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평소 샤워할때 머리 트리트먼트 사용 이후 샤워하면서 등 부분 잘 씻어내나요? 머리 감으면서 남아있던 트리트먼트 성분을 충분히 씻어내지 않고 등부분에 남았다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요. 충분히 씻어내고 일주일 두번 정도 스크럽해보세요. 등에 쌓인 각질을 스크럽해주고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면 트러블 줄어들겁니다.
我年紀比較大了,平常除非特別累,否則很少長痘痘或粉刺。但最近背上長了一些像痘痘的東西。現在還沒到夏天,所以我一直在想這到底是什麼原因造成的,但又不太確定。最近我吃的乳製品比平常多,不知道會不會是這個原因?我也在想,如果什麼都不做,它會不會自然消退?還有,有沒有什麼好的方法可以處理一下?
평소 샤워할때 머리 트리트먼트 사용 이후 샤워하면서 등 부분 잘 씻어내나요? 머리 감으면서 남아있던 트리트먼트 성분을 충분히 씻어내지 않고 등부분에 남았다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요. 충분히 씻어내고 일주일 두번 정도 스크럽해보세요. 등에 쌓인 각질을 스크럽해주고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면 트러블 줄어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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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제품을 많이 드셨다면 영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ㅠ 특히 등에 나는 건 땀, 마찰, 스트레스, 호르몬 영향도 같이 작용하거든요.. 심하게 붓거나 아픈 게 아니라면 일단은 자극 줄이고 샤워 후 잘 말려주면서 지켜봐도 괜찮아요. 그래도 계속 늘어나거나 오래가면 피부과 한번 가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식습관이 중요한듯요 건강하게 먹는게좋아요
저도 예전에 등드름 진짜 많았는데요. 등드름은 생각보다 원인이 명확한 편이에요. 1. 등에도 여드름이 올라오는 이유는 등은 얼굴보다 피지선이 많고 땀도 잘 차는 부위라서 그래요. 또 잘 때 잠옷과 침구 같은 섬유 표면이 등과 맞닿기 때문에 트러블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부위기도 해요. 그 외에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땀 관리 부족, 식습관 문제로도 생길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등 여드름은 계절이 여름이 아니어도 충분히 생길 수 있어요. 2. 유제품 영향 당연히 있어요. 이건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 유제품 섭취가 늘었을 때 여드름이 올라오는 분들이 있어요. 우유, 치즈, 요거트 같은 음식은 사실 피부 건강에는 좋지 않거든요. 유제품은 피지 분비를 더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여드름 같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유제품을 좀 많이 드셨다면 유제품부터 끊는게 제일 먼저하실 방법이에요. 3. 사용하는 세안과 헤어 제품을 살펴보세요. 머리를 감고 샤워 후 샴푸, 린스의 잔여물 또는 샤워 후 바디워시의 잔여물이 제대로 씻겨내려가지 않도 등에 남으면 등에 트러블이 올라올 수 있어요. 깨끗하게 잘 헹궈내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깨끗하게 헹궈내는데도 그렇다면, 그 제품이 글쓴님의 피부 타입과 맞지 않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그럴 땐 제품의 성분을 확인해보시는게 필요해보여요. 4. 그냥 두면 자연스럽게 없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선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가볍게 올라온 건 자연히 가라앉는 경우도 있지만 등은 마찰이 많다 보니까 자국도 오래 남거든요. 그래서 완전히 방치하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아래는 제가 등드름 때문에 했던 방법입니다! 1. 샤워시 사용하는 바디워시 제품은 천연비누나 비건 제품으로 바꿔주세요. 피부에 해가 되지 않는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는게 먼저! 저 같은 경우는 천연비누로 효과 많이 봤어요. 2. 샤워할 때 마지막에 등을 한 번 더 깨끗하게 헹구기 3. 땀 난 옷 오래 입지 않기, 통풍 잘 되는 옷 입기, 침구 자주 세탁하기 4. 등드름 절대 손으로 짜거나 긁지 않기 (등드름은 짜면 얼굴보다 흉터 잘 남아요) 요 네가지만 잘 지켜주시면 등드름이 더 이상 증가하는 건 막을 수 있어요! 하지만 만약에 등드름에서 피가 나거나 붓거나 손으로 눌렀을 때 아프다면 여드름이 아닌 모낭염일 수도 있으니 이럴 땐 피부과에서 간단하게 연고나 약 처방받으시는게 나아요. 평소 등드름으로 고생하시는게 아니고 갑자기 생긴 거라 하셨으니 생활 습관만 잘 관리해주신다면 충분히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갑자기 등에 생긴 여드름(등드름)은 과도한 피지각질로 인한 모공막힘 땀 그리고 외부 마찰이 원인이라고 하네요. 특히 샴푸/린스 잔여물 운동 후 땀 방치타이트한 옷이 원인이기도 합니다. 꼼꼼한 샤워 청결한 침구 사용 유분이 적은 바디워시 사용으로 대부분 개선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