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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종'으로 검색한 135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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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세일플러스의원에서 편안한 표피낭종 제거 수술 경험[4]
전부터 고민하던 표피낭종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 내원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 후기 남깁니다. 처음 병원에 들어설 때부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 무엇보다 담당 의사 선생님이 정말 전문적이고 꼼꼼하십니다. 수술 전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낭종 상태는 어떤지 아주 상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신뢰가 확 가더라고요. 수술 중에도 제가 불안하지 않게 계속 상태를 체크해 주시는 친절함에 감동했습니다. 수술 후 통증도 생각보다 거의 없었고, 상처 부위도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어요. 회복 기간도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무난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환자 입장에서 배려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좋았네요. 저처럼 표피낭종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여기서 진료받으시라고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은정26.04.08조회 28추천 0 
[서울 연세종로신경외과] 표피낭종 치료 후기[2]
외과에서 표피낭종 치료받았던 후기입니다. 귓 속 안에 땅땅한 멍울같은 게 잡혔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원래 지성 피부라 귀에도 피지나 여드름이 몇 번 났어서 처음에는 그냥 단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손으로 만지지 않았는데도 어느날 보니 크기가 커져있더라고요. 귀 속이라서 눈으로 안 보이니까 커져가는 지도 몰랐어요. 손으로 누르면 엄청 아프고 안에 뭔가 멍울도 느껴졌어요. 짤 수 있는 상태도 아니었어서 그냥 뾰루지가 아니구나 싶어서 멍울이 생긴지 한참 지나서.. 병원을 갔어요. 이비인후과를 가야하나 피부과를 가야하나 고민했는데 귀 안쪽이 아니라 귀 입구쪽 피부라서 피부과로 가야겠다! 하다가, 원래 가던 피부과가 휴진이라 근처 신경외과로 찾아갔어요. 연세종로 신경외과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해있고 신경외과 전문의 원장님이 계세요. 원장님이 보시고서는 표피낭종이라 하였고, 크기가 커서 수술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표피낭종은 멍울이 있는 낭종 주머니째 들어내야 재발하지 않는다고 핀홀법 수술을 할거라고 설명해주셨어요. 핀홀법은 아주 작은 구멍을 내서 그 구멍으로 피지와 낭종 주머니를 빼내는 방식이라 흉이 덜 남고 회복도 빠르다고 해요. 저는 표피낭종이 처음이 아니었는데 예전에 피부과에서 그냥 절개하고 실밥으로 꼬매는 수술을 받았었거든요. 여기는 외과라 그런지 흉이 최대한 안남는 핀홀법으로 진행을 하더라고요! 병원 간 그날에 바로 제거 수술 받았어요. 신경외과는 처음 가봐서 조금 긴장했는데 오히려 흉이 남지 않게 하는 방식으로 치료법을 상세히 알려주셔서 긴장도 많이 풀렸었던 기억이 나요. 핀홀법 얘기 듣고 외과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술 전에 마취주사를 맞았는데 아무래도 귀 피부에 맞는거다 보니까 마취주사는 아프긴 했는데, 다행히 마취는 잘 돼서 제거 수술 받을 땐 아무 느낌 없었고 약간 살을 긁어내는 듯한 느낌 정도만 있었어요. 제거 치료 직후에는 당일에는 물이 절대 닿으면 안된다고 간호사님이 너무나도 친절하게 반창고를 엄청 크게 붙여주셨고 ㅎㅎ 다음날 드레싱하러 갔을 땐 작은 반창고로 갈아붙여주셨어요. 원장님이 표피낭종 제거는 간단한 치료지만 이것도 나름 수술이라고, 집에서 드레싱 하지 말고 병원에서 전문적으로 드레싱 받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드레싱하러만 2~3번 정도는 더 내원했었어요. 표피낭종 제거한 부위에는 딱지가 졌었고, 딱지가 떨어지고 나서는 니들 자국이 조금 보였었는데 완전히 아물고 나서는 니들 자국도 없어졌어요. 지금은 흔적도 없이 깨끗해요. 결과적으로는 저때 제거하고 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표피낭종이 재발하지 않았어요! 특히 절개로 표피낭종을 제거한게 아니라 핀홀법으로 제거했던 게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아요. 흉도 없고 회복도 굉장히 빨랐어서 연세종로신경외과로 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지만 드레싱 비용이 생각보다 높아서 살짝 놀랐었던 기억이 나요. 소독하고 반창고만 교체하는데 만원 가까이였던 걸로... 그래도 표피낭종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불만은 없어요. 혹여나 나중에 표피낭종이 또 생긴다면 전 그때도 이 외과로 가려고요. 표피낭종 치료는 절개가 아닌 핀홀법 치료로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AA26.03.26조회 59추천 1 제주시 배진성마취통증의학과의원, 표피낭종 주사 치료 후기[3]
얼굴에 표피낭종이 작게 생겨서 계속 살짝씩통증유발하더라고요 염증주사를 맞아서 범위를 줄여서치료하고 필요시 수술을 하는걸로 희망했었기 때문에 주사를 맞았어요 맞다보니 범위도 줄어들고 많이 개선되었어요 이곳을 가기전엄마도 추천해주셨고 집에서 거리가좀되서고민했는데 괜한고민이였네요 문의하면 거의 바로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방문했을때 원장님 과잉진료 없이 해야되는거만 치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사맞을때 겁먹었는데 하나도 안아팠어요🤩 병원 간호사나 인포 선생님들 역시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보험 서류도 접수할 때 미리 물어봐주셔서 이점도 짱이네요
문수인26.03.18조회 53추천 0 
고양시 메디에스의원, 표피낭종을 염증으로 오진 경험
메디에스피부과에 피부 염증 문제로 방문했던 솔직한 후기 남깁니다. 당시 피부 염증이 심하고 고름까지 찬 상태라 걱정하며 내원했는데요. 진료 시 단순 염증으로 진단받고 고름을 짜낸 뒤 주사 처방과 먹는 약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처방대로 치료를 진행했음에도 차도가 전혀 없어서 결국 다른 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옮긴 병원에서 확인해 보니 단순 염증이 아니라 표피낭종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일반적인 염증 치료만 받느라 시간과 고생만 더 했던 기억이 있네요.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에 실망이 커서 그 이후로는 재방문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방문했을 때와 달리 지금은 의사 선생님이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 현재는 진단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방문하실 분들은 본인의 증상을 세밀하게 체크해 보시고 충분한 상담을 거친 뒤 진료받으시길 권장합니다.
