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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다이어트약'으로 검색한 491건의 검색 결과
커뮤니티 473건
부평구 전성희내과의원, 당뇨 관리에 친절한 조언[2]
제가 2년전부터 당뇨와 고지혈증이 있어서 집근처에 있는 전성희내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병원에 방문할때 마다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제가 앓고 있는 당뇨와 고지혈증에 안좋은점과 당뇨에 좋은 음식 운동 등 식습관을 개선하면 약을 줄일수 있다고 하셔서 기대감으로 운동을 하며 약을 복용하며 식습관도 개선하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뇨라는 병이 완치하기는 어렵지만 약을 줄일수만 있다면 식습관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뒤에는 약을 다른걸로 바꿔서 먹어보고 싶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고지혈증도 없어졌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친절하세요
김태윤26.04.01조회 30추천 0 
안산시 더베스트내과의원, 친절한 당뇨 관리 상담 후기[2]
어머님이 안과에서 당뇨망막병증 초기 소견을 들으셔서 걱정이 되어 내과에 모시고 다녀왔어요. 혈당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체계적으로 상담을 받아보고 싶었거든요. 진료실에서 원장님이 그동안의 당뇨 약 복용 기록과 최근 혈당 수치, 식습관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주셨어요. 단순히 약만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왜 망막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지, 혈당 변동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어머님도 많이 안심하셨어요. 우선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당화혈색소 검사와 공복혈당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를 보면서 기존 당뇨 약을 조금 조정해 주셨어요. 또 혈당 변동을 줄이기 위해 식후 혈당 관리 방법과 식단 조절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고, 집에서 혈당을 기록하는 방법도 안내해 주셨어요. 필요 시 인슐린 치료까지 고려할 수 있지만 현재는 약물 조절과 생활관리로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이 병원이 좋았던 점은 환자 상태를 충분히 설명해주고 보호자가 이해할 때까지 상담을 해준다는 점이에요. 검사 과정도 빠르게 진행됐고 어머님도 크게 불편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어요. 상담 후 관리 방향이 명확해져서 가족 모두 안심이 됐어요.
김지민26.03.09조회 30추천 0 
질문) 식사량도 별차이 없는 데 체중증가 고민되는 데,,,당뇨? [17]
최근 들어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 걱정이 됩니다. 식사량은 예전과 크게 차이가 없는데도 몸무게가 증가하니 혹시 당뇨 초기 증상과 관련이 있는 건 아닐까 고민돼요. 찾아보니 당뇨병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다뇨), 심한 갈증(다음), 식사 후에도 허기가 남는 느낌(다식) 등이 있다고 하더군요. 또 이유 없는 체중 감소, 피로감, 시야 흐림, 상처 회복 지연, 피부 가려움 같은 신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체중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어나서 혼란스럽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초기 당뇨와 체중 변화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임★선26.02.19조회 204추천 9 만보 걷기로 당뇨병 탈출 후기[8]
마른 체형이 저는 당뇨병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그러나 가족력으로 인하여 당뇨병 판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만보 걷기가 당뇨병 투병 에 좋다고 나온 글을 보고 만보 걷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당뇨병 완치는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걷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숨이 차고 무릎도 아팠지만 하루 30분씩 나눠 만보 걷기로 하면서 점점 익숙해졌습니다. 당뇨병 극복을 하고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꼭 걸어 다녔습니다. 한 달쯤 지나자 공복 혈당 수치가 조금씩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한 끼 조절하여 만보 걷기를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당뇨병 투병 후 두 달 후 병원 검사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또한 당뇨병 투병 전 몸무게로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당뇨병 투병전후 만보 걷기후 무엇보다도 피로감이 줄고 잠도 깊이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만보 걷기가 숙제가 아니라 하루 중 가장 상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뇨병 투병 중 만보 걷기를 꾸준히 한 결과 극복했다기보다는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현재 당뇨병 투병 후 만보 걷기 한 후 당화혈색소가 5.2로 정상 수치로 돌아왔습니다. 현재 당뇨병 완치 판정을 받은 후 약 복용은 안 하고 꾸준한 만보 걷기 운동과 식단 조절로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영진왕빠26.02.17조회 30추천 4 당뇨이신분들은 밥 뭘 드시나요?[9]
당뇨일떄는 밥 비율을 어떤식으로 조합해줘야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예전에는 현미를 많이 넣으라 했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조합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무리 현미나 잡곡이라 해도 밥을 최대한 안 먹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당뇨 진짜 너무 위험한 병같아요..
김대박26.02.15조회 42추천 1 가족 중 당뇨 환자가 있는데 당뇨도 유전될 가능성이 있나요?[17]
저희 친정 엄마께서 당뇨를 앓고 계셔서 운동과 식단 조절 하고 계세요 다행히심한 단계는 아니 신데 당뇨도 유전력이 있을까요? 요즘 운동은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워낙 달달한 간식을 좋아해서 걱정 되기도 하네요. 아직은 괜찮은데 미리 관리 해야 할거 같아요
행복한일상26.02.15조회 327추천 2 손톱에 세로줄이 생기고 생긴곳에 표면에 홈이 있어요 당뇨하고 관련 있나요❓[5]
전부터 손톱에 이상하게 줄이 생기고 표면도 울퉁불퉁하게 올라오길래 새손톱 나면 괜찮겠지 하고 깊게 생각 안했는데 수개월이 지난 지금도 계속 세로줄에 홈이 생기듯 파여서 손톱이 자라고 있어요 그냥 일시적인 건 줄 알았는데, 새 손톱이 자라나도 그 줄이 그대로 있어서 혹시 내가 요즘 영양이 부족한가 싶어 파일로 갈아주고 영양제를 발라줘도 딱히 좋아지거나 나아지지 않아요😞 ✔️주변에서 손톱 세로줄 당뇨 때문에 생기는 거라고 빨리 병원 가보라고 하는데 손톱 세로줄 당뇨랑 관련 있는지 궁굼하네요 ✔️저는 단백질 비타민 아연이 부족하면 생기는 거라고 본것 같아서 손톱에 영양 바르고 아연은 따로 섭취했었는데 당뇨하고 과련 있다고 해서 은근 걱정 되네요😅
들꽃726.02.11조회 50추천 3 당뇨전단계라고 해서 열심히 관리를한다고했는데[9]
제가 4개월마다 피검사를하고 결과를보고왔는데요 전번검사때 담당과장님께 혼이 났어요 탄수화물 줄이라고 당뇨는 아닌데 전단계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나름대로 최대한 줄여보려고 노력을 엄청 했어요 밥먹기전에 채소부터먹고 좋아하는 빵종류를 딱끊지는못해도 과거먹던양비교해서 3분에1정도로만 먹고 커피도 당없이 먹을려고 엄청노력하고있네요 밥은 무조건 잡곡인데 전에비해서 더많이 잡곡을 넣어요 오늘또검사를하니 당혈색소 가6.1나왔어요 먹을때나 않먹을때나 왜똑같을까요 어떻게 해야될는지 사실은 막막하네요 요즘과일도 마음놓고먹어보지를못하고있어요 집안에가족력도없는데 갑자기 고민아니고민이 생겨서 걱정입니다
똘망천사26.02.03조회 55추천 2 서구 현내과연합의원, 꼼꼼한 당뇨 검사 경험 공유
방문이유 증상 당뇨검사 및 제반 검사 검사항목 당뇨검사 (당화혈색소,혈액검사,폐검사X선촬영) 딤당의사 현성택의사선생님 진료주기 30일 생각보다 꼼꼼한 진료를 보십니다 방문손님도 많아서 진료대기시간도 좀 있는편이네요 기존 검진병원에서 15년정도 진료를 보다가 거리가 멀어서 이번에 집 가까운곳으로 옮길려고 찾던중 우연찮게 찾아갔는데 꼼꼼히 잘 봐주시네요 기존 병원보다 검사비도 나름 저렴한것같아요 주변에 권해드릴만한 병원인거같습니다 병원위치도 팔달시장역 바로앞이라 찾기도 쉬운것같습니다 지상철이나 버스로도 쉽게 이용할수있고 근처 시장도 있어서 주변 구경할것도 많네요
yang26.01.26조회 23추천 0 
이시아연합속내과의원, 신랑 당뇨 관리 칭찬받아요[1]
신랑이 당뇨로 매달. 이시아연합속내과의원에서 피검사로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며 당뇨약을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3년째 방문중인데 수치가 오르락내리락 하네요. 원장님께서 피검사 결과가 좋을때는 관리잘햇다고 칭찬도 하시고 식이요법 운동도 추천해주셔서 관리 하라고. 따끔하게도 말씀주신덕분에 경각심 갖고 자신몸을 돌아보는 계기도. 된거 같아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여 ㅎ 설명도 조근조근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준다고 해요 간혹. 시크한면이 있어서 환자들이 오해를 하시기도 하는데 나름 나쁘지 안아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천식 고혈압 당뇨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병원이기도 합니다 위치는 대구동구 팔공로51길 17 고은빌딩301호 진료시간은 am8:30~pm18 까지. 입니다 ☎️ 053-986-7585
달나라토끼55 26.01.21조회 90추천 0 
전당뇨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3]
며칠전에 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검사를 했습니다. 공복혈당을 쟀는데 수치는 정상이었지만 거의 전당뇨에 가까운 수치가 나왔네요. 전당뇨 예방을 위해 진료 상담받고 식생활과 운동을 하기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며칠 전에 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검사를 했는데요 거기서 콜레스테롤과 혈당이 조금 안 좋게 나왔습니다 전에 다른 문제는 있었지만 콜레스테롤이나 혈당에 문제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공복 혈당을 쟀었는데 꽤나 수치가 높게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그곳 의사 선생님도 전당뇨 예방을 위해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셨고요 식단이나 운동 관리를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들 모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미 전당뇨 예방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생기니 도저히 귀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아직은 당뇨 증상을 느끼지는 못하는 정상수치지만 분명히 문제가 없을 수는 없기 때문에 바로 내과의원을 방문했습니다 간단하게 검사하고 났었는데요 실제로 대사증후군 검사할 때보다는 수치는 낮아졌습니다. 그래도 아주 안심할 수 있는 정상 수치는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게 좋겠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을 당뇨병 약과 관리를 받아야 하니깐요 저도 관련된 영상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런건 전당뇨 예방을 위해 초기 때 완전히 정상 혈당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로 옮겨야 된다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당뇨 예방을 시작하기 위해 조금씩 하던 운동을 조금 더 신경 써서 하기로 했고요 군것질이나 아니면 밀가루 튀김류 같은 것들 그리고 단당류 같은 것들을 조금씩 줄여 보려는 노력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뇨 증상이라는 건 상담을 받아 보니 실제로 당뇨가 되기 전까지는 전당료 단계에서도 변화되는 걸 느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거 이상하네 하고 당뇨 증상을 느끼기 전까지는 당뇨인 줄 모른다고 합니다 더더욱 전당뇨 예방이 중요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쩌면 아주 운이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에 혈당을 잴 일이 건강검진으로 제외하고는 없으니까요 이렇게 운 좋게 초기에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 그리고 전당류 단계도 되기 전에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 어떻게 보면 큰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단 조절을 해서 정상 상태로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전당뇨 예방을 위해 항상 잘 체크하시고 야채를 많이 드시고 운동도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케이스26.01.19조회 57추천 0 고양시 송영득엔도내과의원, 신뢰받는 고혈압 당뇨 관리
고혈압과 당뇨로 내원하여 혈압약과 당뇨약을 처방받아 복용중입니다. 송영득원장님께서 일산병원에 계시다가 개원하셔서 더욱더 믿음이 가서 꾸주히 내원중에 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께서 약을 참 잘쓰셔서 혈압과 당뇨조절이 잘되고 있는것 같아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은 좀 많이 있어서 대기 시간은 좀 발생하지만 그만큼의 수고는 감당 가능할만합니다. 저는 이번에 이사를 해서 토요일만 내원이 가능해서 토요일에 진료를 받고 있는데 토요일은 격주로 진료중이여서 내원전에 꼭 확인을 해서 방문해야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감사합니다.
