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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J'ai mal au dos. Pourquoi ?

J'ai souvent mal au dos ces derniers temps, et cela m'inquiète. Ce n'est pas une douleur soudaine et intense, mais je ressens souvent une raideur et une gêne dans le bas du dos lorsque je me lève après être restée assise ou dans la même position pendant longtemps. C'est particulièrement intense le matin ou après une longue journée d'activité. Je passe généralement de longues heures assise et je fais régulièrement de l'exercice. Je me demande s'il s'agit simplement de fatigue musculaire, ou si cela pourrait être un signe précoce d'une hernie discale ou d'un autre problème de dos.Question) J'ai mal au dos. Pourquoi ? Si certaines personnes ont présenté des symptômes similaires, merci de partager votre expérience, notamment la cause, si elle s'est améliorée grâce à des étirements ou à des exercices, et si un traitement hospitalier a été nécess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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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저도 걷기 오래하다보니 유독 허리 아랫부분이 너무 아프고 뻐근해서 스트레칭 자주해도 호전이 안되어 CT찍었는데 척추전방전위증 진단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물리치료 받고 추나도 한번씩 받으면서 관리 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검진은 받아보세요. 척추 전문 병원가는게 좋아요.
  • 율헌맘
    저도 허리통증이 요새 유독심한데 다리까지 내려와서 지금 디스크 의심중이에요 디스크일까봐 걱정되더라구요 단순 허리통증이면 디스크는 아닐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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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요즘 허리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은 아니라니 다행이지만, 
    은근하게 지속되는 뻐근함이 
    심리적으로는 더 신경 쓰이고 피로감을 주죠.
    저도 직업상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허리에 피로감이 많은데요...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하신다니 
    기초 체력은 훌륭하실 것 같아요...
    다만, 지금처럼 뻐근할 때는 운동의 강도보다 
    자세의 관리가 더 중요해 보이네요...
    저는 참고로 아래 루틴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50분 업무, 5분 스트레칭 알람을 맞춰두고 
    무조건 일어나서 허리를 가볍게 돌려줍니다...^^
    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리는 동작입니다. 
    허리 디스크의 압력을 줄여주는 데 아주 효과적이더군요...
    단,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범위까지만 하세요!
    통증이 많아지시면 병원에 가셔서 진찰 받아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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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원인이 너무 다양 하지요
    충격을 받았다든지 아니면 앉는 자세가 나쁨. 비만으로 허리에 무리가 가는 등... 전분분야 진단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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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센트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거나 운동을 하다가 안 한 사람이 허리 통증이 있으면 운동하면 좀 나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님처럼 운동을 하고 있는데 반복적으로 허리 통증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허리 관련 질환 검사를 받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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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준맘
    운동을 꾸준하게 하시는 분이라면 허리 근육은 좋은데, 오히려 과사용이나 자세 부담일 수도 있겠어요.
    저도 운동 열심히 할 때 비슷하게 뻐근했는데, 골반 정렬이 살짝 틀어져 있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운동 전후로 햄스트링·둔근 스트레칭을 더 신경 쓰니 훨씬 덜했습니다.
    통증이 단순 뻐근함이면 근육 피로 가능성이 크지만, 다리 저림이나 찌릿함이 있으면 진료 받아보세요.
