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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으로 검색한 106건의 검색 결과
커뮤니티 41건
포항시 고창대유외과의원에서 신속한 유방암 검사 경험!
예약하기 힘들었지만 여러번 전화 끝에 결국 성공해서 유방암검사를 봤습니다. 원장님 믿고 유방암은 여기서 검사 하고 있습니다 . 당일 검사와 결과까지 같이 봐서 좋습니다. 예약하고 간 시간에 바로 시작해서 검사하고 결과 보기까지 한시간 조금 더 걸립니다. 초음파검사 기다리는 도중에 옆에 분들 얘기해보니 경주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경북 영천에서 오신 분도 계셨어요. 포항 말고도 다른 지역에서도 환자분들이 많이들 오는 거 같아요. 원장님이 포항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유명하시다는 거겠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캐시워커26.02.05조회 152추천 0 
서울 건대입구역 로앤산부인과의원에서 자궁경부암과 유방암 검진, 안도의 한숨 돌렸어요
기존 건강 검진때 자궁경부암 검사가 안되는곳이 있어서 추가로 따로 하게 되는 귀찮은 일이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따로 해야해서 유방암 검사됴 하고 접종도 할겸 방문 했습니다 주변지인의 아픔을 보면서 검진은 빠트리지 말아야 해서 검진 하게 되었는데요 원장님이 엄청 신경 많이 써주시고 다른 필요한 검사들도 얘기해주셔서 좋았어요 접종도 빠진게 있어서 맞고 검사도 필요한건 다 하고 해서 간만에 속 시원 했어요 거기다가 검진결과도 다행이 아무 이상이 없어서 안심했구요 이제부터는 매년 검사를 잊지않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선생님 진절하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나야~25.12.08조회 28추천 0 유방암검사[2]
유방암검사 초음파까지 다 봤는데 겨드랑이에서 가슴쪽으로 오는 위쪽이 아픈데 다시 검사해야할까요?ㅜ
하늘~♥25.12.06조회 73추천 2 박미선 유퀴즈 복귀, 유방암 투병 후 근황 전해… 유방암 초기증상 & 예방까지[11]
최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박미선 씨가 약 10개월 만에 등장했습니다. 삭발한 짧은 머리와 정돈된 블랙 슈트 차림으로 출연했으며, 방송 활동을 쉬게 된 이유가 유방암 초기 진단 및 치료 과정 때문이었다는 내용을 본인이 직접 언급했습니다. 유재석 씨가 “우리의 단짝 누나”라고 소개하자 박미선 씨는 “가짜뉴스가 너무 많아서 생존신고하러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삭발된 스타일에 대해 “퓨리오사 같지 않냐”고 언급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방송 활동 중단 시점과 치료 과정 올해 초, 박미선 유방암 관련 보도가 나왔고 소속사 측은 병명 공개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했으나 보도를 부인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유방암 초기 치료 진행 중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번 유퀴즈 출연에서 박미선 씨는 촬영 일정 중에도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던 시기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별도의 수술에 대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고, 유방암 초기 단계에서 약물치료 + 방사선 치료 조합으로 관리한 것으로 보도되어 있습니다. 유방암 초기증상에 대한 정보 정리 최근 박미선 유방암, 유방암 초기증상, 유방암통증 등이 검색 상에서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초기에는 통증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통증 유무보다는 형태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확인되는 변화 ✅ 유방에서 단단하게 만져지는 멍울 ✅ 유두 방향이 안쪽으로 끌려 들어가는 형태 변화 ✅ 혈성 또는 비정상 유두 분비물 ✅ 겨드랑이 림프절 부위의 덩어리 또는 부종 ✅ 유방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오렌지 껍질과 유사한 질감 이와 같은 변화가 감지되면 자가 판단 없이 진료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유방암 치료는 병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병기 특징 주요 치료 방식 0기 비침윤성, 유관/소엽 내부 국한 수술 ± 방사선 1기 종양 ≤ 2cm, 림프절 전이 없음 수술 + 방사선 / 약물 병행 가능 2기 종양 크기 증가 또는 림프절 일부 전이 수술 + 항암 / 호르몬 / 표적치료 3기 주변 조직 침범 범위 확대 수술 + 방사선 4기 원격 전이 항암·호르몬·면역요법 박미선 유방암 사례는 초기 단계 → 국소 치료 중심이라는 점이 기사 및 보도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초기에 발견이 되어 다행입니다. 🥲 유방암예방 관련 검진 기준 40세 이상 여성: 1~2년마다 유방 촬영술 가족력 있는 경우: 35세부터 조기 검진 권장 월 1회 자가촉진 (생리 후 3~5일이 가장 적합하다고 설명됨) 체중 및 생활습관 관리 검진 주기가 지켜질수록 초기 발견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박미선씨, 응원합니다. 🙏 관련글 더보기 🤗 - 박미선 병명 고백? 갱년기·건강 이상설과 최근 근황까지 - 투키사, 유방암 뇌전이 환자의 마지막 희망 | 유빈 간절한 청원
심비타25.11.07조회 95추천 6 투키사, 유방암 뇌전이 환자의 마지막 희망 | 유빈 간절한 청원[8]
