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 달 전쯤 처음 다녀왔는데... 강남이라 그런지 진료비가 조금 비싸서 다시 오기 조금 망설였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설명도 잘 해주시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어요.. 그래서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처방해준 약은 2주 치였는데 조금 많이 힘들 때만 먹고 계속 복용은 안 하고 있었어요.. 이번에도 선생님하고 잘 상담 후에 다시 추가 처방약을 받았는데 선생님이 일부러 계속 먹지는 말고 조금 많이 힘들 때 만 복용하라고 하시네요.. 약 개수도 많진 않고 크기도 작고 해서 먹는데 부담은 없어요.. 여기는 데스크 간호사 분도 나이가 있으셔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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