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ㅋㅋㅋ 귀여운 어느집의 일쌍다반사네요 아이들은 사이좋다가도 싸우고 그러다가 배우면서 큰다잖아요~~ 그시절이 그리울때가 올거에요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경쟁하는? 그런 사이지만 엄마 마음은 또 다르겠지요😁
울산뺀질이그때가 좋은때라 그래요~~ 너무 이쁘기만 한데요 하나보다는 둘이 낫고 둘보다는 셋이 낫다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싸우고 ~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웃고 잘지내다 어느날 다 커서 지금은 각자 살기 바쁘네요 소중한 지금 이시간~~ 이쁘게 사랑스럽게 잘자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