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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으로 검색한 399건의 검색 결과
커뮤니티 359건
갱년기 오기 전에 미리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 게 좋을까요?[8]
저는 아직 갱년기가 오지 않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친구들이 갱년기를 겪고 있답니다 물론 사람마다 겪는 갱년기 증상에 개인차가 있겠지만 갱년기를 앞두고 갱년기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이라도 미리 챙겨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눈부신날26.03.19조회 9추천 0 간식은 냉동식품으로 ~~😁[4]
남편이랑 아들이 간식거리 찾길래 냉동실에 있던 비비고 붕어빵&츄러스, 딸이 보내준 국화빵까지 에프에 구워서 줬더니 둘이서 맛나게 먹네요 😁😁 국화빵 4개 구웠는데 2개는 제 입으로 들어갔어요 ㅎㅎ
이혜진26.03.12조회 5추천 0 건강보조식품 때문인지 속이 쓰린데 경험 있으신가요?[10]
요즘 건강 때문에 건강보조식품을 여러 가지 챙겨 먹고 있는데, 혹시 이것 때문에 속이 쓰릴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히 상한 음식을 먹거나 한 건 아닌데 어느 날부터 속이 약간 쓰리고 더부룩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현재 비타민이나 다른 보조식품을 몇 가지 같이 먹고 있는데, 한 번에 여러 개를 먹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건강보조식품도 위에 부담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어떻게 드셨는지나 속쓰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아라26.03.05조회 44추천 7 식품별 소비기한
요즘은 제조일자나 소비기한을 표기하는 상품들이 많더라구요
눈부신날26.02.20조회 15추천 0 고지혈증에 좋은 식품들 공유해요.. [4]
임★선26.01.08조회 44추천 0 냉동식품 구매했어요[8]
냉동식품 구매했네여 회사에서 점심에 먹으려구요 먹어보고 괜찮으면 더 구매하려구요 ㅎㅎ 요새 나가서 먹기 넘 귀찮고 춥더라구요
여리나26.01.03조회 16추천 0 기침.가래에도 good!, 미세먼지도 안녕~~식품 4가지![4]
잔대, 맥문동 단어는 첨 들어보네요.. 집에 싱싱한 모과가 있는데.. ㅜㅜ 청 만드는방법을 몰라 그냥 향만 맡고있네요ㅡㅜ 단단해서 자르기도 쉽지않아보이고...
에너자이저225.12.18조회 47추천 0 피부노화 막는 식품5~(기사펌)[12]
블루베리랑 녹차는 쉽게 접하는데... 연어빼고는 자주 먹어야겠네요^^ (연어를 안먹는지라ㅡㅜ)
에너자이저225.11.24조회 59추천 0 전립선비대증 예방 건강기능식품 복용 후기[2]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좋은 음식은 토마토, 붉은색 파프리카와같은 황산화성분인 라이코펜이 들어있는 적색채소입니다. 이런음식들이 물론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매 끼를 챙겨먹기 힘들고 많은 사람들이 매끼를 쌀밥에 식사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영양소를 모두 충분히 섭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좋은 쏘팔메토옥타코사놀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합니다. 쏘팔메토의 효능으로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이고 배뇨, 통증, 간뇨감, 긴박뇨, 야뇨 등 요도 관련 질병 특히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또 체내 디하이드로테스테론 수치를 감소 시키고 남성형 탈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만성 골반 통증이나 염증, 편두통 완화에도 도움을 주며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에도 도움이 줍니다. 쏘팔메토의효능만 봐도 정말 남성분들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좋은 음식 이든 뭐든 하루이틀 먹었다고 효과가 있는건 아니잖아요. 한달 정도는 꾸준히 먹어야 전립선비대증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복용후의 차이는 우선 새벽에 화장실 가는 횟수가 전반적으로 적어졌어요. 2~3번 정도 가던 것이 1~2번 정도로 약간 줄어 들었어요. 소변을 볼 때 소변이 좀 더 시원하게 나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직접 겪어본 결과, 쏘팔메토 효능은 소변 관련 불편함을 줄이고 전립선 건강을 다소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고 전립선비대증 예방에 분명 보탬이 되었어요. 물론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변화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저처럼 평소 전립선 문제를 가볍게 여기다 불편함이 커진 분들은 전립선대증 예방을 위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장년층 남성뿐만 아니라, 나이가 조금 젊어도 전립선비대증 예방을 위해 보다 더 신경을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GUNDDAM25.11.10조회 127추천 1 도움되는 식품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한 후기 [3]
나이가 드니 저도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생겼는데 저는 잦은 소변과 갑작스런 요의 증상, 소변을 보면 또 만족스럽게 나오지 않는 잔뇨가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니 노화로 인한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했고 알파차단제 전립선비대증 약을 처방해 줬습니다. 그런데 먹어 보니 부작용이 있는 것 같아 전립선비대증에 도움되는 영양제와 식품을 먹으며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했습니다. 저는 불규칙한 생활로 점차 살이 찌기도 했고 음주를 즐기는 편이라 전립선비대증이 더 빨리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여러 노력을 했습니다. 첫째,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소변을 너무 오래 참지 않도록 주의하고 지나친 음주와 자극성이 강한 차나 커피는 소변량을 늘리기 때문에 거의 마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립선비대증 치료하려고 잠자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면 야뇨 증상이 생기기에 밤늦게는 물을 많이 안 마시려고 했습니다. 둘째,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계속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너무 오래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또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과일, 채소 중에서 토마토를 거의 매일 먹었는데 토마토에 있는 릭페노올과 베타카로텐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전립선비대증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셋째,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전립선비대증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먹었습니다. 여러 영양제 주에서 저는 연세 닥터 쏘팔메토 옥타코사놀과 휴먼코어 쏘팔메토 옥타코사놀 라이코펜을 섭취했습니다. 여기에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토마토 추출물 등 남성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임형수25.10.27조회 150추천 1 탈모 예방, 건강보조 식품으로도 효과볼수 있을까요?[2]
올 여름에 운동과 식단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했거든요 식단은 단백질 위주로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그리고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주로 1일 1식했는데 가족과 함께 먹는 자리는 정상식으로 먹기도 했어요 5월 초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데 문제는 머리칼이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머리 감고 드라이 후 빗질을 하면 많이 빠지는게 느껴져요 ㅠㅠ 조급한 마음에 탈모 관련 정보를 찾다가 한 건강식품을 알게 되고 지금 먹고 있는데요 궁금한 건 이런 건강보조식품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될까요? 아직 병원 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들어서 이거라도 먹어보자 하고 있는데 효과가 궁금해서요 일단 한달치 구매를 했구요 구매평은 대부분 긍정적이긴 해요. 혹시 건강보조 식품으로 탈모예방 효과 보신분들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seabuck25.10.03조회 92추천 0 💗 불량식품만 먹고 건강한 인생을 바랄 수는 없어요.[10]
인생의 연륜이 더해질 때마다 창조의 빛을 한층 더 강렬하게 내뿜는 사람에게는 노년이 없다. 산다는 것은 평생 배우는 일이다. 참으로 인생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보지도 않고 떠나보지도 않고 자신을 작게 만들지 마세요.