양미영26.01.15조회 53추천 0 
[건강칼럼] 자가혈(PRF) 임플란트, 65세 이상 당뇨·고혈압 있어도 가능한 이유[10]
안녕하세요. 강남새로치과의원 정재욱 원장입니다. 임플란트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부작용은 없을까요?”, “당뇨나 고혈압이 있어도 괜찮을까요?”라는 걱정입니다.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께 내 몸의 회복력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소개되는 것이 바로 PRF 자가혈 임플란트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안심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자가혈 임플란트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자가혈(PRF)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 내 혈액에서 얻은 성장인자를 활용해 회복을 돕는 임플란트 방법 자가혈 임플란트는 환자 본인의 혈액을 소량 채취한 뒤, 특수 처리해 얻은 PRF(Platelet Rich Fibrin)를 임플란트 수술 부위에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 PRF는 혈소판과 백혈구에서 농축된 성장인자를 포함하고 있으며 ✔️ 잇몸뼈와 임플란트가 잘 붙도록 돕는 골유착 과정을 보조합니다. 쉽게 말해 PRF는 “내 피로 만든 천연 보호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상처 위에 고급 반창고를 덧대 회복을 돕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본인 혈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술 전 혈액 상태 확인이 중요합니다. 2. 왜 자가혈 임플란트가 필요할까요? 👋 회복이 느리거나 염증 위험이 높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잇몸뼈 재생이 느리고 감염 위험이 높아 일반 임플란트에서 위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때 자가혈 임플란트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뼈 재생 보조 → 뼈세포 활동을 촉진해 뼈 이식 후 회복을 돕습니다. 🔸 면역 거부 반응 감소 → 타인의 조직이 아닌 본인 혈액을 사용합니다. 🔸 지혈·통증 완화 → PRF 막이 수술 부위를 덮어 붓기와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치료 기간 단축 가능성 → 잇몸과 잇몸뼈 회복 속도를 보조합니다. “회복력 보완 + 안전성 중심 선택” 3. 시술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생각보다 간단하고, 기존 임플란트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채혈 → 팔에서 소량의 혈액을 채취합니다. (일반 혈액검사 수준) 🔹 원심분리 → 채취한 혈액을 특수 원심분리기에 약 10분간 회전합니다. 🔹 PRF 추출 → 노란색 젤리 형태의 PRF를 분리합니다. 🔹 이식 및 식립 → PRF를 뼈 이식재와 함께 사용하거나 수술 부위를 덮습니다. 🔹 봉합 → 잇몸을 봉합하며 마무리합니다. 임플란트 수술 시 마취 대기 시간 중 채혈과 분리가 함께 진행돼 전체 수술 시간이 크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4. 어떤 분께 추천되고, 주의가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 적극 추천 대상 당뇨·고혈압 등 전신 질환으로 회복이 느린 분 고령으로 잇몸뼈 상태가 약한 분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넓은 범위의 뼈 이식이 필요한 경우 수술 후 통증·붓기가 걱정되는 분 ⚠️ 주의가 필요한 경우 중증 혈액 질환(혈소판 감소증, 혈우병 등) 심한 빈혈이 있는 경우 항응고제(아스피린 등) 복용 중인 경우 → 반드시 의료진과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자가혈 임플란트는 안전하지만, 혈액 상태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 FAQ Q1. 피를 뽑는 게 위험하거나 많이 아픈가요? A1. 소량 채혈로 진행되며, 따끔한 정도의 통증으로 설명됩니다. Q2. 일반 임플란트보다 비용이 많이 드나요? A2. 특수 장비와 키트를 사용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재수술 위험을 낮추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Q3. 시술 시간이 많이 늘어나나요? A3. 채혈과 분리가 동시에 진행돼 전체 수술 시간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 결론 자가혈(PRF) 임플란트는 모든 분께 동일하게 권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신 질환으로 임플란트를 망설이던 분 회복이 더디거나 잇몸뼈가 약해 고민이던 분이라면 “내 몸의 치유력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는 점은 충분히 한 번쯤 검토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라는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한 뒤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시길 권합니다. 강남새로치과 정재욱 원장 보건복지부치과보철과전문의 연세대학교치과대학졸업 연세대학교치의학대학원석사졸업 연세대학교신촌세브란스병원인턴, 보철과레지던트수료 대한치과보철학회인정의및정회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우수회원 대한턱관절교합학회정회원 대한심미치과학회정회원 전) 연세대학교치과대학외래교수 전) 연세굿데이치과양재점대표원장역임 현) 대한치과보철학회평이사, 전문의위원회·학술부위원 현)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학술기획이사 강남새로치과 정재욱 원장님의 전문가 칼럼 더보기 > [건강칼럼] 전체 임플란트, 고령이더라도 안전하게 가능한가요? [건강칼럼] 에어네이트 – 치아 삭제 최소화 라미네이트로 일주일 최단기 치아 성형 가능한 이유 [건강칼럼] 입냄새 원인부터 쉽고 간단한 관리법까지, 숨만 쉬어도 티 나는 구취 해결 가이드 [건강칼럼] 올온포(All-on-Four), 4개의 임플란트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 회복이 가능할까?
정재욱 원장26.01.05조회 150추천 5 양주시 연세의원, 고혈압 당뇨 치료에 안심[1]
저희 아버지가 오랫동안 다니고 있는 병원입니다. 나이가 드시니 혈압도 높으시고, 약하지만 당뇨도 있으십니다. 연세 의원에서는 고혈압 약, 고지혈증 약, 당뇨약 이렇게 받아 드십니다. 약을 너무 많이 받아 드셔서 아무리 약이지만 걱정이 되었는데 연세 의원이 고혈압과 당뇨로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동네 의원이라 많이 크지는 않지만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고 진료도 잘 봐주셔서 늘 사람이 많다고 하시네요. 일찍 가도 항상 대기가 길다고 하세요. 약을 안드시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포비26.01.02조회 43추천 0 
당뇨, 고혈압, 암은 잘못된 생활 습관[2]
고혈당은 잘못된 생활 습관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어요. 식단,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종합적인 접근이 중요한데요. 일상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혈당 관리 비법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약선 샐러드로 시작하는 식단 관리 🥗 아침 식사로 '황칠 소스 약선 샐러드'를 추천해요. 도라지 순 같은 약초와 신선한 채소, 과일을 활용하는데, 특히 새순에는 독이 없어 샐러드로 먹기 좋아요. 핵심은 소스! 꿀 대신 '황칠 효소'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에요. 식사 전 샐러드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식사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추고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2. 순환을 돕는 특별한 운동법 💪 해동 운동 & 림프 마사지: 몸의 순환을 돕고 근력, 평형성 등을 향상시키는 동작으로 구성돼요. 마무리로 림프절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노폐물 배출과 순환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편백나무 숲 걷기: 일반 나무보다 피톤치드를 5배 이상 내뿜는 편백나무 숲을 걸으며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어요. 발바닥의 감각에 집중하며 걸으면 뇌가 쉬고 몸이 편안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3. 마음을 다스리는 스트레스 관리 🧘♀️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주범 중 하나예요.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줄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풍욕(風浴)'이라는 방법이 인상적인데요. 담요를 덮었다 벗기를 반복하며 체온에 변화를 주어 면역력과 관련된 자율신경계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 의사의 조언: 스스로 혈당을 꾸준히 측정하고 '당뇨 수첩'에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이 기록을 바탕으로 의사와 상담하면 자신에게 맞는 약물 용량을 조절하고 더 효과적인 관리를 할 수 있습니.
