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때문에 가기가 망설여졌는데 지인이 치료받고 좋아졌다고 소개해서 다녀왔어요. 시설도 정말 쾌적하고 데스크에 직원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언 몸이 좀 누그러지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인상이 좋으셨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담을 편하게 이어가셨어요. 덕분에 속마음을 다 털어놓을 수 있었고 여러 해법도 얻을 수 있었네요. 사람에게 상처받지만 사람에게 치유를 받을 수 있네요. 해답은 늘 존재하고 그 해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곳을 추천합니다.
조희*25.01.30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