우블리에25.07.17조회 560추천 10 [질문] 호흡기 질환에 좋은 식품과 운동은 무엇일까요?[11]
기관지 관련 질환을 앓고 있어요. 만성이 되었고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침이나 밤에 기침을 자주 했는데 지금 먹는 약이 잘 듣는지 조금은 괜찮네요. 약은 어쩔 수 없이 계속 먹어야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조금 더 도움이 되는 걸 챙기고 싶네요. 기관지나 기침에 좋은 건강기능 식품이나 운동은 뭐가 있을까요? 운동을 평생 안하고 살아서 인지 아는게 없네요. 빨리 걷기나 아령 정도 하는데요. 그것 말고 직접적으로 좀 더 도움이 될만한게 있으려나요?
케이스25.06.29조회 250추천 6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10]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팝콘25.05.15조회 108추천 2 나른한 봄철!! 집중력을 높이는 식품?🤔🤔[18]
🌈🌈🌈🌈🌈 봄이라서 그런지 몸이 나른하고 머리도 흐리멍덩하고… 뭘 먹으면 좋을까요?🤔🤔 커피나 초콜릿 등 카페인이 포함된 식품은 일시적으로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나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초조하고 불안해져 집중력을 해치고...이런 것 말고 다른 식품은 없을까요?🤔🤔 ✡️✡️✡️✡️✡️✡️✡️✡️✡️✡️✡️✡️✡️✡️✡️✡️✡️✡️✡️✡️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뇌 건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고 하여 소개해드립니다. 1️⃣달걀 달걀에는 오메가-3 지방산 계열의 고도 불포화 지방산인 DHA가 많이 들어있다. DHA를 적당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기분에 좋은 효과를 준다. 또 달걀에는 콜린이 들어있는 데 이 화합물은 뇌 세포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2️⃣물 하루를 시작할 때 신선한 물 한잔이면 충분할 때가 있다. 전문가들은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며 "이때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게 되면 수분을 더 빼앗기게 돼 점점 더 피로하게 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먼저 약 300㏄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맹물만 마시기가 그럴 때는 레몬 등을 첨가해 먹으면 된다. 3️⃣블루베리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블루베리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2개월 동안 매일 블루베리 주스를 마신 사람들은 기억력 테스트에서 크게 향상된 성적을 보였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 위험을 낮춘다. 동물 실험 결과 늙은 개체여도 블루베리를 많이 먹으면 학습 능력 등 정신적 능력이 젊은 개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4️⃣녹차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두통이 일어나 집중력을 망칠 수 있다. 녹차는 커피의 대안으로 환영받는다. 녹차 중에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적은 것들이 있다. 녹차에는 카페인이 적당히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함유돼 있어 균형을 맞춘다. 테아닌은 정신적인 각성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5️⃣연어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재건하고 인지력 감퇴를 늦추며 기억력과 관련 있는 뇌의 시냅스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연어에 들어있는 단백질에는 뇌의 집중력과 예리함을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아미노산이 들어있다. 6️⃣바나나 한 연구에 따르면 시험 전에 바나나를 먹은 학생들은 먹지 않은 학생들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에는 뇌와 심장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데 꼭 필요한 미네랄인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7️⃣시금치 시금치는 '두뇌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시금치에는 루테인과 엽산,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영양소들은 치매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신경학자들은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시금치를 먹으라고 권장한다. 8️⃣견과류 항산화제인 비타민E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노화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에 도움이 된다. 설탕이 적게 든 다크 초콜릿을 한 조각 곁들이면 항산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by. Kormedi.com
인지니어스25.04.30조회 153추천 5 관절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보호대로 무릎관절염 예방[8]
얼마 전부터 무릎에 통증이 생겨 좀 무리했다 싶으면 많이 아팠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무릎관절염을 조심하라고 해서 증상을 완화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나이가 있기에 무릎관절염 예방을 위해 영영제를 먹고 무릎보호대를 착용했더니 무릎 통증이 많이 좋아지고 괜찮아졌습니다. 첫째, 무릎관절염 예방을 위해 관절과 연골 건강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받은 제품은 무르피라 MSM+NAG이었습니다. 무르피라의 주원료는 MSM 1,500mg, N-아세틸글루코사민 500mg, 비타민D 400IU 이라 함유량이 높아 무릎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이었습니다. 부원료는 상어연골분말, 초록잎홍합분말, 보스웰리아추출분말,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무르피라는 식약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라 무릎관절염 예방을 하기에 제일 좋았습니다. 둘째, 무릎관절염 예방을 위해 씨스팡 관절팔팔도 꾸준히 먹었는데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 100%, 뉴질랜드산 초록입홍합지질추출물로 만들어져 선택했습니다.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의 조개류로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수세기에 걸쳐서 주식으로 먹었고 무릎관절염 예방 및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로 알려져 있기에 더 꾸준히 먹었습니다. 셋째, 무릎관절염 예방을 위해 일본 유명브랜드 반테린코와 서포터 V 리뉴얼 무릎 보호대를 착용했습니다. 무릎 보호대가 불편할 줄만 알았는데 착용했을 때와 안 했을 때가 확연히 달라서 놀랐습니다. 이 제품은 다리를 넣고 무릎 아래까지 보호대를 끌어올린 뒤 U자 밴드가 무릎을 감싸지게 착용하면 됩니다. U자형 테이핑이 잘 잡아주고 라이크라 소재가 적용돼 부드럽게 잘 늘어나서 허벅지에 잘 밀착되어 무릎관절염 예방에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임형수25.04.21조회 97추천 2 소리없이 혈당올리는 건강식품 리스트[14]
