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메이커
둘째가 대견스럽네용^^ 장본거 들고가는 모습 굿
跑完步后,似乎蛋白质不足。
经过一番犹豫还是买了回来……
果然半途而废,最终还是...
我给二宝发了SOS哈哈哈
带着孩子走吧。
妈妈在后面走着,拍个认证照什么的,呵呵
둘째가 대견스럽네용^^ 장본거 들고가는 모습 굿
둘째가 도와주러 나왔군요 자식키우는 보람이 있네요
끄아 맞아요 보람이 물씬ㅋㅋㅋㅋㅋ
아이들 은근 힘쎄더라구요 든든합니다
그쵸~~ㅎㅎㅎ 울애가 진짜 작고 마르고.. 장난아니었다가 작년말부터 쫌씩 크더라구요. 근데 말라서 기대못했는데도 영민님 말씀대로 힘은 있더라구요ㅎㅎ
아이가 착하네요. 와서 엄마짐도 들어주고. 든든하시겠어요!
진짜 저희.. 극사춘기발동중이라.. 순식간에 욱하고.. 다투고 빈번하거든요.. 근데 그 순간지나면 엄마~~하는 애라서 그걸로 참는거같아요ㅎㅎ 부실한 엄마라서리.. 와주더라구요ㅎㅎ
엄마 도와주는 아이 뒷모습이 넘 든든한데요 ㅎ 저도 얼른 더 키워야겠어요 ㅋㅋ
꺄아~~ㅋㅋㅋ 얼른! 클꺼에요ㅎㅎㅎ 진짜 애기때가 엇그제마냥 정말 눈에 선한데.. 저도 모르는사이 이만큼 컸더라구요ㅎㅎ 구름방울님 파이팅입니다^^❤
귀엽네요.. 잘도와주나봅니다
본인 기분날때만? 이죠ㅋㅋㅋ
아이한테 시키는거 좋아요 자꾸 시켜버릇해야해요 다 컸네요
동감입니다~~ㅋㅋㅋ 엄마가 하도 부실해서리.. 아픈곳이 많아.. 고3딸도 중3아들도 많이 도와주네요ㅎㅎ 애미가 부실해야 먹히나봅니다ㅋㅋㅋ
다컷네용~ 엄마 짐도 같이 나눠들어주고용~~
하교한건 알고있었지만 와줄지안와줄지 몰랐는데 와줘서 고맙더라구요ㅎㅎㅎ
아 아이인가요? 열일하네요
네ㅋㅋ 중사미 둘째입니다ㅋㅋㅋㅋㅋ
아이가 듬직하네요 만보걷기 수고하셨어요
그작고 마른 울애가.. 어느새 쫌커서.. 짐도 들어주고 뿌듯하더라구요ㅋㅋㅋ
ㅇㅏ이궁 애기 뒷모습이 아주 든든하네요 넘 잘키우셨어요
헤헷 맨날 다퉈도.. 와달라는 부탁 들어줘서 고맙더라구요ㅎㅎ
ㅎㅎ헉 아이가 대견한데요 뒤에서 사진찍고 ㅎㅎㅎ귀어우셔요
짐 패쓰하고 전 빈! 손! 이었다지요ㅍㅎㅎㅎ 와중에 12345놓쳐서.. 으아~~ 막 이랬다는요ㅋㅋㅋㅋㅋ
ㅋㅋㅋ빈손이엿다니 기여우심ㅋㅋㅋ 12345 그래도 자주 하시자나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