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술받기 전에는 통증이 제일 걱정됐어요. 워낙 겁이 많은 편이라 괜히 긴장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했던 것만큼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뼈와 가까운 턱선이나 광대 쪽은 순간적으로 찌릿한 느낌이 있었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고 시술도 오래 걸리지 않아서 무사히 끝낼 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중간중간 통증을 확인해주시면서 진행해주셔서 훨씬 편안했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처럼 겁이 많은 사람도 받을 수 있을 정도였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찌니
作家
많이 아프지는 않나보네요
통증이 제일 겁이나고 걱정되네요ㅜ
원희
울쎄라가 많이 아프다고는 하더라구요
통증 강도가 최대 10이라고 할때 6~7정도지만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