이수경25.12.30조회 51추천 0 보령시 원진호내과의원에서 친절한 당뇨 관리 조언 받아요[1]
당뇨병 환자를 잘 이해 하시고 친절한상담 과 처방 식이요법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이 좋다 라고 말씀하고 마음껏 먹으면서 관리하라고 조언을주시네요 병원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많고 모두가 대기시간이 길어도 잘기다리심니다 또한 식이요법 교육도 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매우매우 친절하시고 병원 에 다닌뒤로 당화혈색소도 많이낮아졌어요 보령에 살고계시는 환자분들께 추천함니다 당뇨 관리가 잘되어서 스트레스 덜받고 지내고싶어요 정말감사함니다 원진호 선생님 간호사님들도감사하고요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선생님
박권수25.12.23조회 74추천 0 
광진구 희망내과의원, 당뇨검사 시스템이 편리해요[2]
병원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다른병원과 다르게 당뇨환자들을 위한 전문병원답게 각종 검사와 장비들이 있어서 관련 검사들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검사를 받을수 있습니다. 또헌, 병원안에 당뇨검사를 위한 소모품구입관련 시스템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희망내과를 다니기 이전에는 소모품을 제값으로 구매한후 건겅보험공단에 청구후 정산 받는 매우 번거롭고 불편한 방법이였지만, 지금은 할인받는 금액으로 먼저 저렴하게 구매한 후 병원에서 건강보험에 청구해서 정산받는 매우 편리한 시스템으로 혜택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진료해주시는 여자 원장님 매우 친절하십니다^^
손승환25.12.15조회 53추천 0 
부산 미앤아이한의원에서의 경험, 다이어트약침으로 가벼워진 일상[2]
다이어트약침 정말좋아용 효과톡톡잉 보고있어염~^^ 직원분들도다좋으시고 원장님도 꼼꼬잉 설명도잘해주십니다.. 거기가면마음이편안해지고너무좋아요 침으로 살이빠지니 처음에는 긴가민가햇는댕 .. 맞고나니 체지방도빠지고 운동도 열심히안해도 쭉쭉빠지고 침맞고 잠도잘오고 혈액순환도잘되는것같애서 기분이한결좋습니다. 정말믿음이가는 여리환 해수.. 활활약침 3가지통틀어한꺼번에 관리받으니 너무행복합니다 .. 인바디도있어성 검사도받을수있고염 사계절 관리톡톡잉 봅니다!! ^^ 원장님이 해수할인도 많이해주시구.. 여리환 해수 다이어트 파이팅~♡
은서♡25.12.05조회 38추천 1 
다이어트약 복용 후기: 효과 미비, 비용 부담 큰 점 고려하세요
인터넷이랑 택배차 광고로 알고만있던 병원이였고 캐시닥에서 떠있는걸 보고 사람들이 많이 가나 싶어 예약하고 친구와함께 방문했습니다 병원 깔끔하고 친절하고 다 좋았어요 다만 약이 저에게 맡지않는건지 단계를 처음부터 좀 높게잡았지만 효과가 크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원래 양약 다이어트약을 먹었던 사람이라 그럴수도있지만 저보다 체중이 덜 나가는 친구도 효과가 없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체험차원에서 한달치 친구는 보름치 처방 받았는데 금액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랬어요 한달치를 타야 주스였나? 같은걸 주셨고 효과가 미비해 저는 다시 양약이나 주사제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서수지25.12.03조회 42추천 0 당뇨 진단 후 건강관리, 지성메디컬의원의 친절한 의료진과 함께
제가 건강검진을하게되었는데 당뇨가나와서피검사도하고약도먹게되었어요.그후에도검사하고약타러갑니다.피검사에빈혈수치가많이낮아서거기서또철분제닝겔로맞았어요.의사.간호사님다들친절하세요.항상건강하고싶은마음이예요제가 건강검진을하게되었는데 당뇨가나와서피검사도하고약도먹게되었어요.그후에도검사하고약타러갑니다.피검사에빈혈수치가많이낮아서거기서또철분제닝겔로맞았어요.의사.간호사님다들친절하세요.항상건강하고싶은마음이예요.그후에도검사하고약타러갑니다.피검사에빈혈수치가많이낮아서거기서또철분제닝겔로맞았어요.의사.간호사님다들친절하세요.항상건강하고싶은마음이예요.그후에도검사하고약타러갑니다.피검사에빈혈수치가많이낮아서거기서또철분제닝겔로맞았어요.의사.간호사님다들친절하세요.항상건강하고싶은마음이예요
신현정25.12.03조회 26추천 0 
당뇨 관리 위해 연세드림내과의원에서 진료받은 후기, 친절한 설명과 정기검사로 건강 체크에 큰 도움이 됐어요
당뇨약처방받으러 이가람선생님께 처방받았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잘관리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셨어요,간호사 언니들도 항상 친절하시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까지도 잘 챙겨주시는걸 보면 의사선생님들도 항상세심하게 배려를 잘해주세요. 제가 이병원을 선택한것도 전에 다니던 병원이 친절하지 않아서 옮기게 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 선택한덧 같아요.6개월에 정기검사를 해주셔서 건강체크도 4ㅏㄴ간히 해주시니까 그동안 건강관리가 잘됐는지 못됐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늘 가도 불쾌감 없이 만족합니다
오을근25.12.02조회 29추천 0 
당뇨 및 고혈압 관리, 우리튼튼내과에서 정밀진단 후기
2025년 11월 24일 내가사는 아파트 인근에 있는 우리튼튼내과에 방문하여 당뇨와 고혈압, 고지혈증 관련하여 검진과 약을 처방받아왔다. 이병원은 8년전 신도시가 만들어지고 내과중 최초로 입점한 병원이다. 주치의는 여의사인 김민주선생이다. 아마도 내가 이병원 개원후 10손가락안에 들어가는 환자일것이다. 의사분도 친절하고 간호사들도 참 친절해서 난 우리튼튼내과에서만 진료를'받아왔다. 얼마전엔 서울에 있는 종합검진센터에서 집사람과 함께 종합검진을 받고왔는데 의사를 만나 소견을 들어보지 못하고 결과표만 집으로 왔다. 뭐가 뭔지 알수없는 전문용어들로 적혀있어 답답해하던 차에 당뇨검진을 받으러 갈일이 있어 종합검진표를 갖고가서 김민주선생님께 보여드렸다. 바쁘실텐데도 불구하시고 찬찬히 나와 집사람 종합검진결과표를 보시고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셨다. 그냥 지나칠뻔했던 것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심장에 문제가 있으니 신속하게 대학병원에 다녀오라했다. 덕분에 대학병원에 예약하고 심장검사와 시술까지 잘마쳤다. 자칫 큰일치룰뻔한 일을 우리튼튼내과 덕분에 잘 치료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약지에서 피를 뽑아 당뇨수치를 측정하는것이다. 김민주선생님 그리고 간호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Lee25.12.02조회 35추천 0 
다이어트약, 진짜 효과 있을까? 처방부터 종류·추천·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11]
살 빼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다이어트약이죠. 요즘은 단순 알약이 아니라 병원 처방약, 주사형, 지방억제제, 영양제형까지 정말 다양해요. ‘어떤 약이 효과가 좋은지’, ‘위고비랑 삭센다는 뭐가 다른지’, ‘부작용은 없는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실제 처방 후기와 함께 정리해봤어요!! 💊 다이어트약 종류와 약 이름 다이어트약은 크게 3가지 계열로 나뉘어요. 계열 약 이름 특징 식욕억제제 계열 디에타민, 아디펙스, 콘트라브 빠른 단기 감량 효과, 두근거림·불면 주의 지방흡수 억제제 계열 올리패스트, 제니칼 식사량 일정하면 효과적, 지방 섭취 많으면 배탈 가능 GLP-1 주사형 계열 위고비, 삭센다 포만감 유지·폭식 억제, 장기 감량 효과 기타·복합제 벨빅, 큐시미아 식습관·기분 안정 병행 효과, 장기 복용 주의 🏥 다이어트약 처방은 이렇게 진행돼요 1️⃣ 병원 상담 후 맞춤 처방 : 체중, BMI, 혈압, 간 수치 등을 확인한 뒤 적합한 약을 정해요. 2️⃣ 비대면 진료 앱으로도 가능하지만, 초기에는 오프라인 진료로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3️⃣ ‘다이어트약 처방 성지’라 불리는 병원은 체성분 검사와 식단 상담까지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 위고비 vs 삭센다 구분 위고비 삭센다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투여 방법 주 1회 주사 하루 1회 주사 효과 평균 체중 10~15% 감량 평균 5~10% 감량 특징 지속형, 식욕 억제·포만감 유지 단기 감량에 빠름 부작용 구역감·피로감·변비 복통·식욕 저하 다이어트 약 실제 후기 ✅ “디에타민은 초반에 식욕이 확 줄어요. 근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이 안 와서 2주 만에 끊었어요ㅠ” ✅ “콘트라브는 천천히 빠지지만 불안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식습관 조절엔 이게 제일 낫더라구요.” ✅ “위고비 맞고 나서 밥 생각이 진짜 없어졌어요ㅋㅋ 대신 초반엔 구역감이 좀 있어서 양 줄였다가 다시 늘렸어요.” ✅ “제니칼은 기름진 음식 먹으면 바로 배탈나요ㅋㅋ 그래도 꾸준히 하니까 확실히 감량은 돼요.” 다이어트 약 부작용 요약 계열 흔한 부작용 주의사항 식욕억제제 두근거림, 불면, 입마름 4주 이상 장기 복용 금지 지방억제제 설사, 복통 기름진 음식 섭취 피하기 GLP-1 주사 구역감, 변비 초기 용량 서서히 늘리기 복합제 두통, 어지럼 복용 주기 조절 필요 💡 공통적으로 임신·수유 중 복용 금지, 복용 중단 후 최소 2개월 후 임신 시도가 안전해요. 다이어트 약이 부담된다면 보조제! 히알루론산, 가르시니아, L-카르니틴 등 대체로 부작용이 적고, 유지기 체중 관리용으로 괜찮아요. 효과는 약하지만 습관 유지에 도움이 돼요.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약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식단 70% + 운동 30% 원칙 지키기 약 중단 후 단백질 위주 식단 유지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체중 유지에 큰 역할을 해요. 최근 핫한 위고프로도 보조제로 보면 될 것 같아요! 📌 정리하자면 다이어트약은 ‘기적의 약’이 아니라 ‘도구’에 가까워요. 체질과 목표에 맞는 약을 선택하고, 생활습관을 함께 바꾸면 효과가 확실히 길게 갑니다. ✔️위고비 → 장기 유지형 ✔️디에타민 → 단기 효과형 ✔️콘트라브 → 부작용 적은 중간형 자기 몸 상태와 목표 체중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요. 다이어트약 관련글 더보기 1️⃣ 위고비 다이어트 후기|효과부터 부작용·가격까지 솔직 리뷰 2️⃣위고프로 부작용, 내돈내산 후기부터 꼭 알아야 할 점까지
라면인건가25.11.03조회 445추천 5 무화과 효능 총정리|당뇨에 좋은 이유부터 말린무화과·청무화과 먹는법까지[14]
