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ㅋㅋㅋ 아이고, 우리 착한 딸 하루님✌ ^^ 어머님을 위해서 김밥을 싸셨군요 ~ㅎㅎ 김밥 재료들 정갈하게 준비하신거 보소 ^^ 오늘 저도 님의 밭의 시금치 글보고, 큰맘 먹고 시금치 1단 3.5천원에 사왔답니다 ^^ 물론, 저도 도시락에 쓸 김밥 재료 용도로요 ~ㅎㅎ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作者일주일전부터 김밥 주문이네요 ㅎㅎ 김장 준비하실때 시금치 캐왔다고 하세요 ㅋ 4줄 후딱 싸서 먼저 가져다 그렸죠~~ 지금도 시금치가 비싸네요 ㅋㅋ 도식락으로 김밥 이군요 흑미밥으로 김밥 하시잖아요 ~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