‘투키사’라는 단어, 검색해 보셨나요? 최근 유방암 환자들 사이에서 투키사는 단순한 약이 아닌, “생명을 이어주는 마지막 희망”이라는 말로 통합니다. 그만큼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로서 투키사의 효과는 임상적으로도, 환자 체감으로도 이미 입증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약을 둘러싼 현실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유빈의 고백, 가족이 겪는 유방암 뇌전이의 고통 2025년 9월, 원더걸스 유빈이 SNS를 통해 유방암 뇌전이로 고통받는 큰언니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치료제가 있지만, 고가의 비급여 약값 때문에 정작 치료를 못 받고 있다”며 ‘유빈 청원’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청원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바로 그 치료제가 투키사, 성분명 투카티닙입니다. 이 치료제는 HER2 양성 유방암 뇌전이 환자에게 특화된 신약으로 기존 치료제가 닿지 못하는 뇌 속까지 약효를 전달할 수 있어 실질적인 생존 연장을 기대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치료비용이 현실을 무시할 정도로 비싸다는 점입니다. 투키사, 식약처 허가는 받았지만… 현실은 비급여 투키사는 이미 2023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치료제입니다. 그러나 아직 국내 판매는 무기한 연기됐고, 환자들은 직접 해외 수입을 통해 약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 비용이 얼마냐고요? 2개월치 약값이 약 3,000만 원. 다른 항암제까지 병용할 경우 연간 약 2억 원이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기존 보험이 적용되던 약제들마저 비급여 전환되면서 환자들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투키사를 써야만 생존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비용 때문에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는 겁니다. 유방암, 조기 발견보다 무서운 건 ‘뇌전이’ 많은 사람들이 ‘유방암은 초기에만 발견하면 괜찮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 환자들의 경험은 다릅니다.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까지 끝낸 후에도 뇌, 폐, 간, 뼈 등으로 전이되는 유방암의 특성 때문에 치료가 끝난 줄 알았던 환자들이 다시 투병의 길로 돌아옵니다. 뇌전이는 특히 생존율이 낮고,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치명적인 전이 부위입니다. 그렇기에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인 투키사는 환자에게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유빈 청원이 던지는 질문: 생명은 왜 가격표로 판단되는가 유빈은 청원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건 저희 가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모든 유방암 환우들에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정확합니다.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생명을 가르고, 경제력 여부에 따라 치료 가능 여부가 갈리는 현실은 지금 당장 바뀌어야 합니다. 유빈 청원은 국민 동의 청원으로 등록되었고, 30일 이내 5만 명 이상이 동의하면 국회 차원에서 논의가 시작됩니다. 현재도 1만 명 이상이 동의한 상황. 투키사의 급여 적용은 환자 개인을 넘어서 사회 전체의 생명권 문제입니다. 투키사, 선택이 아닌 필수… 지금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 ‘투키사’는 유방암 뇌전이 환자들에게 생존 가능성을 열어주는 약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약은 현실 앞에서 막혀 있습니다. 투카티닙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 약이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약이 아니라, 누구나 접근 가능한 치료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환자가 ‘살 수 있는 약’을 눈앞에 두고 포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지만, 하나의 청원 동의, 하나의 목소리가 생명을 지키는 일에 함께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청원 링크 바로가기 ------ 원더걸스 유빈님이 투키사 청원을 올리셨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인장키우기25.09.03조회 201추천 6 (질문) 유방암이나 아픈곳 없이 비타민D 복용하는 분 계실까요? 효과 궁금해요[11]
우연히 영상을 봤는데요 의사가 유방암 관련해서 그리고 여자분들 관련해서 비타민D 복용하면 좋다고 해서요 비타민D 복용해야 하나 살짝 고민이 되어서요 지인은 유방암 초기인데 비타민D 검사한 후에 비타민D 처방 받아서 복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치밀유방이다보니까 유방암 걱정이 가끔 되는데요 미리 예방차원과 건강에 도움되라고 비타민D를 복용하면 효과 있으려나 생각 들어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비타민 D는 뼈의 형성과 칼슘의 항상성 유지에 필수적인 비타민이며 체내 칼슘이 적을 때는 장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키며 혈액 중 칼슘과 인의 농도가 증가하면 이를 뼈에 침착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염증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비타민D 복용하는 분의 후기를 보면 아침에 복용을 하는데요 하루 1000IU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한 2주 정도 지나니까 아침에 눈 뜨는 게 진짜 한결 가벼워졌다고 해요 복용후 피로감이 덜해서 그런지 일어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하는데요 유방암이나 다른 증상 없이도 다른 영양제처럼 건강에 도움되라고 비타민D 복용하고 있는분 계시는지 궁금해요 비타민D 복용 효과도 궁금하구요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건강에 대한 고민도 늘어나네요
꽃이뻐25.06.11조회 173추천 5 미세먼지가 위암·유방암 위험도 높인다고?[6]
https://v.daum.net/v/20250324090706012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마스크 꼭 착용해야겠어요
괜찮아25.03.24조회 9추천 2 유방암 남의 일이 아니다. 전조증상 무시하지 마세요.[8]