요즘 마트에도 무화과 많죠? 색도 예쁘고 달달해서 그냥 디저트 느낌인데요, 사실 무화과 효능이 진짜 대단하답니다 ㅎㅎ 오늘은 당뇨에 좋은 이유부터, 말린무화과효능, 청무화과 효능, 무화과잎효능, 그리고 무화과 효능 먹는법까지 다 알려드릴게요~ 무화과란? ‘꽃이 없는 과일’이라 해서 이름이 무화과예요. 근데 사실 속에 꽃이 다 들어있다구요 ㅋㅋ 식이섬유, 칼륨, 폴리페놀, 피신(단백질 분해효소) 같은 영양소가 꽉 들어있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무화과 효능 1. 당뇨에 좋아요 검색 많이 하는 거 바로 이거, 무화과 효능 당뇨죠. 무화과에는 식이섬유(특히 펙틴) 이 많아요. 이게 혈당이 갑자기 오르는 걸 막아주고,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도 줄여줘요. 그래서 당뇨 관리할 때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작게 잘라서 요거트나 샐러드에 넣으면 딱 좋아요. 그리고 무화과잎 차도 혈당 안정에 도움돼요. 요즘 ‘무화과잎효능’ 찾는 사람들 많죠? 잎으로 차 끓여 마시면 꾸준히 효과 있어요. ✅무화과 효능 2. 변비와 소화 개선 무화과엔 ‘피신’이라는 효소가 있어서 단백질 분해를 도와 소화를 잘되게 해줘요. 식이섬유도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 예방에도 최고예요. 특히 말린무화과효능은 생무화과보다 더 진하게 나타나요. 당도는 높지만 식이섬유 농도가 높아서 소화기 건강에 진짜 도움돼요. ✅무화과 효능 3. 혈압 조절과 심혈관 질환 예방 무화과는 칼륨이 풍부해서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줘요. 그래서 고혈압 예방에 좋고, 혈관 노화를 늦춰주는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서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먹으면 혈압이 안정되는 느낌 받을 수 있어요. ✅무화과 효능 4. 피부미용과 노화 방지 무화과에는 비타민 C, E, 폴리페놀 이 들어있어요. 이 성분들이 피부 산화를 막고 탄력 유지에도 도움 줘요. 특히 청무화과 효능은 일반 무화과보다 비타민 함량이 높아서 피부미용, 주름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무화과 효능 먹는법 생무화과 : 껍질째 먹어도 괜찮아요. 단, 너무 단단하면 살짝 벗겨요. - 말린무화과 : 요거트, 샐러드, 오트밀 등에 곁들이면 좋아요. - 무화과잎 차 : 하루 1~2잔 정도 꾸준히 마셔보세요. - 청무화과 절임 : 밥반찬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단, 무화과는 당분이 많아요. 당뇨 환자는 하루 1~2개만 섭취하는 게 좋아요. 무화과잎효능 무화과잎은 혈당 조절, 염증 완화, 간 기능 보호에도 좋아요. 플라보노이드, 루테올린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서 몸속 염증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 무화과잎 차로 건강 관리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답니다. 무화과 섭취 시 주의사항 - 위가 약한 분은 공복 섭취 금지 - 당뇨 환자는 하루 1~2개만 섭취 - 알레르기 체질이면 소량으로 먼저 테스트 결론 정리하자면, 무화과 효능은 당뇨 조절, 변비 예방, 혈압 조절, 피부미용까지 다양해요. 말린무화과, 청무화과, 무화과잎 차로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도 챙기고 피부도 예뻐질 수 있어요. 오늘 간식으로 요즘 제철인 무화과 하나, 어떠세요? 😀 관련글 더보기 ✅올리브오일 효능 총정리 – 공복 섭취, 레몬즙, 캡슐, 엑스트라 버진까지 ✅오령지 효능과 부작용, 인삼과 함께 먹으면 독? 폭군의 셰프에서 주목받은 이유
해피캣25.10.14조회 196추천 5 당뇨병 앓고 있는 아버지가 족부 궤양이 생겼네요[3]
저는 나이 50이 되는 직딩남이고요. 우리 집 2남 1녀 중에 장남이고요. 아버지가 70대 후반이신데, 고엽제하고 음주 때문에 당뇨에 걸리셨어요. 한 동안 고생하시다가 금주하신 이후 좀 좋아지시는 거 같다가요. 얼마전 연락이 와서 가 보았더니 우측 발꿈치 뒤에 상처가 안 좋아진다고 해서 병원 갔다 왔어요. 당뇨 환자 잘 생기는 합병증이라는데 고민이네요.
서원25.09.17조회 72추천 1 새벽 1시 넘어서 자면 당뇨병 위험 최대 4배[2]
늦어도 새벽 1시 전에는 자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눈부신날25.08.04조회 4추천 0 당뇨가 아닌데 저혈당쇼크, 진짜 있을까? 저혈당 증상 총정리[11]
저혈당 증상 총정리: 당뇨가 아닌데 저혈당쇼크? 원인부터 대처까지 “밥을 못 먹었더니 어지럽고 손이 떨려요.”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심장이 두근거려요.” 이런 증상, 한 번쯤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일상 속에서 흔히 느끼는 이런 현상은 단순한 피곤함이나 공복이 아니라, 실제로는 저혈당 증상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당뇨가 아닌데 저혈당쇼크를 겪으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기 때문에 가볍게 넘기지 않고 원인과 대처법을 잘 알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나타나는 저혈당 증상, 그냥 넘기지 마세요 대표적인 공복 저혈당 증상은 식은땀, 떨림, 심한 배고픔, 어지러움, 멍한 느낌 등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점점 심해지면 가슴 두근거림, 두통, 집중력 저하, 심지어 의식 혼란이나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식사를 거르셨거나, 간식을 먹지 못한 채 과로하거나 운동을 하신 경우라면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으니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이 올 수 있는 이유 “저는 당뇨병이 없는데요, 그런데도 왜 이런 증상이 올까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뇨가 없어도 반응성 저혈당이나 덤핑 증후군 등의 원인으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특히 고구마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드셨을 때 더 자주 발생합니다. 저혈당, 무섭게도 ‘증상을 못 느낄 수’ 있습니다 한두 번 심한 저혈당을 겪고 나면 몸이 그 신호를 점점 감지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를 ‘저혈당 무감지증’이라고 하는데요, 이 경우 혈당이 매우 낮아졌음에도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저혈당 쇼크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경험한 저혈당 증상을 절대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으셔야 합니다. 저혈당원인, 단순한 식사 문제만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저혈당원인을 당뇨약의 부작용으로만 생각하시지만, 사실 원인은 훨씬 다양합니다. -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량이 급격히 줄었을 때 -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식사와 무관하게 복용했을 때 - 과도한 운동 또는 급격한 다이어트 - 술을 공복에 마셨을 때 - 내시경 등 검사 전 금식 상태 특히 대장 내시경 전 금식이나 장정결 과정 중에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검사 전후로 당분 섭취에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혈당 증상 대처 방법, 이렇게 하세요 저혈당 증상이 의심되면 우선 하시던 일을 멈추시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를 섭취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사탕 3~4개, 과일 주스 한 잔, 꿀 한 스푼 등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15분 정도 후 다시 혈당을 측정해 보시고, 80~130mg/dL 사이로 회복되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증상이 계속되신다면 한 번 더 당류를 섭취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드시면 혈당이 다시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혈당 증상 대처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게, 그리고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특히 환자가 의식을 잃었을 경우에는 절대 음식을 억지로 먹이지 마시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셔야 합니다. 예방이 최선입니다: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저혈당 증상을 경험하셨다면 다음부터는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 규칙적인 식사 시간 유지 - 고탄수화물 섭취 시 양 조절 - 과도한 운동 전후 간식 섭취 - 검사나 금식 시 당 보충 고려 - 약물 복용 시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특히 반복적으로 저혈당이 발생하신다면 내분비내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약물 용량이나 식사 패턴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하며: 저혈당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저혈당 증상은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에게도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가 아닌데 저혈당쇼크가 나타나는 경우, 조기 대처와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저혈당에서 오는 위험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관련글 더 읽으러가기! 👉저혈당 아닌데 왜 어지럽지? 뜻밖의 이유 있었다 👉식염포도당 효능부터 복용법까지, 여름철 탈수·열사병 대비 필수템
기억속걷기25.07.22조회 673추천 8 의외로 당뇨에 치명적인 습관[12]
흡연이 복부비만을 유발할 줄은 몰랐네요
눈부신날25.07.01조회 806추천 7 당뇨 초기증상 알아보기: 20대도 안심 못하는 당뇨전단계 증상과 피부 변화[15]
요즘은 40대, 50대만 당뇨병 걱정하는 시대가 아니에요.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대 당뇨 환자가 4년 새 47%나 증가했대요. '나 아직 젊은데 괜찮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이 당뇨를 더 조용히, 빠르게 파고들게 만들죠. 특히 당뇨 초기증상은 자각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미리 알고 있어야 조기 대응이 가능해요. 20대도 예외 없다, 젊은 당뇨의 위험성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이에요. 한 번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병이죠. 그런데 요즘엔 20대, 30대 환자도 눈에 띄게 늘고 있어요. 스트레스 많은 환경, 잦은 야식, 맵단짠 식습관, 탕후루 같은 고당류 간식... 이런 것들이 원인이 되는 제2형 당뇨가 젊은 층에서도 흔해졌어요. 특히 젊을수록 문제인 게, 병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하고 치료에도 소극적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합병증이 더 빨리,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죠. 당뇨 초기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1. 식후 졸음 혈당 급등 후 인슐린 과다 분비로 급격히 졸림 2. 손발 저림 말초신경 자극 3. 피부 가려움 피부 푸석해지고 특정 부위 어두워짐 4. 잦은 소변 & 갈증 고혈당 배출 과정 5. 체중 급감 근육 단백질 소모 6. 무기력함 만성 피로, 짜증 당뇨전단계증상, 이럴 때가 위험하다 공복혈당 100~125mg/dL, 식후 혈당 140~199mg/dL, 당화혈색소 5.7~6.4% 에 해당되면 당뇨전단계로 분류돼요. 이 시점에서 관리하면 당뇨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어요. 당뇨 혈당수치, 꼭 알아두세요 - 공복혈당: 126mg/dL 이상 - 식후 혈당: 200mg/dL 이상 정기검진을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내가 혹시 20대 당뇨? 체크해보자 식후 졸음, 손발 저림, 야간 잦은 소변, 체중 급감, 피부 이상, 만성 피로... 2개 이상 해당된다면 꼭 병원에 가보세요. 젊을수록 더 빨리 관리하자 젊다고 안심하지 말고, 정기적인 혈당 체크와 건강한 습관이 필요해요. 특히 20대 당뇨는 치료율이 낮고 합병증이 더 빨리 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지금이 바로 체크할 타이밍 당뇨는 갑자기 오는 병이 아니에요. 생활 속에서 천천히 스며드는 만큼, 지금 이 순간부터 관리가 필요해요. 당뇨 초기증상, 놓치지 말고 미리 알아두세요! 당뇨 관련 글 더보러가기! 👉당뇨초기증상, 이거 그냥 넘기면 진짜 위험해요! 😨 👉신장에 좋은 음식 총정리: 토마토부터 단호박까지 팩트체크
