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hôpital où l'on ne se rend que lorsqu'on a mal.

On dit qu'il faut rester près de l'hôpital en vieillissant, mais j'ai constaté que je n'ai commencé à consulter un médecin que lorsque j'ai développé, dès mon plus jeune âge, des douleurs qui me rendaient la vie quotidienne difficile.

On m'a demandé de passer un examen ophtalmologique supplémentaire lors de mon bilan de santé et on m'a indiqué de me soumettre à un suivi, mais je n'y suis même pas retourné une seule fois.

Je ne comprends vraiment pas pourquoi il réagit comme ça. S'il a eu cette idée, il aurait dû partir immédiatement, même maintenant. C'est un garçon tellement biza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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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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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윤
    맞아요. 병원 너무 가기 싫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가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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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젊었을때는 설마 내가 아프겠어~이런 느낌이라면 요즘 나이들어선 어디아플까봐 걱정되서 가기꺼려하는거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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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그런 거 같아요. 나이 들수록 병원에 가까이 하는 것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적으로 병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병원을 가까이에. 할려고도 하지 않아도 병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통증이란것이 정확히 어떤부분인지는 모르겟지만 이유없이 통증이 나지는 않을겁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더 어디가 아픈건지 그부분을 중점으로 관련된 원인과 이유를 잘파악해보시고 빠르게 확인이 필요하실 듯 합니다 통증을 안이하게 생각하고 세월아.!네월아! 방치를 하게된다면 머지않아 그부분이라든지 통증과 관련되는 요소로서 더 크게 통증이 날 수도 있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면 이미 늦은 질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뒤늦게 발견을 하게 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상태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통증의 원인은 쉽게 내버려두면 안된다는 부분입니다. 
    통증이 조금이라도 나게 되는 부분을 자신이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고. 
    관련된 사진이라든지 피검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검사가 다양하니까요.
    어떤 이후로서 아프게 되는 건지를 잘 파악해 보시는 것이 더 급선무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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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땡이
    그러니까요
    꼭 그렇게 되더라고요
    미루지 말고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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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트
    맞아요 이게 참 힘들더라구요 
    미리미리 병원을 가는게 맞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