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치실·치간칫솔까지 같이 쓰는 게 사실 “가장 돈 덜 쓰는 방법” 맞아요. 치과 치료비는 대부분 관리가 늦어져서 커지는 경우가 많고요.
이미 습관 잡은 상태면 앞으로는 확실히 큰 치료로 가는 확률이 많이 줄어들 거예요.
희영
나이가 들수록 잇몸간격이 벌어져 치석이 생기기가 쉬운거 같아요. 치실과치간칫솔을 꾸준히 사용하면 아무래도 잇몸병예방에 확실하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몇년전 잇몸이 붓고 피가 나서 치과갔더니 잇몸에 낀 치석때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1년에 한번받는 스케일링으로는 조금 부족한 듯해서 잇몸치료도 받았어요. 치석때문에 잇몸병으로 고생하고 나서는 치간칫솔 열심히 쓰는 중입니다. 한번 쓰기가 힘들지 습관들이니 안쓰면 찝찝한거 같아요. 다들 치실과치간칫솔로 잇몸병 예방하세요~~^^
밍
처음에는 낯설고 피도 났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상쾌하고 좋아요
오히려 안할 때가 더 어색하네요
꼬영이
치실은 익숙치 않아 잘 안하게 되고 양치할때 꼭 치간 칫솔 사용하고 있어요. 확실히 다하고 나면 개운 하긴해요. 양치만 잘해도
치아 건강하죠
블루베리
정말 공감됩니다.
치과 치료 한 번 받고 나면 왜 치실이랑 치간칫솔을 쓰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도 귀찮아서 안 하다가 관리 시작했는데 확실히 음식물도 덜 끼고 양치 후 개운한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치과 비용 생각하면 평소 관리가 제일 저렴한 예방법인 것 같습니다.
mhuii
양치 전에 치간 칫솔이나 치실 사용 꼭 해주는 것 같아요 음식물 제거도 더 잘 돼서 사용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