아카사카25.06.23조회 585추천 8 당뇨합병증[16]
당뇨는 예방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팝콘25.06.06조회 18추천 1 당뇨초기증상, 이거 그냥 넘기면 진짜 위험해요! 😨[32]
솔직히 말하면… 저도 예전엔 “당뇨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걱정하는 거 아냐?” 싶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자꾸 물만 마셔도 갈증 나고, 밥 먹고도 배고픈 느낌이 계속되는 거예요. 🤔 그때 검색해보고 알게 된 게 바로 당뇨초기증상이었어요. ✅ 대표적인 당뇨초기증상 정리해봤어요 모든 당뇨인이 증상을 느끼는 건 아니지만, 혈당 수치가 200~250mg/dL 이상으로 올라가면 아래 같은 당뇨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다음: 계속 목이 마름 - 다뇨: 소변을 자주 보고 양도 많음 - 다식: 배고파서 계속 먹게 됨 - 체중감소: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짐 - 피로감, 눈 뿌연 느낌, 다리 저림, 입 마름 등 저는 이 중에 다음이랑 다식이 진짜 심했어요 😥 🩺 당뇨 정상 수치 & 관리법은? - 공복 혈당: 70~99mg/dL - 식후 2시간 혈당: 140mg/dL 미만이 이상적 혈당이 높아도 증상이 없을 수 있어서 정기적인 검사가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평소 당뇨에 좋은 음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 당뇨 식단 팁 (진짜 도움 됐던 것들) 1. 정제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밥, 설탕 대신 잡곡, 고구마 등으로 대체) 2. 단백질 충분히 섭취 (두부, 생선, 닭가슴살 추천!) 3. 간식 대신 견과류나 요거트 4. 과일도 당지수 낮은 걸로 선택 (사과, 블루베리 등) 당뇨초기증상, 그냥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넘기면 진짜 큰일 날 수 있어요 😣 특히 가족 중 당뇨병력이 있거나 식습관이 불규칙하다면 꼭 한번 체크해보세요! 당뇨 식단 도 효과보신 것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진토닉25.04.15조회 2495추천 22 당뇨병 전 단계일 때, ‘이 채소’ 많이 먹으면 혈당 다시 낮아진다[8]
브로콜리 새싹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니 앞으로 종종 사 먹어야겠어요
괜찮아25.04.05조회 15추천 1 질문) 당뇨도 유전적인 요인이 큰가요? [30]
친정 엄마께서 당뇨 환자이신데 그래도 관리를 잘 해주고 계셔서 그렇게 심하지는 않으신것 같아요 . 근데 당뇨도 가족력이 있나요? 저도 평소에 군것질이나 단 음식을 좋아하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가족력이 있으면 조심 해야 할것 같아서요 ㅠ 당뇨는 음식 조절만 지금 부터 잘 해주면 될까요?
행복한일상25.03.24조회 180추천 11 건강 검진 검사에서 고혈압 주의와 당뇨 의심 소견이 나왔어요[14]
저는 올해 50이 되는 직장인 인데요. 이번에 금전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고요. 일하는 직장에서도 계약 문제로 이직하게 되어서 스트레스가 좀 있었어요. 새로 일하게 된 직장에서 필요한 건강 검진 받았는데요. 그 동안 어느 정도 관리되던 고혈압 초기 소견과 당뇨 의심 소견이 나왔어요. 속상해서 몸 관리 안 했는지 걱정이 되네요.
서원25.03.23조회 113추천 4 당뇨 아침식단 어떻게 준비하시나요?[5]
다들 당뇨 아침식단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처음에는 당뇨 아침식단으로 샐러드 위주로 식서를 챙겨 먹었는데 요즘에는 바빠져서 당뇨 아침식단을 챙겨 먹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바쁘실 때 어떤 당뇨 아침식단을 챙기시는지 궁금헙니다. 건강헌 식단 추천 부탁드립니다.
GUNDDAM25.03.22조회 107추천 2 📌당뇨막는 최고의 아침식사[24]
아침식사의 S 등급처럼 먹어야 하는거죠 두부 ㅎㅎ 두부 대신 삶은계란인데 삶은계란은 A등급이네요 피해야할 음식부터 보면 라면 .. 아침에 먹어도 좋은데 혈당 팍팍 올라 가겠죠 소금빵도 버터향이 가득 맛 좋잖아요 가당 시리얼 바쁘다고 쉽게 챙길수 있는데 삼가 하는것이 좋겠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3.06조회 131추천 6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9]
몇 개 해당되나요? 조심해야겠어요
담율로25.03.05조회 155추천 0 “당뇨인”이 먹으면 10배 위험해지는 “음식5가지”[14]
당뇨인들이 피해야 할 위험한 요리 5가지 당뇨는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입니다. 잘못된 요리를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여 합병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특히 탄수화물과 당분이 과도하게 포함된 요리,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요리들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 달콤한 간장찜닭 – 설탕 & 정제 탄수화물 폭탄 🍗 ✅ 매콤한 제육볶음 – 고지방 & 혈당 상승 콤보 🥩 ✅ 햄 & 소시지 볶음밥 – 나트륨 & 혈당 급상승 요리 🍛 ✅ 고기 듬뿍 김치찌개 – 나트륨 과다 & 포화지방 문제 🍲 ✅ 설탕 절임 장아찌 – 당 과다 & 나트륨 문제 🥒 당뇨를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이 요리들은 꼭 피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세요! 😊
팝콘25.03.02조회 156추천 4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이 더 무섭다[34]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이 더 무섭다.’ 많이들 듣는 얘기지만 당뇨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조차 되지 않은 단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당뇨약을 끊으신 분들은 셀 수도 없이 많이 봤고, 인슐린주사를 맞아야 당화혈색소가 6.9 나오는 분이 주사를 끊고도 6.1이 나오는 것도 봤습니다.(6.9와 6.1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설포닐우레아계, 메트포르민 같은 당뇨약은 당뇨가 발생된 원인은 놔둔 채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분비만을 촉진하는 등 당 수치만 일시적으로 낮추기 때문에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이지 원인을 찾아 없애면 빠른 시일 내에도 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게 당뇨입니다. 당뇨는 약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파악해서 없애면 1~2개월만에도 당 수치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쌀, 밀가루나 감자, 옥수수 등의 채소에서 섭취한 탄수화물은 체내로 들어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분해된 당은 혈액을 타고 돌다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호르몬에 의해 세포속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됩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당공급이 많아지면 인슐린분비도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오랜시간 누적이 되면 인슐린민감도가 떨어지는 인슐린저항성이 오게 됩니다.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이 말을 듣지 않으니 혈액 속의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에 남아 돌다 소변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당뇨입니다. 당뇨자체보다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은 바로 인슐린저항성입니다! 당뇨의 기준 정상(mg/dL) : 공복혈당 100 미만, 식후혈당 140 미만 전당뇨(mg/dL) : 공복혈당 100~125, 식후혈당 140~199 당뇨(mg/dL) : 공복혈당 126 이상, 식후혈당 200 이상 1. 복부에 지방이 많은가 2. 혈압이 높은가 3.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가 4.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가 5. 몸이 잘 붓는가 6. 목, 겨드랑이, 기타 부위에 피부 착색이나 쥐젖이 있는가 7. 인슐린 저항성이나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가족이 있는가 8. 여성인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 남성인 경우 발기 부전이 있는가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인슐린저항성 가능성이 높고 2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인슐린저항성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보면 됩니다. 당뇨 초기에는 영양분이 이용되지 않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로감을 잘 느끼게 되고, 손발저림, 여성의 경우 질 소양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가 지나면 다음(물), 다뇨(소변), 다식(음식)의 당뇨 삼다(三多)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인슐린저항성으로 당을 사용하지 못해 세포는 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굶주려 배가 고프게 되고 혈액에 끈적한 당이 많으니 물을 계속 먹게 되는 것입니다. ------------------------------------------------ 당뇨가 소아들에게도 나타난다는 요즘 당뇨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살찌면 당뇨병 정통으로 맞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하니 다이어트는 필수인듯 합니다.
