È difficile controllare le emozioni e sentirsi impotenti, dovrei andare in ospedale?

Ultimamente, spesso mi sento altalenante a causa di vari problemi e faccio fatica a controllare le emozioni, quindi sono preoccupato. Vorrei dimenticare tutto e riposarmi, ma non è il momento, quindi il mio cuore si sente ancora più pesante. Penso che potrei sviluppare depressione o disturbo bipolare, e vivo spesso senza energia e senza motivazione. Mi chiedo se sia normale ignorare questi sintomi, se anche gli altri affrontano molte difficoltà e quindi sto troppo a preoccuparmi, o se dovrei andare in ospedale.감정 조절이 힘들고 무기력한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commento6
  •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감정조절이 힘드신데 본인의 그런 감정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우울감일 수 있어요 이런 감정은 보통 짧게는 하루 길게는 3~4일 지속되다가 보통의 감정으로 회복이 되곤 하는데요 
    우울한 감정이 계속 지속되고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꼭 상담받으시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게 좋아요 
    우울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종종 늘상 있던 장소가 아니라 새로운 장소에서 산책을 해보시거나 움직여 보세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아요 
  • immagine del profilo
    꼭 병원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터 놓는 것도 좋은 치료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인게 정신과일 뿐인 것이죠. 물론 전문가의 치료가 가장 좋죠
  • immagine del profilo
    정신과 가는거 어렵게 생각 할거 전혀 없습니다. 일종의 마음의 감기라고 생각하고 간단하게 상담 받는다고 생각하고 진료보세요. 상담 받는것 만으로도 상당히 치료되더라구요. 꼭 받아보세요
  • immagine del profilo
    많이 우울하고 힘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라도 내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다 보면
    조금 안 좋아지지 않을까요
  • 당연히 방치하면 안 되죠.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할 정도로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거잖아요. 혼자 삭히지 마시고 상담을 통해서라도 응어리 진 것을 푸시길 바래요.
  • immagine del profilo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일상이
    때로는 버겁게 여겨질때가 있어요
    터놓고 이야기 할곳이 있음 좋아요
    취미생활을 하시거나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하세요
    정말 우울하고 힘들면 병원을 방문하시는것도 좋아요

Post popolari di 건강고민Talk

Vedi altro in 건강고민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