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go curiosidad por saber si la rutina de cuidado Pico Toning difiere para las personas que se maquillan con frecuencia y para las que lo hacen rara vez.

Suelo maquillarme casi todos los días entre semana y dejo que mi piel descanse los fines de semana.

Sin embargo, no estoy segura de si necesito cambiar mis hábitos de maquillaje para controlar la pigmentación, o si está bien seguir viviendo como hasta ahora.

Me pregunto si es buena idea hablar de mis hábitos de maquillaje habituales cuando me hago el tratamiento Pico Toning.

색소 레이저, 얼마나 유지될까?

👉 색소 레이저 정보 보러가기
comentario3
  • imagen de perfil
    이지혜
    저도 색소 관리한다고 하면 화장을 아예 줄여야 하나 싶어서 괜히 신경 쓰이더라구요ㅎㅎ 평소 화장을 하는 것 자체보다 클렌징할 때 피부를 세게 문지르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피코토닝 상담할 때 평소 화장 빈도나 사용하는 제품, 클렌징 습관까지 이야기해두면 피부 상태에 맞춰 관리 방법을 알려주기 좋을 것 같구요. 시술 후에는 피부가 예민할 수 있으니 병원에서 안내받은 기간 동안은 자극적인 화장품을 피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 김대박
    아마 색소침착떄문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라고 하더라고요
    그 차이가 있는거같아요
  • imagen de perfil
    담율로
    네, 피코토닝 자체의 원칙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화장을 자주 하는 사람은 시술 후 클렌징과 자극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요.
    화장을 자주 한다면 시술 후 피부가 예민한 동안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하지 않고, 지울 때도 세게 문지르거나 클렌징을 여러 번 하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순한 클렌저로 부드럽게 씻고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식으로요.
    거의 화장을 안 한다면 상대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일이 적어서 보습 + 자외선 차단에 집중하면 되고요. 화장을 안 한다고 해서 피코토닝 효과가 특별히 더 좋은 건 아니에요.
    그리고 색소 관리에서 저는 화장 여부보다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술 후에는 특히 SPF 3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