앱톰25.02.27조회 303추천 8 질문)입막템 뭐가 있을까요?-당뇨가 걱정이됩니다.[15]
요즘 혈당체크 결과가 신경쓰였던 차 오랜만에 지니어트 건강 매거진에 당뇨에 관한 글이 공지글로 올라와 보게되었어요 🍭단 음식만 줄이면 될까?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의외의 습관들 -지니어트 당뇨관련 건강매거진- 식후 두시간 혈당수치가 간당간당 위험한건가 싶어서 신경쓰이네요. 피곤한 날은 혈당스파이크가 유독 더한것 같아 확실한 입막템을 알아봐야겠네요 입막템으로 애사비 제품이 좋다고 하던데 먹고 계시는 입막템 있으실까요? https://geniet.moneple.com/magazine/98476421
블리비25.02.21조회 192추천 2 오늘은 당뇨에 좋은 깻잎김치 만들었어요[13]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관건강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다는 글을 보았어요~ ♡♡저의가족은 깻잎을 사랑해요♡♡ 청양고추도 넣고 만들었어요
깐데또까25.02.21조회 17추천 2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잇몸병 예방하려면??[20]
잇몸병을 방치하면 구강 내 염증과 세균이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고 이로 인해 전신 염증 반응이 촉진되고 인슐린 저항이 증가한다네요 그래서 혈당 조절이 어려워져 당뇨병 발생 위험이 꺼진다네요 잇몸병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어요~
땡땡이 25.02.18조회 120추천 3 당뇨잡는 황금밥상[26]
<당뇨 잡는 황금 밥상 > 귀리, 표고, 밥 대한민국 성인 8명 중 1명은 당뇨환자이고 건강검진을 받은 국민 중에 당뇨병판정 비율은 5년전보다도 10%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ㅡ*현미, 돼지감자, 양파 등 당뇨에 도움되는 음식들도 많지만 귀리는 인슐린 과소비를 방지해서 당뇨에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인슐린은 적게 나오거나 많이 나와도 문제가 되는데 성인형 당뇨는 인슐린이 많이 나와서 문제가됩니다.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췌장이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기 위해선 인슐린을 아껴 쓰는것이 필요하고 이러한 인슐린의 과인 분비를 감소시키는것이 귀리라고 하네요. 귀리에 표고버섯을 넣어서 밥을 지어먹으면 좋을 음식입니다. <당뇨 잡는 밥상 비밀> ㅡ* 당뇨에 좋은 음식 식전 30분전에 치즈 먹기 치즈의 효능으로는 유지방이 과식을 예방하고 최저 혈당을 보장하는데 식사 시간을 못 맞췄을 경우, 공복시간에 활동이 많을 경우 치즈가 저혈당 쇼크를 막아주기 때문에 당뇨환자는 치즈 한 장을 식전 30분 전에 먹는 것이 저혈당쇼크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H.J25.02.13조회 151추천 1 당황스러웠던 당뇨 전조증상, 그리고 당뇨 치료 후기[6]
안녕하세요~ 당뇨병은 현대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초기 발견과 적절한 당뇨 치료가 매우 중요해요. 전 당뇨 전조 증상이 나타나서 고생했고, 혈당 관리와 꾸준한 당뇨 치료를 통해 도움을 얻었어요. 당뇨 전조 증상 진단 받고 약 처방 받고 생활 속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병의 전조증상으로는 잦은 갈증과 소변, 피로감, 시야 흐림,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 여기서 잦은 허기짐, 단음식 땡김, 피로감을 느꼈어요. 평소에 약간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당뇨 전조증상일수도 있겠다 싶어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골복혈당지수가 꽤 높게 나왔어요. 당뇨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생활관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에는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주사가 있으며, 의사와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당뇨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생활관리 측면에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가 당뇨 치료의 핵심입니다. 하루 30분 이상의 중간 강도 운동과 탄수화물 조절을 통한 식사요법이 도움이 됩니다. 전 매일은 어렵지만 일주일에 3회 이상, 1회당 30분 이상씩 하려고 노력해요. 당뇨 치료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함께 의사와의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합니다. 또한 금연, 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스트레스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당뇨 치료는 평생 관리가 필요한 과정이므로 환자와 가족의 이해와 협조가 매우 중요합니다.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약은 꾸준히 챙겨먹고 생활습관 바꾸는 게 제일 중요해요.
이야기25.02.12조회 181추천 1 “허리 아파” 당뇨 탓인가했는데...50대女 ‘이 암’, 결국 사망한 사연은? [14]
당뇨병 진단 후 건강 관리 노력했지만 췌장암 뒤늦게 진단받아 50대 영국 여성이 체중 감소, 허리 통증을 겪은 뒤 췌장암을 진단받았다. 이미 암세포가 간과 뇌에 퍼져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였던 여성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이어갔지만 진단 약 5개월 만에 숨졌다. 이 기간 동안 여성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드레스를 입고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사진=영국 매체 더 선 보도 갈무리]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은 50대 영국 여성이 결국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길 닙스는 57세에 갑작스럽게 췌장암을 진단받고 몇 달 만에 사망했다. 췌장암 진단 전 길은 갑상선암에 걸려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당뇨병까지 진단받은 길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걷는 습관 등을 실천한 것이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길은 체중 감소, 허리 통증 등을 겪었다. 갑자기 혈당 조절도 어려운 상태가 됐다. 당시 길을 비롯 그의 가족은 당뇨병 탓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증상은 점점 악화했다. 길의 딸 루시는 "어머니가 갑자기 살이 빠지고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병원에 갔는데 의사들도 당뇨병 때문이라고 했다"며 "어머니는 허리 통증이 심해 화장실을 갈 때도 힘들어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어느날 루시는 췌장암 관련 기사를 접했다. 길의 증상이 췌장암같다고 판단한 그는 다시 길을 병원에 데려갔다. 검사 결과 길은 췌장암이었다. 종양이 간과 뇌에도 퍼져 있는 심각한 상태로 생명 연장 외에는 치료법이 없었다. 이에 길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이어갔지만 진단 약 5개월 만에 숨졌다. 이 기간 동안 길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드레스를 입고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루시는 "다른 가족들은 이런 슬픔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사연을 공개한다"며 "의심 증상이 있다면 빨리 진단받길 권한다"고 말했다. 흡연자·당뇨병 환자는 췌장암 발생 위험 커 췌장은 명치 끝과 배꼽 사이에 있는 소화기관이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등 호르몬도 분비한다. 이런 췌장에 암세포로 이뤄진 종양 덩어리가 생긴 병이 췌장암이다. 췌장암은 크게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선암종이 약 90%를 차지한다. 이 외에 낭종성암, 내분비종양 등이 있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강력한 환경적 요인은 흡연이다. 전체 췌장암 발생의 20~25% 환자는 흡연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 사연처럼 당뇨병을 앓는 사람도 췌장암 발생 위험이 크다. 1·2형 당뇨병 모두 해당한다. 비만, 만성 췌장염 등도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식욕 부진·체중 감소·황달 등 흔히 발생, 예방법은? 위 사연에서 알 수 있듯 체중 감소, 등·허리 통증은 췌장암의 흔한 증상으로 꼽힌다. 식욕 부진, 황달, 복통, 변비 등 배변 습관 변화 등도 나타난다. 특별한 증상이 아니기에 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넘어가기 쉽지만 조기 발견하면 암 조직을 잘라내는 수술로 완치할 수 있다. 단,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쉽지 않아 환자의 약 30%만 수술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수술은 암이 주변 혈관을 침습하지 않고, 간이나 폐로 전이되지 않는 1·2기 췌장암일 때 가능하다. 국내에도 췌장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2023년 췌장암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만8555명으로 2019년 2만1219명 대비 4년간 34.6% 늘었다. 여성보다는 남성이 췌장암에 잘 걸리고, 50세 이상부터 발병률이 높아진다. 췌장암을 막는 뚜렷한 방법은 없다. 위험 요인을 피하는 게 최선이다. 금연과 절주는 필수다. 췌장에 부담을 주고 비만을 유발하는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는 자제하는 게 도움된다. 평소 과일과 채소도 챙겨먹으면 좋다. 최지혜 jhchoi@kormedi.com 기자 프로필
담율로25.02.07조회 163추천 1 (당뇨병환자) 공복물 주의 사항[28]
당뇨병 환자는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식사량이 줄어 저혈당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 으며 역류성식도염 환자는 위식도 연결부가 자주 열리면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물 마시는 데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4잔의 많은 물을 고집할 필요는 없으며 건강 컨 디션을 잘 살펴서 물을 마시면 된다. 그러나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체내 전해질 균형이 깨지며 뇌부종·두통·구역질 등의 저나 트륨혈 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잘 살펴야 한다. 아침에 따뜻하게 챙기는 공복물 한잔~ 본인의 체온보다는 낮게 30도가 적당하다고 하죠 누구나 마신는 아침물 당뇨병 환자에게는 다르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5.02.04조회 227추천 4 🩸당뇨 막는 최고의 아침식사 [36]
그릭요거트 당장 다시 만들기 해야겠네요ㅋ 요즘 당뇨 환자들이 젊은층에서도 많다더라구요. 부디 몸 관리 잘합시당🙏 당뇨를 예방하려면 식습관 외에도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식단을 잘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를 예방하는 최고의 식습관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인슐린 저항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래는 당뇨 예방을 위한 식습관 몇 가지입니다: ### 1. **저당지수(GI) 식품 선택** - **저당지수 식품**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므로, 당뇨 예방에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통곡물, 콩류, 채소,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등) 등이 좋은 선택입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흰빵, 흰쌀 등)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섭취** -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씨앗**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 식이섬유는 또한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 3. **단백질 균형 있게 섭취** - 단백질은 혈당 변화를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살코기, 생선, 계란, 두부, 콩류** 등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단백질은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4. **불포화지방 섭취** - 불포화지방(오메가-3 지방산)은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 등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세요. - **트랜스 지방**(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5. **적절한 식사량과 규칙적인 식사** - 과식은 혈당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식사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또한, 식사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과도한 간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 6. **과일 선택에 신중** - 과일을 섭취할 때는 **저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사과, 배,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좋습니다. - 고당도 과일(바나나, 포도 등)은 자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7. **음료 선택** -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물, 허브차, 녹차** 등 저칼로리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탄산음료나 과일 주스는 당분이 많아 혈당에 좋지 않으므로 자제하세요. ### 8. **알콜 섭취 조절** - 알콜은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적절히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 9.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 - 만성 스트레스와 부족한 수면은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를 예방하고, 건강한 혈당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담율로25.01.15조회 916추천 9 당근🥕🥕이 당뇨병 치료에 도움 될까?🤔🤔[6]
