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qué frecuencia es apropiado hacerse una descamación?

¿Con qué frecuencia es apropiado hacerse una descamación?

 

 

Hasta ahora, lo he estado recibiendo una vez al año.

Me pregunto si hacérmelo cada seis meses supondrá alguna presión para mis encías o mis dientes.

Suelen decir que una vez al año es suficiente.

Estoy indecisa porque creo que tener intervalos de revisión más cortos sería mejor para el cuidado de mi salud d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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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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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일상
    치과에서는 1년에 두번
    정도 받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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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
    의사나 의학 종사자 분들은  1년에 한번 이라고  하나 현실적으론 매년가기 귀찮고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갠적으론 관리만 잘하면 2년 정도도 적당하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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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스케일링 주기에 대한 질문이 유익합니다.
    치아 관리에 참고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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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개인차가 심한 영역이긴 한것 같아요
    관리여부에 따라 6개월, 1년중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굳이 스케일링이 아니더라도 정기검진을 6개월에 한번씩 하면 스케일링이 필요한지 아닌지 병원측에서 알려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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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6개월에 한번, 평소 잘 관리 하고 있다면 1년에 한번이 
    적당하다고 알고 있어요. 
    너무 자주 해도 안좋다고 알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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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보통은 1년에 1번 정도 많이들 하고
    치석 잘 생기거나 잇몸 약하면 6개월에 한 번 정도로 가는 경우 많아요
    
    평소 양치 잘 되면 길게, 잇몸 안 좋으면 조금 짧게 잡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주기적으로 다니는게 젤 좋지요
    1년에 한 두번은 가는게 좋아요
  • 얌이얌이
    저도 치과 가면 스케일링 하는데 치과에서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하다고 하더라구요~~~ 관리가 너무 잘된 사람은 2년에 한번 하기도 하구요~ 보통은 1년에 한번씩 관리해주면 좋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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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퀸
    스켈링은 일년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
    치과의사 선생님이 관리  잘 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가격도 일년에 한번씩 할인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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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보통은 일년에 한번만 받으셔도
    될꺼 같아요
    물론 치아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