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재료가 다른 건 줄 알았는데, 가장 큰 차이는 덮는 범위 라고 합니다. 인레이는 충치를 제거한 안쪽 부분만 메우는 방식이고, 온레이는 치아의 씹는 면 일부까지 함께 덮어주는 방식이라 손상 범위가 더 큰 경우에 사용됩니다. 재료는 둘 다 골드나 세라믹, 지르코니아 등을 사용할 수 있어서 재료보다 치료 범위의 차이라고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바다사랑태양
저도 이가 썩어서 치료법을 알아보았더니 재료 차이가 아니라 충치를 파낸 부위가 씹는 면의 튀어나온 봉우리(교두)를 침범하지 않고 안쪽만 때우면 인레이, 넓게 번져서 봉우리까지 덮어 씌우면 온레이라고 하네요~~~^^
치아가 손상된 넓이와 깊이에 따라 치과 원장님이 알아서 알맞은 방식으로 결정해 주시는 거라 가격이나 재료는 진단 결과에 맞춰 상담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잭라빈3점팡팡
충치 범위가 작으면 인레이, 더 넓게 덮으면 온레이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아요.
둘 다 재료 차이보다는 덮는 범위(치아 보존 구조 차이)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