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대부분 큰 부작용에 대한 글은 못 본 것 같은데요. 작더라도 부작용은 부작용이 아닐가 합니다. 아예 안맞아서 중도에 포기하신 분들도 계실 듯 하구요. 기본적으로 소화기관이 안좋다면 부작용을 경험할 가능성도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의가 필요할 듯 합니다.
mhuii위고비, 마운자로 모두 메스꺼움, 변비, 설사 같은 위장 부작용이 초기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입니다. 보통은 투여 초반이나 용량 올릴 때만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 줄어드는 경우가 많고 원래도 소화 상태가 좋지 않다면 용량을 더 신중하게 조절하는 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