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嚇了一跳,因為鏡子裡有一個麵包糕點。
但那是我的臉呢,哈哈哈哈
越來越圓了,好像快要超過滿月了
어머나 얼굴이 보름달처럼요 얼굴살이 빠져서 저도 부럽네요
얼굴살 있음 좋죠 좋은 하루 되세요
둥근달처럼 이쁘겠네요ㅎ 굿밤되세요 ~~
어머나! 땡땡이님 마음도 이쁘셔라 현실은 빵빵한 풍선이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헛ㅠㅠ 오늘 거울보고 뭐지 저 네모는ㅡ이라고 했는데 제 턱...얼굴...😢😢😢 영선이님은 동글동글 보름달이 되셨군요.ㅎㅎ 복스럽고 이쁘실듯해요.☺️☺️☺️
ㅎㅎ 초코빵쟁이님 귀여우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복스러운 얼굴이신가봐요. 크크 좋은하루되세요
부디 그런거길요 ㅋㅋ 아오 볼빵빵 힘들어요 ㅎ
동글하니 귀여우실것같아요~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맛난간식을 먹다보니 저도 볼쪽이~^^
그래도 동그란 덕분에 나이 들어보이진 않아 다행이에요 ㅋ
ㅎㅎ저는 부럽네요 나이들수록 자꾸 얼굴살이 빠지고 뱃살만나오네요
얼굴살과 함께 뱃살은 더하죠 ㅋㅋㅋ 옷에 감추기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