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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novio cuelga el teléfono cuando mi mamá llama

¿Qué piensan todos?

¿No es una situación en la que uno podría sentirse bastante mal? ¿Seré yo quien está equivo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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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15
  • Usuario Anónimo6
    급할수도있고.. ㅎㅎ 
    그런건 이해해 주심이 ..!
  • Usuario Anónimo5
    급한 전화일수도 있어요
     어머니 전화받으시고 다시열락이 왔나요?
    평소에도 자주 그러는건지 
    아님 처음인건지.. 딱 윗글만 보아선
     서운한 내용이긴해요
  • Usuario Anónimo3
    급했나보지요~
    이런걸로 걸고 넘어짐 힘들어요
    마마보이 아니면 이해하세요
    마마보이면 다시 생각해보시고요
  • Usuario Anónimo2
    엄마전화왔으니 끊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 Usuario Anónimo15
    엄마의 전화가 급할수도 있고
    이걸로 기분나빠 할건 아닌거 같아요
    마마보이아닌이상 이해할수 있는거죠
    본인은 남친이랑 전화하다 엄마에게
    연락오면 무시하나요?
  • Usuario Anónimo14
    남편도 아니고 남자 친구가 엄마 전화와서 전화 끊는거는 상관 없지 않나요? 급한 일로 엄마가 전화 왔을 수도 있는 건데 이해해 주세요..
  • Usuario Anónimo13
    양해구한후 다시 걸면
    괜찮겠죠
    마마보이만 아니면 ㅎ
  • Usuario Anónimo12
    속상하네요 ㅠ
    파이팅합시다
    
  • Usuario Anónimo11
    엄마 전화왔다고 잠깐만 다시 전화할께 하고 끊는거면...
    당연한거 아니에요? 본인은 엄마 전화오면 엄마전화 무시하고
    남친하고만 통화함???
  • Usuario Anónimo10
    말하고 끊으면 뭐 급한일인가 할 거 같아요
    조금은 서운할지도
    Este comentario ha sido eliminado.
  • Usuario Anónimo9
    생각하기 나름이긴 한데요 전 기분 나쁠거 같진 않네요
    엄마랑 통화하고 다시 전화를 안했다면 그건 좀 생각해봐야할듯..
  • Usuario Anónimo8
    기분 나쁠수 있어요.이유가 분명히 있겠죠.한번만 양보해주세요.
  • Usuario Anónimo7
    통화 중 전화 왔다면 양해를 구한다음
    끊는게 전화 예절이겠네요.
    매너도 안지킬 경우 상대방이 누구든
    기분 좋을리가 없겠지요 
  • Usuario Anónimo4
    어머님 전화와서 끊을수도있지만 어머님 전화받고 다시 연락한다면서  끊었으면 서운하지 않았을텐데 상대방 마음을 못 헤아렸네요 
  • Usuario Anónimo1
    그렇지요
    급한 용무라던지 이유가 있는거면 모르지만 ㅠㅠ
    엄마 전화왔다고 그냥 끊었으면 서운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