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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사망'으로 검색한 269건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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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타겟성형외과의원에서 이중턱 지방흡입 후기[5]
이중턱 지방흡입 받고 나서 가장 놀랐던 건 턱선이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된다는 점이었어요. 원래는 몸은 말라도 이중턱은 엄청 심했거든요 ㅜㅜ 처음엔 붓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면서 라인이 슬림해지면서 얼굴이 훨씬 작아 보이더라고요. 특히 옆모습이 확 달라져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 회복 기간도 생각보다 버틸 만했고, 땡기미 잘 해주니까 붓기도 점점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아직 완전히 자리 잡은 건 아니지만 지금도 충분히 만족스럽고,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자연스럽게 예뻐질 것 같아서 기대돼요! 붓기레이저 등 후처리도 좋습니당
조현빈26.04.01조회 46추천 0 
복부지방흡입 효과부터 부작용·재수술까지 완전 가이드[4]
다이어트도 운동도 안 되셨나요? 복부지방흡입, 제대로 알고 결정하세요 살을 빼기 위해 식단도 해보고, PT도 받아보고, 온갖 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복부 지방만큼은 절대 빠지지 않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한 번쯤은 지방흡입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셨을 거예요. 혹은 이미 복부지방흡입 수술을 받으셨는데, 결과가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속상하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울퉁불퉁한 피부, 덜 빠진 옆구리, 심지어 함몰까지 생겨서 수영복조차 못 입게 됐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이 글에서는 복부지방흡입의 원리, 효과, 수술 과정, 부작용, 회복기간, 비용, 그리고 재수술까지 솔직하게 전부 알려드리겠습니다. 1. 복부지방흡입이란? 복부지방흡입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층을 캐뉼라(cannula)라고 불리는 가느다란 관을 통해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을 꽂으면 지방이 쭉 빠져나오는 것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 수술은 그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3~5mm 굵기의 캐뉼라를 작은 절개 구멍을 통해 삽입한 뒤, 수없이 많은 왕복운동을 반복하면서 지방을 조금씩 뽑아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두부 중간층을 빨대로 조금씩 조금씩 빨아내어 최대한 얇은 두께로 만드는 작업이에요. 지방은 부드럽게 흘러나오는 게 아니라, 매우 딱딱하고 소량씩 나오기 때문에 집도의에게 상당한 체력과 기술이 필요한 고강도 수술입니다. 중요한 점: 내장지방은 빠지지 않습니다 복부지방흡입으로 제거할 수 있는 것은 피하지방뿐입니다. 내장 깊숙이 자리한 내장지방은 수술로 제거할 수 없고 식이요법과 운동으로만 관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수술 전 본인의 지방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복부지방흡입 효과 — 실제로 얼마나 달라질까? 복부지방흡입의 가장 큰 효과는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는 절대 빠지지 않는 국소 피하지방을 직접 물리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대할 수 있는 효과 복부 둘레 감소 및 라인 개선 옆구리, 배꼽 주변, 상복부 등 부분적인 지방 집중 제거 허리-복부 비율 개선으로 전체적인 바디라인 변화 복근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윤곽 효과 (고급 기술 적용 시) 한계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내장지방, 셀룰라이트는 제거 불가 수술 후 체중 관리가 되지 않으면 내장지방이 늘어나 복부가 다시 나올 수 있음 피부 탄력이 매우 낮은 경우 지방 제거 후 피부 늘어짐이 생길 수 있음 복부지방흡입은 비만 치료가 아닌 체형 교정 수술임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합니다. 3. 복부지방흡입 수술 과정 — 생각보다 훨씬 정교한 수술 복부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많이 빼는" 수술이 아닙니다. 균일하게, 안전하게, 아름답게: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매우 난이도 높은 수술입니다. 단계 내용 핵심 포인트 ① 디자인·마킹 서서 복부 전체 라인 설계 결과의 50%를 결정 ② 마취 전신 또는 수면마취 범위에 따라 방법 다름 ③ 용액 주입 투메슨트 용액으로 출혈 최소화 지방 제거 효율 향상 ④ 지방 흡입 캐뉼라 삽입 후 왕복 흡입 피부층 1cm 보존이 핵심 ⑤ 마무리 압박 드레싱 + 압박복 착용 회복에 필수 🎯 가장 어려운 부위: 배꼽 주변 & 상복부 배꼽 인대와 주변 섬유조직으로 인해 이 부위를 균일하게 흡입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배꼽 주변 지방이 볼록하게 남거나 상·하복부 비대칭이 생깁니다. 4. 부작용 & 실패 유형 5가지 재수술을 원하시는 분들의 사례는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 실패 유형 원인 결과 1 지방을 충분히 안 뺌 소극적 수술 (위험 회피) "다이어트로 빼세요" 안내 2 피부 함몰·울퉁불퉁 과도한 흡입, 피부층 손상 수영복 착용 불가 사례도 3 특정 부위 지방 잔존 배꼽·옆구리 기술 부족 부분 볼록함 4 라인이 예쁘지 않음 바디라인 디자인 이해 부족 "살은 빠졌는데 안 예쁨" 5 수술 후 재증가 내장지방 증가·관리 부재 셀룰라이트 동반 가능 ⚠️ 2번 케이스(함몰)는 재수술 난이도가 가장 높습니다. 첫 수술 병원 선택이 정말 중요한 이유입니다. 5. 회복기간 — 단계별 정리 시기 회복 상태 주의사항 수술 당일~3일 붓기·멍 심함 압박복 필수, 안정 필요 1주일 실밥 제거 가벼운 일상생활 가능 2~3주 붓기 50% 감소 사무직 복귀 가능 1~2개월 외형 서서히 개선 가벼운 운동 시작 가능 3~6개월 최종 결과 확인 붓기 완전히 빠짐 💡 꿀팁: 압박복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붓기 감소, 피부 밀착, 라인 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집도의 지시에 따라 꼼꼼히 착용하세요. 6. 가격 — 왜 병원마다 다를까? 일반적으로 300만 원~700만 원 이상까지 편차가 큽니다. 가격 결정 요인 낮은 편 높은 편 수술 범위 하복부만 복부 전체 + 옆구리 마취 방법 수면마취 전신마취 장비 일반 흡입 베이저(VASER) 레이저 집도의 경력 짧음 경험 풍부한 전담 의사 ⚠️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수술받았다가 재수술까지 하게 되면 비용·시간이 훨씬 더 들어갑니다. 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고 비용도 더 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제대로 된 병원을 선택하는 게 결국 더 저렴합니다. 7. 재수술 — 시기·방법·주의사항 복부지방흡입 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난이도가 현저히 높습니다. 한 번 수술받은 부위는 내부에 섬유조직과 유착이 생겨 처리가 훨씬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 재수술 가능 시기 최소 3개월, 대부분 6개월 이후 결정을 권장합니다. 붓기가 완전히 빠지고 조직이 안정화되어야 정확한 상태 파악이 가능합니다. 케이스 재수술 방법 난이도 지방을 덜 뺀 경우 베이저 레이저 유착 박리 후 추가 흡입 중 함몰·패임 발생 자가 지방이식 + 유착 박리 최고 비대칭·불균형 부위별 정밀 재흡입 + 라인 교정 중~고 체중 재증가 흉조직 제거 후 최대 흡입 중 💡 극단적 함몰 케이스는 근육층 지방이식, 지방유래 줄기세포 이식까지 병행하기도 합니다. 8. 병원 선택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복부지방흡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집도하느냐입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서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 복부 지방흡입을 전문으로 하는 집도의가 직접 수술하는가 ✅ 재수술 경험이 충분한 의사인가 ✅ 상담 시 부작용과 한계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해주는가 ✅ 베이저 등 보조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가 ✅ 무조건적인 할인·이벤트보다 충분한 상담을 먼저 제안하는가 ✅ 수술 전후 사진을 충분히 보여주는가 수술대 위에서 내 몸을 온전히 맡기는 결정인 만큼, 여러 병원을 충분히 상담하고 결정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복부지방흡입은첫 수술이든 재수술이든집도의의 경험과 기술이 결과의 전부를 결정합니다. 예쁜 라인은 지방을 많이 빼는 게 아니라균일하고 정밀하게 조각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글이 올바른 선택을 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혹시 수술 전 궁금한 점이나, 수술 후 경험담이 있으신 분들은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 지방흡입에 대해 더 알아보기 > 팔뚝살, 지방흡입 vs 지방분해주사 차이 여름 전에 결정하기 전 알아둘 기준 캐시닥 커뮤니티에서 후기 보기 > 얼굴 지방 흡입 케이스
캐시닥 운영진26.03.30조회 55추천 3 강남구 글로비성형외과에서 받은 지방흡입, 대만족 결과![4]
글로비성형외과에서^^ 지방흡입수술과 복부지방제거 수술을 받게 되었거든요고민하다가 수술을 앞두고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원장님께서 과잉진료 없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해주시네욧 특히 상담 과정에서 느낀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는 저에게 큰 신뢰를주네요 수술 후에는 너무 날씬해져서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고큰 수술이었는데 감사함과 편안한 마음으로 회복했어요. 전문적이면서도 사람을 상품이 아닌 소중한 몸 자체로 봐주시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원장님과 병원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저와같은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실수있기를 바랍니다.
조홍금26.03.04조회 35추천 1 
팔뚝살, 지방흡입 vs 지방분해주사 차이 여름 전에 결정하기 전 알아둘 기준[4]
다이어트 시, 가장 많이 나오는 고민이 팔뚝 라인입니다. 식단과 운동을 해도 팔뚝만 그대로라고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죠. 이때 많이 비교되는 방법이 지방흡입과 지방분해주사입니다. 둘은 작용 방식부터 결과 기대치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왜 먼저 ‘지방 세포’를 이해해야 할까요? 팔뚝살은 단순 체중 문제가 아니라 지방 세포의 특성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 세포의 기본 구조 성인이 되면 지방 세포 수는 크게 늘지 않음 살이 찌고 빠지는 것은 세포 수가 아니라 크기 변화 열량이 많아지면 세포가 커지고, 줄이면 다시 작아짐 이를 비유하면 휴지가 지방 세포, 물이 열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을 많이 부으면 휴지가 부풀듯, 열량이 많아지면 세포가 커집니다. 팔뚝 부위가 유독 어려운 이유 다이어트는 전체적인 체지방 감소 특정 부위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것은 어려움 팔뚝은 단단한 지방과 근육 성질이 엉켜 있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운동을 해도 팔뚝은 그대로라고 느끼는 경우가 생깁니다. 지방분해주사 vs 지방흡입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항목 지방분해주사 지방흡입 작용 방식 지방세포 크기 감소 지방세포 직접 제거 효과 특성 부분적, 점진적 확실하고 드라마틱 회복 비교적 짧음 붓기 등 회복 기간 필요 💉 지방분해주사 정의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목적의 주사 시술입니다. 다이어트 주사, 비만 주사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원리 지방세포 수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지방이 잘 대사되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돕는 역할 특징 붓기가 크지 않아 선호도 높음 여러 차례 시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음 드라마틱한 라인 변화는 제한적일 수 있음 지방 세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시 줄이는 과정’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지방흡입 정의 팔뚝 지방세포를 직접 제거하여 라인을 개선하는 방법입니다. 원리 눈에 띄지 않는 부위를 최소 절개 캐뉼라를 통해 지방을 흡입 방식 차이 기계식 지방흡입 기계 진동을 이용해 흡입 섬세한 조절이 어려울 수 있음 매뉴얼 지방흡입 의료진이 직접 피부층을 느끼며 조절 조직 손상과 흉터를 줄이는 데 고려됨 회복 수술 후 약 한 달 정도 회복 기간을 염두에 둠 ⚠️ 선택 전 고려할 부분 지방 두께 피부 탄력 상태 기대하는 변화 정도 회복 기간 허용 범위 지방분해주사는 간편하지만 점진적 변화, 지방흡입은 회복이 필요하지만 라인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어떤 경우에 더 고민하게 될까요? ✔ 가벼운 정리 목적이라면 ✔ 팔뚝 전체 라인 변화를 원하는 경우라면 ✔ 회복 기간이 부담되는 상황이라면 ✔ 확실한 변화를 기대하는 경우라면 이 기준에 따라 체감 차이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실제 상담에서는 지방 두께와 상태에 따라 안내 내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뚝 라인은 개인별 지방 상태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방문자 후기 모아보기 강남역 팔뚝지방분해주사 가격 후기 : 퇴근 후 운동 포기 루틴, 10분 시술로 바꿔본 리얼 체형 변화 하프클리닉 팔뚝지방분해 추천합니다. 수원시 하프의원 팔뚝 지방분해주사 15만원 후기 추천
캐시닥 운영진26.02.13조회 53추천 4 강남구 글로비성형외과에서 팔뚝 지방흡입 후기![1]
글로비성형외과의원에서 팔뚝 지방흡입 받고 온 후기남깁니다~! 사실 팔뚝은 다이어트해도 잘 안 빠지는 부위라서 아무리 유명하다는 팔운동을 다 해봐도 안빠져서 고민 끝에 결정했어요....이놈의 유전 팔뚝.. 상담 때 팔을 직접 만져보면서 지방층이 어떤 타입인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지 현실적으로 얘기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당! 수술 전에는 겁도 났는데 막상 당일에는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흘러갔구 수술 직후에는 팔이 꽤 뻐근하고 묵직한 느낌이 있었고 압박복 입는 게 처음엔 제일 불편했어요.. 멍이랑 붓기는 확실히 있었고, 특히 팔꿈치 쪽이 가장 늦게 빠졌던 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팔 라인이 점점 정리되는 게 눈에 보여서 버틸 만했어요ㅎㅎ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옷 입을 때 팔뚝 끼는 느낌이 확 줄었고 거울 볼 때 라인이 달라진 게 실감났어요. 팔뚝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사람이라면 정말 강추드립니다..
