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상의 법적 기준(BMI)은 정해져 있지만 비급여 약물이라는 특성과 환자의 건강 리스크를 저울질하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처방 여부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대박
당뇨벙 치료 목적이라든지
비잔 체중 감량 목적으로 하는거같아요
채소걸
저도 처방 기준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같은 체형이라도 무조건 처방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제 주변도 어떤 분은 처방을 받았고, 어떤 분은 생활습관 개선을 먼저 권유받았다고 했어요.
기본적으로는 BMI나 동반 질환(당뇨, 고혈압 등),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함께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병원마다 진료 방식에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의사가 전체적인 상태를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김민정
BMI 기준으로 처방합니다
대면 진료죠
기춘이
作者
아 비만도....
명확한 기준이 있네요
눈바디가 아닌
ssul0115
마운자로는 BMI 를 기준으로 처방을 하는데요
이 기준에 해당되더라도 질환이 있으면 특히 췌장 질환이 있다면 처방이 거절되는 경우가 있어요
기춘이
作者
아 그렇군요
췌장 질환이 있으면 처방 받을수 없는건 첨 알았어요
여리나
보통은 bmi 기준으로 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그냥 처방해주는 곳도 있다고 하네여
기춘이
作者
bmi검사를 한 기록을 남기는건 아닌가보네요
권고사항인 모양이에요 그래서 되는 병원 안되는 병원 차이가 있나봐요
안레몬
처방 기준은 BMI 30이상 또는 27-30사이면 처방 가능합니다. 그런데 어떤 곳은 딱히 처방 기준이 있다기 보다 원하면 처방 해주는곳도 있어요. 그대신 체중이 생각보다 많이 안나가면 감량 폭이 적다고 미리 병원에서 이야기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