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ún en los días fríos, las moras siguen siendo...
Está abierto de manera bonita.
감이 아직 많이 남아 있네요 까치밥이 많군요
감이 대롱대롱하네요. 매달려있는거 귀여워요
아직 감이 열려있네요 넘 이쁘게 열렸네요
감이 많이 있네요 까치 맘마로 남겨 두신 건가봐요~^^
저거 따서 먹으면 홍시가 되는거죠?? 풍경이 그림 같은 느낌이에요.
추운대도 감이 달려 있네요 사진이 너무 멋있어요
감이 아직도 많이 남았군요 새들 겨울 양식으로도 많은 감이네요
감이 너무 예쁘게 달렸네요 홍시로 먹으면 맛있겠어요
와.. 진짜 신비롭네요 눈도 보이는데 이렇게 추운날씨게 열매가 꽤 많네요~
감나무에 감이 많이 달려있네요 익어서 맛날텐데 일손이 부족해서 못딴거일까 아님 까치밥으로 먹으라 남겨둔걸까요
눈이 저렇게 쌓였는데 감이 주렁주렁 달린게 신기하네요.사진 풍경이 넘 이뻐요.
새들 겨울 밥으로 남겨 놓으셨나요!
한폭에 그림 같네요 눈도 예쁘게 와 있구 너무 아름답네요
와 감나무에 아직도 열매가 많이 달려있네요 밑에도 많은데 따 먹는 사람이 없었나봐요 정겨운 감나무 쓸쓸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