶음밥도 이거 김자반 넣었더니 더 맛좋네요 저녁식사 삼결살 어떠세요 삼겹살효능 🚩피부미용 삼겹살에는 콜라겐, 비타민B1, 단백질 등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콜라겐은 껍데기에 아주 많이 들어 있습니다. 껍질이 같이 붙어 있는 삼겹살 먹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빈혈예방 돼지고기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철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빈혈이 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특히, 삼겹살의 철분 함량은 시금치의 5배가 높다고 합니다. 🚩피로회복 면역력 증가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 중 하나가 비타민B군입니다. 이러한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를 예방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성장발육 삼겹살에는 각종 미네랄 성분과 더불어 인, 칼슘들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에 아주 좋습니다. 🚩간기능 삼겹살에는 비타민B와 비타민C가 있습니다. 이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간 기능을 회복과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성인병예방 삼겹살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춰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노화방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와줍니다. 그리고 구워 먹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게 노화 방지에 더 도움을 줍니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08조회 324추천 9 안소희, ‘이 음식’ 절대 포기 못 한다지만… 노화 앞당긴다고? [10]
저또한 달달구리 간식들 참을수가 없지요 여자라면 다 공감하시쥬?ㅋ가수 겸 배우 안소희(31)가 평소 단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안소희’ 캡처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겨울 간식 ASMR | 붕어빵, 국화빵, 호떡, 동결건조과일, 호박고구마, 어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안소희는 겨울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Q&A를 진행했는데, “평생 단 거 못 먹기 vs 평생 술 못 먹기”라는 질문에 안소희는 “저는 평생 술 못 먹기”를 선택했다. 그는 “난 단 거는 절대 포기 못 한다”며 “술은 별로 그렇게 생각이 자주 나지 않는데 단 거는 어떻게 생각이 안 나?”라고 말했다. 단 음식,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게다가 단 디저트를 먹는 습관은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디저트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 찼어도 단맛의 디저트를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자.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담율로24.12.31조회 81추천 1 안소희, ‘이 음식’ 절대 포기 못 한다지만… 노화 앞당긴다고?
여자들이라면 달콤한 유혹 못참으시죠? 저도 그래요ㅠ 달코미유혹ㅋ가수 겸 배우 안소희(31)가 평소 단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안소희’ 캡처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겨울 간식 ASMR | 붕어빵, 국화빵, 호떡, 동결건조과일, 호박고구마, 어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안소희는 겨울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Q&A를 진행했는데, “평생 단 거 못 먹기 vs 평생 술 못 먹기”라는 질문에 안소희는 “저는 평생 술 못 먹기”를 선택했다. 그는 “난 단 거는 절대 포기 못 한다”며 “술은 별로 그렇게 생각이 자주 나지 않는데 단 거는 어떻게 생각이 안 나?”라고 말했다. 단 음식,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게다가 단 디저트를 먹는 습관은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디저트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 찼어도 단맛의 디저트를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자.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담율로24.12.31조회 63추천 0 운동아냐...하루 한 시간 '이 활동'했더니 신체 노화 더뎌졌다.[10]
봉사활동을 하면 고립되지 않고 소통할수 있어서 맘도 몸도 좋아지고 노화도 더디게 하나봐요 외롭지 않아서 그러겠지요??ㅎㅎ 다른 사람과 정서적 연결이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나봐요ㅎㅎ 좋은일은 좋은일이 생기네요~~♡♡
땡땡이 24.12.30조회 205추천 6 친구는 탱탱한 동안인데, 나는?... ‘이 습관’ 피부 노화 앞당긴다![16]
피부노화 방지를 위해서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잘 지켜야할거 같네요 스트레스는 역시 모든것의 원인이네요
비니비니24.12.28조회 81추천 3 일주일에 ‘이것’ 1시간만 해도...노화 늦추는 데 도움[10]