HEE26.03.16조회 36추천 0 
서구 삼성플러스유외과의원, 낭종 제거 수술 만족스러워요
예약이 네이버로도 되는거같더라고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깔끔하고 밝았고 친절하게 접수 안내해 주시는 간호사님들께서 예약 한 이유를 물어보신 후~ 여선생님 이 담당의셨으나 남자선생님으로... 예약이 꽉 차있으셨으나 그래도 빠른 진료. 친절한 상담 과 검사결과 그리고 낭종제거수술시행. 안정감과 믿음을 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카페에 후기도 올렸을 정도 혹시 저 처럼 목뒤 낭종 현상 있으심 병원 꼭 가보시라고 올립니다. 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 엄청 했거든요.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서...참고하시라고. 요 병원 참 괜찮음당~🤗
조효진26.03.12조회 35추천 0 
동작구 새사당의원, 피지낭종 빠르고 깔끔하게 제거해요
다른병원에서 제거한 얼굴에 난 피지낭종이 재발한거같아서 결국 병원에 방문해 제거했는데 정말 빠르게 제거해주시네요 전에 제거해준병원은 30분이상 걸렸는데 정말 빠르게 잘해주세요 원장님께서 간단한 시술이라며 편하게 설명해주시기도하셨고요 마취주사를 먼저 맞았는데 생각보다 따끔한 정도였고 일사천리로 끝남 마취가 되고 나서는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원장님이 능숙하게 진행하셔서 진짜 5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체감상 준비시간이 더 길었던 느낌입니다.괜히 걱정했고 사후관리도 잘해주셔요 낭종으로 고민 있으신분들은 너무 겁먹지 말고 진료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ㅇ26.03.11조회 36추천 0 
강남구 오체안성형외과의원에서 낭종 재수술, 결과에 만족해요
동네 병원에서 나름 유명하다는 곳에서 낭종수술했는데 피부가 검게 변하고 흉터가 넓어져서 성형외과로 찾아와서 수술받았습니다 재수술이라 흉터 길어질수 있다는 점 충분히 안내 받았고 빠르게 수술 받았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선생님 손길도 굉장히 꼼꼼하세요 이미 등 표피낭종 제거해봐서 경과가 맘에 들어 재방문 했습니다 동네 병원은 약 10만원 초중반대였고 성형외과는 최소가 50 중후반이었늠데 싸다고 아무 병원에서 하고 흉터 스트레스 받아서 재수술할거면 차라리 첨부터 돈 좀 들여서 제대로 수술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혀 비싼게 아닌 것 같아요 만족스럽습니다
이은비26.03.09조회 22추천 0 
강북구 예코이비인후과의원, 점액낭종 진단과 치료 후기[1]
정확한 조직검사결과 의사 선생님께서 정확한 병명을 점액낭종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실밥 제거후에 치료 처방 그리고 살이 차오른정도 확인 하시네요 수술부터 치료까지 감사합니다, 수술하기전에 입안에 뭐가 계속 만져지고 안 없어져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불편함이 점점 커져서 방문했는데 처음엔 괜히 겁부터 났는데 원장님이 점액낭종 의심 이게 왜 생기는지 차분하게 설명해줘서 마음이 많이 놓였죠 괜히 혼자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했던 게 민망해질 정도였다.. 진료도 서두르지 않고 꼼꼼했고 바로 조치가 필요한지 경과를 봐도 되는지 상황에 맞게 설명해줘서 신뢰가 가서 수술하였고 처치 과정에서도 아플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말해줘서 준비하고 했어요실제로 생각보다 통증은 크지 않았고 간호사분들도 계속 상태 살펴봐주셔서 긴장 적었슴 진짜 불편했어요
문수인26.02.09조회 24추천 0 
수원시 온유항외과의원에서 낭종 연고 처방 후 회복 후기
손등에 낭종이 의심되어서 갔습니다. 초음파 검사 결과 수술여부가 경계에 있어서 우선은 에스로반 연고 처방받았고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이후 연고를 꾸준하게 일주일 처방받았더니 지금은 싹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까지 안가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이 병원은 항문질환도 정말 잘 보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아무튼 건강 염려가 큰 저에게 이러한 병원이 같은 지역에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또 증상이 발생할 경우 부담없이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의사항은 과도한 청결 또한 피지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조민기26.02.04조회 34추천 0 
피지낭종이 자주 생기는 원인이 뭘까요?[15]
이상하게 저는 얼굴에 피지낭종이 주기적으로 재발해서 고민이에요. 몇번 반복되다 보니 왜 자꾸 생기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특이한 게 항상 같은 부위가 아니라는 거예요. 주로 얼굴에 나는데 귓볼, 귀 근처, 관자놀이 위치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피지낭종이 생기더라구요. 멍울 크기는 늘 한 1~1.5cm 정도 되는 것 같고 어떤 건 만져지기만 하고 통증이 거의 없고, 어떤 건 엄청 아파요. 피지낭종이 자주 생기는게 이게 체질 문제인지, 피지 분비나 위생 습관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 걸까요? 낭종은 주머니째 들어내야 해서 생길때마다 항상 병원가서 째거든요. 째면은 그 부위에는 더 이상 나지 않지만 위치를 옮겨가서 새로 생기더라구요. 이것도 나름 수술이라 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째고 꼬매고 드레싱하고 실밥풀고 그 과정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에요. 피지낭종도 생활습관이나 관리로 빈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세안이나 피부 관리도 크게 무리하게 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특히 귀쪽에 자주 생기는 건 어떤 이유가 있는 걸까요... 저처럼 피지낭종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주기적으로 생기시는 분들 계신지 궁금해요.. (아래 사진은 예전에 피지낭종 났을 때 사진들이에요. 다 제거는 했어요)
HEE26.01.29조회 668추천 7 강남구 오체안성형외과에서 표피낭종 수술 후기[3]
등에 표피낭종이 있어서 제거수술했습니다 시간은 10분도 안 걸렸고 크기가 작아서 동네 병ㅇ원에서 할까싶었지만 켈로이드 살성이라 벌어지거나 흉지는거 걱정해서 성형외과로 선택했어요 양지훈 원장님 워낙 낭종 수술 잘 하시기로 소문이 자자해서 믿고 맡겼습니다 등쪽이라 드레싱이 어려워서 이틀에 한 번씩 방문 예정이고 실제거 하고 나서도 잘 아물었는지 확인해볼 예정입니더 흉터연고를 발라야하는데 손아 안 닿아서 걱정이고 흉터가 크지 않으면 굳이 관리는 안 하려구요 조직검사까지 같이해서 실제거때 결과 알려준다하시니 기대됩니다 다들 왜 오체안 하는지 알겠네요
이은비26.01.21조회 127추천 0 
고양 예피부과의원에서 피지낭종 제거 수술한 후기입니다.
병원을 찾은 이유 귀걸이를 하는 귓볼 뒤쪽에 갑자기 동그랗게 잡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평소에 귀걸이를 매일 하진 않지만 종종 하는 편인데, 그날도 귀걸이를 끼려다가 손으로 만져보니 동글동글 멍울이 잡혀졌어요. 손으로 눌러보면 열감도 느껴지고 아프기도 했구요. 귀걸이를 매번 하진 않는데 멍울이 잡히는게 뾰루지는 아닌 것 같고.. 피지 낭종인 것 같은 예감이 들더라구요. 확대샷이에요. 하얀 좁쌀처럼 생긴 뭔가가 났는데 만져보면 멍울이 엄청 넓게 만져졌어요. 나중에는 이거보다 더 부었어요. 예피부과의원을 선택한 이유 예피부과는 저희 지역에서 피부질환을 잘 보기로 평가가 좋은 피부과에요. 그래서 근처 다른 지역에서도 일부러 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요즘에는 시술하는 피부과가 많아서 피부진료를 보는 곳이 드물다 보니까 사람들이 더 몰리더라구요. 특히 예피부과는 피부과 전문의가 있어서 일반 가정의학과가 진료보는 피부과가 아니라는 점도 좋았어요! 병원 소개 예피부과는 고양시 화정동에 있어요. 제가 어릴 때부터 다니던 피부과라서 정말 오래되었는데요. 물론 그동안 대표원장은 몇 번 바뀌었고 최근에도 바뀌었어요. 대표원장이 바뀌면서 새롭게 리모델링을 했는데 덕분에 병원 분위기가 굉장히 깔끔해졌어요. 병원 선택 기준 처음에는 외과를 갈까, 피부과를 갈까 고민하다 부위가 조그맣고 귀 뒤쪽 피부라 피부과로 가게 됐어요. 예전에도 예피부과에서 피지낭종 수술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귀 뒤쪽이 아니고 다른 부위였는데 당시에 진료받았던 의사와 현재 치료받은 의사가 다르긴 하지만 해당 피부과에서도 성공적으로 피지낭종 수술을 했었던 터라 그때 경험을 믿고 다시 재방문했어요. 받은 상담 원장님이 제 귀를 보시더니 피지낭종은 보통 모공이 막히거나, 피부 트러블로 인한 염증, 유전이나 기타 체질 또는 귀걸이 착용으로도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귀 피부에 뚫린 귀걸이 통로에 피지가 갇히면 낭종이 생길 수 있고 저처럼 귓볼에 피지낭종으로 피부과 방문한 환자들이 꽤 많다고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건 바로 째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크기가 작으면 고름만 빼내는 치료도 할 수 있지만 피지낭종은 멍울 주머니를 들어내야 다시는 그 주머니에 낭종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셨어어요. 저는 빨리 처치하고 싶어서 오늘도 수술 가능한가요? 했더니 바로 오늘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날 바로 수술했습니다. 수술 과정은 아주 간단하지만 이것도 나름 수술이라, 째고 꼬매야 했어요. 마취주사를 맞아서 마취할 때 아무런 느낌이 나지 않았고 마취가 풀려도 안 아팠습니다! 간단한 수술이라 했는데, 수술 시간은 한 30분~40분? 정도 꽤 오래 걸렸어요. 원장님께서 막상 째고 보니 안에 고름이 엄청.. 많았다..고 하셨어요ㅠ 귀 뒤쪽이라 저는 전혀 몰랐네요. 수술 후, 당일은 절대 물에 닿으면 안된다고 일부러 드레싱을 더 크게 해주셨어요. 3일 뒤에 드레싱 받으러 다시 재방문 했고 1주일 되던 날에 실밥 풀러 3번째 재방문했었어요. 멍울이 잡힐 때는 아프긴 했지만 수술 후부터 통증이 싹 사라져서 이래서 피지낭종은 수술이 필수구나 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드레싱 받을 때도 전혀 통증이 없었는데 실밥 풀을 때는 좀 아프더라구요. 눈물 찔끔 나올 정도로 따끔했네요. 실밥을 푼 직후에는 꼬맨 자국이 선명하게 보여요. 원장님이 꼬맨 자국을 최소한으로만 처치했다고 하셨고, 저도 귀 뒤쪽이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지냈어요. 