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쥬란 받았을 때 마취크림을 해도 따끔한 주사 통증과 약물이 들어갈 때 뻐근한 느낌은 있는 편이었어요. 눈가, 입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는 더 아프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마취 시간을 충분히 잡고 천천히 주입하거나 기계주사 등을 사용하면 통증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통증에 정말 예민하다면 리도카인이 포함된 리쥬란 HB 같은 옵션이 있는지도 상담해보면 좋습니다
임★선
리쥬란은 얇은 바늘로 피부에 주입하는 방식이라 순간적인 따끔함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참을 수 있는 정도라 큰 부담은 없다고들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