일주일에 ‘이것’ 1시간만 해도...노화 늦추는 데 도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원봉사를 하면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일주일에 단 한 시간이라도 자원봉사를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워싱턴대 사회복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생물학적 노화를 느리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적 나이는 세포와 조직이 얼마나 늙었는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연대기적 나이에 비해 노화가 얼마나 느리거나 빠른지를 보여준다. 자원봉사와 생물학적 노화의 연관성 연구팀은 62세 이상의 미국인 2605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얼마나 자주 자원봉사를 하는지 조사하고, 세포 수준에서 노화를 측정하기 위해 기기를 사용해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1~4시간 동안 자원봉사를 한 사람들은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생물학적 노화가 더 느린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은퇴자의 경우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자원봉사와 노화 속도 사이의 연관성이 더 강했다. 은퇴자는 일주일에 한 시간만 자원봉사를 하더라도 생물학적 노화가 느리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원봉사 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뚜렷했다. 일주일에 4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하는 것은 은퇴 여부와 관계없이 생물학적 연령 가속의 가장 큰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이번 연구는 지원봉사가 노인의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는 이전의 연구와 일치한다. 자원봉사가 더 건강한 노화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 그렇다면 자원봉사가 건강과 장수에 이처럼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 이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말한다. 첫째 자원봉사에는 종종 걷기와 같은 신체 활동이 포함되며. 이는 더 건강한 노화에 기여한다. 사회적 연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의 장수 및 노화 예방 원격 의료 플랫폼인 ‘에이지러스알엑스(AgelessRx)’의 의료 책임자인 사자드 잘잘라 박사는 “우리는 연결되어 있지 않은 사회에 살고 있다”며 “자원봉사는 사회적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회적 네트워크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외톨이로 고립돼 있으면 대화가 많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정서적 연결을 가지고 있지 않게 된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통이 늘어나면 기대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연구팀은 “또한 자원봉사는 또한 목적의식을 갖게 해 정신 건강을 개선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배우자나 부모와 같은 중요한 역할이 상실되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잘잘라 박사는 “자원봉사는 우리에게 약간의 심리적 고양감을 주고 개인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뭔가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느끼게 할 수 있다”며 “멘토링이나 지역 사회 행사를 조직하거나, 식사를 나눠주거나 하는 등의 자원봉사는 더 오래,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2015년부터 4년동안 자원봉사 매주 복지센터로, 기관으로 다녔는데. 자원봉사 하는것 만으로 생물학적 노화를 막을수 있나보네요 좀더 자원봉사 더 해야겠는데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6조회 214추천 7 노화를 앞당기는 습관 5가지[6]
노화를 앞당기는 안 좋은 습관들은 고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괜찮아24.12.22조회 85추천 3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가지[9]
"운동 탓에 더 늙었다?"...노화 부추기는 운동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이런 실수들은 신체의 노화를 가속화하고, 관절과 근육에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알아두고 지양해야 한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은 트레이너 마이클 바(Michael Baah)의 조언을 토대로 잘못된 운동 습관을 알아보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휴식 없는 과도한 운동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지 않고 계속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과도한 운동은 만성 염증, 코르티솔 수치 상승, 부상 위험 증가를 초래해 신체를 조기에 노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운동 중에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활성 회복(active recovery)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신체에 과도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가벼운 요가, 스트레칭, 테니스 공을 이용한 반응 훈련 같은 간단한 활동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한다. 