건강을 위해 신중히 고른 음식이 사실은 혈당을 몰래 올리고 있었다면, 그동안의 노력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무가당’, ‘천연’, ‘저칼로리’, ‘비건’ 등의 키워드가 붙은 제품들이 많아졌지만, 이름만 건강한 음식들이 오히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소리없이 혈당 올리는 착한척하는 식품 몇가지를 알아볼께요 1. 땅콩 강정 견과류는 건강식으로 여기지만, 조청이나 물엿으로 굳힌 땅콩 강정은 당분 함량이 상당히 높고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합니다. ✅ 왜 문제일까요? 땅콩자체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지만, 설탕·조청과 함께 가공되면 고당·고지방 조합이 되어 혈당 변동성을 높임 소량만 먹어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체지방 축적 유도 단맛에 중독되기 쉬워 과도한 섭취로 이어질 수 있음 ✅ 대체 방법 “의외로 몸에 안 좋은 줄” 알았는데 보약만큼 건강한 음식?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가짜 건강식 리스트” 조심하세요 반찬으로 “이것” 드셔보세요, 무가당 구운 땅콩이나 호두를 소량 섭취 단백질 함량이 높은 두부칩, 병아리콩 스낵으로 대체하면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음 2. 흑미떡 흑미떡 건강할 것 같지만, 찹쌀과 흑미의 조합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 왜 문제일까요? 찹쌀은 소화 속도가 빠른 고혈당지수 탄수화물. 흑미는 일부만 포함되어 전체 탄수화물 양이 줄지 않음 떡의 형태 자체가 입자가 곱고 빠르게 흡수되어 포도당을 급격히 증가시킴 ✅ 대체 방법 잡곡밥 + 채소 + 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스파이크 방지 떡류 간식을 원할 땐 현미떡 + 콩가루 + 무가당 두유 조합으로 섭취량 제한해봐요. 3. 고구마 말랭이 ✅ 왜 문제일까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 건조과정에서 수분이 빠지고 탄수화물 높아짐 생고구마보다 건조된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상승해요. 장기적으로 혈당 변동이 크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체지방 축적 위험 증가 ✅ 대체 방법 찐 고구마를 그대로 섭취하여 혈당 상승 속도 조절 말랭이를 먹고 싶다면 견과류,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기 4. 단호박 스프 달달하고 부드러워 많은 사람들이 아침 대용으로 찾는 단호박 스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에요. ✅ 왜 문제일까요? 단호박 자체의 GI 수치는 중간 수준이나, 으깬 형태로 가공되 흡수가 빠르고 우유, 크림, 전분으로 혈당을 높이고 포화지방까지 증가해요. 공복 섭취 시 혈당 급등 후 급강하로 인해 식욕 증가, 피로감 초래해요 ✅ 대체 방법 통단호박을 쪄서 반찬으로 섭취, GI 상승 억제해요. 스프를 먹고 싶다면 양배추, 브로콜리, 두부 등을 곁들여 포만감을 주는 채소 스프로 변경해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식이라는 말에도 여러가지 음식이 있듯이 요즘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는 요리를 할때도 그래도 한번더 생각을 하곤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재료에 관심을 많이 두는 편인데 이렇게 완성된 가공된 요리들은 음식의 조합까지 신경을 써야되는듯 합니다. 무심코 먹었던 적도 많았던 땅콩강정이라든지 고구마 말랭이도 그런 재료라하니 주의해야 겠더라구요 미리 혈당예방을 위해서라도 섭취라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에서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J25.04.17조회 353추천 7 건강기능식품과 좋은 음식으로 알레르기 비염 치료[5]
몇 년 전부터 알레르기 비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콧물하고 재채기가 심해서 병원에 몇 번 갔는데 그때뿐이었고 잘 낫지를 않아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과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서 알레르기 비염 치료를 했습니다. 첫째,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영롱 알레케어 다래 제품을 먹었습니다. 이 제품은 면역 과민반응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고 평이 좋아 먹게 되었습니다. 다래추출물과 함께 노스릴리브 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노스릴리브 유산균은 대만, 미국, 중국에서 검증받은 특허 원료로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먹은 후로 재채기, 콧물이 좀 나아져 좋았습니다. 둘째,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바이탈랩 프리미엄 프로폴리스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구내염, 비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들어서 먹게 되었습니다. 바이탈랩 프리미엄 프로폴리스를 먹으면서 알레르기 비염 치료도 되고 면역력도 좋아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셋째, 아침과 저녁으로 식염수를 이용하여 코 세척을 하면서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노력을 했고 생강, 마늘, 양파 같은 식품이 알레르기 비염에 좋다고 해서 알레르기 비염 치료를 위해 꾸준히 먹었습니다.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식품이기 때문에 꿀에 절여서 홍삼절편처럼 씹어서 먹었습니다. 양파는 거기에 있는 퀘르세틴 성분이 항히스타민 작용을 하는데 비염 증상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생양파나 구운 양파로 먹었습니다. 생강은 항염작용을 도와주고 코막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줘서 생강을 얇게 썰어 따뜻한 생 강차로 마셨습니다. 요즘 알레르기 비염이 갑자기 생겨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병원 치료도 좋겠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잘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형수25.04.07조회 141추천 1 전자레인지에 꽁꽁언 식품을 해동할때는 꼭 참고하세요~[22]
