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인 저는 입이 심심할때마다 빵을 먹었어요. 어느날은 자다 일어나 빵하나 먹고 자고, 운동하러 나갈때도 빵 하나 먹고 갈까 이러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아 안되겠다 생각하고 주3일은 빵안먹기를 건강목표로 세웠습니다.
첫날은 빵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불안하고 잠도 안왔는데 운동으로 이겨냈습니다. 이번주는 하루만 빵먹고 6일은 안먹었어요. 커뮤에 올라오는 맛있는 사진때문에 견디기 힘들면 귀찮아도 물 한 컵 마시고 운동 나갔어요. 처음 하루 이틀이 견디기 힘들어요.
빵안먹기 하기 전에는 빵, 과자 중 한가지만 먹기도 한 적 있어요. 한꺼번에 멀리 하려고 하면 지키기 힘드니까 조금씩 의식하면서 줄여 보시길 권합니다.
作家
너무 도움이 됩니다 조금씩 줄여나가는것!!..
직접 경험해보셨나니 위로가 되고 힘이되네요
감사해요 해볼게요!
저는 먹는량을 줄일 수는 없어요. 아예 끼니를 줄이는 방법밖에요. 글에서 상한 의지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