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뭐해아드님이 3살 때부터 다니셨다니 정말 병원과 인연이 깊으시네요! 친절한 원장님 덕분에 아드님도 무서워하지 않고 진료 잘 받은 것 같아 다행이고, 7주년 선물까지 받으셨다니 기쁨이 두 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