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필러는 처음보다 두 번째 시술에서 더 만족했다는 이야기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붓기나 필러가 자리 잡는 과정 때문에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필러가 안정된 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원하는 디자인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번을 맞아야 한다는 정해진 기준은 없으며 개인의 입술 모양과 원하는 볼륨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과하게 넣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진행한 뒤 필요하면 보완하는 방법을 많이 선택한다고 해요
충분한 상담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과 적절한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숲과 나무
네, 맞습니다. 입술 필러는 첫 시술보다 2차 시술(리터치)에서 훨씬 더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술 필러의 디자인이 완전히 안정되고 이상적인 형태를 갖추는 기준은 보통 2회 시술(1차 본 시술 + 2차 리터치)이라고 합니다.
여리나
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보통 적응하고 익숙해져가는 스타일이
두번째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원희
디자인이 안정되는 기준은 본인이 얼마나 만족하느냐에 있지 않을까 해요
처음에도 본인 얼굴에 맞는 디자인과 과하지 않은 양으로 하면 만족할 수도 있구요
안레몬
맞아요 보통 입술 필러는 첫시술에 과하게 넣지 않고 소량 주입한 이후에 리터치 받으러가서 전반적인 발란스 맞추는 경우가 많지요. 입술에 필러 너무 과하게 넣으면 너무 부자연스러워질수 있어서 첫 시술에 많이 넣지는 않아요. 상담 할때 리터치 관련도 자세하게 확인하고 시술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