조효진26.02.09조회 29추천 0 
지방흡입가격 차이가 생기는 기준 정리
후기를 보다 보면 “여긴 비쌌다”, “여긴 생각보다 저렴했다”는 말이 엇갈립니다. 같은 지방흡입인데도 가격 체감이 다른 이유는, 단순히 병원 이름이나 이벤트 때문만은 아닙니다. 지방흡입 가격, 기본적으로 어떻게 정해질까? 지방흡입 수술 가격은 병원이 해당 수술에 어떤 부가가치를 두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동일한 수술명이라도 병원마다 시간·방식·리스크 관리 기준이 다를 수 있음 이 차이가 누적되며 최종 가격 차이로 나타나는 구조 👉 그래서 가격만 보면 같은 수술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흡입 범위와 개인 케이스가 만드는 차이 가격을 나누는 가장 큰 기준 중 하나는 수술 범위와 개인 차이입니다. ✔ 흡입 부위와 범위 팔, 복부, 허벅지 등 부위별로 수술 명칭과 범위가 다름 여러 부위를 함께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수술 시간이 늘어날 수 있음 ✔ 같은 부위라도 다른 케이스 같은 허벅지라도 지방량, 분포, 조직 상태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짐 이로 인해 수술 시간이 1시간 이상 차이 나는 경우도 발생 이 과정에서 먼저 수술한 사람과 이후 같은 병원을 찾은 지인의 가격이 달라 의문이나 불만이 생기기도 합니다. 의사의 경력과 수술 방식이 반영되는 지점 가격에는 의사의 경력과 수술 접근 방식도 함께 반영됩니다. ✔ 경력과 안정성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결과가 항상 같다고 볼 수는 없음 다만, 흔히 발생하는 실수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향은 있음 → 일종의 ‘안전 기준’으로 작용 ✔ 수술 방식과 노하우 병원·의사마다 환자 자극을 줄이기 위한 방식이 다름 예를 들어 흡입 속도 캐뉼라 선택 흡입 패턴 등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음 이런 보이지 않는 선택의 차이가 가격 구조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이벤트·프로모션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 가격은 의료 요소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회복 기간 이벤트 시즌·연휴 프로모션 특정 시점에 상품화된 수술 구성 이런 요소들이 결합되며 같은 병원, 같은 수술이라도 시점별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흡입 가격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게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흡입 범위가 넓거나, 여러 부위를 함께 고민 중이라면 → 비슷한 범위 수술 후기를 참고 ✔ 같은 부위인데 가격이 다르게 안내돼 혼란스럽다면 → 개인 케이스 차이를 언급한 후기 확인 ✔ 의사 경력·수술 방식 차이가 궁금하다면 → 수술 과정 경험이 자세히 적힌 후기 탐색 👇 실제 방문자 후기 모아보기 이중턱+턱선 지방흡입에 관심이 많아서 상담부터 받았는데요, 상담중 지방흡입 상담 후기 – 병원마다 많이 다름 주의 강남 대용량 복부지방흡입 55만원 후기입니당😃👍👍
캐시닥 운영진26.02.09조회 38추천 0 특정 부위 지방이 고민될 때, 지방흡입이 맞는 선택인지 판단 기준과 주의사항[6]
🧠 “다이어트 해도 안 빠지는 부위”… 고민될 때 떠오르는 지방흡입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해도 허벅지나 복부처럼 특정 부위 지방이 잘 빠지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제거하는 시술이 아니라 회복과 결과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의료 과정이기 때문에 가볍게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 왜 ‘지방흡입’은 더 신중하게 봐야 할까? 지방흡입 선택이 신중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 외형 변화 때문만이 아니라,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방법인지, 예상 결과와 회복 과정까지 함께 이해해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흡입은 흔히 체중을 줄이는 목적보다는 특정 부위의 체형을 다듬는 데 더 의미가 있는 수술이며, 특히 피하지방에 작용한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방흡입은 피부와 근육 사이에 위치한 피하지방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허벅지 지방흡입이나 복부 지방흡입처럼 부위별로 적용 가능하지만, 수술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모든 경우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수술 후 일정 기간 통증과 붓기, 멍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는 회복 과정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변화입니다. 다만 개인 체질과 수술 범위에 따라 강도와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지방흡입 외 선택지까지 포함한 “현실적인 옵션” 지방흡입을 포함해 선택 가능한 방향을 보면 크게 네 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지방흡입을 통해 특정 부위 라인을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둘째,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해 서서히 체형 변화를 시도하는 방법. 셋째,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체지방 관리 중심으로 접근하는 방법. 넷째, 현재 상태를 유지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방법입니다. 지방흡입의 장점은 비교적 눈에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지만, 회복 기간이 필요하고 멍·붓기·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는 부담이 존재합니다. 반면 비수술적 방법은 안전 부담이 적지만 변화가 더디고 원하는 부위만 선택적으로 개선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지방흡입이 적합한 사람은 특정 부위 체형 교정이 필요하고,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며 회복 기간과 관리에 대한 이해가 있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단기간 체중 감소를 목표로 하거나, 전신 비만 상태에서 체중 감량이 먼저 필요한 경우라면 지방흡입만으로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선택 전에 본인이 체크해야 할 요소도 중요합니다. 지방흡입을 얼마나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회복 기간 동안의 생활 조정이 가능한지, 허벅지 지방흡입이나 복부 지방흡입 등 부위에 따른 회복 특성을 알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장기적인 생활 습관 관리까지 생각하고 있는지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지방흡입은 한 번의 수술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방법이 아니라, 이후 관리와 건강 습관이 함께 따라가야 의미가 있는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 지방흡입과 비수술 관리 방식을 비교하면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항목 지방흡입 운동·식이·생활습관 작용 방식 피하지방을 직접 제거 체지방 감소를 점진적으로 유도 기대 효과 특정 부위라인 개선 가능 전신 균형 개선에 도움 적합 대상 특정 부위 지방이 고민인 경우 체중·체지방 전반적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한계점 회복 과정, 통증·멍·붓기 가능 변화 속도가 느림, 특정 부위 집중 어려움 아래 항목 중 3개 이상 해당된다면 지방흡입을 신중히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특정 부위 지방이 유독 신경 쓰인다 체중 감량보다는 체형 교정이 목표다 수술 후 회복 기간을 감내할 준비가 있다 생활습관 관리까지 함께 고려하고 있다 반대로 아래 항목이 많다면 비수술적 접근을 먼저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전신 체중 감량이 우선이다 수술 부담이 크다 꾸준한 운동 관리가 가능하다 FAQ Q. 지방흡입 후 통증은 얼마나 지속되나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정 기간 통증과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며, 보통 회복 과정에서 점차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지방흡입을 하면 다시 살이 찌지 않나요? 수술 후에도 생활습관에 따라 체중과 체형이 달라질 수 있어, 관리 여부가 결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의료 정보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전문의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캐시닥 운영진25.12.29조회 193추천 5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보셨나요? 너무 충격이에요[5]
며칠 전 그것이 알고싶다, 실화탐사대에 나온 사건인데 정말 충격적이네요. https://naver.me/GA8AM9td “산 사람이 썩었다” 구더기 사망 부사관 아내…폭행 피해 정황 부검 결과 아내 몸에 자상 발견, 거동이 힘들 정도로 폭행당한 것으로 추정, 결국 대소변을 못 가릴 정도가 되고 치료 못한 상처와 위생불량 때문에 피부가 괴사해 살아있는 몸에 구더기가 들끓어도 방임한 남편입니다. 같이 사는데 몰랐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수도세 조사 결과 물을 40톤을 쓰고 (1인 평균 사용량은 5톤) 거즈가 담긴 대용량 쓰레기 봉투 5~6봉이 발견되었어요. 살인과 다름이 무엇인가.. 역대급 사건이네요.. 아내분 명복을 빕니다..
OK25.12.15조회 36추천 0 이중턱+턱선 지방흡입에 관심이 많아서 상담부터 받았는데요, 상담중
이중턱+턱선 지방흡입에 관심이 많아서 상담부터 받았는데요, 상담중에 강압적이거나 강매 느낌 없어서 편안하게 진행되었고 만족스러웠어요. 얼굴이 큰 편은 아닌데 이중턱이 자꾸 접혀서 수술하기로 결정했어요. 혹시나 수술 권유 있을까바 혼자 ㄷㄷ 긴장하고 있었는데 1도 걱정할 필요 없었구요. 원장님이랑 실장님 상담에 신뢰감 쭉쭉 상승ㅎㅎ 수술하고 3일까지 붓는건 감수해야하구요. 그때만 지나면 턱선 생겨요. 감동ㅜㅠ. 특히 좌우로 고개돌리거나 아랫부분에서 사진찍어도 각이 잘 살아서 좋고 옆선도 잘 정돈되어서 옆라인도 자신감 생겼어요. 추천하고싶어요.
김지민25.12.04조회 29추천 0 지방흡입 후 유지기간, 길게 유지한 방법 공유해요! [8]
지방흡입 유지기간, 직접 해보니 이렇게 해야 오래가더라구요 지방흡입하면 “지방만 쏙 빼는 시술”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막상 받아보면 그 이후 관리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돼요. 저도 수술 전엔 ‘이제 요요 걱정 끝이겠지?’ 싶었는데, 솔직히 관리 안 하면 결과는 금방 달라지더라구요 😅 결국 지방흡입은 시작일 뿐, 진짜는 수술 이후부터예요. 지방흡입이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에요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세포 수를 줄이는 수술이에요. 그래서 같은 부위에 지방이 다시 생길 확률은 낮지만, 몸의 다른 부위 지방세포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즉, 살이 찌면 다른 부위가 먼저 불어나요. 저는 허벅지 지방흡입을 했는데, 그 이후로 팔이 먼저 통통해지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유지하려면 몸 전체의 균형 관리가 꼭 필요해요. 수술 직후, 무리하지 말기 처음 2주는 붓기도 있고 통증도 있어서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이 제일 중요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알려준 대로 압박복도 꼬박꼬박 착용했고요. 한 달 정도 지나니까 붓기가 빠지면서 라인이 조금씩 잡히더라구요. 그때부터 가볍게 산책, 스트레칭 같은 걸 시작했어요. 무리해서 운동하면 회복이 더뎌지니까 조금씩 강도 높이는 게 포인트! 식단 조절, 진짜 핵심이에요 수술 후에 제일 효과적인 건 식단이었어요. 솔직히 지방흡입 후에는 식습관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저는 하루 세 끼를 다 챙기되, “단백질 위주 + 가공식품 최소화” 원칙만 지켰어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 현미밥을 기본으로 먹었어요. 특히 저녁은 늦지 않게, 가볍게 먹는 게 중요해요. 야식만 줄여도 유지가 훨씬 쉬워지더라구요. 참, 수분 섭취도 생각보다 중요해요. 하루에 물 2L 이상 마시면 붓기도 덜하고, 피부 탄력도 유지되더라구요! 운동은 꾸준히, 부담 없이 지방흡입 후 운동은 “강도”보다 “지속”이 더 중요해요. 저는 회복 후 필라테스랑 가벼운 근력운동을 병행했는데, 근육이 잡히니까 체형이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됐어요. 유산소 운동은 지방 연소에 좋고, 근력 운동은 대사량을 높여주기 때문에 둘을 적절히 섞으면 요요 방지 효과가 커요. 주 3회 정도만 꾸준히 하면 충분해요. “빡세게”보단 “꾸준히”가 핵심이에요. 마사지와 사후관리도 도움돼요 지방흡입 부위가 딱딱하거나 울퉁불퉁한 느낌이 있다면 림프 순환 마사지가 진짜 좋아요. 혈액순환이 잘 되면 붓기 빠지는 속도도 빨라지고, 피부 결도 매끈해집니다. 저는 병원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5분씩 꾸준히 해줬는데, 확실히 몸이 덜 뻣뻣하고 붓기가 덜했어요. 결국 ‘꾸준함’이 전부예요 지방흡입 유지기간을 길게 가져가고 싶다면 꾸준함 + 습관화 외에는 답이 없어요. 저는 수술한 지 1년 반이 지났는데, 지금도 큰 변화 없이 잘 유지 중이에요. 솔직히 지방흡입 덕분이라기보단, 그 이후 생활 습관이 완전히 바뀐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지방흡입은 ‘지름길’이 아니라 ‘나한테 맞는 관리 루틴을 찾게 해주는 계기’인 것 같아요! 지방흡입 고민중이신 분들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ㅎㅎ
감자칩중독25.10.20조회 191추천 5 모야모야병 증상,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뇌출혈로 사망? 초기 징후 꼭 알아야 하는 이유[15]
모야모야병 증상은 초기엔 코피·하품처럼 가볍게 나타나지만 방치 시 뇌출혈 위험이 큽니다. 코로나 백신 판결 사례로 다시 주목받는 모야모야병 초기증상, 검사, 수명까지 알려드립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모야모야병이라고, 뇌혈관이 점점 좁아지면서 생기는 희귀 질환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몇 년전에 코로나 백신을 맞은 뒤 갑자기 쓰러지고, 일주일 만에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 받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모야모야병 진단이 나왔고, 결국 유족이 정부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법원은 "접종과 사망 사이 인과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며 정부가 보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어요. 이 판결 때문에 다시 한 번 모야모야병 증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모야모야병이란? 모야모야병은 뇌혈관이 점점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뇌가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는 병입니다. 혈관이 막히면 그 주변에 새로운 가느다란 혈관이 생기는데, 그 모습이 마치 연기(모야모야)처럼 보여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냥 두면 허혈성 뇌졸중이나 출혈성 뇌졸중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모야모야병 초기증상 많은 분들이 처음엔 별다른 증상을 못 느끼지만, 사실은 작은 신호가 있습니다. - 팔이나 다리에 순간적으로 힘이 빠지거나 마비가 오는 느낌 - 말이 갑자기 어눌해지고 단어가 안 나옴 - 편두통 같은 두통이 반복 - 시야가 겹쳐 보이거나 흐려짐 특히 아이들은 코피나 하품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품은 순간적으로 뇌혈류가 부족할 때 생기는 반응이라고 해요. “에이, 그냥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모야모야병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코로나 백신 판결, 왜 중요한가? 이번 사건은 좀 충격적입니다. 환자분은 평소 건강했고, 모야모야병 증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백신 접종 2시간 만에 쓰러졌고, 치료 과정에서 모야모야병이 확인됐습니다. 일주일 뒤 결국 뇌출혈로 사망했죠. 질병관리청은 처음에 "직접 사인은 뇌출혈이고, 예방접종과 인과성은 인정하기 어렵다"며 보상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다르게 봤습니다. 판결 요지는 이렇습니다. - 시간적 근접성: 접종 직후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 - 발열·혈압 상승 같은 흔한 백신 반응이 뇌혈류 변화를 일으켜 모야모야병을 악화시켰을 가능성 - 코로나 백신은 긴급 승인 백신이라, 피해 발생 가능성이 아직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는 점 즉, “접종이 직접 원인이다”라고 확정한 건 아니지만, 무증상 상태에서도 백신 같은 외부 요인이 사망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인정한 겁니다. 모야모야병 검사와 치료 모야모야병은 MRI, MRA, CT 혈관조영술 같은 검사를 통해 진단합니다. 조금 번거로워도 반복적인 두통이나 마비, 코피 같은 증상이 있다면 검사를 권유드립니다. 치료는 약물로 혈류를 유지하거나, 새로운 혈관 길을 만들어주는 수술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환자 상태와 연령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모야모야병 수명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게 수명이에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진단이 늦고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진행되면 심각한 후유증이나 사망 위험이 커집니다. 결국 핵심은 “무증상이라고 안심하지 말고, 작은 신호라도 놓치지 말자”는 겁니다. 마무리 정리하자면, 모야모야병 증상은 초반엔 코피·하품·두통처럼 가볍게 보일 수 있지만, 방치하면 뇌출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백신 판결 사례에서 보듯, 무증상 상태여도 악화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혹시라도 의심되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모야모야병 관련글 더 보기 ✔️모야모야병, 유전된다는 얘기… 진짜입니다 (증상·확률까지 정리) ✔️뇌출혈 전조증상 두통부터 예방법·좋은 음식까지 정리
고구마25.09.22조회 430추천 9 황색포도알균 집단 감염 강릉 사망 사고|시술 원인·예방법 총정리[7]