저항 훈련을 피하는 습관 근력 훈련은 근육과 뼈의 강도를 향상하는 데 필수적이다. 특히 나이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저항 훈련을 피하면 근육 손실(근감소증)과 골 손실(골다공증)이 가속화되어 신체가 약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부상 위험이 높아진다. 주 2~3회의 근력 훈련 세션을 운동 루틴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데드리프트, 스쿼트, 푸시업과 같은 기능적 움직임도 필수다. 만약 헬스장에 가기 어려울 경우에는 저항 밴드나 물병 같은 가정용 물건을 웨이트로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강도 운동에만 집중 점프나 달리기와 같은 고강도 운동을 계속 수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에 부담이 쌓여 관절염이나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너무 고강도 운동에만 치중하지 말고 자전거 타기, 수영, 걷기와 같은 저강도 대안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운동들은 관절에 무리를 덜 주면서도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스텝업(step-ups)이나 힙 브릿지(glute bridges)와 같은 관절 친화적인 근력 운동을 포함해 균형 잡힌 루틴을 만드는 것도 좋다. 워밍업과 쿨다운 생략 운동 루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워밍업'과 '쿨다운'이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근육이 뻣뻣해지며 회복이 더디게 된다. 운동 세션을 시작할 때는 팔 돌리기(arm circles)와 다리 흔들기(leg swings) 같은 워밍업 동작으로 근육에게 신호를 줘야 한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수행하면 좋다. 마사지 볼이나 폼롤러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동성 훈련 무시 성공적인 운동 루틴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바로 가동성(mobility) 훈련이다. 운동을 할 때 유연성과 가동성을 무시하면 신체의 움직임 범위가 제한되고 자세가 나빠져 효율성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이런 문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 도드라진다. 몸의 경직을 줄이고 움직임을 개선하기 위해 가동성 흐름(mobility flows)이 좋은 운동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이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TV를 볼 때나 운동 후에 힙 오프너(hip openers)나 고양이-소 자세(cat-cow)와 같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해주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심코 저지르는 몇 가지 행동들은 오히려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 운동도 열심히 한다고 되는것은아닌가봐요 뭔가 규칙적으로 매일 루틴처럼 운동해야 하는것이죠 무리하면 오히려 독이 될수 있는 거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7조회 114추천 7 장나라, 과거 '이 간식' 먹다가 일주일 만에 7kg 쪄… "노화도 빨라진다고?"[5]
배우 장나라(43)가 고등학생 때 간식을 많이 먹어 일주일 만에 7kg이 쪘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ENG] 나라야 너 이런 캐릭터였니..?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ㅣEP.3 장나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나라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채정안이 "예일여고 매점 좋았지"라고 말하자 장나라는 격하게 공감하며 "그 매점 때문에 제가 망했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고등학교 입학할 때 몸무게가 48kg이었는데, 일주일 만에 후크가 터졌다"며 "그때 55kg까지 쪘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근처에) 빵집이 하나 있는데 사람 얼굴만 한 초콜릿 칩 쿠키를 구워서 아침에 팔았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당시 수업이 시작하기 전부터 대왕 초콜릿 칩 쿠키와 매점 군것질거리를 다 먹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도시락과 분식까지 먹었다. 장나라는 "문제는 학교 안에서만 먹는 게 아니었다"며 "집에 가려고 나오면 대왕 핫도그가 있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튀기고 또 튀겼는데 맛이 없을 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고등학생 장나라가 푹 빠져 7kg이나 쪘던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초콜릿 칩 쿠키=초콜릿 칩 쿠키는 단순당의 일종이다. 