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이5살 우리 외손녀 나이랑 같네요. 아들인디 이쁘고 말고죠. 전 손녀 인데도 이뻐 죽겠던데 엄마 마음은 오죽 할까요. 애들 금방 커요 크면 사랑표현 하기도 쑥스러워 하던데 어릴때 많이많이 표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