전자레인지에 냉동식품을 해동을 하기전에 물을 살짝 뿌려주면 해동이 훨씬 잘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마이크로웨이브는 물분자의 회전운동을 통해 가열이 되는 원리인데 꽁꽁 언 상태에서는 물분자의 회전운동이 상대적으로 일어나기 어렵기에 해동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 물을 살짝만 뿌려주면 금방 해동이 된데요 ~ 혹시 나 모르시는 분을 위한 팁이었어요^^
팝콘25.04.07조회 111추천 3 (질문) 저당식품은 안전할까요?[9]
혈당과 혈압관리에는 저당이 필수품인것 처럼.. 요즘 첨가물도 많다고 하고 해서... 먹는 식품들 다 먹고 새로 구입하는 것들은 거의 저당식품으로 구매 하는것 같아요 성분표도 꼼꼼히 체크하고, 저당이라고 해서 많이 먹기보다는 적절한 양도 섭취 할려고 하죠 그러나 저당식품들이 정말 건강에 안전은 할까요 ? 많이 먹는 것 빼고는 어떤점을 좀 고려 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4.04조회 124추천 4 라면, 스낵 등 가격 동결하는 삼양식품[22]
농심과 오뚜기는 가격을 올리는데 삼양은 가격 동결이라니 고맙네요
괜찮아25.03.26조회 22추천 0 자주 먹으면 좋은 건강식품💕💕[4]
🌈🌈🌈🌈🌈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암'에 걸린다는데 막으려면 파, 브로콜리, 마늘, 토마토, 강황, 양파 등을 애용해야겠네요♡♡ ✡️✡️✡️✡️✡️✡️✡️✡️✡️✡️✡️✡️✡️✡️✡️✡️✡️✡️✡️✡️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한국인 10명 중 4명은 죽기 전에 암에 걸린다고 한다. 무서운 암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스트레스와 가족력 등 다양한 요인들을 모두 피할 수는 없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암을 막는데 효과적인 대표적인 식품들을 알아본다. 1️⃣ 파 파는 널리 알려진 항암 식품이다. 연구 결과들을 종합한 결과, 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성 산소로 인한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성분들인 항산화 물질이 이 같은 작용을 한다. 파의 녹색 잎 부분에는 100g 당 비타민A가 토마토의 2배 이상인 48IU(국제단위)가 들어있다. 흰 줄기 부분에는 파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황화아릴 성분이 많아 살균 작용에 효능이 있다. 2️⃣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대장암을 비롯한 몇몇 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화학 성분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이 화학 성분은 유방암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에스트로겐 수치를 변경시킬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 호르몬 중 하나인 에스트로겐이 너무 많아지면 유방암 위험도 그만큼 커질 수 있다는 것이 의학계 견해다. 3️⃣ 마늘 관련 연구에 따르면, 마늘은 몇몇 종류의 암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위장 계통의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마늘의 항암 효과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항균 속성 혹은 암 유발 물질의 형성을 차단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4️⃣ 토마토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고 불리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다. 이 성분이 항암 작용을 한다는 것이 그동안의 여러 연구를 통해 나타났다. 특히 전립선암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연구 결과, 라이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었을 때, 인체에 잘 흡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올리브오일 등과 함께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5️⃣ 강황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은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활성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이 커큐민이 강력한 항암 효과를 낸다. 미국의 텍사스MD앤더슨암센터에 따르면, 커큐민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암이 없을 정도다. 6️⃣ 양파 양파 역시 암 예방에 좋은 식품이다. 케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 특히 케르세틴은 폐의 활력 유지에 좋아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호흡기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양파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효과를 발휘한다. 양파 붉은 껍질의 캠페롤은 염증 및 상처, 알레르기를 막아주고 항암 효과도 뛰어나다. by. Kormedi.com
인지니어스25.03.23조회 13추천 1 제로 식품 먹을 때 특히 유의해서 봐야할 것[9]
앞으로는 성분표에서 말티톨 유무를 꼭 확인해야겠어요
괜찮아25.03.19조회 93추천 1 의외의 고탄수화물 식품[18]
고구마와 바나나의 탄수화물 함량이 생각보다 많이 높네요
괜찮아25.03.17조회 102추천 0 기관지에 좋은 식품이나 차는 무엇일까요[14]
기관지가 나빠져서 고민하고 있어요 감기도 잘 걸리고 목도 많이 아파서 평소에 건강 챙기려고요 기관지에 좋은 식품이나 차는 무엇일까요 좋은 식품이나 차의 종류중에서 도라지를 먹고 있거든요 조금 좋아진 것 같고 아직은 더 먹어야 하네요 무언가 효과가 좋게 변화가 오는 제품이 있을까 싶네요
김민정25.03.16조회 160추천 6 식품 섭취로 인한 중금속 노출을 줄이는 방법[10]
티백차를 오래 우리면 중금속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괜찮아25.03.02조회 93추천 2 혈당 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식품 1위[26]
떡볶이나 떡이 아니라니 조금 의외네요
괜찮아25.03.01조회 125추천 1 건강식품 물/우유 뭘로 먹어야ᆢ[28]
《■질문■》 제가 먹는 건강 기능 보조 영양제들 입니다. 평소에 물과 함께 먹지만 ᆢ 간혹 우유랑 해서 먹을때도 있어요. 우유랑 먹어면 더 좋을거 같지 않나요 우유도 몸에 좋으니깐 요 아니면ᆢ 우유랑 먹어면 물하고 먹을때 보다 흡수율이 떨어지는지 궁금 합니다.
