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ㅋㅋ 이해가 됩니다. 저번주에 김장을 끝내고 온 저는 홀가분하네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김장은 큰일이라 몇주전부터 걱정이되서 잠이 안 오더라구요. 이번주는 날도 춥다는데 고생하시겠네요. 어차피 지나가야할 시간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