요즘 뉴스 보셨나요? 강릉에서 허리 시술을 받은 환자들 사이에서 황색포도알균 감염증이 퍼져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한 명은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고, 나머지 환자들도 상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황색포도알균이 뭐길래 이렇게 위험한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궁금한 분들 많으실 겁니다. 강릉 황색포도알균 감염 사건 사건의 발단은 강원도 강릉의 한 의원에서 시작됐습니다. 해당 병원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8명 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나머지도 이상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두 60대 이상 고령자들이었고, 혈액과 뇌척수액 검사에서 황색포도알균이 검출됐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병원 내 의료진 손, 기구, 환경 등에서도 총 16건의 황색포도알균이 나왔다는 것. 현재 보건당국은 시술과 감염 간의 인과관계를 조사 중이며, 해당 시술을 받은 269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의료 과실이 드러난다면 해당 병원은 경찰 고발될 예정입니다. 황색포도알균 원인과 감염 경로 그렇다면 황색포도알균이란 무엇일까요? 황색포도알균은 우리 피부나 코 안에도 존재하는 세균입니다. 포도와 같은 모양 문제는 이 균이 상처나 혈액, 체내로 들어갔을 때 발생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 고령자, 병원 입원환자는 더 쉽게 감염될 수 있고,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패혈증, 폐렴, 뇌수막염 같은 위험한 상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번 강릉 사건처럼 의료기구, 손 위생 미흡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황색포도상구균 vs 황색포도알균 혹시 검색하다 보면 "황색포도상구균"이라는 단어도 보셨을 텐데요. 이건 사실 같은 균입니다. 정식 명칭은 "황색포도상구균", 줄여서 "황색포도알균"이라고 부르는 거죠. 둘 다 같은 의미이니 헷갈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황색포도알균 예방법 가장 중요한 건 예방입니다. ✅ 병원 시술 전 위생 상태 확인하기 ✅ 의료진의 손 씻기, 장비 소독 여부 체크하기 ✅ 상처는 항상 청결 유지, 감염 의심되면 바로 병원 가기 ✅ 특히 고령자나 면역 저하자는 병원 방문 시 더 신중히 결정 ✅ 또한, 시술 후 고열, 극심한 통증, 의식 저하 같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 가야 합니다. 황색포도알균 감염증 주의보, 어떻게 봐야 하나 이번 강릉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작은 의료 시술도 위생 관리가 소홀하면 큰 감염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황색포도알균은 법정 감염병은 아니지만, 신경계나 혈액을 통해 퍼지면 치명적일 수 있는 세균입니다. 보건당국도 철저한 역학조사를 예고했고, 앞으로 강릉 황색포도알균 병원 사례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도 항상 위생과 감염 관리에 신경 써야겠죠. 황색포도알균 감염, 방심하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병원 방문 전 꼭 체크하고, 의심 증상 있을 때는 빨리 대처하세요. - 봉와직염 증상 알아두세요! 원인·병원·치료까지 한 번에 보기
노란카레25.08.06조회 342추천 6 고압산소케어 비용, 효과는? 부작용·사망 사례까지 꼼꼼히 정리[11]
고압산소케어 비용이 얼마나 들까? 실제 효과는 있는 걸까? 그리고 혹시 위험하진 않을까? 최근 건강 관리와 재활 목적으로 고압산소치료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관련 궁금증도 함께 늘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고압산소케어의 효과, 비용, 부작용, 실제 사망 사례까지 꼼꼼히 정리해봤습니다. 고압산소케어란 무엇일까? 고압산소케어(HBOT)는 일반 대기압보다 높은 1.5~3기압의 환경에서 100% 산소를 흡입하는 치료예요. 고압 환경에서는 산소가 혈장까지 스며들기 때문에, 조직에 전달되는 산소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납니다. 주요 효과 - 조직 재생 및 상처 치유 (예: 당뇨발, 화상) - 염증 억제, 면역력 향상 - 뇌기능 회복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등) - 피로 회복 및 피부 개선 고압산소케어 비용은 얼마나 들까? 항목 비용 범위 비고 1회 치료 10만 ~ 30만 원 병원 및 장비에 따라 차이 있음 10회 패키지 100만 ~ 300만 원 할인 적용 가능 보험 적용 여부 일부 질환만 가능 당뇨발, 일산화탄소 중독 등 미용 목적 치료 비급여 (전액 자비) 보험 적용 안 됨 2025년 7월 기준, 지역·병원별 차이 있음 고압산소케어 부작용은 없을까? 부작용 설명 귀 통증 및 중이염 압력 변화로 인한 이관 장애 산소 독성 어지럼증, 경련, 폐기능 저하 가능 기흉 폐 과팽창으로 공기 누출 가능 일시적 근시 몇 주 내 회복되는 시력 저하 현상 기체 색전증 폐포에 공기가 혈관으로 들어가는 응급상황 ※ 폐질환자, 비염·감기 환자, 임산부 등은 치료 전 전문 상담 필수 실제로 사망 사례가 있었을까? 있습니다. 2025년 6월, 제주 서귀포의료원에서 고압산소치료 중이던 5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어요. 잠수병 치료 중이던 환자가 복부 공기 색전증으로 숨졌고, 함께 치료기 안에 들어간 간호사도 쓰러졌습니다. 의료 장비는 정상이었고, 환자의 상태가 위중했던 상황이라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에요. 이처럼 고압산소치료 사망은 드물지만, 아주 예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의료진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고압산소케어, 누가 받을 수 있을까? 대표 적응증 - 일산화탄소 중독 - 감압병 (잠수병) - 방사선 조직 괴사 - 당뇨병성 족부 궤양 - 급성 화상 최근 활용 추세 - 산후조리 (상처 치유, 피로 회복) - 피부 미용 및 항노화 - 스포츠 재활 고압산소케어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고압산소케어는 누구에게 효과 있나요? A. 당뇨합병증, 만성 상처, 피로 회복, 산후조리 등 다양한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Q. 고압산소치료로 사망할 수도 있나요? A. 드물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있습니다. 반드시 의료진의 판단 아래 치료해야 합니다. Q. 치료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A. 일반적으로 주 3~5회, 수주 간 반복 치료하며, 목적에 따라 횟수가 달라져요. Q. 산소캡슐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산소캡슐은 1.3기압 이하의 저압 장치로, 의료용 고압산소치료와는 효과나 적용 범위에서 차이가 큽니다. Q. 미용 목적 치료도 가능한가요? A. 네, 피부 재생이나 피로 회복 등 목적으로도 이용되지만 이 경우 보험 적용은 불가해요. 결론 고압산소케어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치료지만, 모든 사람에게 안전한 건 아니에요. 특히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치료 목적, 건강 상태, 보험 적용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게 중요합니다.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캡틴츄25.07.23조회 653추천 7 새벽 배달원 끌려가 결국 사망…곰 잇단 습격 일본 발칵[5]
일본 홋카이도의 한 주택가에서 신문 배달원이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신문 배달원 A씨(52)가 지난 12일 새벽 홋카이도 후쿠시마초의 한 주택가에서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했다. 인근에서 이를 목격한 주민이 곰이 떠나는 것을 기다린 뒤 오전 2시 5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현관문을 열었을 때 내 앞에 곰이 사람을 덮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곰의 크기는 1.5m 정도였다고 한다. 경찰은 현장 인근 숲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 하지만 곰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경찰과 지역 사냥협회 사냥꾼들이 공조해 수사 중이다. 홋카이도에서 곰의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한 것은 올해 기준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야생 곰이 주택가 근처까지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지난 2023년에는 곰의 공격으로 6명이 사망한 적도 있다. 일본 정부는 사람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반면 곰의 먹이는 줄어드는 상황이라 곰 습격이 잦아지는 추세라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은 등산객들도 곰습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곰을 풀어놓고 자연에서 자라게 하고 있죠.. 그런데 그거 정말 잘하는 거 맞나요?
뉴페이스25.07.15조회 17추천 0 폐기종 증상, 방치하면 사망까지? 말기 징후와 수명 총정리[10]
혹시 요즘 따라 숨 쉬는 게 갑갑하고 평소보다 금방 지치고 피로하다면, 그냥 노화나 피곤함 때문이라 넘기기보다 ‘폐기종’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폐기종 증상은 초기에 별다른 신호 없이 시작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늦게 발견하고, 그만큼 치료 시기도 늦춰지게 되죠. 심한 경우 말기 증상으로 진행되면 폐기종 수명 자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폐기종의 주요 증상부터, 말기 징후, 치료법, 사망 가능성까지 꼭 알아둬야 할 핵심 정보들을 정리해봤어요. 폐기종이란? 폐기종은 폐 안에 있는 ‘폐포’라는 작은 공기주머니들의 벽이 파괴되면서 점점 큰 공기 주머니로 변해버리는 질환이에요. 이로 인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 능력이 떨어지면서 숨 쉬는 것 자체가 힘들어집니다. 정상적인 폐는 마치 벌집처럼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어야 공기 순환과 가스 교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폐기종이 발생하면 그 구조가 무너지면서 ‘숨을 들이마셨는데 내뱉지를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폐기종 증상, 초기에 나타나는 신호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질환이 진행되면서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 만성 기침 - 끈적한 가래 - 활동 중 호흡 곤란 - 쉬고 있을 때도 숨이 가쁜 느낌 - 입술이나 손끝이 파래지는 청색증 특히 운동하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증상은 폐기종의 대표적인 초기 징후입니다. 폐기종 말기 증상과 진행 속도 질환이 말기까지 진행되면, 호흡곤란은 더 이상 활동 여부에 상관없이 상시적으로 나타납니다. 밤에 잠자는 것조차 어려울 수 있고, 조금만 움직여도 심각한 숨참이 느껴질 수 있어요. 또한 체중 감소, 근육 소모, 만성 피로 등 전신적인 증상들도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폐기종 진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흡연력, 유전적 요인, 환경적 노출 등이 영향을 줘요. 폐기종 수명, 정말 위험한가요? 폐기종 자체만으로 사망률을 단정짓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폐기종이 심해지면 COPD(만성폐쇄성폐질환)로 발전할 수 있고, 이는 세계적으로 사망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입니다. 폐렴, 독감, 기관지염 등 2차 감염에 취약해 단순한 감기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죠. 그래서 폐기종 사망은 직접적인 폐 손상보다 합병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기종 치료방법, 완치는 가능한가? 안타깝게도 이미 손상된 폐포는 다시 회복되지 않아요. 하지만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는 가능합니다. 치료 핵심 포인트 - 금연: 폐기종 진행을 늦추는 가장 강력한 방법 - 약물치료: 기관지 확장제, 흡입제 사용 - 예방접종: 독감·폐렴 백신으로 2차 감염 예방 - 호흡 재활: 운동요법, 물리치료 등으로 호흡 능력 강화 빠르게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삶의 질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어요. 폐기종, 이렇게 예방하세요 - 지금이라도 금연 시작하기 - 호흡기 증상 생기면 방치하지 말고 병원 방문 - 독감 유행 전 예방접종 필수 - 미세먼지 심한 날엔 KF94 마스크 착용 - 규칙적인 운동으로 폐활량 관리 정리하자면 폐기종 증상은 초기에 별다른 경고 없이 시작되기 때문에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방치할 경우 폐기종 말기 증상으로 악화되어 수명 단축이나 사망 가능성까지 연결될 수 있어요. 흡연자라면 특히 더 주의하고, 작은 호흡 변화라도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폐는 한 번 망가지면 되돌릴 수 없는 만큼 조기 진단과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관련 게시글 더 보러가기👇 >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 췌장암 증가 이유 “간접흡연 이렇게 위험하나”…길거리 흡연은?
버터링쓰25.07.01조회 1657추천 12 '이 동작' 어려우면…"12년 내 사망 확률 높아져"[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0364 간단한 동작이니까 여러분도 앉았다 일어나기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
눈부신날25.06.19조회 816추천 6 잇단 화물차 사망사고…시야 방해 '불법 선팅' 집중 단속[9]
강원경찰에 따르면 도내 화물차 등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보다 많이 증가했으며, 5월 중 발생한 사망사고 3건 모두 화물차에 의한 사망사고였다. 지난 8일 오후 3시 15분께 원주시 문막나들목 사거리에서 60대 A씨가 몰던 25t 덤프트럭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가 치여 숨졌다. 조사 결과 트럭 앞유리 하단에는 불법 부착물인 선팅 필름을 붙어 있었다. 안전띠 미착용이나 휴대전화 사용 모습 등을 감추기 위해 앞유리 하단에 선팅 필름을 붙이는 경우 불법 부착물로 간주하며, 이를 제거하라는 정비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시 형사입건되어 처벌받을 수 있다. 경찰은 불법 부착물 단속을 집중해서 단속하는 한편 교차로 좌·우회전 시 보행자 교통안전 위협행위와 신호위반 등 사망사고 위험성이 높은 법규 위반 단속도 병행한다. 또 적재 불량 단속, 정비 불량, 불법 구조변경 등 화물차 구조적 문제도 단속한다. 운전자의 자발적 안전 운행 참여를 유도하고자 화물차 운송업체를 찾아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강원경찰 관계자는 "도민 안전을 확보하고, 운전자로부터 공감받는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며 "관계 기관과 화물차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화물차 사고는 일단 경미한 사고가 굉장히 드물다고 해요.. 대부분 중상 혹은 사망사고 라고 해요. 대형 사고도 자주 일어나요~ 비단 강원쪽 예만 기사에 실려있지만 항상 횡단 보도를 건널때도 화물차는 조심해야 되요.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횡단보도 건널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 보이면 꼭 도와줘야해요~ 저부터라도 열심히 해볼께요~ 큰 대형차일수록 다가가지 마시고 거리를 멀리 해 주세요~
뉴페이스25.05.15조회 19추천 2 사골 끓이다가 사망… 알고 보니, ‘이것’ 사용해 중독된 탓[16]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부착해 사용하면 불완전연소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온라인에서 삼발이 커버 5종을 구매해 연소 시 일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삼발이 커버는 가스레인지의 화력 조절, 바람막이 등을 목적으로 판매하는 보조 장치이다. 소비자원 측정 결과, 4종에서 불을 켠 지 약 3분 만에 두통과 판단력을 상실할 수 있는 200ppm 이상 일산화탄소 농도가 측정됐다. 4종 중 1종은 3분 안에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농도인 1만2800ppm까지 도달했다. 소비자원은 삼발이 커버가 가스레인지와 조리도구 사이 연소용 산소에 영향을 미쳐 불완전연소를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실증 실험은 밀폐된 공간에서 조리도구 위에 포집기를 설치해 공기 중 일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했다. 이 때문에 환기가 양호한 환경에서는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미친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앞서 2023년 12월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장착해 사골을 끓이던 중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으로 사망했다. 작년 9월에도 가스레인지에 삼발이 커버를 장착해 한약재를 끓이던 중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으로 사망했다. 소비자원은 가스레인지 제조·판매 7개사에 삼발이 커버 등 추가 부품 사용 주의, 일산화탄소 발생 관련 표시를 강화해 달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가스레인지 사용 시 반드시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삼발이 커버 등 추가 부품 사용을 주의하라고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레인지 제조사에서 만들지 않은 추가 부품 사용금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 삼발이 커버 쓰시는 분들 있으시죠? 환기 안되는 환경이라고 생각하시면 삼발이 커버는 쓰지마세요. 큰일나요~
뉴페이스25.04.14조회 107추천 3 경남산청 산불 진화 작업 중 30대 초반 공무원과 60대 진화대원 등 4명의 사망자가 발생[10]
23일 경남도에 따르면 사망사고가 발생한 ‘창녕 광역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직 공무원 강모(32)씨와 8명(60대)의 진화대원으로 구성돼 지난 22일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산불현장에 투입됐다. 하지만 오전 11시 37분쯤 구곡산에 교대 투입된 지 2시간여 만에 강씨 등은 경찰 등에 고립 상황을 알리며 구조를 요청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오후 4시 40분쯤 구곡산 7부 능선에서 진화대원 황모(63)씨와 공모(61)씨를 발견한 뒤 이어 오후 8시 20분쯤 공무원 강씨와 진화대원 이모(64)씨를 추가로 발견했다. 안타깝게도 이들은 모두 숨진 상태였다. 4명의 사망자 모두 산 7부 능선 지점 약 100m 반경 내에서 각각 흩어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은 이들이 산불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분 역풍으로 화염에 휩싸인 것으로 파악했다. 진화대원들의 합동 빈소는 창녕군 창녕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21년 10월 창녕군의 산림 자원을 관리하는 녹지직으로 입직한 강씨는 최근 경남도청 전입 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산불로 인해서 소중한 생명들이 ..ㅠ.ㅠ 정말 안타깝네요.. 산불 정말 조심해야 되요..
