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りかかった犬がお年寄りだけを見つめていたので、何歳ですかと尋ねたら、19歳だそうです。
19歳は初めて見ました。
この子犬も人間のように背中を曲げたり関節が痛むと言います。
19歳くらいなら、飼い主さんがとてもよく育てたようですね。
에고 힘들어보이긴 하네요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네요
어마나 19살노견이네요 오래사네요
완전 노견이죠. 이때까지 큰병없이 잘 지냈고 지금은 관절때문에 걷지를 못해서 관절약 먹이니 조금씩은 걸을수 있다고 하네요
에구구 오래오래 건강해라 예쁜 강아지 어르신
저 강아지 어르신 건강하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