유방암은 진짜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했는데, 유방암 수술한지 3년째네요. 뒤돌아 생각해보면 유방암 전조증상이 반드시 있었는데 저도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완전 무시하고 살았지 뭡니까. 유방암은 자가진단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질환입니다. 무조건 건강검진 제때 받으시고, 무조건 유방암 전조증상 무시하지 마세요. 건강 그렇게 챙기지 않는 스탈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엄청 챙기지는 않지만. 평생 살 찌는 걸 몰랐는데 막내를 40살 넘어 낳고 그 뒤 계속 살이 쪘어요. 원래 가슴이 엄청 작은데 빵빵하게 가슴이 가득 차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살이 쪄서 그런 줄 알았어요. 이게 유방암 전조증상인지 전혀 모르고. 건강은 잘 챙기지 않지만, 건강검진은 그래도 2년에 한번 챙겨서 받았어요. 직장에 다니니 의무로 할 수 밖에 없죠. 2차 검진 연락을 받은 건 처음이었어요. 얼마나 무식했는지 검진 안받으면 안되냐고 물었다니깐요. 연말이라 2차 검진 예약하기도 쉽지 않았지만 제일 빨리 할 수 있는 곳, 그래도 신뢰가 있는 병원으로 요렇게 알아보고 진행했어요. 유방외과에서 그러시더라구요. 유방암 자가진단 절대 쉽지 않다고. 자가진단으로 멍울이 확인될 정도면 이미 유방암 전조증상 생긴 뒤라고 보면 된다고. 제가 유방암 수술하고 난 몇달 뒤 후배가 유방암 3기인가 판정 받고 수술도 하고, 항암도 했는데... 멍울도 이미 만져지고 고름도 나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자가진단보다 저는 유방암 전조증상이 훨씬 발견하기 쉽다고 봐요. 유방암 환자 카페도 들어가보면 진짜 대부분 살이 쪘다는 의견이 많으세요. 저 또한 살이 10kg 정도 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강한 유방암 전조증상은... 멍울이 만져지는 건 아주 기수가 높은 거고, 가슴이 빈틈없이 빵빵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풍선이 가득찬 느낌. 진짜 유방암 수술하니 나니 이전처럼 풍선에 바람 빠진 상태로 돌아왔어요. 물론 유방암 전조증상이라는 게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대부분 공통된 유방암 전조증상은 비만, 살이 찌는 거더라구요. 참 암 걸리면 산제특례되어 치료비도 저렴해 지구요, 밑에 첨부한 것처럼 장애인증명서 발급되어 소득공제 혜택도 볼 수 있어요. 그래도 암 안 걸리고 이런 혜택 안 받는 게 훨씬 낫죠. 건강검진 꾸준히 잘 받기, 유방암 전조증상 무시하지 않기!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지 유병장수는 평생 관리해야 하네요.
쓰리채맘25.03.10조회 158추천 2 콩 많이 먹음 유방암에 걸린다? 헷갈리네요[21]
콩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피토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에서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할 수 있다. 일부 유방암은 호르몬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콩 섭취가 암을 촉진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다만, 베버스 박사는 콩을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다고 설명한다. 호르몬 대체 요법에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함께 사용될 때 유방암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콩에 함유된 피토에스트로겐은 오히려 건강에 이로운 성분으로 평가된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콩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이런 보충제는 의약품처럼 규제되지 않기 때문에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식사 시 콩을 먹는 것은 추천되며 건강에도 좋다. 콩에 들어있는 콩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피토에스트로겐) 우리 몸에는 이로운 성분이네요 저녁은 솥밥으로 준비 할려고해요 귀리, 현미 3가지, 캬뮤트 전 콩도 많이 넣잖아요 ~ 붉은 렌틸콩, 검은 렌틸콩, 호랑이콩, 서리태까지~ 콩이 항상 좋다좋다 하는데, 유방암에 관련 오해가 있기도 하나보네요 ~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1.03조회 432추천 10 울산대병원, 유방암 수술 정맥마취로 시행…부작용↓[2]
전신마취가 아닌 정맥마취... 울산대병원에서 이렇게 시행하고 있다고 해서 관심있게 기사 읽어봤어요 아무래도 전신마취가 몸에 많은 부담을 주는건 사실이죠 또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회복이 더디더라구요. 실제 정맥마취로 수술받은 환자들 대부분이 통증이 적고 입원 기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하니 앞으로 더 보편화 되겠죠? 앞으로 큰 수술도 지금보다 더 로봇화되고 수술시간도 단축될듯합니다. 의료기술 또한 빠르게 발전되고 있네요~ 울산대학교병원이 정맥마취로 유방암 수술을 실시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5일 병원에 따르면 기존의 유방암 수술은 대부분 전신마취로 진행되지만 인공호흡기 사용, 폐 합병증 등 단점이 있다. 이에 울산대병원은 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유방암 환자 가운데 80%를 정맥마취로 수술하고 있다. 정맥마취는 진정제와 진통제를 정맥으로 투여해 수면 상태를 유도한다. 전신마취에 비해 신체적 부담이 적고,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정맥마취로 수술받은 환자들 대부분이 통증이 적고 입원 기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보였다. 정맥마취 수술을 경험한 환자 50명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86%가 만족감을 보였다. 수술 중 통증과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는 응답은 90%로 집계됐다. 또 향후 수술 시 다시 수면마취를 선택하겠다는 환자는 92%, 수면마취를 주변인들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환자는 94%로 확인됐다. 울산대병원은 정맥마취 유방암 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수술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병원은 의료대란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기술로 환자들의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정맥마취 수술은 유방암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제공한다"며 "최신 기술과 환자 중심의 시스템을 통해 유방암 치료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24.12.05조회 135추천 2 한국인 여성 80%는 유방암 위험 높은 '치밀 유방'[29]