그리고 이 꼬맨 자국은 한참 있다 사라지더라구요. 그래도 수술자국은 수술자국인가봐요. 수술 흉터가 완전히 다 사라질 때까지는 당연히 귀걸이를 하지 않았구요. 뜨거운 물 샤워도 안하고, 수술한 쪽 귀로 눕는 것도 주의했어요. 뒤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 귀 뒤쪽이라 신경쓰지 않고 지내다보니 어느샌가 다 아물었더라구요. 수술 자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이 이후로 멍울도 안 잡히고 고름도 다시 안 생기고 있어요! 만약 그냥 짜기만 했더라면 다시 재발했을지도 모르는데 확실히 수술을 하니까 재발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전반적인 진료와 상담 만족도 원장님의 빠른 판단 덕분에 바로 수술받을 수 있어서 아주 만족했어요. 수술 이후에 피지낭종이 다시 생기지 않고 있는게 그 증거기도 하구요! 수술 후에 관리 안내문도 주어서 제가 따로 인터넷에 검색해볼 필요가 없었던 것도 만족했어요. 해당 치료는 보험 처리가 되는 치료라서 치료가 다 끝난 후 보험 처리에 필요한 서류를 받아서 일부 금액을 환급 받았어요. 원장님이 굉장히 꼼꼼하고 친절하신데 데스크 원무직원분들 모두가.. 다 친절하진 않으셨지만ㅎ 그래도 어느 한 분이 참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직원 분이 보험 서류에 질환명이랑 코드까지 따로 적어주시더라구요. 보험 처리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코드가 없으면 다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 있는 거 아시죠? 제가 이게 맞나 긴가민가 할 필요없이 정확하게 질환명이랑 코드도 다 적어주셔서! 한번에 환급받았습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서류 업무를 귀찮아하는 직원분들도 계신데 예피부과 담당 직원분은 전혀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친절하셨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피부진료와 에스테틱 시술을 함께 하는 피부과라 사람이 엄청 많은데요. 에스테틱은 예약이 가능한데, 피부진료는 예약조차 불가능이라 오랜 대기가 필수인 점이 좀 아쉽더라구요. 피부진료를 위해 예피부과를 찾는 연령대가 어린 아이들부터 청년, 노년층 엄청 다양해서 진료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았어요. 재방문 의사 일단 현재까지는 치료에 계속 만족하고 있어서 앞으로 특별한 불만이 없는 이상은 계속 찾아갈 것 같아요. 저 말고도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올 정도니 이미 진료 부분에 있어서는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HEE26.01.15조회 169추천 0 부천시 강남테라성형외과의원, 피지낭종 수술 후기[4]
피지낭종이라는 게 자주 발생하는 편인데 피부과도 외과도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와중에 알게 된 병원이에요. 얼굴쪽에 생기는 바람에 큰 걱정을 안고 성형외과를 찾아봤고, 원장님이 피지낭종 치료 경력이 많으셔서 안심하고 방문했습니다. 갈 때마다 어린 아이들 환자가 많은 걸 보고 아이들도 믿고 오는 병원이라는 생각에 더 믿음이 갔구요. 낭종이 커서 봉합수술도 했고, 드레싱하러 매일 방문했는데 주말/공휴일 상관없이 매일 진료 받을 수 있고 환자들 방문시간 편의를 많이 봐주시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회복하기까지 3주정도 걸렸고 얼굴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수술이 잘 되어서 다행이에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게
26.01.08조회 191추천 0 
다산유외과, 피지 낭종 시술 후 흉터 없이 깔끔하게 회복!
등에 피지 낭종 같은게 생겨서 병원을 알아보던 중에 방문 한 곳인데 원장님은 물론이고 안내 해주시는 간호사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오용 조직검사도 진행하여 원인을 찾고 세부적인 내용도 성세히 설명해주셨고 당일에 바로 시술?을 하게됬는데 손이 빠르셔서 그런지 금방 끝났고 흉터 없게끔 해주실려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햤어용❤️ 흉터 안 남게 해주눈 밴드와 처치법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어려움 웂이 혼자 할수 있을꺼 같네용❤️❤️ 그리고 담에 또 방문하고 싶고 병원 내부가 엄청 깨끗했고 위생도 엄청 신경쓰시는게 보여서 시술 잘 받고 상처 부위도 많이 좋아져서 흉터도 덜 남을꺼 같아용
예꽁25.12.15조회 123추천 0 
용인시 리&홍위즈의원, 피지낭종 치료 후 완벽회복 후기
제가 갑자기 목 뒤에 엄청 큰 피지낭종이 생겨서 흉질까봐 벌벌 떨면서 병원을 방문 했었는데요 친절하게 치료법 3가지를 설명해주셨어요 장단점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며 저에게 선택권을 맏기셨어요 돈을 위해 무조건 비싸게 치료 받게 권유하지 않고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며 선택의 자유를 주는 양심있는 병원이에요 없어질 가능성도 낮고 재발가능성도 있지만 가장 저렴한 약 복용을 선택해서 며칠 먹고 들어갔는데 5개월이 지난 지금 보니 완전 있었던것도 모르게 흉하나 없이 완벽하게 나았어요 그렇게 컸던게 이렇게 깔끔하게 사라진게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유예린25.12.12조회 70추천 0 
창문외과의원에서 간지럼과 발목 낭종 문제, 어떻게 해결받았는지 들어보세요![1]
전부터 항문이 자꾸 간지러웠었는데 여기 잘한다는 얘기 듣고 방문했어요. 남자 원장님들이라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진작에 방문할껄 싶었네요 치질이나 치핵 같은게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없었고 초음파 보면서 설명 해주시더라고요. 평소 커피를 달고 살고 잘 안말려주고 안좋은 습관들만 가지고 있어 생겼던건데 지어주신 약이랑 좌욕기 사서 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간김에 발목 낭종 생긴것도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항생제도 같이 처방해주셨어요! 낭종은 오래된거라 수술 해야 될거 같은데 하게되면 여기서 할 예정입니다
민경25.12.08조회 48추천 0 
서울 피부과 연세아인의원 표피낭종 제거 후기[3]
제가 갔던 피부과 중에서 제일 만족도가 높았던 피부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서울 종로에 있는 피부과 연세아인의원이란 곳인데요. 저는 피부과를 가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피부진료입니다! 요즘 피부과는 에스테틱과 시술 위주지만 저는 그것보다는 "피부질환 치료를 잘하는 곳"이 제일 피부과답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피부과에 갈 때는 피부질환 및 일반 치료에도 중점을 많이 두는 피부과로 갑니다. 연세아인의원도 일반 진료와 시술을 함께 하는 피부과에요. 피부과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하철역에서 매우 가까워서 찾기 쉽고 인테리어가 깨끗하고 쾌적해서 좋았어요.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데스크에 있는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피부과에서는 모두가 다 친절하기 힘들던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표피낭종 때문에 피부과를 방문했는데 무엇보다 이 치료를 너무 깔끔히 잘 해주셔서 이 부분이 제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시술 위주의 프렌차이즈 피부과와는 다르게 확실히 진료도 꼼꼼히 봐준다는 점에서 신뢰가 갔었고 표피낭종도 깨끗하게 제거가 잘 되어서 정말 만족했었던 피부과에요. 표피낭종이 났던 위치가 얼굴이 아니라 팔쪽이었는데요. 팔이라서 성형외과를 가야하나, 신경외과를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얼굴 피부 가려움증으로 피부과에 갔을 때 겸사 겸사 원장님께 여쭤보니 원장님이 이 정도면 바로 제거를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피부과에서도 낭종 제거가 가능하므로 핀홀법으로 제거하면 된다고 했어요. 보통 표피낭종=피지낭종=피부낭종은 피부 표면을 짼 다음에 멍울 주머니를 꺼내고 다시 꼬매고 실밥을 푸는 방식인데, 핀홀법은 째는 부위와 상처를 최소화 하기위해 아주 작은 구멍을 내서 그 구멍으로 낭종 주머니를 꺼내는 방식이에요. *팔 표피낭종 상태 저는 낭종이 좀 자주 나는 편인데 처음에는 모기에 물린 줄 알았으나.. 피부 중앙에 심이 있고 주변부가 부풀었고 안에 멍울이 만져져서 단박에 낭종인 걸 알았어요. 정말 온전한 주머니가 하나 존재한다는 느낌? 손으로 건들면 노란색 고름이 나오는 상태였고 누르면 아픈 증상이 있었어요. 그날 가려움증 약을 처방받으러 갔다가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고요. 수술실에 누워서 팔 환부만 보이게 세팅해주시고 초음파로 크기, 깊이, 예상 흉터 등등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보기보다 깊지 않아서 잘 꺼낼 수 있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마취주사를 맞았는데 생각보다 통증이 좀 느껴져서 한 번 더 맞았어요... 그래도 주사를 두 번 맞고 나니 통증은 전혀 없는데 슥슥슥 긁어내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핀홀법이라 그런지 짜내는 것이 아니라 뭔가 긁는 느낌이었어요. 생각보다 시간은 꽤 오래 걸렸어요. 15~20분 정도...? 수술이 끝난 후에는 신기하게도 뻐근하게 아픈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마취 풀려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어요! 수술 당일에는 물에 닿지 않게 하라는 주의사항과 그 이후 드레싱 받으러 2번 더 갔었어요. 원래 낭종 제거 후에는 드레싱이 필수입니다. 드레싱 2번 받고 난 이후에는 집에서 셀프로 소독해도 된다 해서 포비돈으로 소독했고요. 아래는 차례대로 수술 자국이 옅어지는 과정이에요. 검은색 수술 구멍이 천천히 새살로 채워졌어요. 원래 피부가 좀 약한 편이고 팔쪽이라 저 흔적이 완전히 사라지기 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지만.. 너무 말끔히 잘 제거가 되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서울에서 시술만이 아닌 피부질환 치료도 잘 하는 피부과를 찾으신다면 연세아인 의원 추천드립니다!
