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요법이나 샴푸가 크게 효과있는건 아니래요
오히려 샴푸를 꼼꼼히 손톱말고 손끝으로 살살 마사지하며 충분히 감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쭈2
저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여서 공감되요ㅜㅜ
결혼전에는 머리숱이 너무 많아 고민했는데 아이낳고 쑥쑥 빠지고 이제 정수리 부분이 두피가 보일정도인거보면 너무 가슴이 찢어집니다. 많이 빠졌다 생각하는데도 더 빠질게 있는듯 하루에도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거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
나두 님은 아직 크게 탈모는 아닌듯 하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걸 고민하는거 같아요. 탈모 샴푸, 트리트먼트 사용중인데 아직 큰 효과는 모르겠어요. 저는 빗질을 잘 안했었는데 빗질만 잘해도 샴푸할 때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주는거 같아요. 일반 얇은 빗 말고 패들브러쉬로 아침에 일어나서 빗질해주시고 특히 머리 감기전에 빗질하면 엉킨 머리도 풀리면서 머릿결이 좋아지더라구요. 잘안빗어지면 끝 머리카락부터 빗어주세요. 확실히 샴푸, 트리트먼트할 때 머리카락도 덜 빠져요. 그리고 트리트먼트할 때 머리카락 가닥가닥 나누어 로션바르듯이 머리카락에 발라주세요. 큐티클에 약간 보호막처럼 되어서 머리카락 막 비벼서 감을 때보다 머리카락이 덜 빠져요. 그렇게 말리면 확실히 머리카락이 푸석한 느낌보다 부드러운 느낌도 주고요.
그리고 콜라겐, 비오틴, 맥주효모도 좋다고 해요저는 비오틴, 콜라겐, 비타민c 함께 먹으면 효과가 좋다고 해서 먹을 때 3개 함께 먹어요. 그리고 검은콩에 검은깨 붙어있는 콩으로 아침에 챙겨먹는답니다. 갑자기 안빠지거나 머리가 나는것보다 지근 있는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게 탈모걱정에서 탈피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