앱톰25.03.24조회 120추천 2 지방흡입+지방이식 같이 하면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7]
과체중~경도비만 체형인데 지방흡입이랑 지방이식을 같이 할 예정이에요. 근데 지흡은 관리 안 하면 다시 살이 붙을 수 있고, 지방이식은 6개월 동안 체중 유지하거나 약간 찌워야 한다고 해서 고민이네요. 보통 두 개 같이 하면 운동이나 식단 관리 어떻게 하셨나요? 지흡한 부위는 살 빠지지 않게 하고, 지방이식한 부위는 자리 잡게 하려면 따로 조절해야 하는 걸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심 조언 부탁드려요!
뇸뇨미미25.03.19조회 277추천 7 윤곽이랑 지방흡입, 뭐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8]
윤곽이랑 얼굴 지방흡입 둘 다 고민 중인데, 뭐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원래 윤곽을 먼저 할 생각이었는데, 요즘 거울 볼 때마다 볼살이 너무 신경 쓰여서 지흡이 더 급한가 싶기도 하구요 ,,,,, 턱선이랑 볼 라인 정리되는 게 목표인데, 윤곽을 먼저 하면 얼굴형이 확실히 잡힌다고 하고, 반대로 지방흡입 먼저 하면 살 빠진 후에 윤곽을 더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이 되네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캐닥분들이라면 어떤 걸 먼저 하실 것 같아요?
온냥25.03.18조회 217추천 4 지방흡입 재수술 언제부터 가능해요? ㅠㅠㅠ[11]
팔 지방흡입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별로 없어서 고민이에요. 부기 빠지면 괜찮아질까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라인이 깔끔하게 안 잡히는 느낌이라 재수술을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혹시 지방흡입 재수술 해보신 분 계신가요? 보통 몇 개월 지나야 다시 수술할 수 있는지 궁금한데, 너무 빨리 하면 부작용 생길까 걱정되고, 너무 늦으면 살이 다시 붙을까 봐 고민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헤롱이25.03.14조회 397추천 7 ‘수원 일가족 사망’ 남편이 수억대 투자손실 비관 정황[20]
수원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아내·자녀 등 일가족 4명이 사망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숨진 남편이 수억원대 투자금 등을 회수하지 못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온 정황을 확인했다. 11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4시30분께 수원 장안구 한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진 40대 남성 A씨는 사건 전날 주변인에게 자신의 처지와 관련된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여기엔 A씨가 지인에게 건넨 돈을 돌려받지 못한 것을 한탄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주변 사람 등을 참고인 조사해 그가 지인에게 투자를 겸해 3억~4억원의 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파악한 지 27시간가량이 된 지난 10일 오전 11시께 A씨의 집 안에 들어가 아내 40대 B씨와 10대 아들, 딸 등 3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들 시신의 목 부위엔 졸림 흔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내와 자녀 등 3명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받았고, 현장 정황 증거 등을 토대로 A씨가 가족들을 살해한 뒤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 경기가 안좋다 보니 주식, 코인이라도 벌어볼까 하다 돈 날려먹은 사람들 많죠... 주변에서 악마의 유혹질에 투자하다가 비관해서 .. 그저 눈물이 납니다. 가족들이 무슨 죄인가요...
뉴페이스25.03.12조회 104추천 2 먹을수록 사망률이 올라가는 음식들[19]
완전히 끊을 수는 없으니 평소에 먹는 횟수라도 최대한 줄여야겠어요
괜찮아25.03.03조회 103추천 2 중학생 의붓아들 폭행 사망 -출산율 전세계 최하라면서 있는 아이도 지키지 못하는 현실[7]
의붓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계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경찰청은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중학생 의붓아들인 B군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중앙일보] A씨는 지난달 31일 B군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당시 A씨는 아들의 몸이 좋지 않은 것 같다며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B군의 몸 상태를 확인한 의료진은 학대가 의심되는 흔적을 상당수 발견해 이 사실을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학대 혐의점이 있다고 보고 A씨를 병원에서 긴급체포했다. B군은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졌다. [출처:중앙일보]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확인해보니 학대 혐의점이 있어서 A씨를 체포했다"며 "사안이 중대한 만큼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중앙일보 출산율 전세계 최하라면서 있아이도 지키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신생아 유기부터 아동 학대 사례가 넘쳐나는데 입양율을 매년 떨어져가고 출산율 낮다 하면서 해외는 코피노 아이들이 넘쳐나고 부양 안하겠다고 책임 저버리는 남자들은 넘쳐나고 이렇게 폭행당해 죽기까지 하고... 출산 장려가 문제가 아니라 태어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시스텝과 법제화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진짜 출산장려전 아이들을 지키는게 먼저다!! 그리고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건 좋은데 아이는 둘만이 좋다고 낳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블리비25.03.02조회 112추천 1 천안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3명 사망·5명 부상[30]
충남 천안시 서북구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8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25일 오전 9시49분께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54의 4 일대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산∼용인 구간 연결공사 교량 작업 중 교량을 떠받치던 50m 길이 철 구조물(빔) 5개가 차례로 무너져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이 사고로 다리 아래에서 작업 중이던 8명이 깔리면서 3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청은 이날 “오전 9시4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인근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났다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다수의 인명 피해를 우려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가 소방동원령은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현저히 높거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재난이 발생한 시도의 소방력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 국가 차원에서 총력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소방력을 재난현장에 동원에 관리하는 것이다. 현재 사고 현장엔 경기 소방, 충북 소방, 중앙 119구조본부 등에서 출동했다. 앞서 소방청은 오전 10시 3분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한지 12분 뒤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대행은 이날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충청남도, 천안시 등 관련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팝콘25.02.25조회 134추천 0 피규어 만들다 '펑'…용인 아파트 22층서 폭발 사고, 40대 사망[37]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8분쯤 용인시 수지구의 한 아파트 22층 세대 내 복층 다락방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내부에 있던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소방당국이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불길이 번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당시 피규어 제작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다른 가족 2명은 아래층에 있어 다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무슨 피규어를 제작하고 있었길래 폭발 사고가 일어났을까요? 사망했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팝콘25.02.22조회 26추천 3 ‘납치로 오해’ 달리는 택시서 뛰어내려 사망…운전자들 전원 1심 ‘무죄’[33]
달리던 택시에서 뛰어내렸다 뒤따라온 차량에 치여 숨진 경북 포항 여대생 사망사건과 관련해 운전자들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28일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송병훈)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60대 택시기사 A씨와 40대 SUV 차량 운전자 B씨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3월 4일 오후 8시 46분쯤 KTX포항역에서 여대생 C씨를 태웠다. 그런데 C씨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한 A씨는 C씨가 말한 목적지와는 다른 곳으로 택시를 몰았다. 당시 출발 전 A씨는 C씨에 목적지를 되물었고 C씨도 이를 제대로 듣지 못해 잘못된 목적지를 말한 A씨에 “네”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C씨는 A씨가 자신의 목적지가 다른 다른 곳으로 택시를 몰자 겁이 나 “아저씨, 저 내려주시면 안 되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A시는 청력 문제와 차량 소음 등으로 이를 듣지 못한 채 계속해 택시를 몰았고 이에 자신이 납치당한 것으로 오해한 C씨는 메신저로 남자친구에게 불안감을 호소한 뒤 택시에서 뛰어내렸다. 그는 도로 2차로에 떨어졌고 뒤따라 달리던 B씨의 SUV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검찰은 택시업에 종사하는 A씨가 청력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 업무상 과실로 인해 C씨를 숨지게 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으며 B씨 역시 과속과 전방주시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들을 기소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A씨는 포항역서부터 피해자의 목적지를 잘못 인식했으나 통상의 도로로 운행했다. 피해자가 겁을 먹고 주행 중인 택시서 뛰어내릴 것을 전혀 예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판시했다. B씨에 대해서도 “C 씨가 택시에서 뛰어내릴 것을 전혀 예견할 수 없었고, 사고를 회피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 모두가 다 피해자네요...ㅠ.ㅠ 사망한 여대생도 불쌍하네요...
팝콘25.02.21조회 144추천 3 이마 찢어져 응급실 3곳 돌던 환자 사망…의료진 6명 檢 송치[31]
이마가 찢어진 응급환자가 병원 응급실을 돌다 결국 치료받지 못하고 숨진 사건 관련해 의료진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구경찰청은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지역 상급종합병원 3곳 의료진 6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은 A씨는 지역 한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하지만 "성형외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다른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두 번째로 찾은 종합병원에서도 "당일 진료가 불가능하다"면서 A씨를 또 다른 지역 상급종합병원으로 보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병원에서도 A씨는 당장 성형외과 치료를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구급차를 타고 또 다른 병원으로 옮겨갈 준비를 하던 중 혈압과 맥박이 떨어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그는 심폐소생술 등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유족 진정으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A씨가 숨지기 전 찾았던 병원 3곳 모두에서 사건 발생 당시 제대로 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결론지었다. 따라서 지난 1월 의사 등 의료진 6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다만 해당 의료진들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A씨가 응급실을 찾아 헤매다 사망했지만 사망에 대한 병원 간 책임 소재를 가리기가 불명확하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 역시 불충분하다는 이유에서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사망 전 병원 3곳에서 제대로 된 응급조치를 받지 못한 건 사실"이라며 "일선 의료계와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자체적으로 증거를 확보해 조사했고 수사심의위원회 검토도 거친 뒤 의료진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 단순외상 환자가 죽다니요... 도대체 우리나라 왜이러나요.. 왜 병원이 환자를 안받아주나요... 대체 왜 나라가 갈수록 후진국이 되어가는 걸까요..ㅠ.ㅠ
앱톰25.02.19조회 147추천 0 지방흡입 상담 후기 – 병원마다 많이 다름 주의[9]
오늘 지방흡입 상담 여섯 군데 다녀옴. 가기 전엔 "그냥 가격만 다르겠지?" 했다가 생각 바뀜. 처음 가는 사람들 참고하라고 핵심만 정리함. 1. 상담 스타일 다 다름 어떤 병원은 상담실장이 주도하고, 의사는 얼굴만 비춤. 어떤 곳은 의사가 초음파로 지방 상태 직접 체크해줌. 의사랑 상담 제대로 안 시켜주면 걍 나와야 함. 2. 옷 벗기 편하게 입고 가라 속옷+가운 입고 BMI 체크, 의사가 직접 몸 봄. 뱃살 주물주물하는데 예상 못 하면 당황함. 걍 그런 과정이라 생각하고 멘탈 챙기고 가라. 3. 가격 기준 제각각 같은 부위인데도 병원마다 가격 다름. BMI 기준 추가금 vs 부위별 둘레 기준 추가금 둘레 기준이 좀 더 합리적이었음. 최소 3~4군데 비교 안 하면 손해 봄. 4. 필수 체크리스트 – 이거 놓치면 후회함 - 마취과 전문의 있는지 (없으면 걸러) - 의사랑 직접 상담하는지 (상담실장만 만나면 패스) - 절개 위치 어디인지, 흉터 후기 사진 있는지 - 초음파로 지방 상태 봐주는지 - 후기 사진 포토샵 여부 확인 (과한 곳은 신뢰 X) - 지방통 직접 보여주는지 - 상담실장이 설명 제대로 하는지 (대충 말하면 걸러야 함) - CCTV 설치돼 있는지 (요즘 대부분 설치돼 있음) - BMI 추가금 vs 둘레 추가금 기준 확인 - 성형외과 전문의인지 확인 5. 상담 끝나고 느낌이 중요함 가격 싸다고 덜컥 예약하면 안 됨. 후기 사진 화려해도 상담 가보면 신뢰 안 가는 곳 많음. 괜히 찝찝하면 그냥 아니다. #결론 여섯 군데 다녀보니까 비교 필수임. 지흡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까지 해야 라인 제대로 나옴. 적당한 병원 고르고, 이후 관리까지 신경 써야 후회 없음.