명잔걸25.02.27조회 26추천 0 의외의 고단백 건강 식품이 있어요~😲😯[23]
그것은 바로 차세대 먹거리 식이곤충 번데기 입니다😱😱 번데기는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요 번데기가 마른 분. 당뇨인. 근육량을 늘리고 싶은 분이 드시면 너무 좋다네요 번데기를 섭취해도 혈당이 거의 오르지 않는다네요 비타민 B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고 아연.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활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네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자 100g당 105kcal로 저열량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다네요 번데기에 레시틴이 들어 있어서 혈관 건강 및 뇌 건강을 향상시켜주고 나쁜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쌓이는 걸 막아주는데 효과가 있다네요 콜라겐 형성으로 피부 미용 및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하루 섭취량은 종이컵 반컵 정도가 적당하다네요 번데기가 우리의 미래 식량이 될 수도 있겠네요ㅎㅎ 혈당도 잡아주고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번데기 한번 드셔보세요~
땡땡이 25.02.22조회 724추천 10 암과 염증을 억제한다는 감태 !! 이렇게 좋은 식품이?[48]
부작용도 없는 안전한 식품이라고 하네요. 단 해조류 알러지가 있다면 피해야 한데요~ 감태 찾아서라도 먹어야 겠는데요? 호오~
백설기25.02.20조회 325추천 4 체내카드뮴 해독식품.....숙주나물[34]
숙주나물이 찬성분이 있어서 전 많이는 먹지 않을려고 하는데요 몸의 독소를 빼준다고하네요 ~ 파프리카랑 이렇게 조물조물무침 맛도 아주 좋은데요 ~ 아예 그릇을달라고해서 ㅋㅋ 많이담았네요 감자안에 옥수수까지 들어 있어서 맛좋은데요 자동차 배기가스나 담배 연기 등의 오염원으로 비롯되는 체내 카드뮴 함량을 줄여주는 대표적인 해독 식품임. -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소변이 잘 나오도록 해 신장 기능이 떨어지거나 몸이 부었을 때도 좋음.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2.19조회 167추천 3 고추장을 한국의 독자적인 식품으로 등록시킨 비결[4]
간장과 된장은 아쉽지만 고추장이라도 제대로 등록돼서 다행이네요
괜찮아25.02.09조회 130추천 1 몸 속 지방 제거하는 식품 8가지[11]
이왕 드시늘거라면 몸 속 지방 태우는 음식으로 드시쥬 ㅋㅋ
담율로25.02.05조회 119추천 0 빵 속에 박힌 호불호 갈리는 '이 식품'…암 예방해주는 효능 있다[15]
건포도 좋아하시나요? 저는 빵속에 들어있는 건포도도 좋아하고 견과류에 섞어서도 먹고 있어요 건포도의 효능이 참 많아요 암 예방,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낮추기도 한다고 해요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요 간식으로 먹을 때는 건포도 약 30알(15g)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누구나 빵 속에 박혀있는 짙은 보라색 알갱이를 한 번 정도는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건포도다. 건포도는 특유의 단맛과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식품이지만, 건강 면에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다. 건포도의 효능을 소개한다. 건포도는 포도를 통째로 말려서 만들기 때문에 포도 껍질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포도 껍질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유익한 성분이 있다. 미국 로체스터 의학센터 연구에 따르면, 레스베라트롤은 암세포의 에너지 생산을 억제한다. 일리노이 의과대학 연구에서도 레스베라트롤이 암 발생의 세 단계 모두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건포도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이는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산화를 막고 원활한 혈액 흐름을 돕는다. 미국 농무부의 ORAC(항산화지수)테스트에서 씨 없는 건포도는 100g당 2830의 ORAC 값을 기록했다. 반면, 적포도는 739의 값을 보였다. ORAC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을 때의 유해 산소 흡수 능력과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대표적인 항산화제인 페놀산의 흡수는 신선한 포도나 백포도 주스보다 건포도로 섭취할 때 더 좋다. 또한, 건포도에는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건포도는 단맛이 당길 때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다. 연구에 따르면 미국 학교 급식에서 점심 전 간식으로 건포도를 준 그룹과 감자칩이나 쿠키를 준 그룹을 비교한 결과, 건포도를 먹은 그룹이 총 칼로리 섭취량이 더 적었다. 건포도의 진한 색과 풍부한 단맛은 인공 첨가물이 아닌 건조 과정에서 당이 농축되면서 생기는데, 과일 속 과당은 일반적인 음료나 과자 등에 들어가는 액상과당보다 몸에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비교적 몸에 좋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과하게 섭취하면 과당 역시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주의해야 한다. 간식으로 먹을 때는 건포도 약 30알(15g) 정도만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위키트리>
♡25.01.18조회 117추천 2 완전식품 계란?? 날것,반숙,완숙 뭐 좋아하세요??[28]
🫡계란 노른자엔 비타민B군의 일종인 비오틴이 다량 들어있다네요 비오틴은 피부를 가꾸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것에도 큰 공을 세운다네요 그런데 이와 반대로 계란의 흰자에는 비오틴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네요 그래서 비오틴 흡수율을 높이려면 흰자는 날것이나 반숙보다 완전히 익힌 완숙 상태로 먹는 것이 좋다네요 🫡반숙 계란은 소화하는데 1시간 반 정도 완숙 계란은 3시간 정도 날계란은 2시간 반 정도 소화기능이 약하시면 반숙 계란이 좋겠네요 🫡면역력이 떨어졌을 땐 완숙으로 먹어야 좋다네요 영유아나 임산부에게 가능하면 완숙 계란을 먹는것을 권장 한다네요 껍데기에 살모넬라균이 묻어 있어서 식중독 위험 때문 오늘은 아침에 각종 야채와 계란을 먹었는데요 전 촉촉해서 반숙을 좋아하는데... 앞으로 흰자는 완숙으로 먹어야 겠어요~~♡♡ 월욜도 건강과 함께 하세요~~♡♡
땡땡이 25.01.13조회 128추천 5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14]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01조회 102추천 5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4]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을사년 새해 1월 제철 음식 드시면서 올한해 건강하게 출발해 보세요♡♡
인지니어스25.01.01조회 69추천 1 *식품 조리별 당 독소 차이!😵💫[15]
역시 튀기면 칼로리도 높아지고 안좋긴 하네요. 그래도 두부, 달걀은 그나마 괜찮아서 다행~~~
냥식집사24.12.26조회 110추천 1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12]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6조회 116추천 6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9]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24.12.23조회 92추천 2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2]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제공: 헬스조선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 김치 골마지는 괜찮은거고, 파란색이나 검은색의 곰팡이 본적은 없지만, 독소가 가득이네요 묵은지같이 오래 두고 먹는 음식 꼭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0조회 137추천 8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22]
오늘부터 당장 먹어야 할 단백질 풍부 식품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단백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관리와 신체 구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단순히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섭취 시기, 양, 질을 균형 있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계란, 생선, 그릭 요거트, 우유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지닌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 자료를 바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계란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의 '황금 표준'으로 불린다. 대형 계란 한 개는 6g의 고품질 단백질을 포함하고 철분, 비타민 D, 아연, 콜린 등 13가지 이상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칼로리가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세포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계란을 섭취하면 하루 중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 대신 계란을 먹은 사람들은 체중 감소와 복부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계란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생선과 해산물 생선과 해산물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로리가 낮아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상적이다. 연어 3온스 기준 19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EPA와 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지원한다. 이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심장 협회는 매주 23회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약 68온스의 조리된 생선에 해당한다. 그릭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높으며, 농축된 단백질을 제공한다. 6온스 기준으로 15g 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해 면역과 소화 기능을 지원한다.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를 포함한 식단은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에 효과적이며, 운동 후 섭취하기에 이상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이는 단백질이 근육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우유 우유는 케이신과 유청 단백질을 포함해 근육 회복과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적이다. 1컵 기준으로 8.5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칼슘, 비타민 D, 비타민 B,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근육량이 더 많으며, 운동 후 회복과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잔디 먹인 소에서 얻은 우유는 CLA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추가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 그릭요거트 한동안 먹다가 요즘 뜸한데.. 그릭요거트가 단백질이 많은거죠 우유나, 요거트에 칼슘과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건강에 유제품이 좋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9조회 134추천 7 *"이것 당장 냉장고에서 빼세요"...냉장 보관이 오히려 '독이 되는 식품' 4[7]
