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Will I have no stress if I live by saying everything I want to say?

Will I have no stress if I live by saying everything I want to say?

There is someone around me who really does everything from A to Z when it comes to saying what they want to say, you know??

People around me sometimes have their jaws dislocated, but since I have nothing inside, I suddenly thought that I must feel at ease internally.

 

Comments16
  • Profile Image
    깐데또까
      하고픈말을 다 하고 살면  속은 시원하니
     본인은 속은 시원~하니 좋을듯 싶은데요
     옆에 잇는 사람이  힘들뿐이지요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그쵸?? 나를 생각하면 그게 맞나 싶기도 해요 ㅎ
    즐거운 날 보내세요 
  • 굿맨
    완전 공감! 🤗 주변에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친구가 있어서, 가끔 턱이 빠질 정도로 솔직한 모습에 놀라기도 해요. 그런데 그 친구는 속이 편한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요! 스트레스 없는 삶, 정말 부러워요! 💖"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그쵸? 턱 빠질거 같을때
    내가 뻘쭘할때도 있어여 ㅋ
    저 역시 부러울때 있어요 
    
  • Profile Image
    희영
    네..그럴거에요. 하고싶은 말을 다하고 사는데 속에 맺히는게 없겠조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가끔 한번씩 부러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Profile Image
    지영도영
    주변에 그런사람들  있는데 결국에는 아무도 안남더라구요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진짜 시시콜콜한 하고 싶은 말들이라 짜증은 나도 상처는 안되는거라 아직은 사람이 있나봐요
    
  • 쩡♡
    주변의 별의별 사람들 많지요
    나또한 남들한테 어떻게 비춰질지
    생각하게 만드네요ㅋ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그런 성격이 못돼니 맘에 담아두고만 있고
    가끔은 부럽기도 해요
  • Profile Image
    팝콘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사람들 꽤 많죠.. 문제는 그런 사람들 옆에는 사람들이
    붙지를 않는다는 거죠.. 걸어다니는 폭탄이니까...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가끔 부러워요
    속은 편하겠다
  • Profile Image
    찌니
    그러게요 꼭 그런사람들이 있어요
    남의 속도 모르고..,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그치요
    본인은 속이 시원할거에요
  • Profile Image
    땡땡이
    그런 분들이 있기는 하지요
    그분 속을 모르니 알 수가 없네요
    아마도 그분은 좀 속이 시원하지 않을까요ㅎㅎ
    옆 사람들이 답답해서 그렇지요ㅠㅠ
    Profile Image
    영선이
    Author
    ㅋㅋㅋㅋ 그니까요
    어떤면에선 부럽기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