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애맞아요 공감합니다. 선뜻 단어가 생각 안나요.이름도 생각 안나고 냉장고 앞에서 한참 서있는다더니 남 얘기가 아닙디다. 세월에 장사 없는 듯. 할머니들 시대 얘기려니 했는데 어느새 내가 그 시대에 와 있는 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