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만 오래 다니는 게 원칙적으로 나쁜 건 아니지만, “무조건 더 좋다”도 아니에요. 장기 기록이 쌓인다는 장점이 있는 대신, 말씀처럼 인접면 충치처럼 놓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한 곳을 기본으로 다니되, 이상이 있거나 큰 치료 전에는 다른 병원에서 한 번 더 확인(세컨드 오피니언) 받아보는 방식이 가장 균형 잡힌 선택이에요.
바다사랑태양
제 경험상 오랜 단골 치과라도 인접면 충치처럼 놓치기 쉬운 부위가 있을 수 있으니, 평소에는 한 곳을 지정해 정기검진을 받으시되 1~2년에 한 번씩은 다른 치과에서 교차 검진을 받아보시는 방식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