단순당은 빵이나 쿠키처럼 밀가루·설탕으로 만든 음식에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은 소화 과정을 거쳐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빠르다. 몸에서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하면 이를 처리하기 위해 다량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순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계속 갈망하는 '탄수화물 중독'에 빠질 수 있다. 다른 영양 성분 없이 열량만 높은 단순당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비만해질 수 있다. 이상지질혈증 등 질병 발생 위험도 커진다. 한편, 쿠키에 들어가는 초콜릿 칩도 열량이 높다. 특히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다.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은 대부분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에는 피하는 게 좋다. ▷핫도그=핫도그와 같은 가공식품은 칼로리가 높고 노화를 촉진한다. 가공식품은 유통기한을 늘리고 맛을 살리기 위해 단순당과 트랜스지방, 소금 등이 많이 첨가된다. 매일 핫도그 하나를 섭취하면 기대수명이 38분 준다는 미국 미시간대 연구 결과도 있다. 게다가 장나라가 즐겨 먹었던 핫도그는 기름에 튀겨 만든다. 튀긴 음식은 탈모나 뇌혈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튀긴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이로 인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고 혈전이 생겨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모낭 주변 혈관은 혈관의 크기가 작고 가는 말초혈관으로, 더 큰 영향이 간다. 그 결과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탈모가 쉽게 생긴다. 뇌혈관 내 염증을 유발해 기억력 저하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평소 튀긴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의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그렇지 않은 이보다 낮았다는 미국 미시간디어본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담율로24.12.13조회 180추천 3 *'사람의 뇌' 일생에 3번 노화…'이 나이'에 급격히 늙는다[13]
인체의 노화는 개개인의 특성마다 다르다. 그런데 모든 인간의 뇌는 특정 시기에 갑자기 확 늙는 것으로 밝혀졌다. 뇌 노화와 관련된 13가지 단백질 수치가 57세, 70세, 78세에 급증한다는 사실이 새로운 연구에서 확인됐다. 최근 중국 정저우대학 부속 제1병원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노화'(Nature Ageing)에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때가 뇌를 더 오래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개입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뇌 노화와 강하게 연관된 13가지 단백질을 알아냈다. 노화와 관련 있는 요소(세포 스트레스와 염증 등)들과 연관된 단백질은 생물학적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혈중 농도가 올라갔다. 반면 세포 재생을 포함해 뇌 기능 유지를 돕는 단백질 수치는 나이가 들수록 떨어졌다. 연구진이 확인한 단백질 중 하나인 브레비칸(Brevican)은 생물학적 뇌 연령과 가장 강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나이가 들수록 혈중 농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감소 수치는 치매와 뇌졸중 같은 질환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브레비칸은 뉴런 간 소통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발견은 이 단백질이 신경퇴행성 질환 발병의 측정 가능한 지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이전 연구 결과에 힘을 더한다. 여기에 더해 연구진은 뇌 노화 관련 13가지 단백질의 혈중 농도가 특정 연령 즉 57세, 70세. 78세에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이는 노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는 기존의 생각과 달리 특정 시기에 몸이 급격하게 늙는다는 것을 밝혀낸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연구 결과와 일맥상통한다. 지난 8월 '네이처 노화'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몸은 44세와 60세에 극적 노화를 겪는다. 출처: 한경 라이프 *나이를 먹을수록 뇌도 노화가 오는걸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꾸준한 신체활동이 인지기능저하를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더라구요. 에어로빅이나 달리기 등 고강도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뇌 노화가 약 10년 더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역시 운동을 해야하는 거네요^^
냥식집사24.12.12조회 144추천 3 *보이세요? 당신의 몸에 나타난 노화 신호 5[21]