살언제빼25.02.14조회 237추천 8 한국인 사망 원인 1위 암… ‘이 음식’이 쥐약이랍니다[21]
햄버거 🍔 피자 🍕 가끔씩 먹어요 우리😁 햄버거와 피자 등 패스트푸드를 덜 먹는 것이 암 생존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 최신호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신애선 강대희 원동현 교수)은 2004~2013년 도시 기반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40~69세 13만9267명(남성 4만6953명, 여성 9만2314명)을 대상으로 평균 10.1년 추적 관찰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이 연구에서 5년 이상 암 생존자는 5585명이다. 연구팀은 세계암연구기금(WCRF)과 미국암연구소(AICR)가 권고한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권고’를 실생활에서 얼마나 잘 실천하는지에 따라 연구 대상자들을 높음과 중간, 낮음 그룹으로 분류해 각 그룹의 권고 실천 여부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높음 그룹은 낮음 그룹 대비 사망률이 34% 낮게 나타났다. 중간 그룹의 경우에도 낮음 그룹 대비 사망률이 25% 낮다. 암 예방 권고 항목별 분석에서는 패스트푸드 섭취 제한과 신체 활동 유지가 암 생존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특히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패스트푸드도 암 진단을 받은 뒤 섭취를 제한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사망률이 22% 낮게 나타났다. 패스트푸드 섭취 제한은 가공식품을 먹으면 나타나는 높은 혈당 부하, 염증 발생, 종양 증식 및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신 교수는 “암 예방 권고 준수 여부와 사망률 간 연관성은 암 치료 후 5년 이상 장기 생존한 그룹에서 두드러졌다. 암 치료 후에도 권고를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체 활동의 경우 중·고강도 운동을 1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그룹의 사망률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그룹보다 23% 낮게 나왔다. WCRF와 AICR은 패스트푸드 외에도 설탕이 많은 음료, 알코올 섭취를 함께 줄이라고 권고했다. 반면 통곡물과 야채, 과일, 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는 것과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김진욱 기자(reality@kmib.co.kr)
담율로25.02.12조회 182추천 6 한국인 사망 원인 1위 암..---***이 쥐약이랍니다....[22]
한국인 사망 원인 1위 암… ‘이 음식’이 쥐약이랍니다 입력2025.02.12. 오전 12:01 기사원문 김진욱 기자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햄버거와 피자 등 패스트 푸드를 덜 먹는 것이 암 생존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최신호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신애선 강대희 원동현 교수)은 2004~2013년 도시 기반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40~69세 13만9267명(남성 4만6953명, 여성 9만2314명)을 대상으로 평균 10.1년 추적 관찰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이 연구에서 5년 이상 암 생존자는 5585명이다. 연구팀은 세계암연구기금(WCRF)과 미국암연구소(AICR)가 권고한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권고’를 실생활에서 얼마나 잘 실천하는지에 따라 연구 대상자들을 높음과 중간, 낮음 그룹으로 분류해 각 그룹의 권고 실천 여부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높음 그룹은 낮음 그룹 대비 사망률이 34% 낮게 나타났다. 중간 그룹의 경우에도 낮음 그룹 대비 사망률이 25% 낮다. 암 예방 권고 항목별 분석에서는 패스트 푸드 섭취 제한과 신체 활동 유지가 암 생존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특히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패스트 푸드도 암 진단을 받은 뒤 섭취를 제한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사망률이 22% 낮게 나타났다. 패스트 푸드 섭취 제한은 가공식품을 먹으면 나타나는 높은 혈당 부하, 염증 발생, 종양 증식 및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신 교수는 “암 예방 권고 준수 여부와 사망률 간 연관성은 암 치료 후 5년 이상 장기 생존한 그룹에서 두드러졌다. 암 치료 후에도 권고를 준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체 활동의 경우 중~고강도 운동을 1주일에 150분 이상 하는 그룹의 사망률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그룹보다 23% 낮게 나왔다. WCRF와 AICR은 패스트 푸드 외에도 설탕이 많은 음료, 알코올 섭취를 함께 줄이라고 권고했다. 반면 통곡물과 야채, 과일, 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는 것과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김진욱 기자(reality@kmib.co.kr) --------------------- 와....쥐약......이란 단어가 좀 무섭게 와닿네요...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꾸 먹게 되는...ㅠㅠ 음.. 고강도 운동....을 좀 해야겠어요..
에너자이저225.02.12조회 123추천 0 
“허리 아파” 당뇨 탓인가했는데...50대女 ‘이 암’, 결국 사망한 사연은? [14]
당뇨병 진단 후 건강 관리 노력했지만 췌장암 뒤늦게 진단받아 50대 영국 여성이 체중 감소, 허리 통증을 겪은 뒤 췌장암을 진단받았다. 이미 암세포가 간과 뇌에 퍼져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였던 여성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이어갔지만 진단 약 5개월 만에 숨졌다. 이 기간 동안 여성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드레스를 입고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사진=영국 매체 더 선 보도 갈무리]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은 50대 영국 여성이 결국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길 닙스는 57세에 갑작스럽게 췌장암을 진단받고 몇 달 만에 사망했다. 췌장암 진단 전 길은 갑상선암에 걸려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당뇨병까지 진단받은 길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걷는 습관 등을 실천한 것이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길은 체중 감소, 허리 통증 등을 겪었다. 갑자기 혈당 조절도 어려운 상태가 됐다. 당시 길을 비롯 그의 가족은 당뇨병 탓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증상은 점점 악화했다. 길의 딸 루시는 "어머니가 갑자기 살이 빠지고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병원에 갔는데 의사들도 당뇨병 때문이라고 했다"며 "어머니는 허리 통증이 심해 화장실을 갈 때도 힘들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어느날 루시는 췌장암 관련 기사를 접했다. 길의 증상이 췌장암같다고 판단한 그는 다시 길을 병원에 데려갔다. 검사 결과 길은 췌장암이었다. 종양이 간과 뇌에도 퍼져 있는 심각한 상태로 생명 연장 외에는 치료법이 없었다. 이에 길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이어갔지만 진단 약 5개월 만에 숨졌다. 이 기간 동안 길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드레스를 입고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루시는 "다른 가족들은 이런 슬픔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사연을 공개한다"며 "의심 증상이 있다면 빨리 진단받길 권한다"고 말했다. 흡연자·당뇨병 환자는 췌장암 발생 위험 커 췌장은 명치 끝과 배꼽 사이에 있는 소화기관이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등 호르몬도 분비한다. 이런 췌장에 암세포로 이뤄진 종양 덩어리가 생긴 병이 췌장암이다. 췌장암은 크게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선암종이 약 90%를 차지한다. 이 외에 낭종성암, 내분비종양 등이 있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강력한 환경적 요인은 흡연이다. 전체 췌장암 발생의 20~25% 환자는 흡연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 사연처럼 당뇨병을 앓는 사람도 췌장암 발생 위험이 크다. 1·2형 당뇨병 모두 해당한다. 비만, 만성 췌장염 등도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식욕 부진·체중 감소·황달 등 흔히 발생, 예방법은? 위 사연에서 알 수 있듯 체중 감소, 등·허리 통증은 췌장암의 흔한 증상으로 꼽힌다. 식욕 부진, 황달, 복통, 변비 등 배변 습관 변화 등도 나타난다. 특별한 증상이 아니기에 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넘어가기 쉽지만 조기 발견하면 암 조직을 잘라내는 수술로 완치할 수 있다. 단,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쉽지 않아 환자의 약 30%만 수술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수술은 암이 주변 혈관을 침습하지 않고, 간이나 폐로 전이되지 않는 1·2기 췌장암일 때 가능하다. 국내에도 췌장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2023년 췌장암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만8555명으로 2019년 2만1219명 대비 4년간 34.6% 늘었다. 여성보다는 남성이 췌장암에 잘 걸리고, 50세 이상부터 발병률이 높아진다. 췌장암을 막는 뚜렷한 방법은 없다. 위험 요인을 피하는 게 최선이다. 금연과 절주는 필수다. 췌장에 부담을 주고 비만을 유발하는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는 자제하는 게 도움된다. 평소 과일과 채소도 챙겨먹으면 좋다. 최지혜 jhchoi@kormedi.com 기자 프로필
담율로25.02.07조회 172추천 1 故서희원, 폐렴보다 먼저 앓은 '이병'…우울·불안보다 사망률 더 높아[14]
거식증이 진짜진짜 위험합니다ㅠㅠ 가수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이 인플루엔자(독감)로 인한 폐렴으로 지난 2일 갑작스럽게 숨졌다. 40대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데 대해 팬들의 안타까움이 크다. 기자 출신의 유튜버 이진호씨는 "서희원 씨는 평소에도 몸 상태가 아주 좋지는 못했다고 한다. 평소 거식증 등으로 인해 몸 상태가 상당히 안 좋은 상황"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실 거식증은 우울·불안 등 모든 정신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다. 신체적 합병증을 비롯해 우울증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진단 후 10년 이내 5~10%가 사망한다는 보고도 있을 정도다. 치사율은 연 0.56%로, 10대 소녀의 경우 동일 연령대의 12배에 달한다. 김율리 인제대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위험성에 비해 인식이 저조한 병"이라고 관심을 호소했다 거식증의 의학적인 명칭은 '신경성 식욕부진'이다. 체중 증가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에 음식을 거부하고 극단적으로 몸무게를 줄이는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저체중인데도 자신을 뚱뚱하다고 생각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반복한다. 너무 말랐는데도 계속 살을 빼다 보니 뇌 위축, 전해질 이상으로 인한 부정맥, 무월경, 골다공증 등 여러 건강 문제에 직면한다. 백혈구 감소증, 호중성 백혈구 감소증, 빈혈, 혈소판 감소증 등도 거식증 환자에게서 흔히 발견된다. 혈구 감소는 면역 기능을 떨어트려 감염병에 취약한 상태를 만든다. 거식증은 우울, 불안과 같은 정신질환이면서도 유전적 요인이 비교적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위험성을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평균 발병 연령은 16세에 불과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거식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9년 3746명에서 2023년 5735명으로 2000명 늘었다. 학계에서는 유병률(병을 앓는 비율)이 전체 인구의 0.6%로 간주된다는 점을 감안해 아직 환자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숨은 거식증'이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설령 병원을 찾아도 빈혈, 갑상선기능저하증, 불임 등으로 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에 가기 때문에 거식증 통계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다 거식증은 정상 체중으로 회복을 목표로 영양 치료, 심리 교육, 식습관 개선 등을 병행하는 게 일반적인 치료 과정이다.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상태가 심하다고 판단되면 입원 등 강제 치료도 고려해야 한다. 거식증일 땐 뇌로 가는 영양분이 부족해져 판단 기능이 흐려진다. 영양실조인데도 오히려 강박적으로 과격한 운동으로 살을 더 빼려고 시도하기도 한다. 김율리 교수는 "거식증은 소아청소년과 젊은 여성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심각한 신체적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지만 자발적 치료 동기가 미약한 경우가 많다"며 "가족 등 주변인과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렬 기자 (parkjr@mt.co.kr)
담율로25.02.07조회 110추천 1 강남 대용량 복부지방흡입 55만원 후기입니당😃👍👍[13]
안녕하세요.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맛난거 많이 드셨지요. 뱃살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순식간에 뱃살이 두둥실 해졌어요. 그래서 슬퍼하고 있는데 뙇!!! 복부지방흡입 이벤트가 있지뭐예요.☺️☺️👍 얼른 또 봐야지요.~~~ 복부 지방흡입이 마취비ㆍ부가세 포함 55만원이라요.😆😆😆 추가금이 없다는게 정말 매력적인듯해요. 입원도 없이 내원만 해도 되구요. 왕창 돌려깎기 하고프지만... 일단 급한것은 하복부...!! 올챙이처럼 튀어나온 하복부가 넘 거슬려요.😢😢😢 같은 용량을 뽑더라도 순수 지방만을 뽑는게 당연히 효과가 좋겠죠?? 스노우에선 지방흡입 전담팀이 있대요. 아무래도 더 신뢰가 가는 것 같아요.ㅎㅎ 후기 사진을 보면요ㅡ 배 납작해진것 좀 보세요. 넘 부러워요. 실제 후기를 보면요.ㅎ 상담도 비용 부담 안되게 잘 해주시는 것 같아요. 허벅지 하려다 복부하신 분도 있네요.ㅎㅎ🤣🤣 연휴이후에 저처럼 뱃살 고민이신 분들은 이벤트하니 한번 보셔요.~^^☺️☺️☺️ https://cashdoc.me/hospitalevent/eventdetail/1793
초코빵쟁이25.02.06조회 869추천 3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급성폐렴 무섭네요 ㅠㅠ[48]
오늘 낮에 충격적인 뉴스를 전해들었네요. 대만 배우이자 구준엽의 아내인 서희원이 급성폐렴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인데요. 😢 잘살고 있는 줄만 알았는데, 갑작스러운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폐렴의 위험성이 확 와닿아서 찾아보니 실제로 급성폐렴은 조기 치료를 놓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네요. 그래서 오늘은 급성폐렴이란 무엇인지,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치료 및 예방 방법은 무엇인지 정리해보았어요. 여러분도 꼭 알아두시길 바라요. 건강은 우리가 스스로 챙겨야 하니까요. ✅ --- ✅ 급성폐렴이란? 급성폐렴(Acute Pneumonia)은 폐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요. 📌 급성폐렴의 주요 원인 ✔ 바이러스 감염 (코로나, 인플루엔자 등) ✔ 세균 감염 (폐렴구균, 마이코플라즈마 등) ✔ 곰팡이 감염 (면역력이 약한 경우) ✔ 흡입성 폐렴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폐로 들어가는 경우) 특히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노약자,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욱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급성폐렴 증상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되지만, 급성폐렴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방심하면 안 돼요. 📍 급성폐렴 주요 증상 ✔ 고열과 오한 (39도 이상의 고열 지속) ✔ 기침과 가래 (초기에는 마른기침, 이후 심한 가래 동반) ✔ 호흡 곤란 (숨쉬기 힘들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 ✔ 가슴 통증 (기침할 때나 깊게 숨 쉴 때 가슴이 아픔) ✔ 심한 피로감과 근육통 ✔ 심한 경우 의식 저하 (고령층에서는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짐) 위 증상 중 두 가지 이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해요. 🚑 --- 🔥 급성폐렴, 전염될까? "급성폐렴이 전염될 수도 있어?" 🤔 ➡ 전염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감염 경로에 따라 다릅니다. ✔ 바이러스성 폐렴 → 전염 가능 (코로나, 독감 등과 유사) ✔ 세균성 폐렴 → 직접적인 전염보다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발병 가능 ✔ 흡입성 폐렴 → 전염되지 않음 (이물질이 폐로 들어가서 발생) 특히 바이러스성 폐렴은 기침·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가 중요해요! --- 🏥 급성폐렴 치료법 & 치료기간 급성폐렴은 조기 치료가 생사를 가를 만큼 중요해요. 방치하면 증상이 심해지고, 폐 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 세균성 폐렴 → 항생제 치료 ✔ 바이러스성 폐렴 → 항바이러스제 및 증상 치료 ✔ 흡입성 폐렴 → 기도 확보 및 폐세척 치료 ⏳ 급성폐렴 치료기간 ✔ 가벼운 경우: 1~2주 내에 회복 ✔ 중증 환자: 입원 치료가 3주 이상 필요할 수도 있음 특히 노인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입원이 길어질 가능성이 크고, 합병증 위험도 높아요. --- 🚨 급성폐렴 치사율은? "급성폐렴으로 정말 사망할 수도 있어?" 😨 ✔ 일반적인 급성폐렴의 치사율은 5~10% 정도 ✔ 하지만 중증 환자(특히 노인, 만성질환자)는 치사율이 30%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음 ✔ 패혈증이나 급성호흡부전(SARS, ARDS) 등으로 진행되면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질 수도 있어요. 👉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 급성폐렴 예방하는 방법 "그럼 급성폐렴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폐렴구균 예방접종 맞기 (특히 65세 이상, 기저질환자 필수) ✔ 손 씻기 생활화 & 마스크 착용 ✔ 면역력 관리 (규칙적인 식사 & 운동) ✔ 금연 & 금주 (흡연은 폐렴 위험을 높이는 주범!) ✔ 독감 예방접종 맞기 (독감 후 폐렴으로 진행될 가능성 ↓) 특히 폐렴구균 백신은 국가 예방접종 사업에 포함되어 있어 65세 이상이면 무료로 맞을 수 있어요. 꼭 놓치지 말고 받으세요! --- 💬 건강할 때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수 있지만, 급성폐렴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는 질병이에요. 오늘 소개한 급성폐렴 증상과 예방 방법, 꼭 기억하세요. 혹시 주변에서 급성폐렴을 앓았던 경험이 있거나, 폐렴 백신을 맞아본 분이 계시다면 공유해주세요! --- 👇🏻캐시닥 커뮤니티에서 참고한 게시글👇🏻 의사 오진으로 죽음문턱을 다녀온 기막힌 폐렴투병(완치)후기 지인분이 폐렴으로 2주일 입원 후 퇴원했어요 폐렴 소아과 입원치료 후기 및 폐렴 재발 막는 5가지 방법
