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人言が増えるほど精神が不安定になる
一人で何をぶつぶつとつぶやいているのか
誰も聞いていないのに
いや、誰に聞かせるわけでもないのに
なぜ私は愚痴をこぼしているのか
黙って集中してください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렇게 라도 풀어야죠 ^^ 단 누가 듣고 있다면 입조심 ~ 쉿~
혼자 궁시렁 궁시렁 거릴때가 있죠.ㅎ 이젠 퇴근 시간이겠어요. 퇴근 잘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이상하게 나이 먹을수록 궁시렁궁시렁하는 것 같아요 나이 들었단 소리 듣기 싫으면 궁시렁거리지 마세요ㅎㅎㅎ
ㅎㅎ저도 혼자서 궁시렁 거릴때 많아요 나이들었다는 증거겠지요
ㅋㅋㅋ 이것도 나이들면서 생긴 습관 중 하나예요... 아무도 안듣는데 혼자서 자꾸 중얼거리는 버릇;;; 가끔은 노래도 흥얼거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