AA25.08.15조회 501추천 4 피부낭종 치료(시술, 수술) 후기 (혐짤)[4]
① 피부낭종 수술 시기: 2018년 6월 ② 피부낭종 수술 장소: 서울시 송파구 서울병원 ③ 피부낭종 수술 후 증상: 딱히 증상이랄건 없었고, 물에 닿으면 안 되니 큰 고역.. 저 같은 경우에는 2018년 6월에 피부낭종이 귓볼에 생겼는데 처음에는 작은 멍울같은게 잡혔었어요. 외적으로는 귀가 좀 부은 것처럼 보였구요. 금방 없어지겠지 싶었는데 2주 정도 지나니 건들면 무지 아프고, 귓볼이 부어올라 기존 두배 정도는 되보였구요. 처음엔 뭣도 모르고 피부과에 갔더니 피부낭종 같다고 외과로 가라고 하길래 근처 중형병원으로 갔습니다. 피부낭종은 모공이 과도한 피지 분비로 막히면서 생기는 혹(주머니)라고 하며, 유전적 요인도 있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제 나이 즈음에 귀에 있는 피부낭종을 제거하셨다고 하네요. 간단한 문진 후에 피부낭종임을 확인하고, 수술 날짜를 1주일 후로 잡고 약을 받아왔어요. 약은 먹는 약 7일치와 에이로반 연고를 받았어요. 대망의 수술날이 왔고, 덜덜 거리면서 갔던 것에 비해 싱겁게 끝났습니다. 일단 수술 부위 주변에 마취 주사를 맞고 10분 후에 수술이 진행 됐어요. 마취 주사는 제가 맞았던 주사 중에 가장 아팠다고 단언할 정도로 아픕니다. 수술은 10분 정도 했던 것 같고, 적출한 낭종 주모니를 의사선생님이 직접 보여주시더라구요. 다행히 피부낭종 크기가 크지 않아 훼손하지 않고 주머니 자체를 쑥 꺼내셨다고 하더라구요. 작은 수술도 수술이긴 한지라 수술 부위 봉합하고(2바늘), 수술 후 먹는 약 조제받아서 귀가했습니다. 1주일 동안 약 먹고 소독했고, 수술 부위가 귀인지라 1주일 동안 머리 감는게 고역이었어요. 혹시나 수술 부위에 물이 들어가서 염증이 생길까 걱정했는데 그럭저럭 잘 넘기고 병원에 가서 실밥을 풀었답니다
공처25.04.20조회 293추천 4 귓속 피부낭종 증상, 치료방법 및 제거 후기[15]
저는 귀에만 피부낭종이 2번 났었는데요. 한번은 귓볼, 한번은 귓속이었어요. 피부낭종 증상은 뾰루지와 혼동되기 쉬워서 초기에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저처럼 초기에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피부낭종 증상과 치료에 대한 빠른 인지를 돕기 위해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귀 안에 났던 피부낭종 사진입니다. 일단 처음부터 이렇게 크지 않았어요!!ㅠㅠ 크기가 작아서 신경 안쓰고 살다가 점점 커진 걸 나중에야 알았어요. 저의 피부낭종 증상은 뾰루지와 증상이 거의 똑같았어요. 붓고 아프고 짜지지 않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뾰루지와 다르게 점점 더 커지고 만져보면 단단한 멍울이 있길래 아, 이게 피부낭종 증상이구나?! 하고 그때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서는 역시나 제 이야기를 듣고 피부낭종 증상이 맞다고 얘기해주었어요. 제가 처음 피부낭종이 났을 땐 피부과에서 절개를 하고 꼬맸었는데요. 피부낭종은 낭종 주머니까지 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째는 방법을 쓰거든요. 그런데 그날 다니던 피부과가 휴진이라 근처 외과에 갔는데 거기선 절개 방법이 아닌 핀홀법으로 제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핀홀법은 살을 째지 않고 아주 작은 구멍을 내서 그 구멍으로 피지와 주머니를 제거하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상처도 작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모든 피부낭종에 핀홀법이 가능한 건 아니고 피부낭종 증상과 크기에 따라 절개를 해야할 수도 있대요. 그 얘기를 듣고 외과에 오길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수술실로 갔습니다. 수술 전에 마취주사를 맞았어요. 마취주사 진짜 아프더라고요...ㅠ 다행히 마취가 풀린 이후에는 약간의 욱신거림은 있었지만 큰 통증은 없었어요. 저는 다행히 붓기만 크고 안에 낭종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따로 꼬매지 않았어요!! 핀홀법은 크기가 작으면 절개를 안 해도 된다는게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밴드를 붙여주는 것에서 치료가 끝났습니다. 수술 후 딱지가 졌어요. 엄청 부었던 거 생각하면 붓기가 싹 빠졌죠. 현재는 많이 나아서 회복이 잘 된 상태인데요~ 딱지는 떨어졌는데 아무래도 귀 피부가 얇고 니들로 구멍을 뚫은거다 보니 니들 자국은 있어요. 좀 더 시간이 지나야 저 자국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안 사라져도 많이 티 안 나서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깔끔하게 끝날걸 알았다면 처음 피부낭종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병원에 갔으면 자국도 없이 더 깨끗하지 않았을까 하는 뒤늦은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도 만약 피부낭종 증상같은 게 조금이라도 보인다 싶음 지체하지 말고 그냥 바로 병원 가시고, 절개법이 아닌 핀홀법을 하는 피부과 또는 외과로 가세요!
AA25.03.30조회 801추천 8 툭 튀어나온 피부낭종치료 후기입니다[10]
피부낭종(피지낭종)이 자주 생겼습니다. 무언가 튀어나온 피부가 처음엔 뭔지 모르고 방치만 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찾은 후 피부낭종치료 후기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여드름도 아니고 아무리 짜도 안나오고 답답하고 이상했습니다. 조그맣던 낭종을 건드리기만 하니 더 커지기만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피부과를 갔습니다 피부과에선 피부낭종치료를 해야하니 대학병원이나 큰병원을 가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피부낭종치료 때문에 대학병원까지 굳이 가야하나 그냥둘까도 싶었습니다 그냥 두어도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보기에 불편하고 신경이 은근히 쓰여서 대학병원을 방문해서 피부낭종치료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피부낭종치료를 해야하는건 피부층의 피지선이 막히면서 커지는만큼 미리 제거수술을 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피부낭종은 피지의 상피세포가 진피의 피하지방내로 들어가 발생하는 양성종양이라고 불려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치해서 더 심해져 불편해질수도 있는점으로 피부낭종치료 시기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각질이나 피부 부산물이 떨어 나가지 못하고 표피층 안에 축적되어 주머니형태를 만드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피부낭종은 자연적으로 사라지지않고 안쪽의 노폐물이 지속적으로 쌓이면서 크기가 커질수 있는데 실제로 보이는 부분은 작아도 피부 안쪽의 종양크기가 클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부낭종치료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얼굴부위는 컴플렉스로 이어 질수 있으니 빨리 제거해야한다고 합니다 제거후 2주간 소독을 해주었고 방수밴드를 필수로 해주어야 합니다 아물고 깔끔한걸 보니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피부낭종치료 후기였습니다
김무25.03.16조회 160추천 5 피부낭종 제거후 생긴 켈로이드 제거해야할까요?[12]
어머님이 오른쪽 귀 밑 피부낭종제거를 했습니다. 워낙 커진 후에 해서인지 흉터가 5센티정도 되게 남았어요. 처음 아물때는 안 그랬는데 몇달지난 지금보니 켈로이드인건지 염증이 차는건지 뭔가 볼록해지면서 하얀게 찬거 같아요. 가끔씩 가렵다고 하시는데 피부과를 가봐야할까요? 하얗게 되는건 왜 그런걸까요? 켈로이드 생긴게 맞을까요?
