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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1세기경희한의원, 깁스 후유증 꼼꼼히 치료받았어요

깁스 치료를 오래 하고 난 뒤부터 오른손이 자주 저리고 붓는 느낌이 계속돼서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깁스는 풀었는데도 손끝 감각이 둔하고 아침이면 손등이 빵빵하게 부어 불편했어요. 원장님이 팔과 손목 관절 움직임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맥진과 근육 긴장도까지 세심하게 보시더니 고정 기간 동안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떨어지면서 생긴 후유 증상 같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치료는 침 치료와 약침, 그리고 팔·손목 위주 추나요법을 병행했어요. 특히 손목과 팔 안쪽 혈자리에 침을 놓았는데 묵직하게 풀리는 느낌이 있었고, 약침은 순간 따끔하지만 금방 괜찮아졌어요. 이어서 부종 완화를 위해 가벼운 부항 치료도 진행했어요. 치료 직후 손끝이 따뜻해지면서 붓기가 조금 빠지는 게 느껴져 신기했어요.
이 한의원이 좋았던 점은 단순히 손만 보지 않고 어깨와 팔 전체 라인을 함께 교정해준다는 점이에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온·냉찜질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관리가 수월했어요. 2~3회 치료 후 저림이 눈에 띄게 줄었고, 2주 정도 지나니 부종도 거의 가라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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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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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21세기경희한의원에서 깁스 이후 치료 받으셨군요 깁스 풀고나서도 관리 잘 해줘야지요