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걸
5살이면 아직 발달 편차가 꽤 큰 시기라, 단순히 “집중력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풀배터리까지 가는 건 조금 신중해도 됩니다ㅜㅜ!! 다만 어린이집·유치원에서도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또래보다 산만함이 뚜렷하거나 언어·사회성·감정조절까지 같이 어려움이 보인다면 검사를 통해 전반적인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게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 이 나이에는 지능, 주의집중, 정서, 발달 영역을 함께 보는 종합검사를 진행하는데, 대표적으로 K-WPPSI 같은 유아 지능검사가 포함되곤 합니다. ㅎㅎ^^ 결과가 단순 “문제 있다”가 아니라!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줘서 방향 잡는 데 의미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