덴마크남부대와 코펜하겐대 등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당근이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좋은 장내 박테리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런 효능 덕분에 당근이 당뇨병에 대한 기존 의학적 치료법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당근의 생리 활성 화합물이 혈당을 조절하는 신체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장내 박테리아의 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녹말이 많은 채소에 들어있는 영양소가 어떻게 신진대사 효과를 일으키는지 알아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16주 동안 당뇨병에 걸리게 한 쥐를 이용해 당근의 효과를 알아봤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개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는 10% 냉동 건조된 당근 분말이 들어간 식사를 하게 했고, 다른 그룹은 당근이 들지 않은 식사를 하게 했다. 연구팀이 포도당 내성 검사를 사용해 분석한 결과 당근 분말 섭취 그룹은 혈당 조절이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당근에 함유된 생리 활성 화합물이 세포의 당 흡수 능력을 향상시켜 혈당 조절을 돕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팀은 “여기에 당근은 장내의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촉진시켜 당뇨병이 있는 쥐에게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덴마크남부대 물리학, 화학 및 약학과의 분석 화학 교수인 라스 P. 크리스텐센 박사는 “우리는 당근을 제2형 당뇨병에 대한 미래 식단 전략의 잠재적인 구성 요소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연구는 식단에 당근을 추가하면 장내 미생물 군집의 구성이 변한다는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쥐 실험을 통해 나온 결과가 인간에게도 그래도 적용될 수 있을지 추후 연구가 더 필요할 것”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가 기존 당뇨병 약물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당근은 잘 씻어 통째 생으로 혹은 살짝 익혀 먹으면 함유된 유익한 화합물을 잘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연구 결과(Effect of carrot intake on glucose tolerance, microbiota, and gene expression in a type 2 diabetes mouse model)는 과학 저널 ≪임상 및 중개과학(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에 실렸다. 🌈🌈🌈🌈🌈 당근이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좋은 장내 박테리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하니 당근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있고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인지니어스25.01.11조회 113추천 3 당뇨 10%는 ‘이것’ 때문에…“제로 음료 마시는 이유가 있네”[4]
중 저소득층일수록 단음료를 마니 접한다고 하네요 ㅡㅡ [파이낸셜뉴스] 탄산음료와 과일음료 등 설탕 첨가 음료가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로라 라라-캐스터 교수와 터프츠대 다리쉬 모자파리안 교수팀은 7일 의학저널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서 세계 184개국에 대해 설탕 첨가 음료로 인한 제2형 당뇨병 및 심혈관 질환 부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탕 첨가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연구팀의 분석 결과, 전 세계에서 설탕 첨가 음료 때문에 매년(2020년 기준) 새로 발생하는 제2형 당뇨병(T2D)과 심혈관 질환(CVD)이 각각 220만건과 120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로 발생하는 제2형 당뇨병 10건 중 약 1건, 심혈관 질환 30건 중 1건이 설탕 첨가 음료 때문에 발생한다는 뜻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개인 수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설탕 첨가 음료 섭취량과 비만·당뇨병 발병률 데이터를 통합 분석, 세계 184개국에 대해 1990년과 2020년 설탕 첨가 음료로 인한 제2형 당뇨병·심혈관 질환 부담을 추정했다. 그 결과 2020년 세계적으로 220만건의 제2형 당뇨병과 120만 건의 심혈관 질환이 설탕 첨가 음료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논문 공동 교신저자인 모자파리안 교수는 "설탕 첨가 음료는 중·저소득 국가에서 많이 소비되고 있으나 이런 음료가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는 대처할 준비가 안 돼 있다"라며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특히 설탕 첨가 음료 소비 억제를 위해 더 많이 노력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담율로25.01.09조회 96추천 1 식단ㆍ운동만큼 중요...미 당뇨병협회, '이것🤔🤔'처음 언급[12]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할 때,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식단'만큼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수면'입니다. 얼마나 중요하냐면요. 미국 당뇨병협회(ADA)가 지난달 초에 발표한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을 관리 대상 목록에 포함했을 정도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수면'은 운동과 식단만큼 당뇨병 관리에 중요합니다. 2. 아침형 생활 패턴으로, 7시간 '푹' 자면 혈당은 '뚝' 떨어집니다. 수면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기전 따져보니? ADA는 '수면'이 운동·식단과 '동등한' 수준으로 당뇨병 관리에 중요한 생활 습관 요소라고 지난달 9일 밝혔습니다. 특히 전당뇨와 2형 당뇨병 관리에 핵심이라고 했습니다. 수면의학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승걸 교수는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체내 당대사와 호르몬 대사에 변화가 생기면서 혈당 조절이 잘 안된다"며 "식욕을 높여, 체내 혈당 수치를 더 높이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잘 못 자면 우리 몸에선 ▲포도당 내성이 커지고 ▲트립토판 농도가 감소하고 ▲밤 중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합니다. 포도당 내성은 '세포가 혈액에서 포도당 흡수하는 걸 저해하는 성질'을 말합니다. 내성이 커지면 세포에 흡수되지 못하고 혈액에 남는 포도당이 많아, 혈당이 올라갑니다. 또 필수 아미노산인 트리토판은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재료인데요. 세로토닌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트립토판이 부족해 세로토닌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겨 혈당 조절이 잘 안될 수 있습니다.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코르티솔'도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올려, 당뇨병을 유발합니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혈당이 올라가는 식품을 향한 ‘식욕’이 커집니다. 고대안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난희 교수는 “연구를 해보니, 잠을 잘 못 잔 사람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는 늘어나고, 반대로 포만감을 키워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 분비는 감소했다”며 “특히 케이크 같은 고탄수화물 식품을 향한 식욕이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습니다. '아침형 생활 패턴'으로 '7시간' 자야 잠. 어떻게 자야, '잘' 잔 걸까요?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수면의 ▲패턴 ▲품질 ▲시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ADA에서 여러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중 가장 가파르게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질 때는 '수면 패턴'이 어긋날 때였습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생활 패턴'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생활 패턴'보다 당뇨병 위험을 2.5배나 높였습니다. 수면 시간이 충분히 길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7만 36809명을 8년간 추적·관찰한 캐나다 오타와 의대 대규모 연구에서도 잠에 들고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규칙적인 사람보다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1.4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규칙적으로 못 자면 수면 품질이 떨어지는데요. 수면의 질은 ▲자주 깨거나 ▲깊게 자지 못하거나 ▲코골이·수면무호흡증 등이 있을 때 감소합니다. 수면 패턴과 상관없이 품질이 떨어지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84% 증가한다고 ADA는 발표했습니다. 수면 시간도 중요합니다. 협회에서는 "여러 연구에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수면 시간과 2형 당뇨병 발생률 간에는 U자형 연관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가장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시간은 '7시간'입니다. 스웨덴 웁살라대 연구팀이 24만 7867명을 12.5년간 추적했더니, 매일 5시간 이상 자지 못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도, 위험이 감소할 뿐 상쇄되진 않았습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한국교통대, 신한대 공동 연구팀은 2019~20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활용해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은 성인 2934명의 수면 패턴과 당뇨병 위험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7~7.9시간 자는 그룹에서 공복 혈당, 당뇨병 전단계 비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강승걸 교수는 "특히 수면 시간 부족과 당뇨병은 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9시간 이상 자는 수면 과다는 아직 인과 관계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많이 자는 사람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수면무호흡증 등의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잠들기 vs 일어나기, '이 시간' 먼저 당겨라 잠은 의지대로 되지 않습니다. 평소 자던 시간이 아니면, 정신은 '말똥'할 뿐입니다. 수면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새로 익히려면, 먼저 '일어나는 시간'부터 공략해야 합니다. 강승걸 교수는 "수면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늦게 자서 적게 잤더라도 일단 일정한 시간에 밝은 빛을 쬐며 일어나는 것부터 해야 한다"며 "점점 잠드는 시간도 당겨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전에는 TV나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자는 환경은 소음과 빛이 없도록 조성해야 합니다. 자려고 시도한 지 20분이 지났는데도,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일어나 다른 공간에서 명상 등으로 몸을 이완하고 다시 침실로 이동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잠이 안 온다면 낮에 운동하고,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마시지 마세요. 이런 노력에도 잠드는 게 힘들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세요. 🌈🌈🌈🌈🌈 아침형 생활패턴으로 7시간씩 푸~~욱 주무셔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인지니어스25.01.07조회 91추천 3 (당뇨레시피)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8]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두부의 수분을 빼주기 찹살가루, 통밀가루 좋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7조회 188추천 5 저희 아버지가 연세가 들고 당뇨가 있어 백내장이 왔어요.[9]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 이고요. 결혼한 지 20년 가까이 돠어 가고요. 아버지 연세가 70대 후반이신데요. 약 20년 전에 당뇨 진단 받으시더니 약 2년전에 양측 눈에 백내장이 오시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나이나 당뇨에 비해서 늦게 왔다고 하시는데요. 한 쪽은 벌써 수술 받으시고, 다른 쪽도 수술 예정이에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인지 병원 잘 다니는 것만 정답인지 걱정이 돼요.