희영25.03.06조회 287추천 7 손가락 피부낭종(결절종)수술 치료 후기[17]
손가락에 피부낭종(결절종)이 올초에 오른쪽 세번째 손가락에 처음에는 아주 작게 생기더니 점점 사이즈도 커지면서 딱딱해 지기도 하더라고요 이손가락은 작년 추석쯤인가 피부과에서 제거 피부낭종(결절종)시술도 받았던 손가락인데 여름에 같은 부위에 물집이 작게 올라와서 시작했는데, 물이 차는 속도가 점점 천천히 생겨서 그냥 뭐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그냥 물집만 있으면 병원도 좀더 늦게 갔을건데요 여름이 지나 9월이 되니, 피부낭종(결절종)이 통증이 오기 시작했어요 손가락 뼈라고 할까요 . 좀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피부과를 가서 레이저로 제거시술을 받았어요 다행히 연휴가 긴 추석쯤이었던거같아요 피부낭종(결절종) 일주일정도만 물들어 가는것만 조심하고, 밴드를 붙이기 보다는 연고를 바르고 거즈를 덮붙여 주는것이 통풍도 되고, 나중에 덧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설겆이 하는것만 좀 불편하고 , 일상생활 잘 넘어 갔죠 그런데 올해 3월인가? 다시 같은 자리에 또 다시 생겼어요 피부낭종(결절종) 재발이 된거죠 ? 피부과를 갔더니, 같은자리에 다시 생긴것은 피부낭종(결절종) 피부의 질환보다는 관절쪽의 전문 병원을 가보라는 권유를 받고 관절 전문 병원을 방문했죠 🌿결정종정의 결절종은 손바닥 쪽이나 손등 쪽의 손목, 혹은 손가락, 발목에 물혹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우리 몸에 생기는 양성 종양 중 가장 흔한 것입니다. 관절을 싸고 있는 막에서 발생하여 부풀어 오른 것으로, 피부밑에 덩어리처럼 만져집니다. 그 내부에는 관절액이 채워져 있습니다. 그 크기는 콩알만 한 것에서부터 작은 알밤만 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손을 자주 사용하면 커지고, 쉬면 가라앉습니다. 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이 발생하며, 10~30대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결정종원인 결절종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힘줄이나 관절을 싸고 있는 막의 세포들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 점액을 생성하고, 이 점액이 모여 혹이 된다는 점이 알려져 있습니다. 🌿결절종치료 통증이 없는 경우 대개 보존적으로 치료합니다. 손을 많이 쓰지 않아야 합니다. 혹이 크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주사로 결절종 내의 관절액을 주사로 뽑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 주머니 가 남아 있으므로 결절종이 재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방법이 통하지 않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 수술로 주 머니와 원인인 관절막의 일부를 제거합니다. 결절종 자체는 위험한 질환이 아니며 불편을 야기하는 경우도 적습니다. 따라서 치료하지 않고 관찰만 하 기도 합니다. 간혹 결절종이 스스로 터져서 없어지기도 합니다 [자료출처: 아산병원 질환백과] 일반적으로 레이저 시술로 가능한데요 . 저의 같은경우에는 같은 부위에 피부낭종(결절종) 재발한 경우라서 수술을 권유 받았어요~ 수술전 CT와 MRI촬영을 해서 염증의 부위를 파악한다음 전체적으로 절개를 해서 다 염증을 긁여 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긁어내어야만 재발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작년에 피부과에서는 3만원의 레이저 치료 를 받았는데 피부낭종(결절종) 제거 수술은 150만원 정도 비용이 들었어요 일반적으로 수술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리며, 일상생활에는 거의 무리없이 할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 피부낭종(결절종) 저희 경우는 관절염인자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원인은 후천적으로 관절이 약하다고 판정을 받았고, 수술후 지금은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고 있고, 의사샘께서 말씀 하신것처럼 집에서 파라핀마사지 열심히 하라고 해서 지금은 매일 할려고도 하죠 파라핀은 병원에서만 물리 치료로 사용해 봤는데, 손가락 수술이후에는 집에서도 파라핀마사지기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8조회 2250추천 9 뾰루지인지 아님 피지낭종인지 고민돼요[6]
일주일 전에 다리쪽에 뾰루지가 나더라고요. 그런데 갈수록 뾰루지가 더 커지고 주변이 빨갛게 되어 통증이 느껴졌어요. 나중에는 뾰루지가 단단한 멍울(?)처럼 만져지더니 일주일 지나니깐 붉은끼가 가라앉더라고요. 그러면서 통증은 사라졌어요. 아직 단단한게 만져지고 피부가 사진처럼 까맣게 착색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게 단순 뾰루지라고 생각했는데 단단한 게 만져지니깐 혹시 피지낭종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피지낭종이면 시술받아야 하잖아요. 단순 뾰루지였으면 좋겠는데 진짜 피지낭종일까요?...
이지혜24.12.02조회 186추천 2 낭염을 형성한 피부낭종 치료후기 및 보험청구 코드.[7]
안녕하세요. 전에 저희 어머님 피부낭종 수술하셨던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보험청구하면서 생각보다 수술비가 많이 나와서요. 이런것도 팁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저희어머님이 안보이는 부위이다보니 좀 방치하신것도 있고 워낙 옛날부터 아팠다말았다 했던 부위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셨던거 같아요. 주변에 피부낭종 떼서 조직검사하셨는데 암이셨던 분이 있어서 일부러 그 피부과에 가서 수술했어요. 그 분도 편도쪽에 혈액암이 있어서 치료받으시고 나서 원래있던 피부낭종이 갑자기 커져서 제거수술 받으셨다더라구요. 저희어머님도 대장암 4기 판정받고 수술하시고 항암도 1년 넘게 하셨는데...힘들어하셔서 항암을 그만둔거거든요. 그전엔 저정도로 크지 않았는데 갑자기 커지더니 농양까지 생겨버린거 있죠. 남의 사례를 몰랐다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을텐데 피부암 사례까지 듣고보니 괜히 걱정이 되다라구요. 처음 방문해서는 심장약(혈전용해제)을 안 끊고 가서 항염증제만 처방받아 왔어요. 최소 이틀이상은 심장약을 끊어야 피가 응고가 되니깐요. 월요일 다시 가니 더 심해져서 출혈이 되면 큰병원응급실 갈 각오를 하고 수술했어요. 다행히 수술도 잘 되고 조직검사 보냈었는데 검사결과도 그냥 단순한 피지낭종으로 나왔구요. 과정이 복잡해서 그렇지.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는 단순한 피부낭종이었어요. 수술시간이 15분 남짓이라 수술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했구요. 혹시나 해서 보험회사에 수술확인서 넣어서 수술비 청구 했는데요. 제일 적은 금액 10만원이 나오면 좋고 안나오면 어쩔 수 없고 ..하는 마음으로요. 근데..수술비가 30만원이나 나왔다네요. 실비보험은 초음파랑 수술비 14만원정도만 나왔는데요. 다른 생명보험사 수술비는 생각보다 많이 나왔더라구요. 병원에서 청구할때 '낭염을형성한피지낭종' 이라고 하라고 종이에 직접 써 주시던데..아무래도 코드를 잘 써주신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혹시 피부낭종으로 병원을 가신다면 저희가 쓴 코드로 해주시는지 여쭤보세요. 그리고 조직검사도 필히 해보시구요.사진이 자꾸 거꾸로 찍히네요. 코드번호 D210이에요. 피부암은 다른곳에 전이되지도 않고 어차피 떼내버리면 그만인거지만 암이라고 판정되면 암수술비에 암진단금을 받을수 있잖아요. 피부낭종 방치해서 고생하시지 마시고 일찍 피부과 가보세요. ~~^^
희영24.10.27조회 369추천 3 10년 넘은 피부낭종 치료후기.[6]
저희 어머님이 오래된 피부낭종을 수술하시게된 후기입니다. 10년이상된 피부낭종이라시던데 저는 이번에 커져서 처음 알았습니다. 4년전 대장암간암 수술하시고 1년정도 항암하셨어요. 항암하셔서 피부낭종이 작아졌던건지 그때는 거의 표시가 안나서 저는 있는줄도 몰랐어요. 두달전부터 갑자기 커져서 찬바람불면 수술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빨갛게 농하고 아프다셔서 급하게 피부과 방문했어요. 실은 그날 수술하려고 갔었는데 심장약을 드시고 있어서 바로 수술 못하고 항생제만 처방받아 왔어요.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계셔서 지혈이 안될까봐 혈전용해제는 일주일정도 끊어야된다네요. 피부낭종이 이미 곪아있던 상태라서 항생제가 좀 약효가 있어서 가라앉기를 바라보기로 했어요. 3일뒤에 다시 오라고 해서 병원갔는데 항생제도 안듣고 더 커져서 결국은 출혈의 위험을 안고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출혈이 있기는 했지만 응급실 갈정도는 아니어서 병원에서 지혈까지 잘 하고 왔습니다. 다들 피부낭종이 잘 생기던데 키우지 말고 작을때 가서 간단하게 제거 하세요. 당연한 건데 걱정만 하고 안가다가 저희처럼 크게 곪아서 가면 고생많이 하거든요. 무조건 일찍 가셔야해요.
