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확실히 풀고 있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바람이 솔솔 통풍효과 ㅎ 그래서 저도 여름이 가고하니 일부러 풀고 있답니다
원희
정수리 탈모가 있는 상태라면 머리를 아예 풀고 다녀야 한다기보다는 두피가 당길 정도로 꽉 묶는 습관부터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머리를 반복해서 세게 당겨 묶으면 견인성 탈모가 생기거나 기존 모발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능하면 낮게 느슨하게 묶고 같은 위치만 계속 당기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바꿔주는 것도 방법이고요.
이미 1년 정도 정수리 숱이 줄었다면 단순히 묶는 습관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탈모 원인을 피부과에서 확인해보는 게 좋겠어요.
원인을 빨리 찾을수록 치료 선택지도 많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