孩子開學了。
丈夫去上班了。
從早上匆匆忙忙的...我倒了一杯給他喝
都說不喝,結果還是喝了我的嘴裡~~~ ㅋㅋ
為什麼說不好吃,卻又覺得香呢..
아몬드가 들어가서 고소한맛이 좋을것 같은데... 아들님도 산양유 안드시더라고요
산양유가 좀 고소한맛이 나던뎅.. 남편 한목금 하더니 오만상을 ..ㅡㅡ"
역시 안먹는건 다 엄마입으로 들어가는건 가보네요 ㅎㅎ
전 고소하니 맛있던데... 챙겨줘도 저렇게 안먹네요..ㅡㅡ"
모든집이 다 똑같아요 ㅎㅎ 저도 안먹는거 부모님이 다 먹으세요 ㅋㅋㅋ
몸에 좋은거...를 더 많이 드리세요~ㅎㅎ
ㅎㅎ다들안먹는건 내입으로 들어가죠 저희집에서도 그래요 ㅎ
제 건강을 저렇게 챙겨주네요~~ 그렇게 생각할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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