희영24.09.30조회 172추천 3 뺨 아래에 단추크기의 몽울이 잡혔는데 피부낭종이라네요.[3]
입아래 왼쪽부위에 언제부턴가 여드름처렴 뭔가 잡히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짜보려고 주위를 눌러봐도 짜지질 않더라구요. 그런데 그 여드름의 크기는 점점 커져가고 어느새 단추정도의 크기가 되었어요. 특히 얼굴부위에 살짝 볼록 튀어나와서 형태여서 남들보기에도 이상할 정도이고 또한 만지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게 너무 싫었어요. 전 혹시 이거 암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잠깐 들더라구요. 인근 보라매병원 피부과에 가니 피부낭종이라고 하면서 성형외과를 예약해 주시더라구요. 성형외과에서는 피부낭종은 짜면 그자리가 다시 피지로 채워진다고 하더라구요. 피부낭종은 여드름같은 피지가 주머니형태로 싸여있기때문에 그주머니를 드러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 하더군요. 그런데 전 그 피부낭종의 위치가 다른 부위가 아닌 얼굴이라는 것이 무척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은 웃을 때, 인상쓸 때 등 다양한 표정을 지을 때의 주름을 최대한 신경써서 주름과 비슷한 +모양으로 절개해 피부낭종을 드러내게 되니 걱정 말라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을 믿고 10분정도 되는 간단한 수술을 마쳤고 드러낸 피부낭종 덩어리를 보여주더라구요. 그냥 여드름 덩어리더군요. 그때가 40대 중반이었는데 수술직후 일주일 정도는 확실히 티가 났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잘 모르겠더라구요. 젊기도 했고 살도 통통해서 그런지 표가 잘 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10여년이 지난 지금 살도 많이 빠지고 나이도 들고 해서 그런지 확실히 웃거나 표정을 지을 때 확실히 반대편보다 더 깊숙히 패이고 표가 나더라구요. 그때 좀 더 신중하게 치료방법을 선택할 걸 그랬나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딱히 수술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얼굴에 생긴 게 운이 없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피지로 다시 채워지는 재발은 없어서 수술 결과는 만족합니다. 물론 지나치게 보기가 안좋으면 보톡스나 다른 간단한 성형시술도 있겠으나 전 아직 시도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피부낭종과 일반 여드름과의 차이는 피부낭종은 여드름보다 비교적 크고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 또한 피부낭종은 짜도 며칠 지나면 다시 피지로 채워집니다. 피부낭종이 의심된다면 피부과가 아닌 반드시 성형외과를 방문하셔서 수술로 제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뜻밖의 발견24.09.30조회 210추천 3 피지낭종 제거 안하면 이렇게 됨... 셀프제거도 비추[3]
피지낭종 제거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셀프 제거가 왜 위험한지 제 경험을 통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당. 피지낭종은 피부에 생기는 작은 혹으로, 초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제거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저는 병원 안가고 혼자 어떻게 해보려다가... 결론적으루 큰 고생을 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단순한 작은 혹처럼 보였던 피지낭종을 제거하지 않고 두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지고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에요ㅠ ㄴ 초기에는 그저 이런 작은 혹같았어요 피지낭종 제거 안하면 염증이 심해지면서 주변 피부 조직까지 손상된다구 하던데 저도 점점 주위로 퍼지더니, 결국 고름이 생겨 터졌어요ㅜ 이 과정을 겪으면서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통증과 붓기가 겁나 심해지드라구요 게다가 피지낭종이 커지면서 흉터도 깊어져, 미용적으로 외관상으로 보기 안좋은 문제까지 생겼어요. ㄴ 하필 콧볼 옆에 떡하니~ 생겨서 정말 부끄러웟어요ㅠ 근데 또 병원은 가기 귀찮아서,, 셀프 제거를 시도해봤는데 상황은 더욱 악화됐어요 일단 드럽게 아프구요...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거를 시도하는게 감염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걸.. 우습게 알았던거죠 ㄴ이런식으로 손이랑 기구들로 계속 압출하려고 시도했지만... ㅠ 더이상 통증이랑 염증때문에 버티기 힘들어가지구 결국 병원을 찾아가 전문적인 치료를 받았어요 하.. 며칠동안 고생한게 시술 후 아주 금방 제대로 회복되더라구요. 완전 미련 곰탱이죠 역시 전문가는 다른게, 감염이랑 흉터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피지낭종을 완전히 제거해주시더라구여 ㅋㅋㅋ 정리하자면~ 피지낭종 제거 안하면 염증이 심화되고 큰 고생을 하게 될 수 있어요! 셀프 제거는 더욱 위험해서 완전 비추ㅠㅠ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피지낭종 자연소멸 기다리면서 초기 치료 놓지면 더 힘들어요 조기에 병원을 방문해 안전하게 피지낭종을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제 경험을 통해 공유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저같이 바보같은 짓 하지 마세요 ㅎ..ㅎ
유령쬬24.09.12조회 3923추천 2 피부낭종에 대한 증상과 치료까지 4가지로 공유할께요[6]
손등에 피부낭종이 생겼어요 처음엔 혹인지 뼈가 나온건지 손목을 구부리면 아프고 뼈가 튀어나온거 같았어요 정형외과 진료로 x-ray결과 흔히말하는 피부낭종(물혹)이라 하셨어요 ✅정의 손바닥, 손등,손목, 손가락, 발목에 물혹이 발생하는 질환 관절을 싸고있는 막에서 발생하여 피부밑에 덩어리처럼 생김 손을 자주쓰면 커지고 안쓰면 작아지기도 없어지기도 함 남자보다 여자에게 10~30대 많이 발병 ✅원인 아직 명획치 않음 힘줄이나 관절을 싸고있는 세포가 퇴행해 점액 생성후 혹이 된다고 알려짐 ✅증상 손목을 구부르거나 하면 뛰어나오며 단단하기도해 통증을 느낌 ✅ 진단 정형외과진료 x-ray결과 뼈에 이상이 있는것은 아니고 흔 히말하는 피부낭종(물혹)이었음 ✅ 치료 처치실에서 손등에 들어가려나 싶을 정도의 긴바늘의 주사기로 삽입해 피부낭종 속에 숨어 있는 점액을 뽑아내니 피부낭종이 금방 납작해졌어요 다행히 괜찮다고 느낄시점에 다시금 피부낭종이 생겨나 통증도 호소했죠 다시 정형외과에가서 피부낭종을 제거위해 긴바늘로 점액을 뽚아내니 역시 피부낭종이 있던 흔적이 없을 정도였죠 주머니가 남아있어 재발 등을 생각해 수술도 하지만 의사샘이 그냥 점액만 제거해도 될거같다 하셨죠 이후 한번더 피부낭종이 생겨서 병원을 가려했는데 순간 없어졌어요 속에서 스스로 터진거 같아요 10여년이 더 지났지만 다시는 피부낭종이 생기지 않았어요
..💕한밧드(0:01발송)24.09.05조회 123추천 4 목 피부낭종(피지낭종) 피부과 수술 후기[2]
다들 피부낭종에 대해서 들어보셨어요? 피부낭종이란 피지가 배출되는 통로가 막혀 모낭에 염증이 생겨 발생됩니다. 모낭 입구 즉, 통로가 막혀 피지 껍질 속 죽은 세포와 기름기 있는 분비물이 쌓이게 되면서 부드러운 혹형태로 생겨난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번에 피부과 진료를 받으면서 처음으로 피부낭종을 알게되었는데요 얼굴에 편평사마귀가 조그맣게 생기더라구요 귀밑에 목부분에도 몇달전 부터 만지면 무언가가 볼록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크진 않았는데 저는 그냥 편평사마귀인가 싶었어요 이때까지 피부낭종인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얼굴에 있는 사마귀가 신경쓰일만큼 커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집근처 피부과에 제거하기위해 방문하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가서 사마귀 제거를 하고 싶다고 몇몇 부위를 보여주면서 목부위도 함께 진료를 받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이건 사마귀가 아니라 피부낭종이라고 하더라구요 크기는 3mm정도로 작았지만 이 피부낭종은 방치하고 짜고 할수록 무제한으로 커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거시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엄청 작아서 수술까지는 할 필요가 없고 레이저로 제거가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방치해서 커진사람들은 피부절개 후 제거한뒤 꼬매는 수술까지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피부를 절개하다 보니 흉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흔하게 귀뒤에 부분에 피부낭종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저도 이제 보니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을때마다 귓볼뒤에 뾰루지처럼 뭐가 잘 올라왔었는데 크기는 약 1cm정도로 컸었어요 그게 알고보니 피부낭종이었더라구요 방치하거나 짜버리면 통증 및 염증으로 인해 재발이 계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절개수술을 해야해서 흉터가 생길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진료받아야 할 것 같아요 그럴경우는 피부과나 일반 성형외과 등에 가서 제거 시술 혹은 수술을 받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윤민지24.08.30조회 366추천 1 피부낭종 수술 후기 및 낭종 위치 - 뾰루지 방치하지 마세요[3]