최근엔 유효성을 인정받은 유방암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마스토체크는 혈액 속에서 유방암에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3종류의 바이오마커를 찾아내 정량 분석하는 프로테오믹스 방식으로 유방암을 진단한다고해요. 이 검사로 0기 유방암을 발견했대요. 서구식의 식사로 인해서 유방암이 젊은 연령층에도 늘고 있고 치밀유방이라면 유방 초음파와 혈액검사로 정확한 판정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둥씨 24.11.22조회 265추천 11 (질문) 유방암 검진 결과 치밀유방이라는데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10]
건강검진 할때에요 추가 요금 주고 유방암 초음파 검사하면요 결과에서 매번 치밀유방이라는 결과지를 받는데요 딱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지냈는데요 이번주 금요일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려고 하니까 이번에도 유방암 추가 금액 내고 유방암 초음파 검사 받으려고 하는데 치밀유방이라는 결과 나오겠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검진 다 끝난후 의사 만날때 물어봐야 하나 생각나면서 고민이 되서 글 올려봅니다 저처럼 건강검진 유방암 초음파 검사에서 치밀유방이라는 결과 받은 후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아니면 치료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유방암이 걸릴까봐 걱정되는 맘에 유방암 초음파 검사를 추가 금액 내고 받는건데 허무하게 치밀유방이라는 결과만 받고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지 모르다보니 조금은 허무한 맘이 들구요 이번 검진때에도 유방암 초음파 검사를 추가 금액 내고 받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그런 맘에 유방암 검사 안했다가 나중에 유방암이라도 걸린거 늦게 알게 될까봐 걱정되고 맘이 왔다갔다 하네요 저처럼 유방암 초음파 검사 받아본 분들중에서요 치밀유방이라는 결과 받은분들 계시면요 그 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기저기 신경쓸것이 많아져서 서글픈 요즘입니다
양진경♡24.11.19조회 152추천 6 국가건강 검진 유방암 검사 궁금한게 있어요~ [14]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 인데요 얼마전에 유방암 검사를 받았어요 다행히 이상소견이 없다고는 나왔긴 나왔는데 늘 궁금했던 부분이 있어서요 권고 사항에 <이상소견>은 없는데 <치밀유방>이니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라는 내용이 있네요 초음파 검사와 촬영 검사 둘다 장단점이 있나봐요. 초음파는 저처럼 치밀유방인 경우에 보다 정확한 진단이 나오고 촬영검사는 치밀유방보다는 지방 조직이 많은 경우에 더 적합하다고 하네요. 이 둘 중 국가검진으로 지원되는 검진은 <유방촬영검사>인데요, 저는 이 검진을 받았어요. 일주일 뒤 쯤 검진 후에 이런 문자를 받게 됐어요. 궁금한 건 국가 지원 유방암 검사가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는 걸까요? 유방촬영 검사만으로 유방암을 잡지 못해서 초음파 검사를 권하는 건지 매번 검사받고도 찜찜한 느낌이네요.ㅠㅠ 그래도 유방암 조기일 경우에는 촬영검사로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다시 검사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요~~
seabuck24.11.18조회 199추천 3 ‘유방암’ 위험 줄이는 다섯 가지 식품[5]
유방암 예방에 좋은 다섯 가지 식품들 자주 챙겨 먹어야겠어요
괜찮아24.10.19조회 88추천 3 오늘은 세계 유방암의 날이래요..자가검진 필수![8]
https://naver.me/GL8axrRw 꼭 자가검진 해보아요! 미리미리 점검하는 습관 들이면 좋을꺼 같아요
에너자이저224.10.19조회 99추천 3 제로콜라 유방암,전립서암 발병률 15% 증가 충격[3]
요약 1.아스파탐류는 암 위험 15% 증가 2.설탕 음료는 암 위험 200% 증가 3.건강 생각하면 그냥 물 마시자
굿맨24.09.10조회 101추천 0 유방암 초기 증상[5]
유방암의 초기 증상들은 일단 외부로 나타나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겠네요
괜찮아24.09.09조회 21추천 0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유방암 위험 줄어.."단 체중 늘면 효과 사라져"[8]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게 건강에 제일이네요
비니비니24.08.13조회 58추천 2 유두 모양이 갑자기 '이렇게' 변한다면, 유방암 의심
