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잔걸作家딸둘맘님 감사해요 과메기 워낙 좋아라 합니다 어릴쩍 아버지께서 꽁치를 괴짝으로 사오셔서 두마리씩 묶어서 줄에 걸어 놓으시면 꾸덕구덕 하게 마르는 순으로 발가서 먹었쪼 지금 그 어린 시절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