건강하게살자25.02.03조회 8956추천 21 과체중 지방흡입 시술 후 빠른 회복기간으로 효과보기 위한 2가지 방법[10]
지방흡입을 몇년동안 고민하다 시술 받고 자신의 컴플레스가 날아갔다고 이야기하는 언니가 있어요 ㅎㅎ 언니의 시술 후 빠른 회복기간을 위해 매일 같이 한 2가지 관리 방법도 함께 공유하니까요 지방흡입 관심 있으시면 한번 읽어봐 주세요~ 내장지방 빼는법으로 가장 효과가 확실한 것은 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장지방 빼는법의 시술로는 지방분해주사와 지방흡입으로 나뉠 수 있는데요. 저희 언니는 지방흡입 시술로 내장지방 빼는법을 선택했어요. 지방흡입 시술은 회복기간이 지방흡입보다 길다는 이유에서 망설였지만 더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시술을 선택한거에요 . 쌍커풀, 코 수술을 받은 언니였지만 지방흡입이 가장 아프고 회복기간도 길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무서워서 엄두도 못내는 스타일인데 저희 언니는 참 용감한거 같아요 성형외과에서 지방흡입 시술을 받고나면 시술 부위를 압박해주는 압박보정 속옷 같은것을 입어야 해요 회복기간 동안 꾸준히 입어줘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대요 그리고 멍이 엄청 많이 들어서 빠르게 멍을 제거 할 멍 크림도 발라 줘야 합니다. 멍 크림은 지방흡입 전용 멍크림이 따로 있는건 아니라서 가지고 있는게 있다면 그걸로 발라도 충분하다고 하셨어요. 회복기간 동안 열심히 압박하고 연고 바르고 해줘야 하는거죠. 역시 그냥 예뻐지는건 없더라구요. 시술후에도 회복기간 내내 계속 관리를 해 줘야 하니까요 ㅠㅠ 지방흡입은 지방을 원하는 만큼 흡입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생명과도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의사의 권고사항을 지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 보여요. 지방흡입 시술받고 초기에는 아프고 멍이 너무 오래가고 붓기도 안빠진다고 투덜 대더니 회복기간인 한달 조금 지나고 나면서 부터는 좋아서 날아다니더라구요. 내장지방 빼는법으로 지방흡입하고 자신의 컴플레스도 함께 날아갔다구 엄청 좋아해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짧지 않은 기간동안 압박복 입고 멍빼기 위해 매일 연고바르고 회복기간 동안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했었는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나요? 이젠 다른 부위의 흡입을 고민하고 있어요
영선이25.02.03조회 202추천 4 구준엽 아내 서희원, 日 여행 중 사망…사인은 급성 폐렴[28]
이게 왠일인지.. 세상에..... ㅠㅠ 구준엽님이랑 결혼하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안타깝습니다 ㅠㅠ 일본 여행중 독감과 폐렴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고 되어있는데.. 정말 사실이 아니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48세. 3일 대만 중앙통신(CNA) 등 현지 매체는 서희원의 여동생 서희제(쉬시디) 측 입장을 인용, 서희원이 춘절 기간 일본 여행을 하던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인은 급성 폐렴이다. 서희제는 해당 입장문에서 “새해에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제 가장 사랑스럽고 친절한 언니 서희원이 독감과 폐렴으로 인해 불행히도 우리를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자매가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우리는 서로를 돌보고 함께할 수 있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그리울 것”이라며 “편히 쉬어라.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겠다. 함께 영원히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서희원은 ‘유성화원’ ‘천녀유혼’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대만의 국민배우로, 지난 2022년 과거 교제했던 클론 구준엽과 혼인신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출처 일간스포츠>
♡25.02.03조회 152추천 3 항공기사고:전원사망-생존자 없다[22]
블리비25.01.31조회 144추천 0 강남구 대용량 허벅지 지방흡입 후기[8]
https://cashdoc.me/hospitalevent/eventdetail/1731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복부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어 후기를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평소 운동과 식이조절을 꾸준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복부 군살이 쉽게 빠지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전문의와 상담 후 지방흡입을 결정하게 되었고, 시술 1주 전부터는 금연과 금주를 시작했습니다. 시술 당일, 국소마취 후 미세한 흡입관을 통해 지방을 제거했습니다. 시술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었으며,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수술 후에는 압박복을 4주간 착용해야 했고, 첫 일주일은 샤워가 제한되었습니다. 붓기와 멍은 약 3주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시술 부위 마사지도 꾸준히 받았습니다. 회복 기간 동안 과격한 운동은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했으며, 균형 잡힌 식단 관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만족스러운 체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술 전 철저한 병원 선택과 전문의 상담이 필수적이며, 사후 관리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야기25.01.22조회 230추천 3 아플 때 빨리 나으려 쓰는 항생제…사망률 높은 ‘이것’ 감염 늘린다[6]
약이 강해질수록 바이러스 세균 또한 강해지고 업그레이드 ㅉㅉㅉ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슈퍼세균’에 감염된 사례가 지난해 4만건을 넘어섰다. 감염자 10명 가운데 약 8명은 60대 이상 고령층이었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CRE) 감염증’ 신고 건수는 총 4만2827건(잠정)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3만8405건과 비교해 11.5% 증가했다. CRE 감염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최소 한 가지 이상 내성을 나타내는 장내세균목 균종에 의한 감염질환으로, 최근 국내외에서 감염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추세다. 신고 건수는 ▲2018년 1만1954건 ▲2019년 1만5369건 ▲2020년 1만8113건 ▲2021년 2만3311건 ▲2022년 3만548건 ▲2023년 3만8405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는 2018년과 비교해 6년 만에 3.6배가량으로 CRE 감염증이 위험한 이유는 사망률이 26∼75% 정도로 높기 때문이다. 이는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어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항생제가 제한적이어서다. 실제로 CRE 감염증에 따른 사망자는 빠르게 늘어났다. 연도별로는 ▲2018년 143명 ▲2019년 203명 ▲2020년 226명 ▲2021년 277명 ▲2022년 539명 ▲2023년 661명 등으로 증가곡선을 그렸다. 지난해에는 1∼6월에만 439명이 CRE 감염증으로 숨졌다. 해당 감염증의 주요 원인은 항생제 오남용이다. 우리나라 의료기관이 항생제 처방을 줄이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부분 나라보다 많은 수준이다. OECD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의 항생제 사용량은 인구 1000명당 16DDD(Defined Daily Dose·의약품 규정 1일 사용량)로, OECD 38개국 평균 13.1DDD에 견줘 2.9DDD 많았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감기(급성상기도감염)에 항생제를 처방하는 비율은 2002년 73.3%에서 2022년 32.4%까지 꾸준히 줄었지만, 독감 유행 등으로 2023년 다시 41.4%로 늘었다. 노인 인구와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 이용이 늘어난 것도 CRE 감염증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CRE 감염증이 주로 의료기관 내에서 감염된 환자나 병원체 보유자와의 직·간접적 접촉으로 전파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전체 감염자 중에서 60대 이상이 80%를 넘었다. 이와 관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료기관의 다제내성균 감염과 이로 인한 사망은 다인실 위주의 입원 환경과 간호 인력이 부족한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현실과도 관련이 있다”며 “간호사 1인당 환자 수를 줄이는 등 병실 구조 개편과 간호 인력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나연 기자 kny0621@nongmin.com
담율로25.01.20조회 109추천 1 폐렴 사망자 급증, 독감 8년만에 최고 수준…화장장 예약도 어려워[7]
독감이 8년만에 최고수준이라고 해요 독감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이 사인으로 진단된 고인들이 급증했다고 해요 ㅠㅠ 폐렴 관련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장례식장에서 대기 후 장례를 치르거나 화장장 예약을 못 해 불가피하게 사일장을 치르는 현상도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명절이 걱정이네요 설 연휴는 어린이부터 65세 이상 노약자 등이 가족 단위로 모이면서 전염성과 중증 악화 위험이 커져요 예방접종 안하셨다고 꼭 맞으시고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꼭 받으세요~ 폐렴 관련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장례식장에서 대기 후 장례를 치르거나 화장장 예약을 못 해 불가피하게 사일장을 치르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장례업계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폐렴이 사인으로 진단된 고인들이 급증했다며 이 무렵 유행하기 시작한 독감을 그 배경으로 지목한다. 하루 22구 화장 능력을 갖춘 청주 유일 화장시설인 목련공원은 오는 14일까지는 화장 예약이 다 찼고, 오는 15일에도 16구의 화장 예약이 돼 있다. 목련공원 관계자는 13일 "지난해 12월 말부터 갑자기 사흘 뒤까지 예약이 차기 시작했다"며 "같은 달 초중순까지만 해도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갑자기 늘어난 장례 수요에 빈소가 뒤늦게 차려지기도 하고, 화장장 예약 문제로 장례를 하루 더 연장하는 유가족들도 적지 않다. 지난 11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빈소 9개 만실로 유족들이 고인(3명)을 안치실에 모셨다가 다음 날 빈소를 차리고 문상객을 맞이했다. 이 장례식장은 "화장장 예약을 못 해 하루에 많게는 세팀이 사일장을 치르고, 삼일장을 치른 뒤 시신을 안치해뒀다가 다음 날 화장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목련공원에 자리가 없으면 돈을 더 내서라도 인근 세종시의 은하수공원 화장장을 이용하는데, 그곳도 지금 자리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하나병원 장례식장도 지난해 12월 30일부터 빈소 6곳이 하루도 빠짐없이 운영되고 있다. 일부 유가족은 하루를 대기한 뒤 장례 절차를 진행했다.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호흡기 질환자가 많은 시기이지만 폐렴이 사인인 고인들이 다른 해에 비해 급격히 늘어난 것 같다"며 "10년째 이 일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 때를 제외하곤 사일장을 치르는 사례가 이렇게 많았던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마지막 주(12월 22∼28일) 전국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 300곳을 찾은 외래환자 1천 명 가운데 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 환자 수를 나타내는 독감 의사환자(ILI) 분율은 73.9명이었다. 유행 정점 때와 비교해보면 2016년 86.2명 이후 8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출처 싱글리스트>
♡25.01.13조회 83추천 2 강남구 대용량 복부 지방흡입 후기 추천합니다 [5]
아무리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을 하며 관리를 해도 복부 뱃살은 관리가 어렵고 잘 빠지지 않아 고민이 컸습니다. 나잇살이라고 하더니 밥을 조금 더 먹으면 배가 더 나오는 것 같고 고지혈증에도 뱃살이 많으면 영향을 미치니 복부 지방흡입 수술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찾아 보니 강남구 스노우의원 대용량 복부 지방흡입 수술이 좋아 보이네요. 사실 복부 비만도 상복부, 하복부가 있는데 이를 구분해서 수술해 주고 55만원이면 가격도 좋아 보입니다. 후기를 보니 상담도 친절하게 잘해 주고 가격도 부담없고 통증도 생각보다 별로 없다는 말에 더 관심이 갑니다. 수술 후 허리 라인도 예쁘게 되었다는 후기를 보니 수술 효과도 좋아 보입니다. 수술 설명을 보니 단순히 지방을 많이 빼는 것이 아니라 몸의 밸런스에 맞게 수술하고 순수지방량을 많이 빼면서 출혈이 적게 수술한다고 하니 더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건강과 몸의 라인을 멋지게 만들어주는 스노우의원 대용량 복부 지방흡입 수술 후기를 추천합니다. https://cashdoc.me/hospitalevent/eventdetail/1793
임형수25.01.12조회 178추천 2 200kg 뺐다가, 267kg 다시 증가😱😱...낮잠 자다 돌연 사망😭😭[8]
심장질환 TV 프로그램에 나와 약 200kg을 감량해 화제가 됐지만 다시 몸무게가 381kg까지 증가한 브라질의 30대 남성 인플루언서가 낮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인스타그램 ‘mupgabriel’ 채널에 “가브리엘이 지난 2024년 12월 30일 잠을 자다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노력하다가 떠난 매우 강한 사람이고, 착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글이 게재됐다. 가브리엘(37)은 브라질의 남성 인플루언서로 지난 2017년 브라질 리얼리티 프로그램 ‘구구의 프로그램, 다른 사람이 되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그는 10대 때부터 체중이 불어났고 키가 193cm에 몸무게가 318kg이었다. 방송에 출연해 1년 반 만에 200kg을 감량해 몸무게가 114kg이 됐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와 형의 죽음으로 큰 우울감에 빠져 가브리엘은 다시 체중이 늘기 시작했고 몸무게가 약 381kg까지 증가해 스스로 일어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난 2023년 10월, 가브리엘은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느님의 도움으로 침대에서 일어날 거다”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안타깝다” “마음이 아프다” “정말 슬픈 소식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심장마비는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근육이 굳어 갑자기 심장이 멈추는 현상을 말한다. 심장마비가 오면 주로 10분 이내에 사망한다. 생존하더라도 뇌사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심장마비는 혈액이 굳어 생긴 혈전(피떡)이 관상동맥(심장으로 가는 혈관)을 막아 발생한다. 혈관이 막히면서 심장 근육이 운동을 멈춘다. 이런 현상은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 잘 생긴다. 이상지질혈증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혈액에 과다하게 있는 상태다. 혈액 중 지질 성분이 과도하게 많으면 혈전을 만들기 쉽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고혈압 역시 혈관을 손상해 혈전 생성을 유발하고 당뇨병도 혈액을 끈적하게 해 혈관을 손상하는 탓이다. 갑자기 낮아진 기온도 영향을 미친다. 기온이 갑자기 낮아지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면서 심장마비가 생길 수 있다. 심장마비를 겪는 환자의 70% 이상은 심장마비가 발생하기 수일에서 수개월 전에 가슴통증, 호흡곤란, 피로함 등을 경험한다. 구체적으로는 ▲갑자기 쥐어짜는 듯한 가슴 압박감이 느껴지거나 ▲심장이 매우 빨리 뛰거나 불규칙하게 뛰거나 ▲머리가 빈 느낌이 들고 멍해지며 호흡이 곤란한 증상이 생긴다. 심장이 뛰는 느낌이 예민하게 느껴지거나 취침할 때 가슴이 답답해 깬 경험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평소 혈압이 높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반드시 병원을 찾아 관리하는 게 안전하다. 🌈🌈🌈🌈🌈 심장마비를 예방하려면 평소 금주·금연하고, 식습관을 개선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한다네요. 포화지방산이 많이 든 튀김, 빵, 과자 등을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되고,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해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고하니 짠 음식과 가공식품을 피하고 과일, 채소 등 자연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네요. 운동은 조깅,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아요♡
인지니어스25.01.11조회 225추천 2 ☕️커피 '이 때' 마셔라"...심장병 줄고 사망 위험도 낮춘다[6]
모닝커피 무조건 실천해야겠네요 ㅋㅋ 모닝커피 사랑 입니다 ㅎ 모닝커피 마시면 사망 위험 16%↓ 심혈관 사망 위험 31%↓ 아침에만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장 문제로 사망할 확률이 낮았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모닝커피에만 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 결과, 아침에만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장 문제로 사망할 확률이 낮았다. 그러나 하루 종일 커피를 마신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건강 결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커피를 마셨는지, 얼마나 자주, 언제 마셨는지 보고한 4만 명 이상의 미국 성인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 정오 전에 커피를 마시는 그룹과 하루 종일 커피를 마시는 그룹, 두 가지 뚜렷한 패턴을 발견했다. 해당 데이터와 10년 동안의 사망 기록을 연결한 결과, 모닝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의 사망 위험이 16% 낮고,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1%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반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시는 사람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 사이의 사망 위험에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책임자인 툴레인대 의대 비만연구센터의 루치 소장(역학)은 "이번 연구는 커피 마시는 타이밍 패턴과 건강 결과를 테스트한 첫 번째 연구"라며 "우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는지, 얼마나 마시는지만 아니라 커피를 마시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연구는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이는 이유까지 규명한 것은 아니다"라며 "가능한 설명은 오후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일주기 리듬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 수치를 방해해 결국 염증과 혈압과 같은 심혈관 위험 요인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커피의 이점은 정오 전에 어떤 양을 마셨다고 보고한 사람들 사이에서 관찰되었지만, 가장 큰 이점은 최소 두 잔을 마셨다고 답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타났다. 이 최신 연구 결과는 커피가 교감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신체가 행동할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전문가가 제안했다. 저널에 관련 사설을 쓴 영국 로열브롬튼&헤어필드 병원의 토마스 F 루선셔 박사(심장전문의)는 "아침 시간에는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일어날 때 교감 활동이 현저하게 증가하는데, 이 효과는 낮에는 사라지고 수면 중에는 최저 수준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연구진이 지적한 바와 같이 오후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교감 활동의 일주기 리듬이 방해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많은 하루 종일 음주하는 사람들이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논문은 다음 링크(https://academic.oup.com/eurheartj/advance-article/doi/10.1093/eurheartj/ehae871/7928425?login=fal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건필 hanguru@kormedi.com