냉장고는 인류의 생활을 바꿔준 발명품 중 하나지만, 어떤 음식은 오히려 냉장고에 넣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거나 독성이 생기기도 한다. 식품의 신선도를 보존하기 위해 냉장고에 큰 생각 없이 넣곤 하지만, 오히려 냉장 보관이 독이되는 식품을 알아봅시다. 💥냉장보관하면 안되는 식품 4💥 🥔감자는 ㆍ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전분이 당으로 바뀌면서 맛과 질감을 변질 ㆍ과도하게 단단하거나 질척해질 수 있다. ㆍ 냉장 보관된 감자는 감자를 튀기거나 구울 때 생성되는 유해 물질, 아크릴아마이드라는 성분이 생성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ㆍ아크릴아마이드는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으로 두통, 현기증, 구토와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과다 섭취 시 암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ㆍ감자는 섭씨 10~15도의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ㆍ빛에 노출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고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이 생성되므로, 신문지로 감싸거나 빛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토마토는 냉ㆍ냉장보관하면 항산화제인 리코펜과 비타민 C의 함량이 감소 ㆍ냉장고의 낮은 온도는 토마토의 세포벽을 약화시켜 과육이 물러지고 물컹해지게 만든다. ㆍ맛과 식감에도 영향을 미치는데다, 단맛 형성을 방해하고, 토마토 특유의 풍미를 잃게 한다. ㆍ토마토는 15~18℃ 내외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ㆍ잘 익은 토마토는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단기간 냉장 보관할 수 있다. ㆍ 냉장 보관 시에는 온도가 가장 높은 야채실에 보관하며, 냉기와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보카도는 ㆍ숙성 과정에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며, 이 가스는 다른 채소와 과일의 과숙성을 유도한다. ㆍ이로 인해 함께 보관된 과일이 빨리 상하거나 변질될 수 있다. ㆍ아보카도를 냉장고 보관하면 아보카도의 식감이 딱딱해지고 맛과 향도 저하된다. ㆍ아보카도의 주요 영양소인 시력 유지와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비타민 E의 함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ㆍ덜 익은 아보카도는 실온보관해 완전히 후숙되도록 하는게 좋다. ㆍ완전히 후숙된 아보카도는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냉장고에 단기간 보관할 수 있다. 🧅양파는 ㆍ냉장 보관하면 껍질이 축축해지고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ㆍ양파에 생긴 곰팡이나 박테리아를 잘못 섭취하게되면 간 손상이나 암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ㆍ양파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환경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ㆍ망사망에 넣어 통풍이 잘되도록 하거나, 투습이 잘되는 종이봉투에 넣어 어두운 곳에 보관하면 된다. ㆍ반으로 잘라 쓴 후 남은 양파라면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출처:PICK DAILY *냉장고는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필수적이지만, 모든 음식이 냉장보관에 적합한 것은 아니네요. 그래도 야채실에 넣거나 밀폐용기를 활용하면 보관이 가능하네요. 되도록이면 먹을만큼 구입하는게 좋겠지요.
냥식집사24.12.18조회 115추천 3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12]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24.12.16조회 133추천 4 최화정, 강추한 '이 버섯',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18]
최화정이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들었다.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을 추천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초간단 집 반찬 5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오늘은 우리 집만의 반찬을 소개하겠다"며 "첫 번째로는 '목이버섯 조림'을 해볼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목이버섯을 꺼낸 후 "잡채에만 넣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엄마는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드셨다"며 "한 시간 정도 물에 불리면 커진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공개한 목이버섯 조림 레시피는 손질한 목이버섯에 육수를 넣은 후, 액젓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으로 팔각, 산초, 페페론치노를 넣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해서 먹으면 진짜 밥반찬, 술안주 그리고 괜히 입 심심할 때 먹기 좋다"며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라고 극찬했다. 목이버섯, 칼로리 낮고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돼 최화정이 추천한 목이버섯은 칼로리가 100g 기준으로 30~50kcal 정도로 매우 낮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대체나 간식으로 적합하다. 또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게다가 목이버섯은 식물성 단백질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인 단백질 섭취에 기여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중 감소를 돕는다. 또 목이버섯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는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떨어지면 배고픔을 느끼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는데, 목이버섯은 이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 성분과 각종 영양소 풍부해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에 좋아 비타민 D와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므로, 부실하게 식사하기 쉬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불균형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목이버섯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이때 챙겨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담율로24.12.15조회 265추천 8 미국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팔리는 K 과자[7]
뻥튀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지요
괜찮아24.12.14조회 113추천 2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17]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2조회 202추천 7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14]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음식으로 챙겨보세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1조회 135추천 7 
나이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22]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요즘은 아침에 초란으로 들기름 티스푼으로 먹고 있어서 오메가 3는 자동으로 먹고 있는 셈이 되네요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1조회 127추천 5 *가성비 좋은 ‘섬유질 폭탄’ 식품은?[10]