피부낭종이란 낭종 난 위치 수술후기 아주 오래 전부터 등에 볼록한 무언가가 났습니다 처음엔 그냥 등드름? 뾰루지인 줄 알고 짜보기도 ㅋㅋㅋ 했는데 안 짜지더라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는 더 커졌습니다 원래 뾰루지가 잘 안나는 피부 타입이라서 이러다 들어 가겠지. 이러다 사라지겠지 하고 방치해뒀어요 어느날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그날따라 등에 있는 그 부분이 손에 너무나 잘 잡히더라구요 짜봐도 아프기만 하고 뭐가 안 나왔구요 더러운 얘기 지송 ㅋㅋ 가족한테 물어보니 피부낭종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피부과에 갔습니다 피부과에서도 피부낭종 본다 그래서요 그런데 의사왈 이건 뾰루지가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아는 피지낭종 또는 표피낭종 (지방종의 일종)인 피부낭종이라고 하더라구요 피부낭종이란 피부 속에 피지와 각질이 밖으로 배출 되지 못하고 모공을 막아버려서 안에서 뭉쳐 염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모양은 겉에서 봤을 때 볼록하고 손으로 만져 봐도 똥그란 게 느껴져요 근데 저의 피부낭종이 난 위치가 등이라 그런지 외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같은 건물에 신경외과가 있어서 바로 외과로 갔습니다 외과에서는 째야 된다고 해서 그날 바로 쨌습니다 마취하고 등 째고 피부낭종 제거했어요 등이라서 저 혼자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던게 아쉽네요ㅠ 마취 할 땐 안아파서 괜찮았는데 마취가 풀리니 꽤 아프더라고요 하필 부위가 등이라 의자에 앉을 때, 잘 때 좀 불편하더라고요 수술 후에도 드레싱하러 몇 번 가야 해요 통원 후에는 집에서 연고 발라주라고 하더라고요 사진은 처방받은 연고에요 3천원이었어요 이상 피부낭종 우습게 봤다가 외과 가서 째고 꼬매기까지 한 저의 후기였습니다.. ㅋㅋㅋ
이재복24.08.29조회 301추천 1 피부낭종으로 약 6개월간 고생하다 제거한 썰 풉니다[2]
피부낭종이 생긴 위치 제거 스토리 처치 후 귀를 뚫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귀를 뚫으면 그 부분에 고름이 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귀를 뚫은지 굉장히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고름이 차더라구요 처음에는 귀걸이 때문인 줄 알았는데 귀걸이를 하지 않음에도 고름이 계속 차더라구요 짜면은 피도 나오고 검붉은 고름이 나온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피부과에 갔었는데 그냥 고름만 짜주고 약을 주더라고요 근데 약 먹고 시간이 좀 지나니 다시 반복됐어요 귀 뒤쪽이 땡땡 부어서 계속 그냥 냅둘 수 없어서 다른 피부과에 가 보았습니다 다른 병원에 가니 그 의사는 딱 보고 피부낭종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여태까지 그냥 염증인 줄 알아서 피부낭종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처음 간 병원에서도 피부낭종이라고 안 했으니까요. 그냥 단순 고름이나 염증 뾰루지가 아니라서 피부낭종은 반드시 수술로 째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바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피부낭종 제거도 수술에 속하며 실비처리도 됩니다! 마취를 하고 낭종을 제거 했는데, 마취를 했어도 약간 느낌은 나더라구요. 긁는 느낌? ㅋㅋ 피부낭종이 좀 커서 제거 하고 나니까 귓볼 모양이 반대쪽과 조금 다르더라구요 ㅎㅎ 제거한 쪽 귓볼이 조금 작아졌어요 시간 지나면 살이 다시 차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사진은 피부낭종 제거 후 찍은 사진인데요 반창고 엄청 크죠? ㅎㅎㅎ 연고도 같이 처방 받았습니다. 밴드를 떼고 난 이후에는 이 연고를 발라 주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저 같은 분들 종종 계실 텐데 피부낭종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한 번에 낫지 않으셨다면 꼭 다른 병원을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AA24.08.28조회 320추천 1 배에 혹이 났어요, 피부낭종일까요[4]
배에 이런게 난지는 약 10년정도 되는것같아요. 제가 옛날에 피부발진으로 심하게 고생한적있거든요. 매주 피부과에 다니면서 진정주사맞고 약먹고 그랬는데요. 어느덧 배에 이런게 나더라구요. 약간 혹?같은 느낌인데 의사선생님이 보더니 아프냐고 그래서 아프진않다고하니 신경쓰지마락하더라구요. 갈비뼈사이 배꼽위 명치부분인데 이런 혹?같은게 뭔지아시는분계실까요? 선생님 말대로 아프진않아요. 근데 계속 달려있는게 찜찜하고 보기도 안좋고그러네요.
닥리버스24.08.27조회 126추천 2 칼로 찌르는 통증 - 발가락 낭종제거 시술중, 마취가 안된 썰[22]
[요약] 1~2년 엄지발가락이 닿을때마다 통증을 느낌 초음파와 CT 결과 엄지발가락과 발목에 음성 혈관낭종 발견 병원에가서 부분마취 시술중 마취가 안됨 칼로 째는 고통과 통증이 그대로 느껴짐! --------------------------------- 1. 통증 인지 일상생활을 하는데 1~2년전부터, 엄지발가락이 닿을때마다 통증에 아팠습니다. 그래서 엄지발가락을 안 닿게한채 걷고, 달리고 산행도 하곤 했습니다. 그래도 통증은 여전히 느꼈답니다. 일할때도 엄지발가락은 안 닿게, 발을 딛었습니다 집에서 생활할때도 마찬가지로, 왼쪽 엄지발가락은 딛지 않았습니다, 통증이 심해서요! 도저히 참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연차 내고 병원 진료를 잡았습니다! 2. 혈관낭종 진단 [ 발가락 시술한 병원] 병원에 가니 일단은 의사들도 대충은 알겠지만, 발가락 통증과 발목 통증을 정확히 진단하려면 초음파와 CT 촬영을 해야한다고 해서 그에 동의하였습니다. 초음파는 그 당시에는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쩔수 없으니, 초음파를 찍는데도 대기시간이 오래 걸리고, CT도 그렇게 오래 기다려 촬영을 했습니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촬영결과를 보니, 엄지발가락 통증과 발목 통증의 원인이 혈관낭종이 발견된겁니다. 다행히 음성이라 암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엄지발가락 부분 마취를 하고 시술을 할것인지, 아니면, 발목 혈관종양과 함께 전신마취 수술을 하고, 일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할것인지 묻더라구요. 그 당시 상황은 수술하고 일주일 병원에 입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부분시술을 선택했고, 시술을 한 후 보름동안 외래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3. 수술 중 마취가 되지 않음 시술 당일날 발가락 혈관낭종 제거 시술을 하기 위해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코로나 음성 확인 진단서와 함께요! 그래서 기다렸다가 마취를 하고 시술을 하는데, 수술대에 누워서 마취를 하고 시술준비가 된 상태에서 시술을 한다는겁니다. 알겠다고 했습니다. 시술을 시작하고, 메스로 발가락을 째는데, 아뿔사! 불에 달군 메스로 째는 듯, 그 고통이, 불에 달군 날카로운 칼에 살이 베이는것처럼 통증이 아픔이 고통이, 그대로 고스란히 느껴졌답니다! [ 시술한 후 며칠지난 발가락 사진] 칼로 발가락째는 시간의 고통이 얼마나 크게 느꼈졌으면, 몇 십분 동안 발가락을 째는 듯한 통증으로 느껴졌답니다. 바늘로 꿰멜 때도, 살을 바늘로 꿰메는 통증이 고통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구요! 진짜 시술하는 그 시간 동안, 통증에 고통스러워 죽는줄 알았어요~ㅎㅎ ''제발 빨리 끝나라 끝나라''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부분 마취라 아픈줄 알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마취가 제대로 안 된거 였습니다. 치과에 가서 마취를 하면, 하나도 안 아프잖아요! 시술할때, 아프다고 마취가 안 되었다고, 말했었어야 합니다! 근데, 이런 경험이 처음인지라 당연히 고통을 참아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지인들과 얘기해보니, 마취가 안 된거라는걸 알았답니다! 정말 그 시간들의 고통이, 시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시술을 하게된다면, 아프면 마취가 안 되었다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 마취가 안 된 시술 통증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시술한 후, 첫번째사진보다 더 지난 발가락 사진] Ps. 1. 참고로 시술한 의사샘은, 아직도 마취가 안된 사실을 모른답니다~ㅎㅎ 2. 지금은 완전히 다 회복했답니다~ㅎㅎ