서원24.12.25조회 189추천 4 의사피셜 당뇨에 좋은 채소 순위표[7]
모든 채소가 당뇨에 도움이 되네요
괜찮아24.12.25조회 91추천 0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20]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이왕 주스를드실거면 당뇨가 있으신분들은 망고주스 덜드시거나, 오렌지, 사과로 드세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4조회 172추천 8 당뇨 쳐부수는 3가지~[8]
백인보다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네요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아 인슐린 분비가 떨어지네요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네요ㅠㅠ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이 4년 이라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비만하지 않게 운동하고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으로 드시고 통곡물로 된 식사를 즐겨야 겠어요~~ 화욜도 건강위해 홧팅입니다 ~~♡♡
땡땡이 24.12.24조회 129추천 4 다이어트약 '식욕억제제' 부작용은?[12]
우블리에24.12.23조회 133추천 2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잇몸병??[21]
당뇨병과 잇몸병이 관계가 깊군요 당뇨병전단계에 속하는 고위험군이 많이 있네요ㅠ 아시겠지만 당뇨병을 방치하면 심혈과질환 신장질환 실명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 하지요 주요 원인으로 비만 운동부족이 있지만 요기서 또 다른요인으로 '잇몸병'이 당뇨병과 연관!!! 당뇨 환자는 잇몸병이 걸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생기면 치유가 더디게 진행 된다네요 잇몸병 예방은 단순한 구강건강을 지키는 차원을 넘어 당뇨 예방의 중요한 방법 이군요 양치하는 방법을 잘 습득해서 잇몸병이 생기지 않도록 구강관리 해주어야 겠네요 월욜도 건강하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땡땡이 24.12.23조회 215추천 8 고민)당뇨-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어떤 수치를 따라야할까요?[27]
"나이살은 게으름을 먹고 살며 잠깐만 방심하면 처들어오는 셀룰라이더가 천지란다"라는 드라마 대사가 너무도 뇌리에 박혔었죠 높은 혈당수치는 당뇨로 가는 지름길이라죠? 검강검진결과 공복혈당 110 이라고만 나왔고 당화혈색소 수치는 알수 없었으나 검강검진후 의사샘 면담시 중성지방수치는 낮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다니 허리 사이즈를 줄이라고 하셨어요 이후 건강보험공단에서도 "대사증후군 주의군" 안내문을 받고는 열심히 운동도하고 식단도 조절하여 4개월후 당뇨및 당화혈색소 검사를 했어요 혈당수치가 높아지면 당화혈색소 수치도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검사에서 공복혈당은 127로 상승했는데 당화혈색소는 5.3이라고 나왔어요 의사선생님은 공복혈당은 높지만 당화혈색소가 정상범위니 약 복용은 안해도 되니 신경써서 식단관리와 운동을 하며 당뇨로 발전하지 않토록 신경쓰라고 하셔서 일단 안도의 한숨을 쉬고 병원문을 나섰지만 공복혈당의 수치는 왜 높게나오며 낮추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운동도 매일 만보걷기도 하고 단백질은 붉은고기는 되도록 지양하고 닭고기나 흰살생선및 연어등으로 과일은 사과 토마토 아보카토등 이렇게 식단도 조절도 하고 있어요 어떻하면 공복혈당을 낮출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당뇨의심 분류] 혈당은 혈액속 포도당의 수치의 값이라는데 혈당관리를 위해 이번 검사에서 혈액검사 공복혈당검사 당부하검사등을 했습니다 공복혈당은 100g/db를 넘지 않는것을 정상으로 본답니다 그런데 건강검진때도 이번 재검때도 공복혈당이 100이상으로 나와서 걱정입니다 더더욱 126이상은 당뇨로 의심 할수 있다하니 걱정입니다 [공복혈당이 높은이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공복 혈당이 높은 이유로는 스트레스, 과로, 혈압상승, 수면부족,때문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공복혈당이 높은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될 확률이 약 5~7년정도에 50%나 진행된다니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철저히 하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겠어요 <아침식사> [공복혈당 낮추는 방법] ●잠 잘 자기-8시간이상 충분한 수면과 질좋은 숙면하기 ●야식먹지않기 ●과음/과식하지 않기-술은 안하니 걱정 없는데 식탐이 많아서 과식은 고민이 되네요 ㅎㅎ ●식습관 관리하기 ●꾸준하고 규칙적아 운동 매일 하기
..💕하니(0:01발송)24.12.23조회 494추천 10 당뇨학회, 제로콜라에 대한 입장 변경[3]
설탕보다 인공감미료가 몸에 더 해로울 것 같네요
괜찮아24.12.22조회 87추천 1 (당뇨병) 다스리는 데 꼭 필요한 운동…잘 하는 방법은? [3]
당뇨병 다스리는 데 꼭 필요한 운동…잘 하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당뇨병을 다스리려면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된다. 제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 당뇨병’이라고 불렸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보통 말하는 당뇨병은 제2형 당뇨병이다.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제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이런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 조건이다. 운동은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뿐 아니라, 합병증의 발생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당뇨병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ADA) 자료 등을 통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운동법을 알아봤다. 운동 효과 미국 스포츠의학회(ACSM)와 ADA에 따르면 운동은 당뇨병 환자가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 조건이다.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은 연료를 필요로 하는데, 이때 포도당과 혈당을 연료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체내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된다. 운동을 열심히 할수록 이 같은 효과가 증폭돼, 제2형 당뇨병을 일으키는 인슐린 저항을 떨어뜨리게 된다.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을 형성하고, 지방을 태우는데도 도움을 준다. 이는 인슐린을 사용하는 우리 몸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을 통해 인슐린에 더 민감해지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 단기적으로는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고, 장기적으로는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자신에게 맞는 수준이 적합 운동에는 가벼운 운동, 중간 강도 운동, 고강도 운동이 있다. 가벼운 운동은 준비 운동의 성격으로 5~10분 정도 맨손 체조, 천천히 걷기 등이 좋다. 중간 강도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 권장되는데, 빨리 걷기, 가벼운 조깅, 등산, 자전거, 배드민턴, 탁구, 에어로빅댄스 등이 해당된다. 본인의 운동 능력에 따라 하루에 서너 차례까지 해도 좋지만 힘들게 느껴지면 중간에 5분 정도 짧게 휴식 시간을 두는 것도 좋다. 너무 센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켜 오히려 혈당을 높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운동 시간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이 같은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ADA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일주일에 중간 강도 운동을 150분 한다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평소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라면 150분이라는 시간이 부담스럽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수준의 운동량이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처음부터 이 같은 운동시간을 지키기 어렵다면 어떠한 운동이든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편이 좋다는 점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작하도록 한다. 단, ADA는 이틀을 초과해 신체활동을 거르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보고 있다. 적어도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은 꾸준히 걷는 등의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또, 걷기 운동은 느긋하게 풍경을 즐기며 천천히 걷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활기차게 걷는다는 느낌으로, 한참 걸으면 땀이 나거나 제법 운동한 듯 힘든 느낌이 들어야 한다. 수영, 자전거타기, 테니스 등 다른 형태의 운동도 마찬가지로 도움이 된다. 운동 시 주의사항 운동 전에는 혈당 체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는 1형 당뇨 환자는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혈당이 낮은 90 이하일 때 운동을 하면 혈당이 계속 소비되면서 떨어져 저혈당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한 식사 2시간 후에 운동을 하는 게 좋고 공복 상태에서는 운동하지 않도록 한다. 저혈당 증상이 생길 때를 대비해, 사탕, 단 음료수 등을 준비한다. 반대로 혈당이 너무 높은 상태에서 운동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혈당이 300 이상인 경우 혈당이 더 올라가거나 혈중 케톤이 증가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운동을 삼가고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운동이 혈당을 급격하게 떨어뜨릴 수 있다. 위험한 수준으로 혈당이 떨어지거나 저혈당증을 보이게 되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1형 당뇨 환자는 주치의와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음식물 섭취와 인슐린 투여 등에 신경 쓰며 운동 계획을 잘 짜야 한다. 또한, 운동 전후와 운동 중간 혈당 수치를 체크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당뇨 합병증으로 말초 신경 및 말초 혈관 손상 합병증이 생긴 경우에는 운동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발이나 손에 상처가 생기거나 심할 경우 괴사가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피부 상태를 잘 확인하고 부드럽고 두툼한 양말과 잘 맞는 편한 신발 착용이 필요하다. 시력 저하 합병증이 생긴 경우에는 균형을 잃거나 넘어지고 다칠 수 있으므로 운동 시 보호자를 동반하거나, 균형 유지에 어려움이 없는 운동으로 제한해야 한다. 당뇨병과 함께 다른 만성질환이나 중증질환 등을 함께 앓고 있는 사람 역시 주치의와 상의해 적절한 운동 계획을 짜도록 한다. 또한 꾸준히 자신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당뇨로 발의 감각이 둔해지면 통증을 잘 못 느낄 수 있으니, 운동으로 발에 무리한 부담을 주지는 않는지 체크해야 한다. ============= 먹는 식전. 식후에만 혈당 측정을 하거나 체크하기는 했는데, 운동전 후는 생각 못했던 부분인거 같네요 운동전 꼭 체크해야겠네요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12.20조회 136추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