섬유질의 효능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건강상 의외의 장점이 많다. 우선, 섬유질은 배부른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혈당을 조절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준다. 그런데 몸에 좋은 섬유질은 식사만으로 권장량을 채우기가 어렵다. 하루 전체로 계산하면, 대체로 1일 24~40g을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식사와 간식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가해야 한다. 가성비 좋은 섬유질 식품을 알아본다. ◆ 콜레스테롤 낮추는 섬유질 '양파' 중간 크기의 양파에는 2g의 섬유질이 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좋은 종류이다. 양파에 있는 다당류인 이눌린은 수용성 섬유질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눌린은 섬유질 보충제에 추가되지만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 등은 자연적인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 대장운동 촉진하는 섬유질 '사과' 섬유질이 많다고 가장 잘 알려진 과일이 바로 사과다. 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좋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섬유질이 대장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보통 식품의 섬유질이 3g 이상이면 많은 편인데, 중간 크기의 사과한 개는 섬유질을 약 4g이나 함유하고 있다. 아침에 사과 한 개를 먹는 습관은 몸에 좋은 섬유질을 가장 좋은 타이밍에 섭취하는 셈이다. ◆ 간식 대용 섬유질 과일 '키위' 새콤달콤 키위도 섬유질이 많은 과일 중 하나이다. 보통 크기의 키위 한 개에는 약 2g의 섬유질이 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에 키위를 간식으로 먹으면 영양상 훌륭하다. 베리류도 비슷한데, 특히 라즈베리는 한 컵에 8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 뜻밖의 섬유질 견과류 '아몬드' 보통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항상 채소와 과일들만 생각하는데, 견과류도 그에 못지 않다. 아몬드 4분의 1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또한 견과류는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종류를 섞어서 먹는 게 좋다. ◆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 '치아씨드' 치아씨드도 섬유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식으로 삼았던 치아씨드는 수용성과 불용성 섬유질을 함께 갖고 있어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 작은 스푼 하나에는 6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치아씨드를 아이스티나 음료에 30분 정도 불려서 먹으면 더욱 좋다. 요구르트, 오트밀, 밥, 샐러드에 섞어도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치아씨드 빼고 즐겨먹고 있는 식이섬유 들이네요^^확실히 챙겨먹다보니 포만감이 오래가고 든든해서 간식생각이 덜 나는것 같아요. 식이섬유 잘 챙겨먹고 건강해 지세요~~^^
냥식집사24.12.10조회 97추천 4 말리면 없던 영양소도 생긴다… 고구마·무청 말고도 말려 먹으면 좋은 식품들 [17]
말리면 없던 영양소도 생긴다… 고구마·무청 말고도 말려 먹으면 좋은 식품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말리면 없던 영양소도 생긴다… 고구마·무청 말고도 말려 먹으면 좋은 식품들 면 채소를 말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 밀도가 높아진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하는데, 말리면 더 좋은 식품을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60~70도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으로 분해한다. 단맛이 강해지며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구운 후 햇빛에 말려 간식으로 섭취하면 좋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진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뤄지도록 도와준다.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건조 식품이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 낸다. ◇표고버섯 채소는 아니지만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좋다. 비타민D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기는데, 표고버섯에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가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 말린면 영양분이 더 좋은것도 많네요 고구마 말랭이는 혈당관리하시는분들은 조금 드셔야 한다고 하던데 말리면 영양분이 풍부해 지나보네요 가지나물, 무청, 표고버섯은 항상 말린 나물 먹고 있죠 비타민이 많다고 해서...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09조회 170추천 6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6]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예전부터 통증에는 생강이 도움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오늘 기사를보니, 생강말고도 도움되는 식품들이 아주 다양하네요 어떤것을 좋아하시나요? 항염증으로 커큐민도 챙기고 있는데, 카페는 한끼 식사로도 아주 좋은거같아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07조회 145추천 7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8]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겨울철 감귤류 많이 좋죠 피 맑게 해주는것은 좋은데 혈당이 전간식으로 챙겼더니 엄청 오르던데요, 많이 드시면 안돼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06조회 122추천 5 식사로는 부족하기 쉬워..가성비 좋은 '섬유질 폭탄' 식품은?[5]
섬유질 풍부한 식품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비니비니24.12.04조회 97추천 2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11]
젊게 보이고 싶으면 자주 먹어야...피부 손상 줄이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많은 사람들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돈과 시간을 쏟아 붓는다.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피부 노화를 줄이는 데는 식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장기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콜라겐 손실은 노화, 햇빛 노출, 흡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전, 스트레스, 수면, 수분 섭취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도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며 “노화 과정을 바꿀 수 있는 단 하나의 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 패턴이 나이를 먹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베리웰 헬스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학자들과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피부 보호를 돕는 식품을 알아봤다. 토마토=토마토는 피부에 이로운 비타민C 그리고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먹으면 피부에 젊은 기운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토마토 페이스트(갈거나 개어서 풀처럼 만든 식품)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가 햇빛으로 인한 손상에 더 저항력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시중에는 아보카도 관련 마스크, 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돼 이 초록 과일의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능력을 알리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매일 아보카도를 먹은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탱탱함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단일 불포화 지방과 항산화제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은 피부를 더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로티노이드는 많은 과일, 채소, 버섯에서 발견되는 천연 색소이다. 또한 이는 활성 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항산화제 기능을 한다. 베리류=베리류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예비 연구들은 이들이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또한 자외선 손상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피부의 혈류를 촉진할 수 있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다. 항산화 효과를 가장 많이 얻기 위해 코코아 함량이 적어도 70% 이상 다크 초콜릿을 찾아야 한다. 밀크 초콜릿은 같은 이점을 제공하지 않으며 높은 설탕 함량은 피부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부의 미세한 선과 주름 등 노화의 징후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녹차는 장 건강을 지원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에 가장 풍부한 폴리페놀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와 싸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노화 방지 음식 중 하나이며,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2021년 발표된 연구는 아몬드를 매일 섭취하면 얼굴 주름과 피부 색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제와 항염증 특성이 풍부한 음식이 산화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식품을 더 많이 먹고,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생선=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정어리, 해산물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노화의 징후를 완화시키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특히 식단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노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이 감소한다. ============= 피부가 탄력있고 젋게 해준다니 좋죠 토마토가 피부 건강에 좋은가보네요 겨울철 비타민c 드시고 피부관리하세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03조회 118추천 6 흔한 '이 식품'챙겨 먹으면 혈관 건강 개선된다~[12]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기온이 약 10도 떨어지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9프로 높아진다 외출하실때 혈압이 높으시면 꼭 모자를 착용 하시고 외출하세요~~ 중성지방은 대부분 내장지방 형태로 저장되는데 많이 쌓이면 각종 심혈관계 성인병 불러일으키기 쉽다네요 너무 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로 건강 챙겨보세요~~ 콩나물 숙주나물은 남성의 중성지방을 눈에 띄게 낮추는 효과가 있다네요 남성분들 잘 챙겨드세요~~ㅎ 시금치는 혈관 확장 혈액순환 혈중 독소 해독에 도움 브로콜리 양배추는 식이섬유 풍부 혈관 속 노폐물 배출 도움 무는 혈압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 무는 여성에게 좋군요 저도 잘 챙겨먹어야 겠네요ㅎㅎ 마늘은 뇌졸증 심부전종 등의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흔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잘 챙겨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땡땡이 24.11.27조회 110추천 6 11/26(화)뱃살이 고민인 중년들...아침 식단에 넣어야 할 식품은?[12]