유두 모양이 갑자기 '이렇게' 변한다면, 유방암 의심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유두 모양이 갑자기 '이렇게' 변한다면, 유방암 의심 신규 여성 암 환자의 21%가 유방암을 진단 받았다(2021년 국가암등록통계). 여성 암 환자 다섯 명 중 한 명 꼴이 유방암이라는 의미인데,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를 넘길 정도로 예후가 좋다. 담소유병원 이지현 원장은 "유방암을 빠르게 발견하려면 평소 유방암 자가검진법에 대해 알아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며 자가 검진은 30세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생리가 끝나고 3일 뒤에 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멍울 잡히는지 확인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이 가슴에 멍울이 잡히는 것이다. 멍울을 확인하려면 왼쪽 팔을 든 채 오른쪽 손의 가운데 세 손가락으로 왼쪽 가슴을 젖꼭지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 넓혀가면서 만져보면 된다. 반대쪽 팔을 들어 같은 식으로 오른쪽 유방을 만져본다. 팔을 위로 드는 이유는, 유방 안에 있는 근육이 당겨지면서 멍울을 피부쪽으로 밀어내 손에 더 잘 잡히게 하기 때문이다. 멍울을 손으로 만졌을 때 ▲통증이 없고 ▲딱딱하고 ▲울퉁불퉁하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암일 수 있다. 이지현 원장은 "암덩어리는 주변 세포 조직을 침범해 엉켜있기 때문에 만져도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 섞인 분비물 부드럽게 유두를 짰을 때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면 암을 의심할 수 있다. 유두에서 젖이나 맑은 물이 나오면 대부분 유방암이 아니다. 일부 유선을 자극하는 약물(소화제 등)을 복용했을 때 맑은 물이나 젖이 나오기도 한다. 유두 모양도 관찰해야 유방 피부나 유두 모양에 변화가 있는지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나 유두가 안으로 함몰되면 암을 의심할 수 있다. 암세포는 주변 조직에 엉겨붙고 섬유화(딱딱해지는 것)되면서 유두와 연결된 유관이나 주변 조직들을 안쪽으로 당길 수 있다. 유두 주위가 헐어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생기는 것도 유방암 위험 신호다. ========================= 유방의 멍울은 자가 검진이 가능하잖아요 자가 검진은 30세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매일 눈에 보이거도 중요 하지만, 생리가 끝나고 3일 뒤에 하는것이 가장 좋은 시기 인가보네요 매일 샤워 할때 유심히 보는 습관도 중요하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8.10조회 175추천 1 유방암 잘 나으려면 식사 ‘이렇게’ 하세요[1]
유방암 잘 나으려면 식사 ‘이렇게’ 하세요 유방암 잘 나으려면 식사 ‘이렇게’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식물성 식단이 유방암 환자의 예후를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 센터와 윌모트 암 연구소 연구팀이 유방암 4기 환자 30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8주 동안 무작위로 식물성 식단 섭취 그룹과 대조군으로 분류됐다. 식물성 식단은 ▲과일 ▲채소 ▲통 곡물 ▲콩 ▲감자 ▲견과류 ▲씨앗류로 구성됐다. 식물성 식단 섭취군은 육류, 달걀,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과 기름, 고형 지방을 섭취하지 않았다. 여자들은 칼로리 제한 없이 원하는 만큼 음식을 섭취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식단 섭취한 사람은 운동 없이 매주 평균 0.5~1kg를 감량했다. 8주 후에는 체중이 평균 6.6% 감소했다. 식물성 식단 섭취군은 콜레스테롤과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했고 대조군보다 피로를 덜 느꼈으며 정신 건강이 개선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액을 분석했다. 식물성 식단 섭취군은 혈중 아미노산 수치가 변화했는데 아미노산은 암세포가 생존을 위해 의존하는 영양소다. 식물성 식단은 체내 염증을 줄이며 식이섬유,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식이 섭취량이 변하는 효과도 있다. 식물성 식단 섭취군은 대조군보다 25.9%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으며 지방과 식이 콜레스테롤 섭취량은 각각 43%, 96.5% 감소했다. 연구를 주도한 이삭 해리스 박사는 “유방암 환자는 치료 중에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 증가는 혈중 인슐린 수치와 성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암 예후에 좋지 않다”며 “식물성 식단을 실천해 예후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7.30조회 111추천 1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2]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7.27조회 74추천 0 유방암 막으려면 이걸 드시오[3]
1.한국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2.자궁암, 갑상선(갑상샘) 암, 유방암 3.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 4.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5.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 견과류 페경기 여성 6만 2000여명 연구 결과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된다함 현재 20대인 건강한 여성의 유방암 평생위험도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 7.8%, 가족력이 1명 있을 때 13.3%, 2명 있을 때 21.1%로 추정된 바 있음 은근 제 주변에 유방암 걸려서 고생하시더라는 견과류는 매일 챙겨먹고 내일 올리브유 사면됨 견과류랑 올리브유는 혈당에 좋다해서 먹는데 유방암 예방에도 좋으니 슈퍼푸드네 그외에 이것도 먹음 좋음 이런건 다들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함
굿맨24.07.22조회 93추천 1 유방암 자가 검진 방법 알아봤어요~
<유방암 자가검진 방법> -자가검진시기 : 한달에 한번 생리가 끝난 3~5일 후 -자가검진 방법 •1단계 : 거울 앞에 서서 눈으로 관찰하기. •2단계 : 한쪽팔을 머리 위로 올린 후 반대쪽 팔로 유두를 중심으로 달팽이 모양을 그리면서 만져보기. •손가락을 모아 2,3,4 번째 손가락의 첫째마디 사용 샤워할 때 하는것을 추천. -관찰사항 •멍울, 통증, 유두 분비물, 유두의 함몰, 유방의 주름, 유두 습진, 유방 피부 및 크기의 변화, 유두의 위치 변화. 평소 자가 검진으로 미리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전문의 관찰 및 정기적인 검진 또한 필수입니다.
