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데스크에 계시는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한번 다녀간 사람은 얼굴은 잊지 않으시고, 이름도 기억해주시네요. 치료 받고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습니다. 치과는 어렸을 때부터 무서워서 잘 안 갔는데, 사랑니 빼러 왔다가 좋은 병원 찾았네요. 동네분들 친절한 곳 찾으시면 무조건 여깁니다. 친절한 것도 좋고 실력도 물론 좋으십니다. 사랑니 때문에 잇몸이 완전 곪아서 땡땡 부은 상태로 갔는데도 뽑고나서 통증이 그리 심하지 않았습니다. 제 친구는 아픔을 느껴본 적도 없다고 하네요. 사랑니 뺄 때 한번 방문해보세요.
한현*26.03.05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