담율로25.01.11조회 90추천 2 커피 '이 때❤️❤️' 마셔라...심장병 줄고 사망 위험 낮춘다😱😱[8]
모닝커피 마시면 사망 위험 16%↓ 심혈관 사망 위험 31%↓ 한건필 기자 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모닝커피에만 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유럽 심장 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 결과, 아침에만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장 문제로 사망할 확률이 낮았다. 그러나 하루 종일 커피를 마신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건강 결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커피를 마셨는지, 얼마나 자주, 언제 마셨는지 보고한 4만 명 이상의 미국 성인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 정오 전에 커피를 마시는 그룹과 하루 종일 커피를 마시는 그룹, 두 가지 뚜렷한 패턴을 발견했다. 해당 데이터와 10년 동안의 사망 기록을 연결한 결과, 모닝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의 사망 위험이 16% 낮고,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1%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반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시는 사람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 사이의 사망 위험에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책임자인 툴레인대 의대 비만연구센터의 루치 소장(역학)은 “이번 연구는 커피 마시는 타이밍 패턴과 건강 결과를 테스트한 첫 번째 연구”라며 “우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는지, 얼마나 마시는지만 아니라 커피를 마시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연구는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이는 이유까지 규명한 것은 아니다”라며 “가능한 설명은 오후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일주기 리듬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 수치를 방해해 결국 염증과 혈압과 같은 심혈관 위험 요인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커피의 이점은 정오 전에 어떤 양을 마셨다고 보고한 사람들 사이에서 관찰되었지만, 가장 큰 이점은 최소 두 잔을 마셨다고 답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타났다. 이 최신 연구 결과는 커피가 교감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신체가 행동할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전문가가 제안했다. 저널에 관련 사설을 쓴 영국 로열브롬튼&헤어필드 병원의 토마스 F 루선셔 박사(심장전문의)는 “아침 시간에는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일어날 때 교감 활동이 현저하게 증가하는데, 이 효과는 낮에는 사라지고 수면 중에는 최저 수준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연구진이 지적한 바와 같이 오후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교감 활동의 일주기 리듬이 방해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많은 하루 종일 음주하는 사람들이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 모닝커피 한 두잔이 신체가 활동하는 데 준비가 되어 좋다고 하니 모닝커피로 활력 넘치고 건강한 하루 시작하세요♡
인지니어스25.01.11조회 103추천 2 매일 ‘이것’ 한 잔 마셨더니 …매년 100만명 사망하는 대장암 위험 뚝[6]
저 매일 라떼 마시는데 예방 되겠죠
들꽃725.01.10조회 124추천 2 '최강 한파' 절정인데…82세 남성, 편의점 앞서 저체온증 사망[8]
강원 원주 지역의 한 편의점 앞에서 앉아있던 남성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전 8시 26분께 원주시 태장동 한 편의점 앞에서 박모(82) 씨가 앉은 채로 몇 시간째 움직이지 않는 것을 편의점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 씨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박 씨가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강원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졌으며 평창, 대관령은 체감온도가 영하 28.1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박 씨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이틀에 한 번꼴로 생활반응을 확인하는 독거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에 이어 10일 아침 출근길에도 최강 한파가 절정에 달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기온은 영하 12도로, 하루 만에 또다시 올겨울 최저 기온을 경신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한참 낮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으로 평창 영하 24.9도, 대관령 영하 22.1도, 파주 영하 18.3도까지 떨어졌다. 이번 한파는 주말인 11일 오전까지 이어진 뒤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 저체온증으로... 돌아가셨다네요.. ㅠ.ㅠ 내일 오전까지는 계속 한파라고 하네요.. 잘 이겨내야죠.. 정말 춥네요... 창가에서 한기가 들어오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pop25.01.10조회 114추천 1 ‘살림남’ 이희철→’짱구’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 사망..새해부터 이틀째 비보 충격[5]
이희철님과 성우 유호한님께서 신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너무도 다재다능하고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근경색✅ 심근경색은 전조증상이 있다고 해요. 가슴에 압박감, 심한 통증. 호흡이 가빠지고 땀이 나고 식은땀이 나는경우도 있어요. 사람에 따라 복통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목과 턱, 어깨에 통증이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없이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는 동안 아스피린을 씹어 삼키면 혈전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고(故) 이희철에 이어 성우 겸 배우 고(故) 유호한의 사망 소식이 연이어 들리며 누리꾼들도 충격에 빠졌다. 9일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짱구는 못 말려', '어벤져스' 시리즈 등으로 사랑받았던 성우 유호한이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일 예정이며, 장지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유호한은 2002년 KBS 공채 29기 성우로 입사해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또 영화 ‘청년경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 직접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다. 유호한은 KBS 29기 성우로, 2002년 공채 성우로 입사하여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 '명탐정 코난', '원피스', '유희왕 GX', '이누야샤' 등 많은 애니메이션과 '어벤져스' 시리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닥터 후' 시리즈 등에서 외화에서 더빙 배역을 맡았다. 성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유호한은 동료 성우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도 앞장선 인물이라고. 2017년 제31대 KBS성우극회장을 3년간 역임하며 선후배의 단합을 이끌었고, 한국성우협회 수석부이사장이자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성우지부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방송사, 제작사와의 단체협상 등에 직접 참여해 성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故유호한 성우의 부고에 한국성우협회 이연희 이사장은 "수석부이사장 유호한은 소속을 넘어 모든 선후배 동료 성우들의 가족이라 할만큼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던 정의롭고 의리 있는 대체 불가한 성우였다. 부고를 듣고 난 뒤 갑작스레 오른팔을 잃은 참담한 기분을 느꼈다. 그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이라고 말했다. 故 유호한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살림남’에 출연했던 사업가 이희철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故 이희철과 절친했던 방송인 풍자는 개인 SNS를 통해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깁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아직 연락이 닿지 않은 지인 분들이 많습니다. 제 연락처, DM 주시면 장례식장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희철의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유족이 OSEN 측에 전한 사인은 심근경색이다. 故 이희철은 풍자를 비롯해 황보, 산다라박, 정일우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으며, 인플루언서 겸 요식업 CEO, 포토그래퍼 겸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했다. 압구정동에서 9년간 펍을 운영했고, 걸그룹 클라씨의 비주얼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이희철은 풍자의 추천으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고정 합류했다.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물로도 알려졌다. 당시 그는 한남동 자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특히 ‘화장품실’을 공개하며 “집에 있는 모든 화장품을 합치면 약 5천만 원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인과 절친한 이들도 직접 조문 및 SNS를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참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너무 갑작스럽다. 믿기지 않는다”,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신거 고맙고 기억할게요. 아픔없이 편히 쉬세요.”, “밝은 모습만 봤던지라 안 믿긴다”,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아프지마시고 편히 쉬세요”라고 애도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OSEN>
♡25.01.09조회 123추천 2 '살림남' 이희철, 7일 심근경색 사망…"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5]
너무 젊으신분인데 안타까워요ㅠㅠ 이분 풍자님이랑 TV에서 몇번 봤는데.... 아주 밝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심근경색으로 고인이 되셨어요 심근경색은 대부분 갑자기 가슴이 아픈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흉통 없이 구역, 구토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고, '소화가 안 된다', '속이 쓰리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고령 , 흡연자, 고혈압, 가족력, 당뇨방을 앓고 계시면 심근경색의 위험은 더 높으니 정기적인 검사 받으시고, 갑작스러운 흉통이 30분이상 지속된다면 꼭 참지마시고 병원에 가셔야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사업가 겸 유튜버 이희철(40)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풍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글을 남긴다"며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희철의 사인은 심근경색이었다. 고인의 동생은 "최근에 오빠 몸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히 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린 우리 오빠"라며 "항상 많은 사람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희철의 사망 소식에 그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글도 주목받고 있다. 이희철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너무나 힘들었던 아홉수 2024년. 사실 저에게는 건강도 마음도 지치고 참 정말 힘든 한 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만큼 배우고 성장한다는 걸 잘 알아서 겸허하고 단단하게 잘 이겨 내리라 믿고 기꺼이 감사하게 잘 보내주려 한다"면서 "2025년 새해에는 우리 꼭 보다 더 건강하게, 유연한 삶을 유지하며 매 순간 감사로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소망한다"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희철은 풍자와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살림남2' 등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고, 유튜브 채널 '이희철의 브희로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서울 압구정에서 펍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토그래퍼, 비주얼 디렉터 등으로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출처 중앙일보>
♡25.01.08조회 114추천 1 강남 대용량 복부 지방흡입 55만원 후기[5]
https://cashdoc.me/hospitalevent/eventdetail/179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달에 복부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직장인입니다. 오늘은 제 경험을 상세히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복부 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아 큰 고민이었습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옷맵시도 안 나서 전문의와 상담 후 지방흡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시술 비용은 55만원이었고, 복부 부위 통증관리와 마취까지 포함된 가격이었습니다. 시술 시간은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되었고,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시술 효과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복부 둘레가 눈에 띄게 줄었고, 옷맵시가 한결 좋아졌습니다. 다만,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시술 후 2주 동안은 압박복을 꼭 착용해야 했고, 술과 담배는 피해야 했습니다. 과격한 운동도 피하고 가벼운 산책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갔습니다. 주의할 점은 시술 직후에는 멍과 부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술 부위 관리를 소홀히 하면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니 의사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흡입은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병행되어야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술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신중한 결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추천합니다. 버틸만 해요. ^^
이야기25.01.08조회 133추천 2 자는 동안 ‘이 활동’ 포착되면, 사망 위험 큰 상태[6]
수면 무호흡증이라고 아시나요? 수면 무호흡증은 잘 때 상부 기도가 제대로 열리지 않아 발생한다고 해요 간헐적으로 호흡이 끊기거나 잠시 숨쉬길 멈췄다가 1~3회 몰아서 호흡하면 수면 무호흡증입니다. 저도 신랑 잘때나 아이들 잘때 숨소리 한번씩 들어보는데.. 이거 정말 중요하다고 해요 수면 무호흡증은 이런분들 특히 조심해야해요 ✅ 비만인 사람 ✅ 음주·흡연·스트레스 등으로 기도 근육이 약해진 사람 ✅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일상이 피곤해지고 심하면 사망에도 이를수가 있다고 하니.. 꼭 수면 다원 검사를 받아보시고 전문의에게 치료 받으셔야해요~ 사람은 자신이 잘 때 어떻게 숨 쉬는지 알지 못한다. 주변에 한 번쯤 물어보는 게 좋다. 잘 때 숨을 제대로 못 쉬는 ‘수면 무호흡’이 있으면 다양한 측면에서 건강이 나빠진다. 오래가면 사망 위험도 커진다.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코를 골고, 간헐적으로 호흡이 끊긴다. 잠시 숨쉬길 멈췄다가 1~3회 몰아서 호흡하기도 한다. 자면서 헐떡이는 사람도 있고, 저호흡 때문에 호흡 소리가 전반적으로 약해지는 사람도 있다. 겉보기엔 그냥 조용히 자는 것으로 오해받기 쉽다. 수면 무호흡증 환자는 잘 때 숨을 잘 쉬지 못하므로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별 이유 없이 머리가 아프거나, 낮에 지나치게 졸리면 한 번쯤 의심해보는 게 좋다. 수면 무호흡증은 잘 때 상부 기도가 제대로 열리지 않아 발생한다. ▲비만인 사람 ▲음주·흡연·스트레스 등으로 기도 근육이 약해진 사람은 누웠을 때 기도가 잘 막히므로 수면 무호흡증이 생기기도 쉽다.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위험하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다리에 체액이 축적되는데, 누우면 이 체액이 몸 위쪽으로 쏠리며 기도가 좁아질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 상태로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에 활성 산소가 계속 발생한다. 활성 산소는 혈관에서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 과정에서 생긴 염증 물질에 혈관 벽이 점점 두꺼워지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커지고, 뇌에도 활성 산소가 축적돼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수면 다원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검사 결과 수면 무호흡증으로 진단되면 양압기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 양압기 치료는 누워서 잘 때 기도가 막히지 않고 숨이 잘 들어가도록 적절한 압력의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이다. 마스크 형태의 양압기를 착용한 채로 자면 된다. 비만인 사람은 살을 빼면 수면 무호흡증이 완화된다. <출처 헬스조선>