나이가 들면 평생 말랐던 사람도 살이 오른다. 나잇살은 뱃살을 두둑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먹는 양이나 운동하는 시간이 예전과 같아도 몸매가 달라지는 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식단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아침식사가 중요하다. 뱃살이 고민인 중년이라면 뭘 먹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후 아침으로 먹으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 을 알아봤다. ㆍ달걀=아침을 든든하게 먹되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는 게 좋다. 삶은 달걀 두 알로 하루를 시작해보라. 포만감이 길게 지속되기 때문에 점심에 폭식하는 걸 막을 수 있다. ㆍ플레인 요구르트=설탕, 과일 등 다른 것은 아무것도 넣지 않은 플레인 요구르트는 보통 170g에 단백질이 14~18g 들어있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하다. 요구르트에 설탕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대신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을 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ㆍ땅콩버터=토스트나 오트밀을 먹을 때는 땅콩 등 견과류로 만든 버터를 곁들이는 게 좋다. 건강한 지방과 식물성 단백질이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땅콩버터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두뇌 손상을 막고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ㆍ연어=건강한 지방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이 대표적이다. 연어를 비롯해 고등어, 멸치,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의 보고다. 그밖에 호두나 아몬드, 들기름이나 아마기름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ㆍ코티지치즈=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뱃살을 뺄 때 제일 중요한 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 촉진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고 공복감을 완화한다. 무엇보다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매일 몸무게 1kg당 1g의 단백질을 먹는 게 좋다. 식감이 부드러워 아침 식사로 적당한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100g당 단백질이 11g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진짜ㅠㅠ 이 뱃살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위에 있는 식품들 저도 잘 챙겨먹는 것들인데 ㅎ 아무래도 그 외에 먹고 있는 다른것들이 문제가 되는거겠죠ㅎㅎ
냥식집사24.11.26조회 112추천 3 달걀에 블랙커피 한잔...단백질 식품과 커피 같이 먹으면 얻는 건강 효과는?[9]
커피와 단백질 식품 같이 먹어야겠네요
비니비니24.11.26조회 123추천 4 뱃살이 고민인 중년들...아침 식단에 넣어야 할 식품은? [9]
뱃살이 고민인 중년들...아침 식단에 넣어야 할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들수록 대사 속도가 느려져 살이 찌기 쉬운데 특히 뱃살이 두둑해진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가 들면서 찌는 살, 즉 나잇살은 중년의 고민거리다.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 중에서는 “나잇살 때문에 자꾸 배가 나와서 큰일이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면 평생 말랐던 사람도 살이 오른다. 나잇살은 뱃살을 두둑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먹는 양이나 운동하는 시간이 예전과 같아도 몸매가 달라지는 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식단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아침식사가 중요하다. 뱃살이 고민인 중년이라면 뭘 먹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후 아침으로 먹으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봤다. 달걀=아침을 든든하게 먹되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는 게 좋다. 삶은 달걀 두 알로 하루를 시작해보라. 포만감이 길게 지속되기 때문에 점심에 폭식하는 걸 막을 수 있다. 베이글이나 핫케이크 같은 가공 탄수화물에 비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플레인 요구르트=설탕, 과일 등 다른 것은 아무것도 넣지 않은 플레인 요구르트는 보통 170g에 단백질이 14~18g 들어있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하다. 요구르트에 설탕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대신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을 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땅콩버터=토스트나 오트밀을 먹을 때는 땅콩 등 견과류로 만든 버터를 곁들이는 게 좋다. 건강한 지방과 식물성 단백질이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땅콩버터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두뇌 손상을 막고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연어=건강한 지방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이 대표적이다. 연어를 비롯해 고등어, 멸치,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의 보고다. 그밖에 호두나 아몬드, 들기름이나 아마기름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리코티지치즈=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뱃살을 뺄 때 제일 중요한 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 촉진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고 공복감을 완화한다. 무엇보다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매일 몸무게 1kg당 1g의 단백질을 먹는 게 좋다. 식감이 부드러워 아침 식사로 적당한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 100g당 단백질이 11g 들어 있다 ============= 나잇살이 뭔가 했는데 중년의 뱃살이었어요 먹으면 거의 살들이 배로 오는것 같죠 챙겨먹으면 좋은 것들 다좋아하는데, 챙기는것도 부지런해야하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25조회 120추천 11 (간건강) 해독’해주는 식품… 사과, 마늘, 또?[9]
간 해독’해주는 식품… 사과, 마늘, 또? ‘간 해독’해주는 식품… 사과, 마늘, 또?© 제공: 헬스조선 간은 호르몬 등 각종 물질을 가공, 처리하고 중요한 물질들을 합성, 공급한다. 하지만 전체의 80%가 손상될 때까지 이상 증상이 거의 없어, 미리 간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각종 모임, 회식 등 술자리가 끊이질 않는 연말인 만큼,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는 게 좋다. ◇양배추위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양배추에는 간의 독소 백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간이 활성산소를 차단하는 해독 효소를 만들도록 돕는다. 항암 작용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양배추 등 배춧과 채소는 간 독소 배출뿐만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좋다. 배춧과 채소로는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이 포함된다. ◇사과사과에 들어있는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한 독소가 배출되도록 돕는다. 이는 몸속에서 간이 해독작용에 대한 부담을 더는 효과로 이어진다.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도 도움이 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간 해독 효과를 보려면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마늘한국인이 즐겨 먹는 마늘은 간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다. 마늘을 먹으면 알리신이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에 누적된 피로가 해소되도록 돕는다. 마늘에 풍부한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을 돕고 면역 기능도 높여준다. 마늘의 영양소를 살리려면 요리할 때 다지거나 으깨서 넣는 것이 좋다. ◇부추부추에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어 활성 산소 제거와 간 해독 작용, 항염증·항산화 작용 등에 좋다. 또한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군도 함유돼 있다. 부추를 익혀 먹으면 위액이 많이 분비돼 소화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부추의 성질이 따뜻해 신진대사에 좋다고 설명하고 있다. ========== 양배추는 위건강에만 좋은줄 알았는데, 간의 독소 배출이요 ? 양배추 한번 갈아 먹을까 하는데, 좀 맛은 없겠죠??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1.21조회 150추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