박효정24.07.21조회 114추천 1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1]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7.21조회 90추천 1 [건강칼럼] 조기검진 중요한 ‘유방암’[2]
정말 매주 암전문 요양병원에 다니면서 가장 느끼는 것은 유방암 환자가 정말 많다는 것.. 그리고 유방암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힘든 암이라는 거에요. 물론, 어떤 암도 쉬운 암 없고, 다들 갑상선암도 우습게 생각하지만 절대 우습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 갑상선암이지요. 그런데 유방암은 특히나 정말 복잡하고 종류도 많아요... 그래서 정말 조기 검진 중요하고, 매년 정말 검진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 심현선 의학박사·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가족보건의원 76세 여성이 왼쪽 유방에 멍울이 만져져 내원했다. 이 여성은 몇 년 전 유방촬영술 검사에서 2단계 치밀유방으로 진단됐으며 2년 뒤 촬영된 유방 영상에서는 치밀도가 더욱 증가돼 보였다. 초음파 검사 결과 유방에 어둡고 불규칙한 3cm 크기의 종양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시행했고 침윤성 관 암종으로 최종 진단됐다. 유방암은 통증이 없고 멍울이 이마와 같이 단단하며 고정되어 잘 움직이지 않는다. 만져지는 멍울이 코끝과 같이 부드럽고 움직이는 것은 단순 결절, 섬유선종과 같은 양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다. 유방암의 또 다른 증상은 유방 피부색깔의 변화, 피부염증 및 궤양, 유방 형태의 변형, 유두함몰, 유두의 수축, 혈액성 유두 분비물 등이 있다. 액와에 전이된 림프절은 만져지기도 한다. 최근 20대와 70대 이상에서 유방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국가 암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여성에서 가장 흔한 암이 유방암이며, 발생률은 21%로 1위, 2위는 갑상선암으로 18.5%이며, 유방암은 인구 10만 명당 96.5명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방암 병기 1기 비율이 62.4% 증가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인의 유방암 생존율은 액와림프절 전이 없이 유방에만 1cm 이하의 암이 있는 1기의 경우 5년 관찰 생존율이 95.6%이지만 4기에서는 28.2%로 현저히 감소한다. 유방암의 상대적 위험도가 매우 높은 그룹은 유방촬영술에서 치밀도가 높은 유방, 40~50대 여성, 유방암의 병력이 있는 환자, 직계 가족 중 2명 이상이 유방암인 환자, 유방암 유전자를 갖고 있는 환자이다. 유방암의 상대적 위험도가 높은 그룹은 젊은 나이에 유방 또는 흉부에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된 경우, 폐경 후 골밀도가 높은 경우, 늦은 첫 출산 또는 미분만, 임신 경험이 없거나 모유 수유 경험이 없는 경우, 폐경 후 비만, 과도한 지방 섭취 등이다. 유방암의 검사 방법은 첫째, x-ray 유방촬영술 검사이다. 이 검사 방법은 간단하고 모든 병․의원에서 시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치밀유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유방암 발견이 어렵다. 유방촬영술검사를 해야 하는 가임기 여성들은 생리 후 3~4일 경에 촬영한다. 둘째, 유방초음파 검사이다. 이 방법은 유방에서 발생한 물혹과 고형성 덩어리를 구분하는데 유용하며 검사 방법이 간단하고 비용도 저렴하다. 또한 검사 시 발견되는 의심스러운 종양은 조직검사를 할 수 있다. 초음파검사는 20~30대 여성, 임신 중인 여성, 또는 치밀도가 높은 여성에게 추천되는 검사법이다. 유방암의 검진 주기는 40세 이후부터는 임상적 진찰과 함께 1~2년 간격, 50세 이후부터는 매년 유방촬영술 및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유방암은 자가 검진이 중요하며, 폐경 전 여성은 매달 월경이 끝난 후 3~4일째 촉진하고 폐경 후 여성은 매달 한번씩 촉진해본다.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최소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시행하고 치밀도가 높은 유방이라면 매년 초음파검사를 하는 것이 조기 유방암을 발견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경기일보 webmaster@kyeonggi.com
인프리24.07.08조회 49추천 0 ![[건강칼럼] 조기검진 중요한 ‘유방암’](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07/08/0000046249_001_20240708192611249.jpg?type=w647)
절벽가슴 유방암검진 받기 정말 싫네요[4]
진짜 절벽가슴인데.. 그냥 없어요... 남자 가슴이랑 비슷할 정도... 그러나 임신, 출산 모두 잘했구요 자궁도 건강해요 어릴때부터 절벽 가슴이라..사실 컴플랙스긴 했어요 그래도 가슴 수술은 무섭고 싫어서 절대 안했구요 근데요.. 누구는 뭐 가슴 작고 싶어서 가슴이 작나요 유방암 검진 받으러 갔더니 거기 계신분이 제 가슴을 손으로 모아서 모아서 사진 찍는데.. 안그래도 없는데 어찌나 쥐어짜는지.. 너무 아파서 소리 질렀더니.. "이거 못참으세요?" 이러더라구요 사실 2년전 검진때도 몇번을 사진 찍었어요 옆면 사진이 제대로 안나온다고... 한숨을 몇번을 쉬는지... 남들은 빨리 끝나는데 전 사진도 잘 안찍히니 몇번을 찍는데 찍을때마다 아프기도 하고 짜증 납니다 곧 검진 받으러 올해도 가야하는데 정말 가기 싫네요
익명24.07.08조회 476추천 1 친구가 유방암 2기 라네요ㅜ[4]
어릴적 친구들 단톡방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 갑자기 단톡방에 나 유방암이래.. 심장이 덜컥 내려앉더라구요. 기지개 켜는데 가슴에 통증이 있어 만져보니 계란크기만하게 멍울이 만져지더래요. 3센치가 넘는크기고 전이는 없다그래서 그나마 다행인가 싶기도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주변에 암걸린 친구만 세명째네요. 다들 스트레스가 심했더라구요. 모든 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에휴 심란한 밤입니다..
박효정24.05.24조회 96추천 0 외가쪽으로 유방암 이력이 너무 많아요[3]
엄마쪽으로 유방암 이력이 너무 많아요. 엄마, 이모들, 이모의 딸들, 외삼촌 딸...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6개월에 한번씩 검진을 하고 있어요. 담당 선생님은 몇년째 변화가 없으니 1년에 한번 와도 된다고 하시는데 저는 6개월마다 검진을 가고 있어요. 제 목표는... 뭐라도 조기 발견하는 게 목표에요. 암이 너무나 많은 집안이라.. 뭐든 조기발견하자를 목표로 삼고 있어요.. 암이 너무 많은 집안이라 고민입니다.