♡25.01.04조회 114추천 3 팔순기념 첫 해외 여행 이었는데...일가족 9명 사망ㅠㅠ[7]
맘이 너무나 아픈 연말연시네요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땡땡이 24.12.31조회 144추천 1 긴급 '박근혜 사망' CNN 기사 절대 열지 마세요"…이 메시지 클릭했더니[6]
경찰 사칭한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스팸 메시지 주의[서울경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한 외신 기사를 열지 말라’는 내용이 담긴 경찰관 사칭 스팸 메시지가 또 다시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긴급. ‘박근혜 사망’이라는 CNN 기사 절대 열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메시지가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에는 “최순실 사건과 관련 ‘우려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e-메일 유포”라며 “(이는) 북한에서 어제 제작한 악성 코드가 담긴 메일”이라고 알리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경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한 외신 기사를 열지 말라’는 내용이 담긴 경찰관 사칭 스팸 메시지가 또 다시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긴급. ‘박근혜 사망’이라는 CNN 기사 절대 열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메시지가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에는 “최순실 사건과 관련 ‘우려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e-메일 유포”라며 “(이는) 북한에서 어제 제작한 악성 코드가 담긴 메일”이라고 알리는 내용이 담겼다. [광고]지속가능성을 위한 기회의 땅 캐나다로 진출하세요 또 “열어보는 순간 휴대전화가 북한 해커에게 접수된다. 주변 분들께 홍보 부탁드린다”며 메시지 하단에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특정 경찰관의 이름을 적기도 했다. 그러나 이 메시지는 경찰이 공식적으로 발송한 것이 아닌 사칭 메시지다. 과거에도 비슷한 내용의 메시지가 확산한 적 있다. 앞서 지난 2016년에는 ‘박근혜 사임’이라는 CNN 기사를 열지 말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거의 동일한 내용의 메시지가 퍼졌다. 이 메시지 또한 최근 유포되고 있는 메시지에 적힌 것과 동일한 경찰관의 성명이 하단에 적혀 있는 등 경찰에서 공식적으로 발송한 것처럼 꾸며져 있었다. 이후로도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가 이따금 확산했다. 다만 해당 메시지가 유포된 지 수년이 지났고, 유포 범위가 넓고 메시지에 특정 링크 등이 포함된 것도 아니어서 현시점에서 최초 유포자를 특정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메시지가 특정 피해를 야기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닌 만큼 당장 최초 유포자를 추적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2016년 최초 유포 당시 특정 경찰관의 명의를 도용한 행위와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에 착수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메시지 내용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수사하지 않기로 결정했었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메시지가 사회 분위기에 혼선을 야기할 우려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유포를 막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남윤정 기자(yjnam@sedaily.com)
담율로24.12.18조회 139추천 3 승마살로 스트레스받아 지방흡입 후기 입니다 [8]
어릴적부터 콤플렉스 였던 나의 승마살 이에요 뚱뚱하거나 지방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유독 사진처럼 승마살이 톡 튀어 나와있다보니 *허벅지 바깥으로 튀어 나오는 살을 승마 살이라 해요 승마살로 인해 엉덩이 위치는 매우 낮은 것처럼 보이며 다리도 매우 짧게 보이기도 해요 그러니 옷태도 자연스럽게 안이쁘겠죠~^^ 지방은 무게가 없어요 지방흡입을해도 무게 차이는 1~2 키로 뿐이에요 *하체가 스트레스 엿기에 사진도 많이 없어요ㅠ.,ㅠ 운동을 20살부터 시작해서 근육으로 이루어진 몸인데 유독 승마살은 운동으로도 안되더라고요 상담받고 검진받고 순착척으로 척척척척 진행 되요 건강체크는 기본이고요 그렇게 지방흡입할 곳에 얼마큼 어떻게 시술을 할지 디자인을해요 그렇게 바로 준비를 하는데.... 사진찍는것부터가 부끄러워요 그렇듯 벗고 일회용티팬티만 입고 사진을 여러장부터 찍어요 (나중에 지방흡입전과 지방흡입후 차이점을 확인할수 잇어요 그리고 압박복을 나의 몸에 맞춰야 하니깐 아주머니가 들어 오시고요 몸에 맞게 치수를 재고 가세요 참고로 한벌에 8만원 줫어요 두벌은 하셔야 갈아 입을수 잇답니다 ( 최소 두달은 입고 잇어야 살이 처지지 않고 이뻐요 ) 입고잇다보면 붓기가 빠지면서 옷이 커져요 그럼 따로 챙겨주신 열락처로 열락 드리고 택배 보내시면 수선해서 보내 주세요 그리고 온몸에 소독약을 뿌리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눈뜨면 끝~ 나의 방에 와서 하루는 쉬어요 간호쌤과 의사쌤이 수시로 들어와서 체크를 해주세요 처음엔 30분 단위로 오고 몇시간후엔 1시간후 24시간을 제 옆을 지켜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퇴원하면 몇일간은 씻으면 안되요 참고로 아파서 씻지도 못해요 ㅠ.,ㅠ 승마살만 지방흡입이지만 발가락까지 멍이 내려오고 엉덩이 위까지 멍이 올라와요 통증은 2주정도요 견딜만해요 어떤 통증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처음 스쿼트를 배우러 오시는 분이 한번에 2000개~3000개 스쿼트한 근육통이요 ㅎㅎ;;; 1주 후엔 소독하러 3번 다녀왓고요 그리도 3번 셀루라이트와 붓기 뭉침 피부 관리를 해주세요 그렇게 한달이면 멍이 있어도 아프진 않고요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서 붓기를 내려주는데 좋아요 전 일주일후부터 2만보 걷기 햇어욧 ↑↑↑ 저ㅇㅖ요 붓기는 천천히 계속 빠지게 되며 3개월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되세요 유산소 운동을 해줄수록 빨리 빠져요 그리고 맛사지도 자주 해줘야 해요 지방흡입을 하고 나면 멍울이 생기는데 이걸 풀어 주셔야 해요 지방흡입의 대표적으로 바본이랑 멍울이 있어요 그건 오일 맛사지등 자주 해주면 풀어져요 확실히 승마살이 들어 간게 보이시나요? 다리도 길어 보이죠~^^ 무조건 많이 뺀다고 좋은게 아니며 나의 몸에 맞게 지방흡입을 하는게 가장 좋아요 들거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오게 디자인 해주신다는점~ 전 넘넘 만족 햇답니다
깐데또까24.12.17조회 236추천 8 강남 스노우의원 지방흡입 55만원 후기 추천해요[4]
모든 수술과 시술이 그러하듯이 몸에 칼을 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멋 모르고 하다가 잘되지 않았을 때 문제가 커진다면 정말 힘든 일이 되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좋은 병원을 잘 찾아야 합니다. 가격의 문제는 2차구요. 제가 본 후기는 매우 간결하고 길진 않지만 하고 싶은 말과 필요한 내용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후기라는게 엄청 길고 자세하게 쓰는 분들도 계시지만 딱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중요한 정보가 들어가 있는 후기도 많거든요. 짧아도 경험과 상담시 필요한 내용들이 모두 들어가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대부분의 병원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기본이지만 그 기본을 지키지 않는 병원도 너무 많습니다. 후기에 나와 있다면 일단 믿고 선택지에 올려 놓을만 한 곳이 아닐까 생각이 되구요. 수술 경험과 후기도 같이 있었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주관적인 부분이 없을 수 없어서 직접 판단해도 좋을 듯 합니다. 병원을 고르고 상담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후기가 아닐까 싶어 추천드립니다. 병원링크 스노우의원
케이스24.12.17조회 519추천 2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체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10]
더운것도 힘들지만.. 추우면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추위 많이 타는편인데 오늘도 정말 춥더라구요 올해 저체온증 첫 사망자분도 나오셨다고 하니.. 저체온증 전조증상 꼭 알아두세요. 고령층과 유아, 만성질환자는 한랭질환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꼭 필요합니다. 저체온증 :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는 정말 위험하다고 해요 몸이 심하게 떨린다거나 시야 흔들림, 맥박 느려짐등의 증상이 있고 의식이 희미해진다 싶으면 주저마시고 주변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급격히 너무 추운날엔 야외활동은 주의하시고, 건강관리 꼭 신경 쓰세요~ 추위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저제온증 전조증상 알아두세요 올해 첫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찾아올 강추위에 대비해 한랭질환의 증상을 알아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에서 60대 남성 한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신고됐다. 올해 한랭질환으로 사망한 첫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013년부터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살피기 위해 전국 510여 개 응급실에서 한랭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감시 체계는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가동 첫날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한랭질환자는 누적 29명 발생했으며 그중 추정 사망자는 한 명이다. 한랭질환자 29명 중 19명(65.6%)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로 80세 이상이 11명(37.9%), 70대 6명(20.7%), 50대 5명(17.2%), 60대 4명(13.8%) 등이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93.1%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표재성 동상으로 확인됐다. 실외에서 발견된 질환자가 17명(58.6%), 실내 12명(41.4%)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는 집에서 발생한 경우가 10명이었다. 질병청은 특히 고령층과 유아, 만성질환자는 한랭질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홍보한다. 노인과 소아의 경우 자율신경계 기능과 혈관 방어기전이 저하돼 있어 일반 성인보다 한랭질환에 취약하다. 또 심뇌혈관,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할 위험이 크다. 한편, 한랭질환도 전조 증상이 있다. 가장 환자 수가 많은 저체온증은 내부 장기나 근육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를 뜻한다. 정상 체온에서 1~2도 떨어진 34~35도가 되면, 심한 떨림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의 떨림은 단순히 추워서 떨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한데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떨린다는 특징이 있다. 34도에서 1~2도가 더 떨어지면, 근육이 점차 굳으면서 떨림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맥시박이나 호흡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위급한 상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 정도에는 구급차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응급 병원 내원이 필요한 시기다. 31도에서는 의식 장애, 28도에서는 심폐 정지에 이르게 된다. <출처 헬스조선>
♡24.12.14조회 254추천 6 사망률 가장 낮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17]
사망률 가장 낮은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이은봉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이연주 적절한 수면은 정신 건강뿐 아니라 면역 기능, 인지 기능 및 신체적 건강에 필수 요소다. 그런데 사람의 수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달라져서, 아기 때는 하루에 12시간 이상 자지만 노인이 될수록 줄어든다. 수면 시간과 사망률 관계를 조사한 유명한 연구 결과가 정신과학 연대기에 발표된 바 있는데, 최근 수면 장애가 늘면서 새삼 주목받는다. 이 연구는 미국 암 예방 연구 사업에 참여한 평균 57세 미국인 110만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의 하루 수면 시간을 조사하고, 평균 6년간 추적 관찰하면서 전체 사망률을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대상자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하루 8시간이었고, 추적 기간 남성의 9.4%, 여성의 5.1%가 사망하였다. 전체적으로 하루 7시간을 자는 사람 사망률이 가장 낮았다. 7시간을 기점으로 적거나 많을수록 사망률이 높아지는 패턴을 보였다. 수면 시간이 8.5시간 이상이나 4시간 이내이면 사망률이 15%나 높았다. 수면제를 매일 먹은 사람은 사망률이 24% 높아졌다. 자는 동안 뇌에서 노폐물을 청소하고, 면역, 신경, 근골격계 등에서 수면과 동화 작용을 해 재충전이 이뤄지기 때문에 수면과 사망률이 관련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부족해도 문제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다. 하루 6~8시간 자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잠이 안 온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수면제를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수면 위생 수칙을 잘 지켜서 수면제 없이도 잠을 잘 자도록 노력해야 한다. ============== 하루 몇시간 주무시나요? 전 7시간은 꼭 자는것 같은데. 중간에 좀 종종 잠을 깨서 문제이긴하는데 7시간 자면 사망률이 낮다고 하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12조회 336추천 9 
강남 복부지방흡입 55만원 후기 공유합니다. ^^[8]
https://cashdoc.me/hospitalevent/eventdetail/179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달에 복부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30대 직장인입니다. 오늘은 제 경험을 상세히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복부 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아 큰 고민이었습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옷맵시도 안 나서 전문의와 상담 후 지방흡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시술 비용은 55만원이었고, 복부 부위 통증관리와 마취까지 포함된 가격이었습니다. 시술 시간은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되었고, 생각보다 통증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시술 효과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복부 둘레가 눈에 띄게 줄었고, 옷맵시가 한결 좋아졌습니다. 다만,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시술 후 2주 동안은 압박복을 꼭 착용해야 했고, 술과 담배는 피해야 했습니다. 과격한 운동도 피하고 가벼운 산책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갔습니다. 주의할 점은 시술 직후에는 멍과 부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술 부위 관리를 소홀히 하면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니 의사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흡입은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병행되어야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술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신중한 결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야기24.12.11조회 148추천 3 연예계 또 비보...28세 女스타, 돌연 사망[9]
유퀴즈 출연하셨을떄 참 밝고 웃는 모습이 예쁘구나 싶었는데 돌아가신지 이제 알았어요 28세면 정말 꽃다운 나이인데.. 얼마나 가족분들 마음이 아프실까 싶습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퀴즈'에 출연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0일, 방송계에 따르면 故 오요안나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유족들은 슬픔에 고인을 떠나보냈다. 고인은 MBC 기상캐스터로, 평일과 주말 뉴스 날씨 코너를 맡아 얼굴을 알렸다. 2022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MBC를 대표하는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유퀴즈' 출연 이후 오요안나는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큰 영광이었던 순간을 기록한다. 부족한 저이기에 더 소중한 추억이다. 제작진 분들, 선배님들 정말 감사했다. 더 겸손하게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린다"라는 뭉클한 소감을 남겨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추석 즈음 비보를 들었다. 성격이 도전적이고 활기찬 친구였다. 기상캐스터 동료들 사이에서도 안타까움이 컸다"라며 "유퀴즈에 출연할 정도로 장래가 유망한 인재였다. 지인들 사이에서도 요안나가 하늘의 별이 된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 고인의 비보도, 이런 현실도 진심으로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고인은 2017년 JYP 13기 공채 오디션에서 에르모소 뷰티상을 수상하며 아이돌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후 2019년 제89회 춘향제 춘향선발대회에서 '숙'을 차지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인정받았다. 같은해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후 2021년 5월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하며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5 MBC 뉴스', 'MBC 뉴스투데이', '주말 MBC 뉴스', '12 MBC 뉴스', '930 MBC 뉴스',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출처 TV리포트]
♡24.12.10조회 160추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