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Cuando el esposo no es del otro lado ㅎ

Una de las razones por las que las orejas parecen bonitas, jeje

Durante la semana hay mucho estrés, así que uno de los dos días del fin de semana...

Quiero dejar de hacer tareas domésticas como cocinar, limpiar y lavar la ropa. Para el almuerzo, pedí una ensalada a domicilio para comer con mi hija, y no tengo ideas para la cena, ㅜㅜ

Me dio ganas de café, solo quería tomar café, pero en la mañana compré y comí pan de pescado frío que me quedó, por eso jeje

Es el momento en que el vecino se convierte en el mío~~남편이 남의편이 아닐때 ㅎ

comentario21
  • imagen de perfil
    김수영
    ㅋㅋ 밥먹고오면 내편 좋네용
    여기는 남의편 집밥 꼬박꼬박  ㅜ ㅋㅋ
  • imagen de perfil
    명잔걸
    그쳉요 ᆢ
    맞ㅇㅏ요저녁해결 문자 오면 제일 예쁘요
    건데 ᆢ
    제일 얄미울때는 
    저녁준비 다 해 놓았는데ᆢ 밥먹고 들온다는 전화연락ᆢ한방 쥐어바코 싶어요 
  • imagen de perfil
    백설기
    역시 남편은 밖에서 밥을 먹고 와야
    내편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은하수
    ㅎㅎㅎ 기쁜 소식이네요 
    자주 들리면 좋지요
  • imagen de perfil
    땡땡이
    ㅎㅎㅎ 밥 먹고 들어오면 너무 좋지요ㅎㅎㅎ
    내편이네요ㅎㅎ
    주말에도 내편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 imagen de perfil
    ssul0115
    너무 재밌어요
    사이가 좋아보이시네요
  • imagen de perfil
    행운백도
    ㅋㅋㅋ 너무 좋아요 기대하는 바 입니다 
    그런데 남편도 저보다 3~4일은 일찍 퇴근하거든요 이럴때 제가 밥먹고 오는거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 imagen de perfil
    초코빵쟁이
    ㅎㅎ남편이 맞네요~~
    밥먹고 들어오면 넘 좋죠😅😅
    식사 한끼 안차리는게 얼마나 수고덜어지는건데요~ㅎㅎ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맞아요.
    세끼 차릴때가 제일 난감해요
    매번 그반찬이 그반찬일때가 많아요.
    한끼라도 요렇게 먹어주고 오면 
    특히 주말엔 너무 고맙지요
  • imagen de perfil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
    ㅎㅎ 밥먹고감이군요 
    식사 하고 오신다고 ㅋㅋ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넹
    저녁식사 채리기전 약속있으면 미리
    문자 달라고 살살 구슬렀더니ㅎㅎㅎㅎ
    언제부터간 요렇게 딱 필요한말만 
    보내주네용. 
  • imagen de perfil
    비니비니
    밥 먹고 감.. 이말이 참 좋지요 ㅋ
    남의편이 남편이 되는순간이 맞네요 ㅋ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넹
    엎드려 절받지만 그래도 부탁을 들어주니 좋긴하네요 ㅎ
    이제 막 들어오네요.
    활짝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당
    담에도 이쁜짓? 부탁하는쪼로요 ㅎㅎㅎㅎ
    장어를 5명이  40만원어치 먹었답니당.
    힘내서 낼 일요일 화장실 청소랑 세탁기에 세탁 좀 돌려달라고 했습니다요 .
  • imagen de perfil
    깐데또까
    남편이 밥먹고 들어오는 날이 가장 
    이뻐보이는 날이긴 한데...
     남편보다 더한 사춘기 상전이 있어서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요ㅜㅜ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ㅋㅋ 사춘기 상전은 저도 
    에구"무자식이 상팔짜"란 말이 절로 날때도 있었어요. 눈에 넣어도 이쁜 자식이지만요 ㅎ
    
  • imagen de perfil
    ♡
    ㅎㅎ 진짜 동감이네요^^
    주말은 세끼 다 신경써야해서..
    평일보다 주말이 더 바쁘네요
    밥 먹고 들어온다고 하면 저도 그렇게 기쁘더라구요^^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ㅎㅎ 기대도 안했다가 저런 문자가 
    오면 슬쩍 입꼬리가 올라가지요.
    이것도 부탁부탁하니 문자로 알리는거네요
    저녁준비 다 했는데 저녁시간 지나 문자를 날렸거든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살살 달래서 "담엔 저녁시간전에 문자로 간단하게 날려주면 땡큐백배~~~~!!^*^"
    ㅋㅋ 엎드려 절받았지만 언젠가부터 요렇게 
    필요한말만 간단히 날려주네요.
    
  • imagen de perfil
    신혜림
    ㅋㅋㅋㅋㅋㅋ너무 좋은 네글자 ㅋㅋㅋㅋ
    멋진 남편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ㅋㅋ 군더더기 없어진지 오래지용 
    용건만 간단히 ㅋㅋㅋ
    델꼬 살만하쥬 
  • imagen de perfil
    오둥씨
    ㅎㅎㅎ 그래도 여봉봉이란 애칭이
    유효하다는 것은 😊 암요~~
    밥 먹고 들어오면 으쮸쮸 이뻐해줘야죠
    imagen de perfil
    블리비
    Escritor
    ㅋㅋ 저 애칭은 오래전에 
    여보야~~라고 했던 시절?ㅎㅎㅎㅎ
    
    넹 
    지인들 모임인가봐요.
    남자들도 나이들수록 수다가 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