    운동은 잠시 강도만 조절해도 충분히 회복되니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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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오래 앉아 있을 때 느껴지는 뻐근함은 척추 주변 근육이 굳었다는 신호라 자세 교정이 시급해 보여요.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만큼 코어 강화와 함께 장요근 스트레칭을 병행하시면 훨씬 가벼워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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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천사
    허리가아파서  많이 힘드시죠 우리의몸중심부가아프니까 생활의질은  말도못하게떨어지고아프니까더욱힘이들어셨것예요물리치료를 받아보셨을까요 아니면 저는 한의원을 소개하고싶어요 저의 아들이 허리가 너무 아파서  한의원에가서 이야기를 하니 침은맞고 사혈을하고 물리치료를 받은지금호전이되어  업무를잘보고있네요 한의원에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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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허리 통증은 잘못된 자세나 근육 긴장으로 자주 발생합니다.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물리치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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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혜숙
    저도 자격증 공부한다고 오래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 허리가 너무 안좋아 이제 시험 공부도 포기하고 운동하고 있어요. 걷기도 하고 수영도 하고 있는데 이젠 좀 더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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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척추 압력을 높여 디스크 퇴행이나 근육 불균형을 유발하기 쉬워요. 특히 일어날 때 뻐근함은 척추 주변 근육이 굳어 있다는 신호이니 스트레칭도 도움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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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나라토끼55
    담율로님  허리통증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셧을꺼 같습니다 ㅠ
    저 또한 3년전  이런증상으로  왜아픈건지  심한게 아니라 유트브 엄청 찾아보고 정형외과 한의원 피티끊어서 운동 열씸히 하고 바른자세대로 앉으려고 무단히 노력햇답니다..
    앉아있는시간이 기본 3시간 넘게 어떨땐 10시간을 고대로 무언가에 집중하다보면 앉아 있곤 했었네요... 허리가 아픈이유가  다리랑 연관이 있더라구요... 정선근교수님 책1 2 있는데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를 여러번 햇고 유툽도 여러번 봣습니다..아주 도움 되실꺼예요 ^^
    디스크는 아니지만 요통에서 시작이 되고 스트레칭 매일 하시고 운동보다는 나쁜자세를 안하시는게 급선무입니다 ㅋㅋ 한시간마다  쉬어주는거요 ㅋㅋ 바른자세가 젤 중요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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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저도 오래 앉아 있다 보면 허리가 뻐근해질 때가 많은데, 자세나 생활 습관 영향이 큰 것 같더라고요. 중간중간 일어나서 몸 풀어주고 가볍게 스트레칭만 해줘도 확실히 덜 불편했어요. 통증이 계속 신경 쓰일 정도면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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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허리 통증으로 인해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저는 평소에 허리 근육이라든지 등근육 고관절 근육 그런 부분에서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인데요. 조금만  소홀하게 해도 근육이 뒤틀어지거나 균형이 조금 되지 않았을 때 허리에 신경통이 바로 와버리고 그런 부분에 의해서 허리 통증으로 이어져서 그런지 매우 이미 통증이 나게 되면 돌이킬 수가 없고 계속적으로 한번 연결이 되어서 며칠 동안 고생을 하게 되더라고요.  더 심하게 되면 저 같은 경우는 통증 의학과에서  통증 주사로 치료를 받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허리 통증이라 하면 아주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늘 일상에서 많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에 부딪힐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떤 생활이라든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서 약간의 스트레스라든지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부분이 별거 아닌데도 나 자신이 뭔가 심각하게 몰입을 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든지. 아니면 긴장을 심하게 해서  오랫동안 고정 자세로 앉아 있었다든지 늘 조금씩 규칙적으로 유연하게 30분 동안 움직여줘야 되는데 몇 시간 동안 고정 자세로 앉아 있는 경우라든지 그런 생활 습관이 있었던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뭔가 한 상황에 의해서 무리함이 분명히 오게 된 경우가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자각이 되지 않았을 때 스스로가 약간의 통증을 느끼게 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다음 날에는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늘 일상생활 속에서 허리에 무리가 가는 여러 가지 상황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가볍게 뭔가를 든다든지. 아니면은 생활 관계 속에서도 무리하게 예민한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근육통이 오지 않는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허리 통증이라는 것은 한번 시작이 되게 되면 잘 없어지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만일에 통증이 아프거나 견디지 못할 정도의  자신의 정도가 심하다면 분명히 정형외과라든지 요즘에는 마취 통증 의학과에서도 가볍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요. 빠른 내원을 하셔서 통증을 줄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