💢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 나이 들었음을 실감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부쩍 흰머리가 많아지고, 얼굴에 주름살이 보이며,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을 때가 그렇죠.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요? 손발이 부쩍 차고, 음식을 먹다 이빨에 끼는 일이 잦으며, 손톱이 자주 부러지는 증상을 마주했을 때요. 놀랍게도 이 모든 것이 우리가 나이 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노화 신호’입니다. 1️⃣손발이 부쩍 차다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온도에서 손과 발이 차가운 증상을 의미합니다. 주로 3040 여성, 5060 남성에게 나타나며 특히 여성에게 더 흔한 증상으로 알려져 있죠. 냉증은 무릎이나 아랫배, 허리 등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서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이는 우리 몸이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혈관의 탄력성이 감소하고, 혈액 순환이 저하되어 발생하는 증상일 수 있거든요. 평소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적정 체온을 되찾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생활 습관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장시간 앉아 있지는 않는지, 너무 꽉 끼는 옷을 입는건 아닌지, 찬 성질의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세요. 외부 온도가 떨어지는 겨울에는 머리, 귀, 손과 같은 노출 부위를 감싸는 액세서리로 체온 유지에 더욱 신경써야합니다. 2️⃣치아에 음식이 잘 낀다 시간이 지날수록 잇몸 조직은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치아를 지탱하는 뼈의 힘이 줄어 치아 사이도 점점 벌어지죠. 요즘 부쩍 이빨 사이에 음식물이 잘 끼는 것 같다면, 노화로 인해 생긴 치아 틈새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치실과 치간 칫솔로 이빨 사이에 낀 음식을 깨끗이 제거하고, 올바른 양치법으로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 치과 검진을 통해 입안 상태를 점검하는 부지런함도 필요합니다. 3️⃣손톱과 발톱이 쉽게 부러진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손톱과 발톱의 세포 생성 속도가 저하됩니다. 자연스럽게 손톱이 얇아지고 강도는 약해지죠. 손톱의 탄력성도 함께 떨어지며 작은 충격에도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여기에 손톱 색깔이 탁하게 변하고, 굴곡진 주름 등이 생긴다면 노화의 증상으로 의심해 볼만 합니다. 약해진 손톱을 보호하기 위해선, 쉽게 부러지지 않도록 짧은 길이로 잘라 관리하고, 핸드 크림을 수시로 발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에 신경 쓰고 싶다면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손톱의 성장과 강도를 지원해 주세요. 4️⃣양치질 중에 피가 자주 난다 나이가 들어 잇몸에 출혈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잇몸이 치아를 받치는 힘이 줄어들고, 잇몸 피부가 얇아지면서 치아 주변에 염증이나 상처가 잘 나기 마련이거든요. 잇몸 조직과 치아 뿌리를 지탱하는 잇몸뼈(치조골)이 약해져서 잇몸이 내려앉는 등의 치주 질환으로 이어지는 것도 유의해야 합니다. 잇몸병은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기 때문에 평소 깨끗한 치아와 잇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죠. 너무 강한 힘으로 양치해서 잇몸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고,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해 잇몸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주세요. 칼슘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잇몸 건강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5️⃣눈이 자주 건조하다 안구 건조증은 노화로 인한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특히 40세가 넘어가면 흔하게 발생하죠. 나이가 들어 눈물샘의 기능이 떨어지고, 눈물 분비관이 좁아지며 눈물의 분비량이 절대적으로 감소하는 것이 원인입니다. 눈물 성분의 질도 저하되어 눈물 막이 전체적으로 불안정해지죠. 특히 여성의 경우, 갱년기때 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눈물샘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안구 건조증은 쉽게 호전되고, 또 쉽게 발병하는 만성질환입니다. 치료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는 것으로 접근해야 하죠. 주변 환경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고, 인공 눈물을 수시로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효과가 미미하다면 병원에서 안구 건조증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출처:W *하...노화가 오고있긴 한가봅니다. 조금씩 느끼고 있는것들 이네요. 특히 요즘 양치할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데 괜찮다가 아팠다가 난리도 아니네요. 그 외에는 많이 심하지 않지만 관리 잘 해야겠어요.
