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비엄마표 김장김치 진짜로 정말로 소중하지요!! 연세가 팔순중반을 넘어가시니 김장을 하고 싶어도 못하시거든요. 올해부터 저는 절인배추랑 양념까지 사서 담궜어요. 다행히 입에 먓더라구요. 맛나고 귀한 김치 잘 보관했다가 겨울내내 맛나게 드시어용.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너무 맛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