숲과 나무24.08.20조회 621추천 7 피지낭종 제거 잘하는 리에르 피부과 소개합니다[1]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용산구 피부과는 한강대로에 위치한 리엘르 의원입니다. # 진료 후기 저는 목주변에 피지낭종이 생겨 피부과 상담 갔다가 레이저를 활용해서 낭종을 제거 하고 왔어요 2개제거에 재생밴드인지 테이프인지 한장 구매하고 4만얼마 결재했네요. 그것도 첫방문 할인받고.. 요샌 피부과 이벤트도 다양해서 담부턴 계획하고 알아보고 다니려구요. 참고로 낭종 크기에 따라 금액이 다른데 큰거는 2만원이고 작은건 만오천원이네요.. 일주일정도 지나니 제거는 잘된거 같은데 앞으로 관리가문제죠. 자외선차단 잘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겠죠 # 내부 시설 내부시설은 보시는것처럼 깔끔하고 원장 선생님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 모두 친절하게 진료 잘해주십니다. # 진행중인 이벤트 현재 다양한 형태의 이벤트가 진행중이나, 너무 많아서 몇가지만 가지고 왔으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아래 링크로 직접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laailleclinic.modoo.at
손승환24.07.25조회 277추천 1 얼굴에 있는 편평사마귀랑 목에 피지낭종 제거후기! 인천검단 리멤버피부과[1]
몇개월전에 얼굴 볼쪽에 안보이던 흐릿한 점이 생긴것 같더라구요 저는 원래 몸에도 점이 많기도해서 점이 생긴줄 알고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점점 사이즈가 커지더라구요 단순히 점인줄 알고 있었는데 시간이 경과하면서 커지면서 조금씩 돌출되고 있었습니다. 제거하기 전 사진은 찍어둔게 없어서 없네요ㅠㅠ 피부과 진료보기전 먼저 편평사마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편평사마귀란?" 편평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20~40대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모양이 편평하고 정상 피부보다 살짝 튀어나온 것이 특징이며, 얼굴과 가슴, 다리 등 전신 부위에 다발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별다른 통증을 동반하지는 않지만, 전염력이 강해서 다른 부위로 쉽게 번질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피부 접촉만으로도 쉽게 전염될 수 있다. 편평사마귀는 좁쌀 여드름, 비립종 등과 모양이 비슷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손으로 짜거나 긁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더 넓은 부위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위처럼 증상을 찾아 봤더니 아무리 봐도 평편사마귀인것 같아서 주말에 급하게 피부과를 알아봤어요 얼굴에 편평사마귀 말고도 왼쪽 목에 쥐젖? 같은것도 있는것 같아서 같이 진료를 보게되었습니다! 토요일 12시쯤 병원에 도착했는데 대기가 생각보다 있더라구요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3시까지 진료를 한다고 하네요 저희엄마도 손가락에 사마귀가 있어서 같이 접수를 했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 원장님께 들어가서 부위를 보여드렸더니 편평사마귀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목에있는건 쥐젖이 아니라 피지낭종이라고 하네요 둘다 네오빔? 뭐 이런 용어였는데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을 권하셨고 그외에도 목에 사마귀가 조그맣게 이제 올라오려고 한다고 몇몇부위를 집어주셨습니다. 금액 상담받고 나머지 부위는 아직 안보여서 치료 안하기로 하고 얼굴에 있는 사마귀랑 피지낭종만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한개당 3만원을 얘기하시더라구요.... 생각보다 금액이 세서 놀랬습니다ㅠㅠ 아래 사진은 시술하고 난뒤 3일지난 상태입니다 워낙 깊어서 레이저를 생각보다 깊게 시술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상처 자세히 보면 3일이 지났는데도 좀 파여있습니다 흉이 질수도 있다고 하셔서 듀오덤패치를 2주동안 붙이라고 하셔서 착실하게 붙이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손각락에 있는 사마귀는 냉동치료를 권하시고 금액은 17,500원 나오셨네요 지금은 집에있는 듀오덤패치를 붙이고 사흘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나머지 사마귀 부위는 다른 피부과도 좀더 알아보고 치료해야 할것 같아요
윤민지24.07.15조회 1922추천 2 (고민)표피낭종 수술후 흉터관리[4]
남편이 표피낭종 수술을 받고 실밥 제거까지 다 했는데요. 더이상 병원은 안 가도 되는데 배쪽에 아직 흉터가 남아 있어요. 외과에서 수술하고 나서 따로 흉터연고는 처방받지 않았는데 발라주는게 좋을까요? 그냥 두면 흉터가 생길거 같아 저는 걱정이 되는데요. 어떤 흉터연고를 바르는게 좋을지 추천부탁드려요.
백설기24.07.08조회 139추천 0 피지낭종 제거 비용 얼마인지 궁금해요!![9]
피지낭종 제거 비용이 궁금합니다!! 피지낭종 제거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병원마다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큰 것 같아서요. 피지낭종의 사이즈에 따라서 비용이 달라지는 거 같은데, 평균적으로 10만원 이내면 가능할까요? 피지낭종 제거를 3개 정도 해야 하는데요. 1개는 크기가 조금 큰 편이고, 나머지는 자잘한 편입니다. 그런데 동네 병원에 갔더니, 피지낭종 제거 비용으로 15만원을 달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이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안한다고 말하고 나왔거든요. 15만원이면 피지낭종 제거 비용으로 괜찮은 편인가요? 제가 가격대를 잘 몰라서 알아보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피부과고인물24.06.24조회 967추천 5 
피부에 생긴 혹, 표피낭종의 증상 및 치료방법[1]
<표피낭종 원인> 표피낭종은 피부 밑에 생기는 양성종양입니다. 대부분 볼록하게 솟은 동그란 형태를 띠며, 주로 얼굴, 두피, 목, 몸통 부위에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표피낭종의 생기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ㅡ모낭 손상: 모낭의 입구가 피부에 막히거나, 표피 부위가 다양한 원인에 의해 피부 안쪽으로 들어간 후 증식하면서 낭종의 벽을 형성하여 생깁니다. ㅡ유전적 요인: 피지 분비가 잘 일어나는 유전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 표피낭종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ㅡ피부 질환: 여드름과 같은 만성적인 피부 질환도 표피낭종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표피낭종 증상> ㅡ피부 멍울 표면을 만졌을 때 단단하며, 작게는 지름 1cm에서 크게는 4~5cm 정도로 크기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표피낭종 중심부에 작은 점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ㅡ통증 표피낭종은 대체로 무증상이므로 통증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낭종이 커지거나 감염되면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ㅡ염증 표피낭종이 피부 안에서 터지면 내부의 내용물이 피부 조직 사이로 흘러나와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ㅡ진물 표피낭종을 압출하거나 터질 경우 악취를 동반한 진물 및 하얀 분비물이 나오게 됩니다. <표피낭종 치료> 표피낭종은 증상이 경미할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는데요. 하지만 크기가 지속해서 커지거나 표피낭종이 감염되었을 경우, 다음과 같은 치료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 표피낭종의 크기가 작을 경우, 압출기나 레이저를 이용한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ㅡ압출기 치료: 낭종이 단단하지 않으면 압출 치료가 가능합니다. 바늘로 살짝 구멍을 낸 뒤 내용물을 압출합니다. 그 후 바늘 구멍으로 낭종의 찌거기를 제거한 뒤 항염증 효과가 있는 주사약을 주사합니다. ㅡ레이저 치료: 낭종이 약간 단단하다면 레이저 치료가 가능한데요. 레이저로 표면에 1~2mm 정도로 구멍을 낸 뒤 주변을 압박하여 낭종을 제거합니다. 국소 부위만을 절개하므로 흉터가 최소한으로 남게 됩니다. [수술적 치료] 표피낭종의 크기가 크면 병변 부위를 미세하게 절개하여 낭종의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데요. 피부를 절개하여 낭종의 껍데기와 내용물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박효정24.05.30조회 329추천 0 
귀뚫는곳에 생기는 표피낭종[11]
귀뚫은 자리에 고름이 생겼어요 이게 표피낭종이라고 하네요 이거 가만히 있으면 없어지나요
행복한♡앤23.07.09조회 73추천 1 (고민) 슬와낭종과 종아리 통증[2]
어머니께서 2년 전에 슬와낭종 즉 베이커씨 낭종이 생겼어요. 수술을 해야하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아보다가 주사기로 낭종내 관절액만 빼내는 걸로 결정했어요. 빼내고 한동안 그래도 잘 지내셨는데 최근에 다시 종아리 통증이 심해졌어요. 심할때는 발목에서 허벅지 허리까지 통증이 다 연결된다고 하시네요. 정형외과에서는 이게 낭종으로 인한 통증이 아니고 척추협착으로 인해 신경이 눌려서 그런거라고 하시네요. 신경차단술 2번 했고 효과가 그리 크지 않아서 고민이 됩니다. 관절 잘하는 병원에 가서 종아리 통증이 허리 때문인 건지 한번 더 진료를 받아봐야 하는지.. 혹시 베이커씨 낭종으로 종아리 통증 심했던 분 있을실까요?
찹쌀도너츠23.06.26조회 90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