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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easy to experience hair loss if you have long hair?

I've been keeping my hair long, but I'm worried because it's been falling out a lot lately. I'm wondering if hair falls out faster when it's long. If so, would cutting it a little shorter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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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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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리버스
    머리가 길다고 해서 실제로 탈모가 더 빨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빠지는 머리가 더 눈에 띄어서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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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저도 궁금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머리가 길다고 해서 모근 자체가 약해져 실제 탈모 속도가 더 빨라지는 건 아니지만, 길고 무거운 머리카락이 당기는 힘 때문에 두피에 자극이 가고 엉켜서 빗을 때 더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아요!!!
    주위 분들 얘기를 들어봐도 머리를 조금 짧게 자르면 두피에 가해지는 무게 부담도 줄고 샴푸나 말리기도 훨씬 편해져서, 모근을 보호하고 탈모를 관리하는 데 확실히 심리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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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아이
    머리카락이 길다고 탈모가 더 생긴다는 얘기는 못 들어본 것 같아요 아들은 머리카락이 짧고 나이가 어려도 탈모가 시작되더라구요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이 제일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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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머리카락이 길다고 해서 모근 자체가 약해지거나 탈모가 더 쉽게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머리가 길면 빠진 머리카락이 유독 길고 눈에 잘 띄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고, 머리를 감거나 말릴 때 덜 빠진 머리들이 엉켜서 한 번에 쓸려 내려오는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머리 길이 자체는 탈모와 상관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대신 평소에 너무 꽉 묶지 마시고, 감은 뒤 두피 위주로 잘 말려주시는 것만 신경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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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긴머리가 짧은 머리보다 탈모가 잘 생기는 건 아니고 긴 머리카락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머리카락이 길면 핀을 꽂거나 묶는 일이 많아 두피에 세게 힘을 주면 두피가 손상을 받게 되고, 젖은 상태에 머리를 묶거나 잘 말리지 않아 두피와 모발에 손상이 생기게 되다보니 짧은 머리보다 탈모가 생기기 쉬워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