쩌기저별24.05.03조회 76추천 0 유방암의 초기 증상[2]
괜찮아24.04.19조회 24추천 0 유방암 환자의 가슴 복원 지방이식 안전한가요?[4]
작년에 췌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고 요양병원이 한달반 입원을 하며 회복하며 많은 여성 암환자분들을 만났어요. 역시나 여성 암전문 요양병원이다보니 유방암 환자가 가장 많고, 자궁암 그리고 담낭암, 대장암, 위암, 간암 등등.. 환자분들이 계셨거든요. 저와 같이 방을 쓰시던 분들도 유방암 환자분들이 많았죠. 그리고 유방암 수술을 하시는 분들은 운이 좋으면 수술과 동시에 재건수술도 같이 해서 오시기도 하지만, 이게 유방암 수술 시 성형외과 일정과 맞지 않으면, 다시 재건수술 일정을 잡아 수술을 두번 해야하는 경우도 많아서 다시 전신마취하고 그 고통스러운 수술시간을 견디는게 힘들어 재건수술을 일단 미루고 계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참 인체란 신비하죠.. 유방 한쪽이 없다는 이유로 몸의 균형이 어긋나면서 허리통증, 어깨 통증 등 많은 통증을 유발하더라고요. 가슴이 작으신 분이어도 그 한쪽이 없다는 이유로 한쪽으로 기울어 집니다. 그래서 몸의 균형을 위해서라도 복원 수술을 해야겠더라고요.. 유방재건수술은 크게 자가조직을 이용하는 방법과 조직 확장기 및 유방보형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나뉘는데, 자가조직 이식 재건수술은 유방암 절제 후 비어있는 가슴 부분에 자신의 뱃살 혹은 등살을 이식해 볼륨을 살려주는 방법이에요. 향후 방사선 치료 가능성이 높을 때에는 자가조직을 이용한 유방재건수수을 우선 고려한다고 하네요. 자가 조직을 이용하기 어렵거나 유방절제술 후에 피부가 많이 보존되는 경우라면 조직 확장기 및 유방보형물을 통해 가슴을 복원한다고 하네요. 신체 부위에 흉터가 남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여러 차례의 수술이 필요하고 조직확장기를 이용할 경우 여러번 수술해야할 수 있고, 조직 확장기나 유방보형물이 체내에 있을 때 딱딱하게 만져지는 구형구축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불편함이 있다고 하네요. 자가 조직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그 허물어진 모양을 일부 재건하기 위해 지방이식은 아주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래요. 지방이식은 반액체 상태로 주사기를 통해 주입되는 방법이므로, 수술이 간단하고 빠르며, 절개를 하지 않아도 되어 각종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이 떨어지며 흉터도 적게 남길 수 있으므로 그만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다는데.. 그러나 동물실험 발표에서 (주로 기초 과학지에 실린) 지방 조직이 암세포를 자극한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해요. 사람에서 지방이식수술에서 실질적으로 이식부에 주입되는 것은 지방 세포 혹은 지방 전구세포들이라고 합니다. 혹 '줄기 세포 지방이식'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수술했다 치더라도, 성체 유래 줄기세포를 분리, 추출해서 주입할 뿐이지 순수한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건 아니라 하네요. 그러나 기초 학술지에서 암세포를 자극하는 것으로 언급된 동물실험시 주입되는 지방은 지방 줄기세포이므로 사람에서 지방이식수술을 한 경우에 바로 대입해서 그렇다고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암의 재발이나 진행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지 임상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궁금하더라고요. 현재 유방암 수술을 받으시는 분들 중에 재건 수술을 앞둔 지인 분들이 계시다보니, 궁금하더라고요. 유방암 환자분들의 가슴 복원 시 지방이식이 얼마나 안전할까요? 솔직히 저도 암환자가 되고 보니.. 암에 대해 참 아무 생각 없었다 싶었어요. 물론 직계 가족 중에 암환자가 없어서 더욱 정보가 없기도 했지만.. 유방암 환자분들을 보면 유방암도 정말 종류가 다양하고 심각 정도도 다양하고 미리 정보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겠다 싶더라고요.
인프리23.10.09조회 130추천 0 가슴지방이식후 유방암검사는 어떻게?[12]
성형도 나라마다 취향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얼굴(쌍꺼풀/주름/턱등)이 주인데 반해 북미에서는 몸매보정을 제일 많이하고 놀랍게도 가슴성형이 압도적으로 많자나요~ 우리나라에서도 가슴성형이 많아지고 있어서 갑자기 든 생각이에요~왜~~유방암검사 정기검사로 하잖아요~그때 거의 가슴을 압박하면서 하는 검사같은경우 가슴성형이나 보정물 또는 지방이식같은경우 괜찮나요?
Cashdoc23.10.09조회 87추천 0 유방암 유전.[8]
유전의 가능성이 많이있나요? 작년에 장모님 유방암 진단 이후 와이프도 불안한지 검진 받아볼려고ㅠ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가족력을 무시할순 없을것 같은데 유전력이 어느정도 인가요?ㅠ
강성룡23.08.28조회 45추천 0 유방암 진단에 대해[7]
여성에게 발병하는 대표적인 암 중 하나인 유방암, 듣기로 이제 여성 암발병률 1위라고 하네요. 저의 경우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었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에요. 제 생각에 유방암이 무서운건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는거 같아요. 주위 분들 중에 별 증상 없다가 건강 검진을 통해 유방암 진단을 받으신 분이 있어요. 유방암의 경우 빠른 진단이 가능하다면 충분히 완치가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어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있네요. 회원분들 중에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 외에 사이 사이, 스스로 유방암 초기 발견을 위해 하시는 것이 있다면 정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 Kim23.08.28조회 66추천 0 유방암검사하시나요?[11]
자궁암검사는 정기적으로하는데 유방암검사는 잘안하게되네요 하는게좋겠지만 무섭고 아플거같고 한3년전에 하긴했는데 40대 여성분들 유방암검사 정기적으로하시나요?