냥식집사24.12.12조회 281추천 3 “과메기, 노화도 막아줘"...미역과 같이 먹는 이유는? [17]
“과메기, 노화도 막아줘"...미역과 같이 먹는 이유는?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과메기와 복어는 겨울철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식감도 한층 쫄깃해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겨울철 유독 맛있는 생선이 있다. 날씨가 차가워진 만큼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식감도 한층 쫄깃해지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과메기와 복어 등이 있다. 두 생선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달의 수산물’로 꼽히기도 했다.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차가운 바닷바람으로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며 건조해 만든다. 이 과정에서 특유의 감칠맛과 향이 배어든다. 겨울철 별미로 맛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중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 건강에 이롭다. 실제 과메기 100g에 함유된 E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다.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36% 정도 많다. 비타민 E도 많아 노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과메기와 함께 곁들이는 마늘, 미역 등도 항산화, 항염증 효과가 있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급 식재료로 흔히 쓰이는 복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다. 조선시대 의서인 동의보감에서도 ‘허한 것을 보하고 습한 기운을 없애며 허리와 다리의 병을 치료한다’고 기록돼 있을 만큼 영양가도 높다. 복어 살에는 콜라겐과 타우린이 풍부하다. 콜라겐은 피부, 뼈, 관절 등 우리 몸 곳곳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을 개선하고 연골과 뼈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돕고 세포의 수분 균형을 조절하며 근육 기능을 돕는다. 신경계를 안정시켜 스트레스나 피로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복어 껍질에는 항산화제라 알려진 셀레늄이 풍부하다. 복어는 회나 복국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도 있다. 단, 복어는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이라는 독을 품고 있어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테트로도톡신은 신경계통을 침범하는 독으로 근육 마비, 호흡 곤란 등을 일으킨다. 복어 독이 몸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두통, 현기증을 겪다가 손끝이나 입술 등이 마비된다. 심하면 24시간 안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때문에 복어를 먹은 뒤 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 과메기와 복어는 겨울철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식감도 한층 쫄깃해짐 과메기는 오메가3와 비타민 E가 많아 혈관 건강에 좋고 노화를 막는 데 도움 복어 속 콜라겐은 피부를 비롯 관절, 뼈 건강에 이롭고 타우린은 피로회복 효과가 있음 과메기 저만 빼고 저희 가족은 너무 좋아하는데요 제가 안먹어서 ㅋㅋ 자주 먹지는 않지만, 효능은 엄청 나네요 ~ 노화 막는데 도움 된다고 하니, 먹고 싶기도 하는데, 과매기 좋아하시나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0조회 140추천 8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9]
음식 드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죠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드시고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드세요~ 최대한 씹어서 음식물을 넘기시고..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꼭 한번씩 해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24.12.08조회 291추천 5 눈 건강, 암 예방, 노화 억제… 장점 넘치는 블루베리 ‘이 정도’는 먹어야 효과[8]
눈 건강, 암 예방, 노화 억제… 장점 넘치는 블루베리 ‘이 정도’는 먹어야 효과 눈 건강, 암 예방, 노화 억제… 장점 넘치는 블루베리 ‘이 정도’는 먹어야 효과© 제공: 헬스조선 블루베리는 여기저기 안 좋은 곳이 없다. 눈 건강에 도움되는 것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대장암 예방이나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얼마나 먹어야 적당할지 가늠하기가 어려운데, 적정 섭취량은 어느 정도일까?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2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해, 활성산소가 영향을 미치는 심장병, 당뇨병,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블루베리 속 안토시아닌의 항산화 능력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에 달한다. 안토시아닌은 망막의 자주색 색소체인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눈 건강에도 좋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기력 저하를 비롯한 안구 질환이 생기기 쉽다. 안토시아닌은 뇌 신경세포 간의 결합을 자극해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미국 신시내티 의대에서 노인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노인의 기억력 개선과 뇌 기능 활성화에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베리는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안토시아닌의 효과는 섭취 후 4시간 이내에 나타나 24시간 이내에 사라진다. 가끔 다량 먹는 것보다는 하루에 20~30개(40~80g)씩 3개월 이상 먹는 게 좋다.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었으므로 껍질째로 먹어야 한다. 블루베리는 유기농법으로 길렀거나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블루베리를 물에 오래 씻어내면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녹기 때문이다. 잘 익었을 때 푸르스름한 검은색을 띠고, 덜 익었을 때 붉은빛을 띠므로 푸르스름하고 검은 과육을 고른다. ============ 하루 20-30개 3개월꾸준히 먹어야 눈건강에도 효과가 있나보네요 요즘은 생이 없어서 냉동으로 먹고 이긴 하거든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05조회 128추천 6 *💥나이대별 신체 노화 부위들 정리![13]
와...ㅠㅠ 40대부터 관절과 연골이 닳아서 키가 작아진다니... 슬퍼지네요. 40대에 맞는 영양제 잘 챙겨먹고 해야하나 봅니다. 관절, 호르몬, 치아...영양제 알아봐야 겠어요. 출처@메타웰
냥식집사24.12.03조회 140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