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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rying to decide whether to use hair loss medication or topical med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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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orried about hair loss.
I have thin hair, so it looks even thinner.
The lines on both sides of my forehead look thinner than before.
The sides of my bangs are getting thinner, and when I look in the mirror, the front looks sparse, like M-shaped hair loss.
Should I take hair loss medication?
I heard there are topical medications available, but I'm wondering which one I should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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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9
  • 채소걸
    M자처럼 이마 양쪽이 점점 비어 보인다면 혼자 결정하기보다는 먼저 탈모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더라고요. 보통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은 효과나 대상이 조금 달라서 상태에 따라 하나만 쓰기도 하고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기에 시작할수록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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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리버스
    M자 형태로 비어 보이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경우는 초기 남성형 탈모일 가능성이 있어서 초기에 관리가 중요합니다.
    바르는 미녹시딜이나 먹는 약은 효과가 있지만 개인차가 크니 피부과에서 정확히 진단받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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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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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자 형태는 남성형 탈모 증상이군요 상담을 받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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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저도 궁금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마 양쪽 라인이 얇아지며 M자로 비어가는 건 전형적인 탈모 진행 신호라 더 늦기 전에 먹는 약으로 근본 원인을 잡고 바르는 약을 보조로 같이 병행해야 효과를 제대로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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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Author
    전형적인 탈모 초기 증상이군요ㅠㅠ
    먹는 약과 바르는 약 둘다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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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아이
    바르는 약보다는 드시는 약이 효과가 더 좋을거예요
    대학생 아들도 머리카락 빠져서 걱정 많이 하다가 먹는 약으로 먹기 시작하고 눈에 띄게 머리카락 덜 빠져서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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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Author
    그쵸 먹는 약이 아무래도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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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먹는 약은 DHT 생성 억제로 진행을 막는 성격이 강하고, 바르는 약은 두피 혈류 개선 등으로 유지와 보조의 성격이 강해요
    먹는 약이 부담되면 바르는 약으로 하셔도 되는데 중단시 효과가 감소될 수 있으니 꾸준하게 해주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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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Author
    두가지가 특성이 다르군요
    하다가 중단하면 오히려 더 빠질수도 있다고하던데 주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