싸미핏23.06.14조회 72추천 0 유방암 검사[24]
이번 건강검진할때 유방암 검사도 하는데요~ 전 그게 너무 아프고 싫더라구요 초음파로도 유방암 검사를 한다고 들었는데 제대로 안보인다는 말도 있고 다른분들은 어떤걸로 하시나요~
💗23.06.10조회 69추천 0 유방암예방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5]
엄마가 작년에 유방암진단을 받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셨던 엄마라 너무 놀랐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유방암 발병률이 워낙 높고 또 암이란게 유전력이 강하잖아요. 저 역시도 유방암이 걱정이 되어서 예방을 하고 싶은데 별다른 방법을 모르겠어서요. 일단은 호르몬 교란을 할 수 있는 디퓨저 등을 치우고 여성호르몬과 관련된 영양제를 끊었어요. 비만이 유방암 발병율를 높이다고 하여 다이어트를 하는 중입니다. 이외에 제가 지킬 수 있는 예방수칙등이 있다면 알려주셔요
추추네23.05.31조회 54추천 0 특이 유방암 파제트병을 아시나요?[10]
캐시닥 커뮤니티로 인해 우리 가족 흑역사가 자꾸 공개 되지만 다른 분들에게 도움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28살때죠. 갑자기 한쪽 유방쪽이 가렵기 시작했죠. 그러더니 유두 쪽에서 진물이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했어요. 꼭 습진 같은 느낌이였죠. 유방이라 병원 가서 진료 보기도 그렇고 해서 집에서 그냥 습진 연고를 발라주었어요. 바보같이~~~ 하지만 호전이 되지 않고 그 진물이 브라에 달라붙다보니 상처가 아물사이도 없이 더 심해지는거예요. 결국 증세가 나타나고 2달만에 병원을 찾게 되었어요. 병변을 보자마자 조직검사를 권유하시는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어찌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1주일이라는 시간은 참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았죠. 검사결과를 들으러 가는 길이 멀고도 멀게 느껴졌어요. 원장님의 첫마디는 큰 대학병원으로 가셔야겠네요. 라는 첫마디~~유방암입니다. 였죠. 제 나이 겨우 28살인데 유방암이라니 믿을수가 없었어요. 가족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결국 대학병원에서 재조직검사후 유방암중에서 특이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트병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미세 석회가 유방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유방 전절제술을 시행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어요. 유방암 하면 가슴에 멍울이 잡히는게 일반적인 증상이라고 알고 있었던 무지가 병을 키운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이 느껴졌죠. 더구나 젊은 나이라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시기라 전이가 빠를 수 있어 바로 수술을 해야 하고 수술후, 항암치료 6번을 시행해야했어요. 참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 남편의 설득과 권유로 수술을 받게 되었고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머리카락의 빠짐으로 결국 삭발을 할 수 밖에 없었죠. 다행히도 남편의 지극한 간호로 생각보다 빠른 회복을 할 수 있었고 치료후 유방 재건술을 받았어요. 여자에게 유방전절제술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을 거예요. 지금은 제 나이가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재발 위험이 있는 만큼 엄청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재발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던 비결은 소식과 운동입니다. 생야채 위주의 식단과 기름기 적은 음식 위주의 식단을 고집하고 있어요. 그리고 꾸준한 정기검사는 잊지 않고 받고 있어요. 암이 꼭 가족력만으로만 걸리는 질병이 아니라는 사실과 유방암이 그 우리가 알고 있는 유방암만이 있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죠. 혹시라도 자신의 몸에 없던 증상들이 하나라도 발견되면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으로 가야 한다는 겁니다. 15년이 지난 지금도 저는 아주 건강하게 두 아들들 잘 키우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제 모습을 보면 제가 암환자였다는 것을 믿지 않아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거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un flower23.05.27조회 612추천 0 유방암에 좋은거? [11]
지인이 이번에 수술했는데요ㅠㅠ 조만간 만나기로 했는데 어떤걸 사다주는게 좋을까요? ㅠㅠ 뭐든 추천해주세요!!
wonk23.05.11조회 57추천 0 유방암 관련[8]
전 가슴이 너무 빈약해서 건강검진할때 유방촬영이 넘 아플정도네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런 가슴도 유방암 질환에 걸릴까요??
구찌미오미로23.04.28조회 64추천 0 유방암 검사[2]
한번쯤 받아봐야되긴하는데 검사가 엄청 아프다그래서... 무서워서 못받겠어요 혹시 받아보신 분 있나요?? 진짜 많이 아픈가요??ㅠㅠㅠ
어피치러버23.04.28조회 43추천 0 유방암에 좋은 음식이래요[5]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멸치, 생선처럼 칼슘 풍부한 음식 당근, 딸기, 견과류처럼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 피토케미컬이 풍부한 음식 다같이 먹어봐요~~
구구마말랭이23.04.28조회 57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